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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mb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mba</link>
		<description>mb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May 2012 18:31: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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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휴넷, 온라인 마케팅 MBA 수강료 할인 이벤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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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휴넷 마케팅 MBA에서 5월 29일까지 25기 마케팅 MBA 수강생을 모집합니다.이번 수업은 4.0 업그레이드 버젼으로서 시간과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잡힌 강의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4.0 업그레이드 버젼 업 기념으로 이번 기수만큼은200만원-&amp;gt;100만원으로 수강이 가능하시답니다. 게다가 교육지원금까지 받으시면   실교육비는 약78만원  으로 수강이 가능하시답니다. 게다가 교육지원금까지 받으시면   실교육비는 약78만원   물론 가격으로만 강의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니까 내용적인 면을 살펴보아야겠죠?휴넷은 일명 마케팅 전문가 양성 사관학교라고 불리는 전통있는 강의업체인데다가 정보화 사회와 함께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답니다. 구체적으로 그 특징을 말씀드리면  이론No, Process 중심의 커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8:3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레인은 씩씩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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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A] Magical Battle Arena 방송 녹화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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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집에서 넷플레이한 영상입니다.  김인육하고 누구냐... 한명이 있었는데 누구더라?.... 쨋든..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21:2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シャナたんの　毎日]]></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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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A에서 fit은 어떻게 찾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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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3/94/d0146194_4f7a9c0850343.jpg"  
				alt="MBA에서 fit은 어떻게 찾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BA를 준비한 분이라면 내가 당신들 학교와 fit이 맞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온갖 노력을 했을 것이다. 학교 웹사이트 조사는 기본이고 애드컴과의 인터뷰 리뷰, 동문과의 모임 참석 등은 필수다. 나와 관련이 있는 것을 찾아내기 위해 아는 사람들을 동원한다. 물론 나도 그랬다. 시카고에서 fit에 대한 설명을 한 블로그 포스트다.    솔직히 그리고 부끄럽게도 나는 이걸 봐도 내가 시카고와 맞는 fit인지 모르겠더라. 그냥 객관적으로 내가 갖고 있는 것만을 fit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보면 10개 학교가 넘는 지원을 마칠 때까지 진정한 fit이 뭔가에 대한 감을 얻지 못했다. 왜냐하면 모든 학교가 팀웍을 강조하고 금융도 어느 정도는 강하고 서로 도와주는 분위기도 있었기 때문이다.    지원결과가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15:1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산으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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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A]Magical Battle Are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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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4/02/d0147102_4f6094b8e2dff.jpg"  
				alt="[MBA]Magical Battle Aren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BA (Magical Battle Arena) 트라이얼 버전입니다.  정발하고싶어!!!!!! 으아아아아아아  비타를 플레이 하고싶다고옹오오오오오  ......제길.......  ....................에라이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21:5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シャナたんの　毎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 새 식구]]></title>
	<link>http://entireboy.egloos.com/46838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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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2/81/b0004081_4f5ddd78b30e8.jpg"  
				alt="또 새 식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acBook Pro는 너무 무겁드라.. 원래 목적이 집에 두고 쓸 생각이어서 성능과 큰 화면 위주로 선택을 했는데.. 최근에 회사에도 들고 댕기고 하니 가벼운게 낫겠다 싶어서 기변 중.. MacBook Air 13인치를 사고 MacBook Pro 15인치는 팔 계획.. 일단 백업과 설정 복사를 위해 MacBook Air 부터 구입..    구입 모델은 MacBook Air 13인치 2011년 중순 모델로 MC965KH/A  중고로 구입했고, 원래 주인은 작년 12월에 샀다고 한다. 3개월 된걸 샀으니 와방 새거~!!  MBA 무게는 MBP 15인치 2.54kg의 절반인 1.35kg 잇힝~!! 겁나 가벼워      멀리까지 찾아가서 받아 오는데도 조타아~ 헤에~~!! 젖가락 같은 옆면 박스 사진..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20:5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el's house made of ic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최종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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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6/94/d0146194_4f7effd8137b3.jpg"  
