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met'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met</link>
		<description>m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0 Jan 2012 07:15:2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번역) Friends와 How I met your mother를 비교해보자 (스포일러?)]]></title>
	<link>http://delacroix.egloos.com/5626933</link>
	<guid>http://delacroix.egloos.com/5626933</guid>
	<description>
	<![CDATA[ 
고전명작 프렌즈와 현재 시트콤 최강자라 불리기에 손색없는 HIMYM를 비교해봤다는 쓰레드의 글을 번역해봄        뉴욕에 사는 친구들이  맨날 일은 안하고 뭔가를 마시면서 놀고있음  파일럿 에피소드는 짝사랑에 빠진 로맨틱한 남자의 이야기  근데 다음시즌에서 짝사랑하던 여자랑 드디어 사귐 ㅇ_ㅇ  근데 1년 사귀고 깨져...  말이 깨진거지 종종 만나서 스섹은 잘만 함...  로맨틱한 남자놈은 geek 같은 직업에 종사하며  나중에 자기 분야의 교수가 됨  친구들 중에는 맨날 여자 후리고 다니는 놈이 한명 있고  하필이면 로맨틱한 놈이랑 사귀던 여자에게 빠져버리지...  그 후에 로맨틱한 놈은 지가 가르치던 학생이랑 사귀고...  결혼하는 커플도 생기는데  주례는 왜 여자 후리고 다니는 놈이 보는지...?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07:1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nslator of Fu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겨울/ MOMA &amp; MET &amp; Guggenheim]]></title>
	<link>http://wutangclan.egloos.com/1581896</link>
	<guid>http://wutangclan.egloos.com/15818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24/02/b0119302_4e7cb8355d5a4.jpg"  
				alt="2008 겨울/ MOMA &amp; MET &amp; Guggenhei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빠질 수 없는 미술관 투어 꼼꼼히 둘러보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각자 다른 날 방문했다. 특히 메트로폴리탄 같은 경우에는 규모가 워낙 커서 두번에 걸쳐 방문했던 기억...   그 전에 내가 겪었던 문화충격 중 하나로 미술관 관람료를 예로 들 수 있는데 Donation 이라는 제도가 있어서 원하는 만큼 관람료를 지불할 수 있다. 관람료가 살짝 부담이 될 수 있는 여행객이나 학생들에게 유용한 제도! 표 파는 곳에 가서 도네이션이라 말하고 원하는 가격을 말하면 표를 준다. (1불이던지 2불이던지) 여행하는 동안 돈을 아끼고자 이 제도를 이용하였다. 그러다 든 의문. 이런 제도가 있으면 사람들이 전부 제 값 안주고 도네이션만 할 것 같은데??? 근데 여기서 또 느낀 문화충격은 제 값을 지불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
	</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01:3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neversuns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et]]></title>
	<link>http://designerQ.egloos.com/1119552</link>
	<guid>http://designerQ.egloos.com/11195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20/04/b0108804_4ce6a28a63260.jpg"  
				alt="me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10 01:2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igner Q]]></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et_Roof Garden]]></title>
	<link>http://onsuzway.egloos.com/2638074</link>
	<guid>http://onsuzway.egloos.com/26380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06/26/f0057826_4cd4d4cd3e49d.jpg"  
				alt="Met_Roof Garde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른 볼일이 있어 나왔다가 옥상정원 오픈 마지막날이란게 생각나 잠시 들렀었다.    Met 입구. 일렁이는 물 위에 떠다니는 나뭇잎들.     가을이 되도 아직 나무들이 초록색이군 잠깐 방심하고 있으면 어느새 색깔들이 변해있다.      저 아이들 왠지 빗자루처럼 보이기도. 흠.      여기 위를 사람들이 올랐다니.    꼭대기에 올라가 보진 않았지만 스릴 만점이었을듯.    아무튼 색색의 끈들이 눈에 띈다.        하늘이 다 날아가긴 했지만:) 센트럴 파크 사진.      가을이 얼마 남지 않았다.      	]]>
	</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10 13:3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Moments in New Yo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llages by Anne Ryan]]></title>
	<link>http://onsuzway.egloos.com/2622090</link>
	<guid>http://onsuzway.egloos.com/2622090</guid>
	<description>
	<![CDATA[ 
  전시가 끝난지 좀 지났지만...      Anne Ryan 은 독학으로 작가와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을 했는데     6년간 남긴 콜라주 작품이 400여점이 된다고 한다.    한국 전통보자기를 연상시키기도 하는 아름다운 작품들.              	]]>
	</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10 14:0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ments in New Yo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et_Facing the Figure]]></title>
	<link>http://onsuzway.egloos.com/2587433</link>
	<guid>http://onsuzway.egloos.com/25874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05/26/f0057826_4c830a7e0d5b9.jpg"  
