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mbo'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mbo</link>
		<description>mb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5 Jan 2011 20:09:0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목표관리제도 없이 연봉제 정착은 불가능하다②]]></title>
	<link>http://vvind.egloos.com/1281015</link>
	<guid>http://vvind.egloos.com/1281015</guid>
	<description>
	<![CDATA[ 
 목표 관리의 의미 및 목적을 명확히 해야 모든 조직은 경영의 기본 활동인 계획-실행-평가를 통해 조직이 원하는 성과를 창출해 내는 것이다. 이러한 경영 활동을 제대로 작동시키는 것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관리 도구가 목표 관리 제도인 것이다. 특히, 경영자 및 관리자들은 시간 관리가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 관리를 통해서 개인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것이듯 목표 관리 제도의 본질적인 의미는 목표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통해서 개인 및 조직 성과를 관리하는 것임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목표 관리의 절차와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목표 관리를 통해 경영 프로세스를 제대로 정돈하여 성과 창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또한 사후적으로 수행해 놓은 결과를	]]>
	</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11 20:0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의 전략적 HR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목표관리제도 없이 연봉제 정착은 불가능하다①]]></title>
	<link>http://vvind.egloos.com/1278025</link>
	<guid>http://vvind.egloos.com/1278025</guid>
	<description>
	<![CDATA[ 
 연봉제 성공의 관건은 공정한 평가제도의 운영에 달려 있다. 평가제도의 핵심에는 목표관리제도가 자리잡고 있다. 현재 많은 기업에서 도입하고 있는 목표관리제도의 문제점과 바람직한 운영 방안을 모색해 본다.  연봉제는 성과 평가에 의한 급여 체계 IMF 이후 최근 대다수의 기업들이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연봉제, 성과급제 등 능력/성과 주의 인사 제도를 도입하면서 평가의 공정성 확보가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이전까지는 연공, 즉 근무 연수에 의해서 급여가 결정되었지만 앞으로는 성과 평가 결과에 의해 급여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연봉제로 대표되는 능력/성과 주의 인사 제도의 본질을 따져 보면 결국 공정한 성과 평가에 의해서 업무를 탁월하게 수행하는 사람에게 급여를 더 많이 주겠다는 것으로 요약할 	]]>
	</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11 20:5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람의 전략적 HR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수사·형사 업무성과 평가계획', 무엇이 문제인가?]]></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4422607</link>
	<guid>http://philsnote.egloos.com/44226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30/10/b0010610_4c2a0bdd49544.jpg"  
				alt="'2010년 수사·형사 업무성과 평가계획', 무엇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춤추는콩알님을 위한 해설서     BSC(Balanced Score Card)라던가 하는 성과관리 시스템은 상당히 제도화가 되어서 이제는 유행이 좀 지난게 되었지만 이론상 상당히 좋은 선진적 관리제도입니다. 하지만 그게 정해진 답이 있어서 어디에서나 똑같은 형태로 구현이 가능하다면 수 많은 BSC 컨설턴트들이 밥 벌어먹고 사는데 상당한 지장이 있겠지요.    그 중에서 대표적으로 차이가 나는 것이 성과관리 지표입니다. &quot;무엇을 성과로 규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측정을 할 것인가?&quot;하는 문제는 조직에 따라, 그리고 성과관리체계를 만드는 사람에 따라, 또는 그걸 만드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짜여지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이게 잘못 짜여지면 문제를 크게 일으키기도 하지요.    이번에 경찰에서 물의를 일으킨 성과관리체계	]]>