				alt="인터뷰 최종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까지 어플라이 경과를 간략하게 정리하고자 한다. 백업으로 지원한 학교를 제외하고 내가 가고 싶었던 7개 학교의 결과이다. Duke, MIT, UCLA는 합격, 나머지 네 학교는 딩이다.  1. Columbia: dinged(인비 못받음)10월 초 마감인 얼리 디시젼에 지원했지만 얼리라고 볼 수 없는 9월말에 지원한 게 가장 큰 패인인 듯하다. 에세이도 지금 읽어보면 형편없다. 나의 goal을 설명하는 단락이 눈에 띄지도 않고 why MBA도 설득력이 없다. 게다가 영어 점수도 초반에 받은 거라서 낮은 것을 제출했다.  2. Duke: admitted(1라운드)에세이를 듀크 졸업생에게 리뷰를 받았고 why Duke도 아이디어를 얻어 2페이지를 가득 채웠다. 나의 value를 묻는 질문에는 멘토링하고 동호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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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r 2012 13:2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산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A 지원 과정에서 나는 무엇을 배웠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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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30/94/d0146194_4f75689c7c423.jpg"  
				alt="MBA 지원 과정에서 나는 무엇을 배웠을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MAT, 토플, 에세이, 추천서, application form 작성, 인터뷰로 구성된 MBA 지원 과정은 정말 타이트했다. 대학 입시를 준비했던 고 3 이후로 가장 바쁘게 살았던 4개월이었다. 30대 중반에 이렇게 험난한 과정을 거치면서 나는 무엇을 배우고 느꼈을까?  1. 나 자신과 내가 한 일을 사랑하게 되었다.  나는 여태까지 내 삶이 보잘 것 없었다고 생각했다. 서울대를 졸업해서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나는 내 삶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리고 내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불만도 있었다. 과장해서 말하면 나는 불평과 비관이 많았고 행복하다는 생각을 별로 하지 못했다.   여기에는 나의 성장배경에도 원인이 있는 것 같다. 부유한 집안의 막내로 자라다가 아버지의 사업이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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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Feb 2012 13:4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나라 놀이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팁: 마음을 비우자]]></title>
	<link>http://largeworld.egloos.com/512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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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30/94/d0146194_4f75639d0d45e.jpg"  
				alt="인터뷰 팁: 마음을 비우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열쇠는 무엇일까? 지금까지 7개 학교와 인터뷰를 했고 2개 학교는 인터뷰 할 예정이다. 인터뷰어별로는 5명의 애드콤, 3명의 한국인 동문, 1명의 재학생이고 수단별로는 스카이프 2번, 전화 1번, 대면인터뷰 6번이다. 최종 결과가 모두 나온 게 아니라서 나의 인터뷰 스킬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다. 하지만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인터뷰에 대한 팁을 적어보고자 한다.  인터뷰어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은 학교에 대한 열정을 전달하는 것이다. 인터뷰까지 올라온 지원자라면 점수나 에세이의 경쟁력은 비슷할 것이다. 이 단계에 나를 차별화할 수 있는 방법은 나를 뽑아달라고 매달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인터뷰어에게 매달리는 것이 효과적일까?   우선 나는 아이러니하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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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Feb 2012 13:1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나라 놀이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A 컨설팅 품질과 서비스 산업]]></title>
	<link>http://largeworld.egloos.com/497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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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우리나라에서도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이 있을까? 거창한 제목을 달고 추상적인 질문을 던져봤다. 그 계기는 내가 MBA 컨설팅을 이용하면서 지불한 비용에 훨씬 못미치는 가치를 얻었다고 느끼면서였다. 내가 그동안 받아봤던 서비스라고는 병원 치료가 전부였지만 이번에 순수한 서비스라고 하는 것에 월급을 넘는 금액을 지불해봤다. 결과는 실망이다. 서비스업으로 성공하려면, 또는 고객들이 서비스로부터 만족을 얻으려면 어떤 것이 충족되어야 할지 생각해보고자 한다.  1. 서비스의 핵심우선, 서비스는 무엇일까? 경제학에서는 시장에서 거래되는 것을 재화(goods)와 서비스(services)로 분류하니, 서비스는 재화가 아닌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쉽게 얘기하면 물건이 아닌 것으로 볼 수 있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3:5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나라 놀이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A 컨설팅보다는 지인을 활용하자]]></title>
	<link>http://largeworld.egloos.com/463217</link>
