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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mepay'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mepay</link>
		<description>mepa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4 Jan 2009 12:3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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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연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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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1/24/59/d0005159_497a86fd1b9cf_t.png"  
				alt="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연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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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번가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잘한 일이 있다.  그것은 단 시일에 500만명 고객을 만들고, 24시간 고객센터를 만들고, OCB포인트를 제공한 것이 아니다.  그런 것들은 마케팅이나 자금을 동원하면 되는 일이다..   가장 잘 한 일은 .. 연말 연시에 걸쳐서 행사했던.. &quot;따뜻한 연탄 이야기&quot;이다.  어느 기업이나 연말이 다가오면.. 사회공헌의 차원으로 봉사활동을 하지만...  12월초부터 준비해서.. 따로 보도자료 없이 조용히 내부직원들과 고객들에 의해서 치러진 행사는.. 참여 고객분이 써주신 태안반도 '사랑의 연탄 배달부' 일일 체험기 적어주신 것처럼 조용히.. 그리고 열심히 준비한 행사였다.  띠를 메고, 사진 찍고 꼭 폼잡는 것 같은 자원봉사는 정말이지 기도 안찹니다. (...는 훼이크고, 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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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Jan 2009 12:3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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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토리속 참나무] 정말 신선한 돼지고기를 먹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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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5/18/28/a0000428_482ffa711db9f_t.jpg"  
				alt="[도토리속 참나무] 정말 신선한 돼지고기를 먹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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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식을 단순히 맛이라는 것만 가지고 평가를 하는 것이라면 정육점의 돼지와 갖잡은 돼지를 구분해낼 능력은 없다만 기분(혹은 분위기)이라는 보이지 않는 양념을 가미해 본다면 나, 아니 세상 누구라도 어떤 것이 맛이 있는지 맛의 차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mepay님의 배려로 도토리속참나무 프로젝트에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무항생제로 키운 갖잡은 돼지고기 앞다리살 500g과 삼겹살 500g를 이용해 요리를 하고 요리한 내용을 블로그에 올려 그 내용을 트랙백 걸어주면 된다.  나야 외부에 있으니 우편물을 받는 것 부터 사진을 찍고 음식을 만드는 것까지 모두 마눌님의 손을 빌릴 수 밖에 없었다.  공짜로 얻은 돼지고기의 의미를 얘기해줬더니 기꺼히 음식을 해주고 사진을 꾸며줬으며 본인의 블로그에도 올렸다.  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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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y 2008 19:3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혼자 돌아다니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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