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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mag2'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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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g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Oct 2008 13:23: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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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분위기 파악 좀 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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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정말 실례되는 이야기입니다만, 여러 사람들에게 자주 &quot;분위기 파악 좀 해라&quot;하는 소릴 듣습니다. 저는 평소처럼 한다고 하는건데... 여러분은 다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때, &quot;분위기 파악 좀 해라!&quot;하고 생각하십니까? 꼭 참고하고 싶습니다.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마츠)  Weekly Mag2 (08/10/06) 중에서  분위기 파악 못한다거나 눈치 없다고 구박받으신 적 있습니까? 혹은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어서 답답한 적이 있습니까? 어떤 때 분위기 파악 못한다고 생각하게 되는지 다른 분들의 답변을 소개해 봅니다.     [일할 때 많이 느끼는 '분위기 파악 좀 해라'!?] 보기  ○ 저희 회사는 회의에서 거의 결정이 난 것이라도 원맨 사장의 한 마디로 언제나 근본부터 뒤집어 놓습니다. 이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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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13:2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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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XX가 안 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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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터넷 서핑 중에 갑자기 인터넷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급히 랜선을 확인하고 PC를 체크하고, 남자친구에게도 전화상담하면서 밤늦게까지 악전고투. 그래도 원인불명. 결국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요금미납'으로 끊긴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몰랐는 걸)  Weekly Mag2 (08/09/22) 중에서  영화예매용으로만 쓰는 신용카드가 있는데, 결제일에 깜빡하고 통장에 돈을 안 넣어서 카드 연체될 뻔한 Layner입니다.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였습니다만, 몇 천원 때문에 연체되어서 신용도 떨어졌으면, 휴우... 간만에 객관식 포스팅입니다. 다음 중 위 에피소드를 보고 난 뒤의 반응으로 적절한 것은?   1. 주위 사람에게 전화할 정도면 그냥 고객센터에 문의하자.  2. 저렇게 먼저 체크 다 하고 고객센터에 문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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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08 12:3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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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른이 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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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음 달이면 30살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특별한 느낌이 없습니다만, 주위의 동급생 친구들은 갑자기 급하게 결혼을 서두른다거나, 전직 활동을 한다거나 어쩐지 조급해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역시 30이 되면 주변의 대응이 변한다거나 자신의 마음에도 변화가 나타나는 것일까요? 부디 인생의 선배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Weekly Mag2 (08/09/19) 중에서  여러분은 서른 살이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자신이 30대에 들어선다는 게 상상도 안 될 분들도 계실 거고, 서른 살이기만 해도 좋겠다는 분들도 계시겠죠. 김광석의 노래가 먼저 떠올라 가슴이 아련해지는 분도 계실테고요. 30대를 살고 있는 저는 글쎄요? 스무 살의 나보다 서른 살의 내가 조금이라도 더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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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13:5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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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혈액형별 성격, 믿으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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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전날, 상사에게 &quot;XX씨는 O형이죠?&quot;하는 소릴 들었습니다. 대충대충하는 걸 애둘러서 표현한 모양입니다만... 혈액형으로 사람을 판단하다니 그런 편견이 어딨어! 하고 생각합니다만, 혈액형이란 게 꽤 성격이 나오는 모양입니다. 역시 혈액형과 성격은 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적당지상주의)  Weekly Mag2 (08/09/08) 중에서  혈액형으로 알아 보는 성격, 이런 것 많지 않습니까? 거기에 성별까지 붙어서 'X형 남자, X형 여자'에 대한 설명이 되면 아주 끝내주죠. 마치 세상의 비밀을 다 안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    혈액형별 운세, 별자리별 운세, 띠별 운세...이런 걸 믿는 건 뭐 주변에 폐를 끼칠 일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혈액형별 성격을 믿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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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08 14:3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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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만의 컬렉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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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는 옛날부터 수집벽이 있습니다. 초등학생 때는 근처 주차장에서 조그만 돌을 모으고, 중학교 때는 급식으로 나온 우유병의 뚜껑을 모았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 모으고 있는 건 과자에 딸려나오는 완구! 작은 크기와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다는 편안함 때문에 버릇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사다 보면 전부 다 모으고 싶어지기 때문에 지갑은 점점 얇아지기만 합니다... 솔직히 수집벽만 없으면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수집하고 계신 것, 수집하니까 재밌다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아쯔기)    Weekly Mag2 (08/08/25) 중에서  뭔가 수집하는 취미 갖고 계신가요? 