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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meff'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meff</link>
		<description>meff</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1 Nov 2009 18:29: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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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지 버츄 -당신이 원하는 영국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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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1/31/a0010531_4aed53d58e46a.jpg"  
				alt="이지 버츄 -당신이 원하는 영국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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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 일단.. 국내 포털 및 관련사이트들에 돌고있는 시놉시스는 대체 출처가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완전히 엉뚱한 거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먼 산]  1. 이 영화를 추천할 대상. -콜린 퍼스의 팬-생애 최고로 멋진 역을 맡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가만히 서있어도 풍채 당당한 영국남이 무려 내뱉는 대사마다 촌철살인을 넘보는 시니컬 캐릭터라니, 이건 반칙이잖아요..TT  -아래 나열한 것들 중 당기는 키워드가 있으신 분 영국/영국 시골귀족/집사/미국 VS 영국  2. 작품 내용은 언급하기가 굉장히 조심스러운데, &quot;어라?&quot; 했다가 &quot;어, 어 저거..&quot;했다가 &quot;아, 역시..&quot;하게 되는 작품이라고만 해두지요..^^ 3. 퍼버 집사님! 사,사,사...좋아합니다! 이 멋진 분 같으니.. 망원경 씬과 정원사 할아버지와의 수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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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18:2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earendil의 ALICE CAFE[분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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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가박스 유럽영화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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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0/26/46/c0040246_4ae594177d63e.jpg"  
				alt="메가박스 유럽영화제 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매해둔건 토욜 3편, 일뇰 3편...였으나....  토욜. 돈지오반니. 원래 이 오페라를 좋아해서(젤 처음으로 산 오페라 CD였다) 선택한 영화. 오페라 그대로가 내용인줄 알았는데 작곡가인 로렌조에 대한 이야기. 전반은 약간 늘어졌으나 후반으로 가면서 돈지오반니 음악들이 나와 행복해졌다. '아마데우스'를 사랑하는 나로서는 이 영화에 나오는 살리에리나 모짜르트가 약간 거슬릴 수 밖에... 베니스 풍경은 언제나 최고...ㅠ_ㅜ  애프터 러브. 유럽판 러브 액츄얼리랄까... 각국의 여러 커플들이 등장해 이탈랴어, 불어, 스펜어 등등이 막 들려 혼란 @@ 전체적으로 유쾌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었다.  이렇게 러닝타임 2시간이 넘는 두 영화를 연달아 보고 나니 너무 힘들어 3번째 영화 포기 ㅠ   일뇰. 푸른 수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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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22:5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Naiades Fore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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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가박스 유럽 영화제 예매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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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0/09/46/c0040246_4ace931fe565d.jpg"  
				alt="메가박스 유럽 영화제 예매 완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쩌자고 예매 시작이 자정이어서;; 수욜밤에 잠도 안자고 기둘려 예매 완료! 최근에 경쟁이 치열한 추석 열차표나 부산영화제만 예매하다가, 얘는 널널하니 좋더군 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영화의 세계로 고고~ ^^   10/24(토) 6관  돈 지오반니  13:00 6관  애프터 러브  15:45 (후훗 이거 이번 부산영화제에서도 하는 작품이더군..) 6관  에브리원 엘스  18:30    10/25(일) 6관  푸른 수염  14:00 12관  5X2  15:45 16관  이렌느  21:00  근데 토욜은...저대로라면 밥먹을 시간이 없;; 제노바랑 이지 버츄도 보고싶은데.... 평일이랑 동대문 메가박스에도 갈지는 아직 고민 중.  이번 포스터 참 맘에 든다.  홈페쥐 :    더불어 담주 화욜 뉴욕필하모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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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10:3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Naiades Fore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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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올해도 어김없이 메가박스 유럽영화제(meff)가 돌아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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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08/31/a0010531_4acd523b5a094.jpg"  
