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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mas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masa</link>
		<description>mas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Apr 2012 07:54: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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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OT K-POP 2009 ~ special mash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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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ownload this track at: www.masamixes.com Facebook artist page • www.facebook.com • This is a mid-year special mash-up, which features 23 of Korea's hit songs in 2009. Thanks for making the &quot;ADIOS 2008 special mashup&quot; a hit! Hopefully this one will make it too! ;) Tracklist: Wheesung - Insomnia Big Bang &amp; 2NE1 - Lollipop So Nyeo Shi Dae - Gee 2NE1 - FIRE 2AM - A Friend's Confession (친구의 고백)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07:5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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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스텔라 레시피 5 - 슬슬 마사토끼 원작(?)을 사정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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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10/28/08/a0015808_4eaa52c658be1.jpg"  
				alt="카스텔라 레시피 5 - 슬슬 마사토끼 원작(?)을 사정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사토끼 원작의 카스텔라 레시피 5권. 웹에 마사토끼 그림으로 원작이 연재될 당시에는 '카스테라 레서피'라는 제목이었죠. 당시에는 킬더킹과 함께 마사토끼 연재물 중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던 작품이었는데 정식 만화화된 후에는 그때만큼 재미있게 보고 있진 못합니다. 이게 웹과 책이라는 매체의 차이 때문인지(전반적으로 정식만화판이 좀 밀도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에) 아니면 깔끔하긴 한데 보면 볼수록 2% 부족한 느낌을 받는 작화의 문제인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한국만화 중에서 꾸준히 나오길 기다리는 작품 중에 하나인데, 이번 5권은 상당히 몰입도 높은 내용입니다. 만날 마사토끼 본인이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 생각나는 부분이랄까.    웹 연재 당시 어디까지 연재되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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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Oct 2011 16:0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스텔라 레시피 3 - 스푼의 기묘한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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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07/08/a0015808_4d7461d1578b9.jpg"  
				alt="카스텔라 레시피 3 - 스푼의 기묘한 모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권이 1권보다 나았는데 3권이 또 2권보다 나아지면서 여태까지 중에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작화와의 싱크로율도 조금씩 증가해가는 느낌이고 내용도 1, 2권에 비해서 흥미로우며 템포가 빨라서 좋았어요. 계속 이 정도 템포만 유지해줬으면 싶군요. 실기시험편은 마사토끼가 팬을 자처하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 생각나는, 특정한 룰을 강제하는 능력끼리의 심리전 섞인 배틀이 주가 되어서 몰입도가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타코벨의 경우는 작화도 꽤 매력적인데 앞으로 계속 등장해줬으면 좋겠군요. 근데 제 안개처럼 흐릿한 기억으로는 마사토끼 블로그에 연재되었던 내용 중에 여기까지가 반쯤은 되는 것 같고 이후 분량에서는 타코벨 안나오지 않나... 흑흑. 이거 시리즈 전체의 분량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는데 부디 조기종결당하는 일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11 13:4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가요를 리믹스하는 외국 D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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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소개할 아티스트는 Masa라는 DJ인데   한국과 일본 가요들을 리믹스해서 자기 사이트와 유투브 채널에 올리고   외국의 Kpop 팬들 사이에선 인기가 높다.  특히 2008년부터 6개월마다 그동안 나온 한국 가요들을 모아서 리믹스해 올리는데  이중에 괜찮은 노래들이 많다.  