제가 어릴 적만 해도 수집이라면 역시 '우표수집'이 오서독스한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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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08 10:0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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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의 소비세는 ○○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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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동생이 고등학생 때의 일. 정치경제 시험에서 97점을 받았다고 자랑스레 귀가했습니다. &quot;왜 3점 깎였는지 모르겠지만 말야.&quot;하길래, 답안지를 봤더니, &quot;일본의 소비세는 ○○다.&quot;라는 문제에, '반대'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답은 5%인데... 어떻게 97점이나 받았는지 의문입니다. (울트라 미깡)  Weekly Mag2 (08/08/01) 중에서  간접세 말고 소득세를 많이 내 보는 것이 소원인 Layner입니다. 날씨는 덥고, 프로젝트는 제대로 안 돌아가고, 몸에서 포스팅의 기운이 쪽 빠지네요. 이럴 때는 간편하게 인스턴트...가 아니라 객관식 포스팅이죠. :) 위 에피소드를 읽고 난 뒤의 반응으로 다음 중 적절한 것은?  1. 3점이 왜 깎였지? 나도 잘 모르겠네.  2. 찍기 능력이 대단한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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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ug 2008 15:5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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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집중력을 높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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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할 때나 회의할 때, 운전할 때 등등 다양한 상황에서 집중력이 떨어져서 난감합니다. 몇 시간은 어떻게 버텨도 그 후로 바로 집중력이 떨어져서 정신을 차리면 멍한 상태이곤 합니다. 회의 중에도 다른 사람 말을 제대로 안 들어서 혼난 적도 있습니다. 껌을 씹으면 좋다곤 합니다만, 실제로 어떻게 하면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다메코)  Weekly Mag2 (08/07/28)  데드라인이 코 앞이라도 집중력은 안 생기는 Layner입니다. 머릿속 어딘가에 집중력 스위치라도 있어서 껐다 켰다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항상 절전 모드 상태로만 있는 것 같군요. ^^ 저는 집중력에 관해서 어떤 조언도 할 수 없겠지만, 집중력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다른 분들의 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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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08 15:2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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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택, 차선책, 타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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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근처의 맥도널드에서 40세 전후로 보이는 남성이 &quot;야채가 많이 들어간 메뉴는 뭡니까?&quot;하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점원이 &quot;베이컨 양상추 버거는 어떠신가요?&quot;하고 권하자, &quot;칼로리가 높을 것 같은데... 그냥 그걸로 줘요.&quot;... 그리고 점원이 &quot;감자튀김도 드릴까요?&quot;하자, &quot;그것도 주세요.&quot;라는 겁니다... 야채가 많이 들어갔냐가 문제가 아니라 가게 선택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것은 저뿐일까요? (건강이 신경쓰이는 나이)    Weekly Mag2 (08/07/04) 중에서  더운 여름날 퇴근하고 집에서 맥주 한 캔을 마시기 위해 하루 10km를 달리는 Layner입니다. (물론 맥주마시려고 운동하는 건 아니지만, 기껏 운동하고 와서 맥주를 마셔버리는 일을 자행하고 있습니다...OTL)   간만에 객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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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08 13:2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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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실 나는 이 냄새가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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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샴푸라든가 세제라든가 향수라든가 그런 좋은 냄새가 아니라 어째서인지 좋은 냄새가 있지 않습니까? 제 경우엔 '무슈다'(*방충제 상품)의 냄새가... 소위 나프탈렌 냄새를 너무 좋아해서, 그 냄새를 맡으려고 옷장을 완전히 열고 심호흡을 하고 있으려니 애인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할머니집같이 그리운 냄새가 너무나 좋습니다! 여러분은 어쩐지 좋은 냄새가 없나요? 가르쳐주세요! 티쳐 선생님! (지로스케)  Weekly Mag2 (08/06/30) 중에서  사실 나는 이 냄새가 좋다! 예전에 'SMELL'이란 포스팅에서 이런 질문을 드린 적이 있는데, 30분이 넘게 답글을 달아주셨지만 로그인을 하셔서 그런지 대부분 점잖은 답변들 위주로 해주셨더군요. ^^ 하지만 아래에 소개드리는 답변들은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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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13:3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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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결혼식 2차 모임의 분위기를 띄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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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고등학생 때 친구가 결혼하게 되어, 2차 모임의 간사를 부탁받았습니다만, 여흥으로 뭘 하면 좋을지 몰라 고민 중입니다. 무난하게 빙고라도 할까 생각했습니다만, &quot;설마 빙고같은 낡은 건 안하겠지?&quot;하고 신랑이 미리 못을 박는 바람에 진부한 건 할 수 없는 분위기입니다... 뭔가 여럿이서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게임은 없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요시링)  Weekly Mag2 (08/03/10) 중에서  오늘은 친구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이 친구는 고등학교 시절 절친한 4인방 중 한 명이었고, 게다가 같은 아파트에 살았습니다. 고3 때는 운동부족을 핑계로 8층에 사는 녀석을 매일 계단으로 걸어서 올라가게 하며 하체단련을 시켰으니, 친구 와이프는 제게 감사해야 할 겁니다. :) (참고로 저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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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un 2008 20:0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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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외국인이 길을 물어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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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전날 길을 걷고 있는데, 초로의 외국남성이 길을 묻는 것이었습니다. 