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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migo'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migo</link>
		<description>mig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4 Nov 2008 09:51: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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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익하우스 MIG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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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1/24/25/d0044425_4929f889daf57_t.jpg"  
				alt="케익하우스 MI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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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GO 하면... 하버드출신외교관으로 나름 큰키에 유머러스해서 인기많았던  국제법교수님이 나에게 건넨 한마디가 또다시 생각난다  &quot;학교앞 마이고우 에서 만납시다- &quot;   그게 미고라는걸 알아챈건 약 20초 후.   그런데 나도 뭐라 할수 없는것이   AIMER FEEL - 여기 아주 오랫동안 아이머필이라고 알고있었슈    아무튼 어느날 미고에서 사온 네가지 케이크   사진은 아주 저렴한 가격이라서 그냥 겟해온 녀석  1900원이라는 10년전같은 가격. 어쩌면 잘못계산된걸까.  안에 바나나 크림이 들어있고 겉은 아주 촉촉한 빵이다.   나름 맛있는데 다 먹어갈때쯤엔 너무 느끼해서 진한 에스프레소를 외치게 됨.   치즈파이   난 치즈 관련된 디저트는 다 좋아했는데 이날을 기점으로 싫어졌다.  이 치즈 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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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Nov 2008 09:5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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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촌 MIGO 라스베리 타르트, 쇼트케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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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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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신촌 MIGO 라스베리 타르트, 쇼트케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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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꽤나 예전에 먹었던 사진인데 핸드폰에서 지금에야 끄집어 내 올립니다;; 얼마 전 작은외삼촌과 사촌동생 꼬맹이와 함께 여의도에 가서 보트도 타고 놀다가 낙지볶음을 먹고 얘기도 하고 휴식도 취할 겸 해서 들어간 신촌 MIGO 카페에서 먹은 라즈베리 타르트네요.. 사실, 저희 동네에도 MIGO가 있습니다만 사실 한번밖에 가보지 않았어요-_-;  마음에 드는 걸 고르라는 삼촌의 말에 가격 신경쓰지 않고 고른게 바로 이 라즈베리 타르트 가격은........ 기억은 자세히 나지 않지만 6천원은 넘었던 걸로 생각납니다.. ㄷㄷㄷ 이런건 얻어먹을 때 아니고는 살떨려서 맘놓고 사먹지 못하는 종류의 음식이에요;;    라즈베리 타르트 정면샷   살짝 눅눅해졌지만 그래도 단단함을 유지하고 있는 파이지 위에 올라가 있는 탐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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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Jul 2008 16:1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폭식대마왕은 언제나 즐겁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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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벌써 7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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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7/01/08/f0034408_486a2d787efdf_t.jpg"  
				alt="벌써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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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는 모홈과 모팬들의 그...갈등? 뭐, 그거에 대한 글을 비공개;;;로 쓰느라 시간을 너무 허비하는 바람에 내 하루는 못썼음ㅡ_ㅡ 벌써 7월... 아, 아까운 내 시간들이 줄줄줄 흘러가는 구나ㅠ_ㅠ..  오늘은...커피숍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어제는 안그랬는데ㅡ_ㅡ;; 결국 MIGO에서 물탄 것 같은 자몽스퀴즈를 마셨음.색이야..자몽 과육색에 따라 달라지는 거지만.. 맛은... 다년간 이 쪽으로 단련된 이 몸의 입맛에는 무지 밍밍~했다눈.. 헹!! MIGO 이젠 안갈테다!!!! 이거는 어제 엔젤리너스에서 마신 카라멜마끼아또랑 뉴욕치즈케이크. 흠...이쪽 엔젤인어스는 커피 맛이 꽤 괜찮아서 좋아, 좋아~ 하지만 거품이 쪼매 드라이한 편이었음. 퍽퍽하고 마른 거품. 치즈케이크야...엔젤은 원래 디저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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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22:4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밍밍~ 밍밍~ Ji밍♡]]></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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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IGO]]></title>