나처럼 한국 가요를 많이 듣지 않는 사람이라면 지난 반년간 나온 노래들을   간단하게 리뷰의 개념으로 들어봐도 괜찮을듯.  여러 노래들을 짜집기해서 맞춘거다보니 오토튠이 보통 가요보다 많이 사용되었기에  오토튠 두드러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주의할것.  하우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분좋게 들을수 있을거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몇곡을 올려본다.              2008년 연말 결산              2009년 연말 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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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Jan 2011 18:1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nslator of Fu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Pop-Remix 2010 (DJ Masa)]]></title>
	<link>http://wysiwyg.egloos.com/1044340</link>
	<guid>http://wysiwyg.egloos.com/1044340</guid>
	<description>
	<![CDATA[ 
  알송을 참고하여 가사직접 작성  우후후후후 2010 2010 예 예 guess who's back 예 you know what it is if you ain't know nahyou know uh huh here we go once again you know how we do it baby, you let me show you somethin let's go 언니 빙글 할라 빙글 오 빙글빙글 훗예아 빙글 다운 빙글 아하 빙글빙글 유 빙글 crazy 빙글 why 빙글빙글 boy 빙글 러브 빙글 걸 빙글  Everyday I love you Everynight I run I'm sorry 제발 두번다시 돌아와줄래 Everyday I Bounced Bounced Everynight 뱅뱅 I'm gonna be	]]>
	</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10 00:4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You See Is What You G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스텔라 레시피 2권 - 작화 싱크로율 약간 증가?]]></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4695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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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14/08/a0015808_4cb687d39eb67.jpg"  
				alt="카스텔라 레시피 2권 - 작화 싱크로율 약간 증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사토끼 원작의 만화는 한창 물이 오른 웹툰 커피우유신화나 2인실에 비해서 오프라인으로 나오는 단행본 쪽 작화는 싱크로가 잘 안맞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종종 나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카스텔라 레시피는 원래부터 좋아했던 작품이라 더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르겠는데, 어쨌든 1권이 상당히 밋밋하다고 느꼈던 것에 비하면 2권은 그래도 좀 이제 딱딱하게 굳었던 느낌이 가시고 서로 싱크로가 되기 시작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갈길이 먼 느낌이...    그리고 웹에 마사토끼의 콘티 스타일 연재로 볼때는 못느꼈던 문제인데 단행본으로 보니 이거 상당히 템포가 느리다는 느낌. 본지가 오래 되어서 오프라인 연재용으로 콘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까지는 잘 모르겠고 일단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다는 것만	]]>
	</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10 13:4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가 울새를 죽였나? - 자기 기만에 우열은 없다]]></title>
	<link>http://edemless.egloos.com/5338782</link>
	<guid>http://edemless.egloos.com/53387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8/21/99/c0006499_4c6fdaf9081d9.jpg"  
				alt="누가 울새를 죽였나? - 자기 기만에 우열은 없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누가 울새를 죽였나?  원작: MASA / 그림: Nano        MASA(마사토끼)의 첫 출간작, 《누가 울새를 죽였나?》(줄여서 누울죽)입니다. 출간되자마자 바로 사두었지만 막상 읽은 건 최근의 일이로군요.     작화는 《수요전》의 나노가 담당했습니다. 사실 《수요전》의 작풍이 먼저 떠올라서 서스펜스 심리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 누울죽에 어울릴까 걱정했었는데, 남정네 셋이 훌렁 벗고 진땀 뽈뽈 흘리며 머리 굴리는 모습을 잘 그려낸 것 같습니다. ……아니 진짜. 만약 《킬 더 킹》이 단행본화되고 이걸 나노 님이 맡아도 저는 지지하렵니다.      이 《누가 울새를 죽였나?》 또한 인터넷 연재되던 만화인데, 《너와 나의 선》과 달리 원작 만화를 정독한 적이 없어서 사전 지식이 없는 채로 읽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10 20:2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Dura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zure - BeatTune-EMERALD- (web ver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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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BeatTune-EMERALD-    작사 : Shinichiro Yamashita  작곡 : masa  편곡 : masa   노래 : azure    가사 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      ……………………………………………………………………………………………………………………    絡んだ足を真っ赤に照らす spotlight   카란다 아시오 맛카니 테라스 spotlight  뒤얽힌 다리를 붉게 비추는 spotlight    上へと向いたカラダに昇りゆく be crazy  우에에토 무카이타 카라다니 노보리 유쿠 be c	]]>