짧은 영어와 몸짓발짓을 구사해서 어떻게 해결하긴 했습니다만, 이 일을 친구에게 얘기했더니 &quot;나같으면 소리! 하고 도망갈텐데.&quot;라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길거리에서 외국인이 말을 걸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궁금합니다. 가르쳐주세요! 티쳐 선생님. (못친)  Weekly Mag2 (08/06/16) 중에서  영어든 한국어든 길을 물어보면 답이 안 나오는 Layner입니다. :) 한국이나 일본이나 영어 공포증(?)은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제 경우엔 일본 관광객들이 저에게 길을 물어본 적은 몇 번 있습니다. 영어권 분들은 제 몸에서 풍기는 '묻지말아줘, 플리즈' 오라를 느끼고 안 물어보셨을지도 모르겠군요. ^^ 아무튼 외국인이 길을 물어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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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08 15:0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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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결혼식 답례품 뭐가 좋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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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올 가을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식장을 알아보고 이것저것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좀처럼 결정을 못하고 있는 것이 답례품입니다. 뭘로 할지 남자친구와 머리를 싸매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받아서 기뻤거나, 기억에 남는 것, 사람들에게 줬더니 반응이 좋았던 것 등, 참고 좀 할 수 없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신부)  Weekly Mag2 (08.06.02) 중에서  ...밸리에서 또 앞부분만 보고 낚이신 분들이 안 계시면 좋겠네요. ^^ 곧 결혼하는 친구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인 Layner입니다.   한국에서는 결혼식 때 식사를 못 하는 하객에게 대신 답례품을 제공한다든지 하는 경우는 봤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답례품을 주는 경우를 별로 못 본 것 같습니다.  반면에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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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19:4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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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트, 기르고 계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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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금 가족 안에서 페트를 뭘 기를까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저는 개나 고양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특이한 걸 좋아하는 누나가 &quot;개나 고양이 말고 다른 것이 좋아.&quot;라고 해서 좀처럼 정리가 되질 않아 곤란해 하고 있습니다. 뭔가 추천하는 페트가 없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쇼지)  Weekly Mag2 (08/05/19) 중에서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 털달린 동물들하고는 안 친한 Layner입니다. 대신 이글루스 '애완동물' 밸리나, 링크한 분들 블로그에서 귀여운 동물들을 보고 맘속으로만 귀여워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친구를 만났는데 개를 기르고 있다더군요. 그런데 개 이름이 '숙자'랍니다. 뭔 이름이 그런가 했더니, 길거리에서 발견한 유기견이었기 때문에 노숙자에서 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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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May 2008 19:3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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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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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5살된 딸이 &quot;오늘 유치원에서 넘어져서 여기에서 피가 났어.&quot;라면서 무릎을 가리키며 자랑스러운 듯한 얼굴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45살인 저는 지지 않고, &quot;엄마는 말이지, 어릴 적에 넘어져서 이마에서 피가 엄청 났었다.&quot;하고 대답했습니다.  딸에게 이마를 보여줬더니, &quot;진짜다! 굉장한 상처네! 아플 것 같아!&quot;하고 존경스런 눈빛을... 하지만 그것은 미간의 주름이었습니다. (더 이상 화나게 하지마~)  Weekly Mag2 (08/05/09) 중에서  부모님 얼굴에 주름을 수없이 만들었을텐데, 올해 어버이날에 오히려 어머니에게 아이크림을 선물받은 Layner입니다.; 뭐, 저는 올해도 역시나 어버이날 선물은 현금박치기로...-_-;    오늘도 객관식 포스팅입니다. 위 에피소드를 읽고 난 뒤의 반응으로 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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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08 17:1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금연 노하우]]></title>
	<link>http://layner.egloos.com/1751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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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는 흡연자입니다만, 최근에는 공공 장소나 사무실 등에서도 흡연 장소가 점점 없어지고 있어서 주위 분들에게 면목이 없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담배를 끊으려고 생각 중입니다. 단지 단번에 끊을 자신이 없어서... 뭔가 효과적인 금연 방법이 없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티쳐 선생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Weekly Mag2 (08/05/05) 중에서  밸리에서 미리보기 때문에 오해를 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는데, 우선 저는 담배는 입에 대 본 적도 없는 사람이란 걸 밝힙니다. 담배는 피운 적이 없지만, 주위에서 작심삼일, 아니 작심삼시(^^;)도 봤고, 담배 끊기가 어렵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마 올해도 금연을 목표로 하셨다가 실패하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은데요, 금연의 성공 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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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y 2008 20:3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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