	</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10 00:4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Seasion 10. STRATE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회찬을 위하여]]></title>
	<link>http://hagi87.egloos.com/1719884</link>
	<guid>http://hagi87.egloos.com/1719884</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갑자기 노회찬이 공공의 적이 되었다. 불과 2년전만 해도 &quot;정의의 호빵맨&quot;이라고 열광했던 그 촛불 청년들이 이번에는 공공의 적, 소탐대실을 운운하며 노회찬을 몰아붙이고 있다. 그 3%, 그리고 후보단일화 때문이다. 내가 노회찬이라면 참 배신감 느낄 것이다. 그때 그 촛불들은 민주당을 개취급했다. 천정배 조차  비겁하다는 소리를 들으며 수모를 당해야 했고, 경찰과 몸싸움까지 한 안민석조차 별 환영받지 못했다. 촛불의 스타는 진보신당이었다. 진중권은 우상이 되었고, 칼라TV가 KBS를 능가했다. 경찰 방패 앞에 가부좌로 버틴 정의의 호빵맨도! 그런데 2년만에?    우선 노회찬이 한명숙에게 양보해야 했던 이유를 들어보자. &quot;그랬으면 오세훈을 이겼을 것.&quot; 그렇다. 이거 하나다. 그럼 노회찬은 오세훈의 낙선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n 2010 23:4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치 목표보다는 그 본질을 보라]]></title>
	<link>http://space4u.egloos.com/4119506</link>
	<guid>http://space4u.egloos.com/4119506</guid>
	<description>
	<![CDATA[ 
저는 개인적으로 오스트리아 출신의 경영학자(전공은 법학입니다만 GM의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쓴 '기업의 개념'이란 저서를 통해 현대 경영학의 거장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피터드러커를 매우 좋아합니다. 그의 책들을 통해 관리와 측정에 대한 확고한 생각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가 한 말인 “측정 할 수 없으면 관리 할 수 없고 관리 할 수 없으면 개선 할 수 없다”라는 말은 늘 세기며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할 때 늘 MBO(Management by Objectives, 목표에 의한 관리)라는 개념을 가지고 접근을 합니다. 목표는 항상 1) 구체적(Specific) 2) 측정가능(Measurable) 3) 달성가능(Achievable) 4) 현실적(Realistic) 5) 시간고려 (Ti	]]>
	</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09 11:3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원섭 通하는마케팅 通하는커뮤니케이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목표의 중요성]]></title>
	<link>http://hwangic923.egloos.com/444793</link>
	<guid>http://hwangic923.egloos.com/444793</guid>
	<description>
	<![CDATA[ 
인간은 목표를 잃는 순간부터 죽어간다는 말이 있습니다.알프스 산에서 눈사태로 조난당한 산악대원들이 구조대가 올때까지 기다리느냐 하산하느냐로 옥신각신할 때 한 대원이 지도를 찾았으니 나만 따라오라고 외쳤습니다. 모두 그를 따라 천신만고 끝에 산을 내려 온후 지도를 보고  모두 놀랬습니다. 그것은 알프스산맥의 지도가 아니라 피레네산맥의 지도였기 때문 입니다. 일단  목표물이 있었기에 그들은 단합하여 내려 올 수 있었던 것이지요.이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유태인 심리학자 빅터 프랭크가 아우슈비츠의 수용소에서 살아서 돌아온 늙은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quot;건강한 젊은이도 죽어간 독가스실에서 어떻게 나이 많이든 당신이 살아 남을 수가 있었습니까?&quot;  노인은  &quot;내가 수용소에 있을 때에 내 손자가 태어 났다는 소문을 들었는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20:5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인천교수의 성공과 행복을 위한 나의 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삶의 변화노트를 만들자 !!]]></title>
	<link>http://goodboys.egloos.com/1852426</link>
	<guid>http://goodboys.egloos.com/18524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4/20/37/d0039437_480ab8d7b7dba_t.jpg"  