				alt="Met_Facing the Figur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et에서 6일까지 볼 수 있는 전시 Facing the Figure.    8명의 미국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이 전시된 소규모전이다.      Phillip Pearlstein 의 &amp;lt;Norman Loftis&amp;gt; (부분)        George Segal이 인체를 직접 본 떠 만든 작품.    사람들이 너무 가까이 다가가는 바람에     요란한 경보음이 울리고 가드가 소리지르는 패턴이 두어차례 반복되었다:)        Alice Neel        Alex Katz와 Phillip Pearlstein 이 서로를 표현한 초상화가 전시되어 있어 흥미롭다.     뒤에보이는 Pearlstein의 작품과 Katz가 그린 Pearlstein.        Pearlstein이 그린 Katz.      	]]>
	</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12:1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Moments in New Yo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름밤 Met에서 ]]></title>
	<link>http://onsuzway.egloos.com/2547886</link>
	<guid>http://onsuzway.egloos.com/25478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26/26/f0057826_4c4c93f1ee717.jpg"  
				alt="여름밤 Met에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름이 된 후로 Met이나 Moma에 갈 엄두가 나질 않는다.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좀 유명하다 싶은 전시는 멀찍이서 기웃거려야한다.      곧 끝나는 피카소전을 보기위해 Met에 갔다.    나름 머리를 쓴다고 밤 8시가 다 되어 갔는데(금, 토요일엔 9시까지 개관) 이런...    여름밤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없는 다른 전시실들을 돌아다니다 이 그림을 보니 달콤한 과일생각이 간절.        그리고 나를 웃게 만든 녀석들.    뚱한 외계인과 부하거미 같은:)      인기있는 기획전도 챙겨봐야 하지만 큰 규모답게 숨은 보물이 많은 곳.      	]]>
	</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06:5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Moments in New Yo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ig Bambu]]></title>
	<link>http://onherway.egloos.com/2533689</link>
	<guid>http://onherway.egloos.com/25336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7/16/26/f0057826_4c3f45ed3e6a4.jpg"  
				alt="Big Bambu"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메트로폴리탄 옥상에 설치된 작품.보다시피 가이드 투어를 신청하면 직접 올라가 볼수도 있다.      하지만 신청도 따로 받고 시간도 정해져 있어 귀찮은...    함께 간 지인이 슬리퍼를 신고 구조물을 '타고' 있는 사람들을 발견하고 &quot;쟤들은 저래도 돼?&quot; 하고 가드에게 물었더니 구조물 점검중이란다.보기만도 어지럽고 미끄러울것 같은 저 구조물을 슬리퍼 신고 점검하다니-_-;    39도의 폭염이 강타하기 전,    너무나 아름답고 시원한 바람마저 불던 날.      	]]>
	</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10 14:4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onherway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1027 국민일보] 중동선교회 2대 이사장 취임 조남흥 목사，지역별 맞춤 팀선교·훈련 강화]]></title>
	<link>http://met24.egloos.com/3402702</link>
	<guid>http://met24.egloos.com/34027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0/30/28/d0075628_4aea7bbb1f0e2.jpg"  
				alt="[091027 국민일보] 중동선교회 2대 이사장 취임 조남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슬림에게도 십자가의 복음을 전합시다.”    창립 25주년을 맞은 중동선교회가 이슬람 선교에 더욱 힘쓰기로 했다.     중동선교회는 26일 저녁 서울 양재동 EL센터에서 창립 25주년 감사예배와 이사장 이·취임식을 갖고 중동 이슬람 선교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2대 이사장에는 조남흥(57·사진) 선교제일교회 목사가 취임했다.    조 목사는 취임 인사에서 “새로운 중책을 맡게 되어 두렵고 떨린다”며 “그리스도의 사역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 목사는 또 “선교는 영적 전쟁이고 그 무기는 기도”라며 “중동 선교를 위한 300명 기도 용사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2대 이사장으로 바통을 이어받은 조 목사는 벤처기업 CEO 출신으로 일해오다 하나	]]>
	</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09 14:3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동선교회(MET, Middle East T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클래식] DG 111주년 기념 DVD 박스세트...]]></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2516068</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25160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9/30/63/e0055563_4ac2a83580c5f.jpg"  
				alt="[클래식] DG 111주년 기념 DVD 박스세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1주년 기념으로 도이치 그라모폰 (이하 DG)사에서 55장으로 구성한 CD 박스세트 및 6장으로 구성한 컴필레이션 세트 외에도 13장으로 구성된 DVD 박스세트도 나와있습니다. 의외로 DVD 박스세트는 좀 소외(?)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정보 제공도 할 겸 한번 포스팅 해봅니다. ^^      위 이미지는 YES24에서 가져왔습니다. 알라딘에서 가져오려 했는데 사진이 작아서... ^^;;;  일단 박스세트 디자인은 좀 뭐랄까... 단순하고 깔끔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각각의 CD자켓에 오리지날 표지를 넣은 55CD 세트에 비하면 좀 대충한 느낌도 없지 않은 것 같습니다. DVD 케이스도 기왕이면 DG사의 로고에 걸맞는 노란색으로 파격을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구요.  가격은 현재 어느 곳에서 팔건 1	]]>