				alt="올해도 어김없이 메가박스 유럽영화제(meff)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식 홈페이지  상영시간표  진짜 생각없이 짰던 작년 시간표보단 좀 낫군요. 동대문이란 두번째 거점이 생겨서 2주동안 열리게 된 것도 괜찮고.  올해의 제일 유감스러운 사항은.. 어째서 푸른 수염이 코엑스에서만 두번이냐아앗!!! TT 동대문에도 기회를 달란 말이다..OTL  해서.. 올해의 제 주목 작품은 이렇습니다.  푸른 수염-80분 카트린느 브레이야 감독. 예의 아시는 그 잔혹동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  이지 버츄-97분 콜린 퍼스, 제시카 비엘. 영국 귀족과 미국 여성의 결혼소동기  부덴부르크 가의 사람들-152분[....] 토마스 만의 원작을 기초로 한 유럽 집안 몰락기  이중에 푸른 수염은 결국 시간 문제로 놓치게 될 듯..TT  아래는 언제나처럼 대충 상영작들 뒤지면서 메모한 작품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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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11:4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earendil의 ALICE CAFE[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 meff ]]></title>
	<link>http://fidelity.egloos.com/5089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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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07/96/c0011596_4acc0d61939ac.gif"  
				alt="이번 meff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왕 실망. 카운테스는 심야 프로 뿐이고.   볼 만한 건 리틀 애쉬스 뿐. 아휴. 뭐 이래.         빵님 움짤 낼름 집어오기 1        해저 삼만리 아래 숨겨놓은 비밀 이야기도 술술 다 꺼내놓고 싶게 만드는 자애로운 표정이라니.   컨설턴트 표정. 아니죠. 카운슬러 표정. 맞습니다.     &quot;그러니까 지금은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그때 쇤네에게 이런 일이 있었......&quot;              빵님 움짤 낼름 집어오기 2        흥.             아껴둔 움짤 공개 타임. 깔깔깔.          잠시 로버트 레드포드 재인. 하아. 하앍.             아히팟 강고 마들 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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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09 12:4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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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avage Grace,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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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quot;어디서 스페인 여자를 데려오다니.그 꼴이 꼭.쥐를 물고 온 고양이로구나&quot;  바바라의 말마따나.그때의 토니 눈빛은 꼭.처음 쥐를 물어와 주인 앞에 들켜버린 고양이였는데.     이런저런 마음의 준비는 충분히(?) 하고 있었던지.놀라울 것도 불쾌할 것도 없이.   실화라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영화가 제공하는 최후의 공허함은 뭐 당연한거 아니었을까.     이름도 모르는 디자이너들의 60년대 의상들.줄리안무어.바르셀로나.까지 아니더라도.   불안함혹은위태함의완전체.에디레드메인.하나면 이유는 충분해서.    디비디. 11월 출시예정의 영국판 112분과 12월 출시예정의 미국판 96분의 미스테리는 뭔가.  출시예정일때문이라도 영국판에 손을 들겠지만. 표지는 좀 아쉬움. 확정이 아니길.           + 	]]>
	</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08 11:2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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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잉베를 사랑한 남자,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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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건강한 틴영화라면 응당 보여줘야 하는 &quot;젊은 것들이여 시간 있을때 원없이 사랑해라&quot; 같은 느낌들이 물씬물씬 풍겨서 유쾌했던 영화. 이성적으로 설명 안되는 젊은 혈기의 럭비공 같은 심리도 &quot;그래 그럴때지 내가 그랬거든&quot; 하는 마음으로 낄낄 거리게 되고.    아 나는 뭐 다른 거 다 필요없고. 귀여운 우리 야레랑 우유빛 전학생 영배랑 둘이 끝까지 잘됐으면 좋겠다는 거. 니들 꼭 행복해야 해. 제발.                 근데 정작 우리 영배는 달랑 한컷. 너 무 해 따!     	]]>
	</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08 11:2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드 메가박스, 배신의 유럽영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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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해로 9번째인 작은 영화제입니다.  일단, 제목이 왜 저런지부터..  10/10일 경,  메가 : 네, 메가박스 코엑스점 xxx입니다~ 쥔장 : 유럽영화제 예매 오픈이 언제쯤인지 알고 싶은데요. 메가 : 현재 15일 경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쥔장 : 온/오프 다 15일인가요? 메가 : 네. 쥔장 : 알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메가 : 감사합니다.~ ------------------------------------------------------ 아니, 당연히 예정에는 변경이 있는 거고, 하루쯤 전부터 감시할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13일 낮부터 덜컥..TT  덕분에 이스턴 프라미스는 자리가 한참 밀렸습니다. 안그래도 3편 밖에 못 뽑은 A그레이드 중 개막작인 추적은 시간이 안 맞아서 포기했건만..	]]>