	<guid>http://largeworld.egloos.com/463217</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컨설팅을 이용했는데 비용대비 매우 낮은 가치의 서비스였다고 생각한다. 컨설팅 업체와 같이 작업한 1라운드 학교 두 곳은 인비를 못 받았다. 주위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받아보니 컨설팅업체에서 쓴 에세이로는 절대 탑 스쿨 못간다고 했다. 이후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부탁했다.  그분들 피드백을 참고해서 내가 다시 여러 차례 수정을 했고 이것을 컨설팅업체에 보여주면서 의견을 물었다. 다행스럽게도 2라운드 학교들은 인비를 모두 받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1라운드에 컨설팅업체가 잘된 에세이라고 하여 지원하려고 했으나 마감일 하루 전, 주위 MBA 출신 아는 사람이 이것으로는 절대 안된다는 피드백을 주어 2라운드로 미룬 것이다. 그 사람은 에세이가 아니라 설명문이라고 했다. 학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11:4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나라 놀이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현지취업의 핵심 키워드: Focus]]></title>
	<link>http://jonghee.egloos.com/3285859</link>
	<guid>http://jonghee.egloos.com/3285859</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아침에 Michigan (Ross) MBA 재학생과 통화를 하면서 Job Search에 대한 조언을 해주었다. 한국에서 경력이 상당히 화려함에도 불구하고 현지취업 Full Time Job Search에서 고전중이었다.  여러가지 얘기를 해주었지만 그중에 핵심은 자신이 원하는 분야 (혹은 자신이 잘할수 있는 분야)를 골라서 그분야에 focus해서 Job Search및 networking 을 하라는 것이었다.    보통의 경우 한국분들은 현지취업을 위해 노력하다가 벽에 부딪히면 job search의 scope를 점점 넓히면서 다급한 마음에 자신의 백그라운드와 별로 관계없는 job에도 무차별적으로 레주메를 날리는 경우가 많다. 레주메를 많이 뿌리면 그중에 어쩌다 하나 걸리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면서. 	]]>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05:2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porate Life in Ameri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MBA들이 가장 가고싶어하는 회사 Top 100]]></title>
	<link>http://jonghee.egloos.com/3262523</link>
	<guid>http://jonghee.egloos.com/3262523</guid>
	<description>
	<![CDATA[ 
유니버섬이 발표한 아래 랭킹을 보면 전통적인 Consulting &amp;amp; Investment Banking 회사들 외에도 Google, Apple, Facebook, Amazon등의 인터넷 업계 회사들의 약진이 눈에 띈다.   여기에는 일단 top 50만 보여드리겠다. 전체 랭킹을 보고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라. http://www.universumglobal.com/IDEAL-Employer-Rankings/The-American-MBA-Survey  CompanyRanking 2011Google1McKinsey &amp;amp; Company2Apple3Goldman Sachs4The Boston Consulting Group5Bain &amp;amp; Company6Facebook7Amazon8J.P. Mor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03:4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porate Life in Ameri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A]]></title>
	<link>http://rosier4.egloos.com/5567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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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 슬슬 움직여보자  토요일에 상담신청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21:1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빛에 대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A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Why this school]]></title>
	<link>http://jonghee.egloos.com/3244474</link>
	<guid>http://jonghee.egloos.com/3244474</guid>
	<description>
	<![CDATA[ 
친한 후배가 MBA인터뷰를 앞두고 한 질문에 답변하는 김에 여기 적어 본다.   필자가 생각하는 MBA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Why this school이다. 다른 질문에 대한 답변들은 다른 학교 인터뷰에도 써먹을수 있지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학교마다 달라질수밖에 없고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서 이 지원자가 얼마나 우리 학교에 대해 serious하게 생각하는지 잘 알수 있기 때문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 요령 몇가지를 적어본다.  1. Focus는 &quot;Me&quot; 보다는 &quot;School&quot;로  대부분의 경우 MBA지원자들은 &quot;내가 얼마나 이 학교에 잘 어울리는지&quot; 에 중점을 두어서 답변하지만 지원자를 뽑는 Admission Committee는 그것보다는 &quot;이 지원자를 뽑으면 이사람이 얼마나 학교에 도움	]]>
	</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11:4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porate Life in Ameri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A가기 적당한 나이]]></title>
	<link>http://jonghee.egloos.com/3238666</link>
	<guid>http://jonghee.egloos.com/3238666</guid>
	<description>
	<![CDATA[ 
필자가 여러 MBA지원자분들에게 받는 가장 흔한질문중의 하나는 언제쯤 MBA가는것이 좋으냐는 것이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준비되는대로 가능한한 일찍 오는것이 좋다고 본다. (단 MBA오기전 직장경력이 적어도 3년정도는 있는것이 좋다)  일찍 오는것이 좋은이유를 구체적으로 들어보면,  1. ROI측면에서 일찍오는것이 좋다  보통의 경우 MBA이후에 이전보다 연봉이 많이 증가하는데 이경우 일찍 오는만큼 연봉상승이 일찍 이루어지게 되므로 고액연봉을 받을수 있는 기간이 그만큼 길어지게 된다.  2. 공부는 한살이라도 젊을때에 하는것이 좋다  MBA과정은 다양한 경영학 과정을 1-2년에 압축해서 배우는 것이므로 학업량이 상당히 많고 육체적으로도 힘든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머리도 더 잘돌아가고 체력적으로도 여유가 	]]>
	</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10:0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porate Life in America]]></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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