	</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09 10:5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 a d a]]></title>
	<link>http://dofdada.egloos.com/4950646</link>
	<guid>http://dofdada.egloos.com/49506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5/14/22/c0095422_4a0ba6ddcf21e_t.jpg"  
				alt="D a d 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hoto by mini J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비록 Fine Art공부는 미뤄뒀지만- 꼭 언젠간 Met에 내 그림이 걸릴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할테야! 돌아보는데 기본 2시간이 걸리지만, 갈때마다 행복함에 뿅~ 가게 만드는 곳♡       　	]]>
	</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09 14:1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D a d a *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욕여행기] 메트로폴리탄 박물관]]></title>
	<link>http://avantgarde.egloos.com/1840264</link>
	<guid>http://avantgarde.egloos.com/18402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1/24/20/a0001620_492aae038e020_t.jpg"  
				alt="[뉴욕여행기]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맨하탄 박물관들이 몰린 5번가 뮤지엄 마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입니다. 현지인들은 그냥 줄여서 Met라고 부르지요. 유럽 쪽의 박물관들에 비해 역사는 짧지만, 300만점에 이르는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4대 박물관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날이 뉴욕에서의 마지막 일정이었기에, 못다본 MET, MoMA, 자연사 박물관을 몰아서 봐야 했기에 2시간을 투자할 생각을 하고 들어갔는데, 먹을거 하나 안사먹고 쉬지 않고 설명 하나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정신없이 돌아다녔는데도 꼬박 세시간이 걸렸습니다. 나중에 챙겨온 브로셔를 보니 못본게 절반 가까이 되구요. 이렇듯,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꼬박 하루를 투자해도 모자랄, 정말 엄청난 규모의 박물관입니다. 하루를 투자하실 여유가 없다면 미리 안내서	]]>
	</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08 23:2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방가르드의 스튜디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Y] MET. 누구의 작품일까요?]]></title>
	<link>http://jewel.egloos.com/3866398</link>
	<guid>http://jewel.egloos.com/38663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08/16/83/b0004283_48a5c4b1a534c_t.jpg"  
				alt="[NY] MET. 누구의 작품일까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 8. 14. Metropolitan Museum of Art, NY  뉴욕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Met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너무 커서 모두 다 하나하나 보자면 3박4일이 넘게 걸릴 지경이더군요. 다리도 아프고 결국 구석구석 보지는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핵심인 19-20세기 작품들과 모던 작품은 보았지요. 다른 미술관들이 그림은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는 곳도 많은데, 이 곳은 플래쉬만 터뜨리지 않으면 마음껏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어차피 사진찍는다고 위조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인심 좀 쓰라고! 다만, 특별 전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요.  자, 그럼 지금부터 퀴즈 누구의 작품일까요? 최저의 난이도를 자랑해서 '훗, 나도 예술 좀 안다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게 해주는 퀴즈-_-  1. 힌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03:3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보]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DVD (EMI)]]></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1923415</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19234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8/04/63/e0055563_4896ff07acab1_t.jpg"  
				alt="[신보]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DVD (EM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 동안 도이치 그라모폰 (DGG)를 통해서 영상물을 출시해왔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MET)가 이제 EMI를 통해서 영상물을 내놓는군요.                                                               여기서 주목할 타이틀은 역시 안젤라 게오르규와 라몬 바가스가 출연하는 라보엠이 아닐까 봅니다. HD 방식으로 촬영되어 우수한 화질을 기대할 수 있겠고 차후 블루레이 타이틀로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DG 타이틀들은 한글 자막이 들어간 라이센스 출시가 왕성했었는데 EMI의 MET 영상물들이 그 전통을 이어줄지 좀 걱정되네요.  9월 출시 예정인데 국내에는 좀 더 늦게 나올 것 같습니다.   출처 - hosoo126님 / 고!클래식 	]]>
	</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08 22:1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