	</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02:0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哀しみの果ては絶望?　それとも希望?]]></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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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너와 나의 선 - 달콤쌉싸름한 러브… 스토리는 아닙니다.]]></title>
	<link>http://edemless.egloos.com/5313967</link>
	<guid>http://edemless.egloos.com/53139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7/14/99/c0006499_4c3d3a5c12687.jpg"  
				alt="너와 나의 선 - 달콤쌉싸름한 러브… 스토리는 아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와 나의 선  원작: MASA / 만화: 엄혜진        《너와 나의 선》은 공식 출판물에서는 MASA라는 필명을 쓰고 있는 마사토끼의, 《누가 울새를 죽였나?》에 뒤이은 두 번째 단행본 만화입니다. 《너와 나의 선》이란 만화 자체는 원래 루리웹 창작만화 게시판 및 작가 본인의 블로그에서 연재되었던 작품인데, 이렇게 단행본화될 줄은 미처 예상치 못했습니다. 《너와 나의 선》은 시리즈도 아니라 단권인데 말예요.    작화는 낯 익은 그림체라 누구신가 했더니만 예전에 찬스에 연재되던 《파이팅!! 선도부》를 연재했던 엄혜진 씨더군요. 그림체가 깔끔해서 기억에 남아있었던 듯합니다.      학창 시절 책상에 선 긋고 때 아닌 파워 게임을 시작하는 급우는 다들 목격한 적 있거나, 혹은 본인이 그 주인공이었던 경	]]>
	</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10 13:4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Dura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스텔라 레시피 1권 - 마사토끼 징크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343319</link>
	<guid>http://atonal.egloos.com/33433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6/29/08/a0015808_4c29bb98795a8.jpg"  
				alt="카스텔라 레시피 1권 - 마사토끼 징크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마사토끼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판타지 능력자 배틀물 카스텔라 레시피 단행본이 나왔습니다. 인터넷 연재시 진도가 워낙 많이 나갔었기 때문에 새로운 맛은 없고 역시 작화가를 만나서 깔끔하게 그려진 것을 보는 맛으로 보는 거죠.    마사토끼와 함께 하는 죠죠의 기묘한 세계명작극장... 이 아니고 원작만화 작품 단행본은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누가 울새를 죽였나? 는 샀고 너와 나의 선은 너무나도 날아가는 개그작품인데다 솔직히 취향에서는 벗어난 편이라서 패스했고 이번 카스텔라 레시피는 살 수밖에 없는 작품이었고... 그래서 결론적으로 1권을 사서 본 감상은 좀 미묘합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 그 카스텔라 레시피가 맞긴 한데 보면볼수록 묘하게 심심해요.    사실 마사토끼 원작의 작품 단행본이 나오면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10 19:5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와 나의 선]]]></title>
	<link>http://kagura.egloos.com/4383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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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4/27/55/b0040655_4bd64f801246c.jpg"  
				alt="[너와 나의 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쟁(?)의 시작은- 아주 짧은 선(線)에서부터-!! 동진과 선아는 서로 같은 반 옆자리에 앉은 급우. 어느 날 책상에 선을 그어 시작된 이들의 영역싸움은 자존심 센 두 사람의 버티기로 급기야 전쟁을 방불케 하는 스케일로 확대된다. 교실을 넘어 학교 전체로, 또 학교를 넘어 도시 전체로 번져가는 동진과 선아의 ‘라인 배틀’의 끝은 도대체 어디일지…?! 「킬 더 킹」, 「누가 울새를 죽였나?」의 MASA와 「호협애사」, 「파이팅!! 선도부」의 엄혜진의 상상초월X황당무계X열혈코믹 프로젝트!!   우리나라에 드문 스토리 전문 작가인 Masa의 단권 만화. Masa님은 직접 만화도 그리시지만 보통 대중에게 소개될 때는 작화를 맡은 만화가의 그림으로 선보인다. 선을 사이에 둔 두사람의 이야기가 초반부에는 상당히 흥미	]]>
	</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10 11:4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화, 영화, 애니, 소설, 세상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ripSide - Your Ocian -azure reproduct mix-]]></title>
	<link>http://mulong.egloos.com/42525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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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10/25/b0034225_4ad0992017b5a.jpg"  