	<link>http://aosora.egloos.com/1820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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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3/30/38/d0021138_47ef9807e577e_t.jpg"  
				alt="M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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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MIGO 성신여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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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r 2008 22:4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Drunken Cat's 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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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3.28  오늘의 아침식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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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3/28/25/d0044425_47ec2a64bbd64_t.jpg"  
				alt="2008.3.28  오늘의 아침식사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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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반찬이 어제 저녁에 했던 돼지불고기 데운것과 어제 저녁에 했던 호박전 데운것과  갈치구이와 떡국인데 이것은 사랑이 식은것이 아니라 이 아침상을 차린 시간이 오전 5시 48분이었기 때문임.  아놔!  이제 예쁜 그릇따윈 다 집어넣어버렸다 (빨리도 신혼놀이는 종료되었다)   노리다께에서 샀던 설거지하기 힘든 그릇과 예쁜 반상기들은 다시 찬장 깊숙한 곳으로  코렐과 신랑집에 원래 있던 막접시와  어쩌다 흘러흘러온 한국도자기에서 나온 강도높은 그릇들로 꾸며짐.      ...원래 아침에 밥 잘 안먹는데다가  아침부터 기름에 갈치를 굽고 있자니 속이 메슥거려서  아침은 건너뜀...       일 리는 없고, 신랑이 학교에 간 뒤   블랙커피와 케이크를 책상에 차려놓고 인터넷  행복해 ♥    이 케익은 뭐냐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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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Mar 2008 08:2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평일 낮의 여유_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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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3/06/32/e0091432_47cfefc153d95_t.jpg"  
				alt="평일 낮의 여유_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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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하루 휴가를 내고 한 일 중 하나는 대학교 때 나만의 아지트였던 돈암동 MIGO를 간 것!  돈암동에서 학교를 다니고, 돈암동에서 자취를 했던 난 MIGO를 아주 종종 찾아가곤 했었다. 가게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갓 구운 빵들 냄새가 어찌나 좋은지! 손님이 거의 없어 한산한 내부 역시 어찌나 좋은지! 아늑한 인테리어 속에 파묻혀 빵 먹으며 책보는건 정말이지 큰 낙이었다.   오랜만에 찾아간 MIGO는 개강 시즌에 맞춰 여학생들이 바글바글했지만 구석에 앉아 나만의 시간을 보냈다. 조용하길 바랬지만 오랜만에 어린아그들을 보니 그것 또한 기분이 명랑해지더군. 수다삼매경에 빠진 학생들 사이에서 난 달짝지근한 뺑오마롱과 마일드브렌드커피 마시며 바느질 삼매경...   어예둥둥, 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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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Mar 2008 22: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MRS.BB]]></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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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igo 무료 제빵 실습기]]></title>
	<link>http://valral.egloos.com/3791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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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09/20/84/c0021484_46f2106f7674c_t.jpg"  
				alt="Migo 무료 제빵 실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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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료 제빵 실습 다녀왔어요.. *^^* 음.. 결론적으로는 난 사먹기만 해야겠다;;;;;; 라는 결론을 내렸지만요..ㅋ~ 어려웠어요.. T_T 반죽이 말을 안들어.. (º д º ;;) 살아 숨쉬듯이 지맘대로 움직이고 물컹거리는게;;;  6시 10분전에 갔더니.. 기다리시는 분들이 몇몇.. 6시가 되자.. 주방으로 gogo~!  들어가니 레시피와 빵 반죽 한덩이를 주셔서.. 원래라면 3시간 정도 걸리기때문에.. 미리.. 해놓으셨다고 2시간 가량으로 모양을 만들고.. 굽고.. 하자고 하셨답니다.  오늘의 빵의 이름은 스위트 롤~!!!! 스위트란 이름에 걸맞에 설탕이 담뿍..!!!   우선 개인별로 나눠 준 빵덩이를..  직사각형 모양으로.. 밀대로 밀고는..  흑설탕과 속재료를 넣고...돌돌돌돌~말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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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Sep 2007 16:1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발랄한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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