				alt="삶의 변화노트를 만들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학이면 으레 매일 써야 했던 일기장... 초등학교 5학년 때 난 그넘에게 &quot;하루 스케치&quot; 라는 이름을 붙였더랬다. 지금 생각해 보면 조금 유치하기도 했지만 나름대로 초딩시점에서 보면 짭짤했던 작명(?)으로 기억이 된다.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은 새해에는 꼭 이루어야 할 것들을 억지로 생각해 내고 그것들을 누군가는 MBO라는 것에 명시하고 누군가는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 억지로 실천하는 척 하면서 계속해서 시간이 지나간다. 어렵고 또 어려운것이 자기 자신과 한 약속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제일 지키기 어려운 약속은 &quot; 자기 자신과 한 약속 &quot; 인것 같다.    왜 연말이 되어야 내년을 기약하는 무엇인가 참 대단한 타이틀을 가진 것들을 생각해 내서 지키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자신에게 물어보자. 매일 매일	]]>
	</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08 12:3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도록..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매년 인사이동]]></title>
	<link>http://IMAndrea.egloos.com/3630498</link>
	<guid>http://IMAndrea.egloos.com/3630498</guid>
	<description>
	<![CDATA[ 
이제 양재에서 근무하니까 당연히 올 1월에 인사 명령은 2월18일 부로 났었는데.  오늘 또 인사명령이 났습니다 파견 생활을 원활히 하기위해 예산처리의 편의를위한 조직 변경..&amp;amp; 인사발령  이래서..03년 입사한 이래.. 매년 파견/전보/승진/조직변경 등의 이유로 인사발령 기록이 하나씩 붙는군요.. MBO 결재 라인도 매년 바뀌고..  물론..어딘가에서 필요로 해주기때문에..라고 하면 좋게 생각되겠지만 사실 작년처럼 팀 사람의 진급을 위해  폭탄 고과를 받은 저로선.. 올해도 작년과 같은 팀에 있어야 약간의 보상이라도 받을 텐데.. 이젠 그런건 전~혀 기대할 수 없게 되었네요..  이런이런..   역시 세상은 나에게 불리한 쪽으로 돌아가는 건가..	]]>
	</description>
	<pubDate>Fri, 22 Feb 2008 15:2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당신과 당신의 관계는 무엇입니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치고 팔짝뛰고 환장할 노릇...]]></title>
	<link>http://IMAndrea.egloos.com/3547625</link>
	<guid>http://IMAndrea.egloos.com/3547625</guid>
	<description>
	<![CDATA[ 
늘 회사 욕만 하지만..어쨌든 또..    인사 평가가 아주 이상해서(당연한거겠지만..)  한명이 잘받으려면 한명이 바닥에 엎드려야 하는..그런 제도..  그것도...파트 내에서 균형이 이루어져야 하는 제도..    덕분에..진급 대상자가 두명이나 있어서..  올해는 약간 저평가를 받겠거니..라고 이야기를 들어서..  그냥 중하이겠군 생각하고 있었는데..  업무C(중하) 역량D(하)가 나와버렸다..      미칠 노릇..정말 환장할 노릇..-_-;;;    하..가 나오면..1.5년을 중을 받아야 겨우 만회가 되는데...  이건..정말 너무 하잖아...--;;;      중하..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가..하를 받고 나니..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다..  정말 일 안해서 하를 받은거라면 할 말 없지만..  밀려	]]>
	</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07 10:2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당신과 당신의 관계는 무엇입니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문가에 배운다 - MBO ]]></title>
	<link>http://opps1004.egloos.com/1143145</link>
	<guid>http://opps1004.egloos.com/1143145</guid>
	<description>
	<![CDATA[ 
이번 호부터 MBO에 관하여 몇 차례에 걸쳐 쓰도록 하겠다. 어찌 보면 내용 자체를 모르는 분들은 없으리라고 본다. 이 글은 MBO가 경영학에서 어떤 맥락 속에서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현대의 지식정보화 무한경쟁 속에서 어떻게 기업경영의 중요한 도구적 기능을 맡게 되었는지 이해하기 위해 그 주변을 살펴 봄으로서 여러분의 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구체적으로 궁금해 하는 인사관리와 MBO의 접목에 관하여도 비교적 상세히 쓰도록 함으로써 회사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MBO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취지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쓸 내용은 대체로 아래의 범주를 다룬다. -MBO의 개념-MBO의 경영학적 위치-MBO와 경영혁신 이론들-MBO와 인사관리 오늘은 그 첫 글로서 MBO를 	]]>
	</description>
	<pubDate>Sat, 15 Dec 2007 23:1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웁스천사 마케팅 이야기]]></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