				alt="fripSide - Your Ocian -azure reproduct mix-"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Your Ocian -azure reproduct mix-     fripSide 1st Album  first odyssey of fripside Track 06     작사 : nao  작곡 : Satoshi Yaginuma  편곡 : masa (azure)  노래 : fripSide     가사 번역 : 무명스케 (http://mulong.egloos.com)  ………………………………………………………………………………………………………………………      ………………………………………………………………………………………………………………………    走るひかり　囁くあの海辺に  하시루 히카리 사사야쿠 아노 우미베니  달리는 빛 속삭이	]]>
	</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09 23:2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road run -我が道を行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야흐로 걸그룹 전성시대.]]></title>
	<link>http://basement.egloos.com/4248466</link>
	<guid>http://basement.egloos.com/4248466</guid>
	<description>
	<![CDATA[ 
    포미닛의 핫이슈와 투애니원의 파이어가 많이 비슷한 것 같아 둘을 섞어 믹스하면 재밌겠군, 하고 생각하다가 퍼뜩 생각나서 검색을 때려보니, 일전에 네이버 블로그 쪽에 포스팅한 적 있는 2008년 케이팝 결산 매쉬업 리믹스를 만든 마사(http://www.masamixes.com/)가 이번엔 걸그룹 특집 매쉬업 리믹스를 선보였다. 언제 들어도 참 대단한 존잘러인듯. ㅠ.ㅠ 어디 클럽에서 초청해서 파티같은거 안 하려나?...   이번 리믹스의 트랙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2NE1 - FIRE 2NE1 - I Don't Care 4Minute - Hot Issue After School - Amoled (feat. 손담비) Brown Eyed Girls - Abracadabra Jewelry - Vari2t	]]>
	</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09 23:5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Greatest Show on Ear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SA×NANO] 누가 울새를 죽였나? ]]></title>
	<link>http://haime.egloos.com/1892028</link>
	<guid>http://haime.egloos.com/18920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4/07/59/a0007559_49dafa8b5165e_t.jpg"  
				alt="[MASA×NANO] 누가 울새를 죽였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주의사항    1. 평가가 좋지는 않습니다.   2. 일부 스포일러가 들어있습니다.     ─ 이상을 고려하신 분만 클릭해주세요.   특히 2번 관련해서 앞으로 이 만화를 볼 계획인 분이라면 피하시길 권합니다. 네타가 많진 않지만 어쨌건 추리만화니까.... 네타당하면 곤란하다능;;    클릭    일단, 내가 평소에 추리소설이나 SF를 거의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는 걸 밝히고 들어가야 할 것 같다.  나는 플롯보다는 캐릭터에 방점을 찍는 독자라서,  어떤 특이한 소재나 수수께끼, 트릭 같은 걸 작품 내에서 세밀하게 끼워맞추는 데에 치중하는 류는 잘 즐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보다 소재가 우선이 되어버리면 흥미가 식어버려;;  단적인 예로, 내가 어려서 홈즈보다 뤼팽을 더 즐겨 읽었던 건 그게 추리소설이 	]]>
	</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09 17:0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샐리의 오두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가 울새를 죽였나? - 어머니, 이거 머리 좋아지는 만화에요.(...)]]></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890541</link>
	<guid>http://atonal.egloos.com/18905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4/04/08/a0015808_49d694b88cb83_t.jpg"  
				alt="누가 울새를 죽였나? - 어머니, 이거 머리 좋아지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이 분이 상업시장으로 치고 나오지 못하는 것은 한국 만화계의 크나큰 불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던 마사토끼님 원작인 고로 나오자마자 낼름 샀습니다. 이제야 감상을 올리는건 늦게 읽어서가 아니고... 음. 뭐 원래 다 그런 거죠.(이봐)    솔직히 표지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벗고 있는 남자 세 명이 너무 부담스러워요_no 그리고 띠지에 당당하게 적힌 '당신의 두뇌를 트레이닝하라!'라는 문구는 저와 지인들에게는 대뜸 닌텐도 DS가 생각나버리는 부작용을 유발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주변의 학부형들을 붙잡고 '이 만화 읽으면 애들 머리 좋아집니다. 당장 사서 읽히세요. 열권 사세요.'하고 권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할 것입...(끌려간다)    NANO의 그림은 '수요전'을 안봤기 때문에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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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Apr 2009 19:0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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