	</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08 18:4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earendil의 ALICE CAFE[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구는 아이스크림인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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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환휼이 아주 쪼매 아주 쪼매 내려온 틈을 타서 꼭. 꼭. 꼭. 꼭. 들여오지 않으면 미칠 것 같은 거 몇개만 주문 할까 잠깐 고민. 만 하다가 포기함. 죄다 프리오더들인데 출발할때쯤 환휼이 또 얼마나 미쳐 있을지 모르고.         참치 가격 오른단다. 하아. 쪼매난 1300냥짜리 고추참치 한캔도 벌벌 떨면서 요긴하게 한끼 해결하곤 했는데 그보다 얼마나 더 주고 드셔야 한단 말인가. 이젠 참치캔도 특별영양식 쪽으로 분류. 엉엉         meff 예매 완료. 예상후보에서 2작품 빠진 총 8작품. 빨리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당.         와아- 이번주에 봐줄 영화가 쫌 되네?   미스홍당무. 사과. 하우투루즈유아후렌드. 공작부인스캔달. 구구는 고양이다. 와항쿧ㅋ        이런사랑. 다니엘 크레이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18:1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젤리피쉬]]></title>
	<link>http://funyul.egloos.com/9037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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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meff (메가박스 유럽영화제) 에서 만난 멋진 작품 젤리피쉬!  네이버 블로그에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있었던 애트가르 캐랫 감독과의 대화를 찾았다! 감독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지워지려던 기억의 조각들이 다시 떠오른다.   감독의 말처럼 역으로 수영할 수 없는 해파리와 같은 인간이 과연 우리의 모습일까? 선택하지 않은 삶의 물결에 휩쓸려 변화를 줄 수 없는 환경에 처해있는 해파리와 같은 인간....  난 선택하지 않은 삶이 있을 수 있지만 변화를 줄 수 없는 환경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결코 병 속의 배가 아니라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항해하는 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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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Oct 2007 13:5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즐거운 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슈타포 퐁퐁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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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09/28/96/c0011596_46fc8937123ff.jpg"  
				alt="게슈타포 퐁퐁퐁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oug Liman Producing New Knight Rider Series  NBC에서 의 새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와 의 덕 리먼에게 제작을 맡기려는 모양이에요. 스케쥴 봐서 파일럿 정도는 직접 연출할 수도 있다고 하고요. 2008년 가을쯤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네요. 반가운 소식이긴 합니다만, 굴러온 돌이 박힌돌 빼낸다고, 행여 영화 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걱정스러워서죠. TV쪽 진행 상황이 활발하다면 영화쪽이 흐지부지 밀려서 잊혀지는 프로젝트가 될 가망성도 있지 않을까요. 비싼 재익님께서 TV판 마이클 나이트 역을 맡아주실리 만무하니. 흐이고.       올해 부산은 못갑니다. 여행도 못가고 부산도 못가게 되어 우울하기가 지하 땅굴 백미터를 파기 직전이에요. 다행인것은 올해 메가박스 유럽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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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Sep 2007 14:1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rvation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8회 메가박스 유럽영화제 Meff 2007]]></title>
	<link>http://avion.egloos.com/1487768</link>
	<guid>http://avion.egloos.com/14877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09/22/57/d0002457_46f44d9792b9a_t.jpg"  
				alt="제8회 메가박스 유럽영화제 Meff 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스] 제8회 메가박스 유럽영화제 10월 17일 개막  맥스무비 | 2007.09.21    제8회 메가박스 유럽영화제가 오는 10월 17일(수)부터 21일(일)까지, 5일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크리스 크라우스 감독의 &amp;lt;포미니츠&amp;gt;를 포함하여 총 30편의 주옥 같은 작품들이 상영될 예정이다.   2007년 메가박스 유럽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amp;lt;포미니츠&amp;gt;는 ‘크뤼거’라는 독일의 실존인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8년이라는 제작기간에 걸쳐 만들어 낸 걸작이다. 2007년 독일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을 비롯해, 전세계 37개 영화제 2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수상까지 올해 유럽 최고의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국제 영화제에서 주목 받는	]]>
	</description>
	<pubDate>Sat, 22 Sep 2007 08:0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un regard lubriqu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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