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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mmog'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mmog</link>
		<description>mmo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Mar 2011 12:38: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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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ch] 일본 한게임 운영 드래곤네스트 전체 채팅으로 자작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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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03/51/d0068451_4d6ee3189a0a7.jpg"  
				alt="[2ch] 일본 한게임 운영 드래곤네스트 전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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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게임 『드래곤 네스트』에서 공개된 레어 아이템 강화 성공자 알고보니 운영자!?      (중략)    무려 1000만엔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          『드래곤 네스트』의 무기 강화 시스템    1→3의 강화는 100% 성공하지만 3→4이상은 실패 또는 강화레벨 다운의 가능성이, 6→7이상은 장비가 파괴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리 예비 장비를 준비해두는게 좋을 것입니다  성공실패의 판정에 상관없이 보옥과 비용은 강화를 실행할때바다 소비됩니다            이 『드래곤네스트』의 무기 강화 시스템에서    운영의 “공작행위”가    발각되었다는 소문이!!              630 名前：名も無き冒険者 投稿日：2011/03/02(水) 19:45:29.44 ID:HHxzOMR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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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1 12:3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 Futurism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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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게임리뷰] 프리잭 (Freeja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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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13/31/f0080131_4c8e1ca222937.jpg"  
				alt="[게임리뷰] 프리잭 (Free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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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잭]은 우리나라의 &quot;빅 스푼(Bip Spoon)&quot; 이란 제작사에서 만든 게임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퍼블리셔를 찾지 못해 서비스를 하지 못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의 GameKraft란 곳에서 서비스가 되고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국내에서 아주 생소한 야마카시(Yamakasi)를 주제로 하는 레이싱 게임입니다.    (야마카시란 : 맨몸으로 도시의 건물이나 다리, 벽 등을 오르거나 뛰어넘는 행동을 말하며, 프리러닝(Free Running), 파쿠르(Parkour), Street Stunts로도 불린다.)     [의외로 재미있습니다 . 해보세요.]   야마카시라는 국내에서는 생소한 주제의 게임이긴 하지만 해외 특히 유럽에서는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스포츠중 하나입니다. 야마카시가 주제인 만큼 레이싱을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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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Sep 2010 22:3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슈레이의 공작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리뷰] 데드 식스 [Dead Si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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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08/31/f0080131_4c879492d0024.jpg"  
				alt="[게임리뷰] 데드 식스 [Dead S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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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시 본업으로 돌아와서....   JCE의 2차 세계대전의 공중전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 H.I.S(Heros In Sky) 이후 우리나라에서 공중전을 배경으로 한 게임은 온라인 게임은 그리 잘 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다지 전투기에 관심이 많지 않을 뿐더러 관심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수가 매우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돈벌이가 잘 안됩니다 ㅠㅠ)  간간히 해외에서 출시되어 우리나라에 수입된 콘솔용 게임들 [에이스 컴벳] 시리즈나 PC용으로는 MS의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정도가 국내에서 어느정도 인지도를 가지고 소수의 밀리터리 매니아들만이 이런 공중전 게임을 즐기고 있죠.   이런 국내의 상황에서 GPAX에서 현대 공중전을 배경으로하는 게임이 하나 나왔으니 오늘 리뷰를 할 게임 [데드 식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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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Sep 2010 23:2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슈레이의 공작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함께하는 시민학교 5] 현실과 가상세계, 어디가 진짜인가 ]]></title>
	<link>http://pane9.egloos.com/2593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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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현실에서 나는 두 아이를 둔 가장이자, 평범한 직장인이다. 낮엔 열심히 일하고 저녁이면 집에 돌아와 가족과 따뜻한 밥상을 두고 마주한다.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온가족이 동물원으로 나들이를 하기도 한다. 허나 또다른 나는 사이버 공간에서 칼과 창을 휘두르며 몬스터를 물리치고, 열심히 카트를 타고 경쟁자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주도 벌인다. 자, 물어보자. 진짜 나는 누구인가.대부분은 가상 세계에서의 ‘나’ 대신 현실 세계의 평범한 샐러리맨을 ‘나’라고 지목하게 마련이다. 과연 그럴까. ‘함께하는 시민학교’ 5번째 강좌는 당연한 듯 보이는 이런 사고 체계에 균열을 일으킨다. 인과관계가 있고, 규칙이 존재하며, 마성(魔性)보다는 이성과 합리성이 지배하는 사회. 이런 현실이 판타지와 겹치며 자아 분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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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y 2010 00:4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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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블리자드의 차세대 MMOG는 FPS? 프랑스 매체 보도]]></title>
	<link>http://syzerion.egloos.com/1618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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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블리자드 차기 MMOFPS로 언급된 적이 있던 `레드넥 렘피드`   MMORPG, ‘WOW’를 전세계적으로 히트시킨 블리자드가 차세대 MMOG로 FPS를 제작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프랑스의 게임 전문 사이트 ‘No Frag’은 지난 8일, 블리자드가 ‘WOW’의 뒤를 이을 대작 MMOFPS의 개발에 돌입했다 보도했다. 블리자드는 작년 8월, 북미의 IT 전문 사이트 ‘와이어드뉴스(Wired.com)’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사의 차기 MMOG는 ‘WOW’와는 전혀 다른 콘셉으로 제작한다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블리자드는 현재 두 가지의 MMOG 개발을 공식화 한 상태다.‘No Frag’의 보도에 따르면 블리자드의 MMOFPS는 현대전을 뛰어넘어 미래 지향적인 콘셉으로 디자인되었으	]]>
	</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18:5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저리온의 게임 이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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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던전앤파이터의 수익모델에 주목한다. 2. ]]></title>
	<link>http://antilove.egloos.com/4237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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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프롤로그 : 판매의 정석  우리 게임의 매출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재밌으면 된다 : 정답이지만, 안타깝게도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말 회사에서 하지 마라. 너무 뻔한 말이라 결국 시비다.)     동시 접속자 수가 많으면 된다. : -_- 돈이 든다. 개발비,마케팅 비.    솔직히 재미없는 농담이다. 그럼 조금 더 실용적으로 접근해보자. 장사가 잘 된다는 말은 결국 무엇을 의미할까. 물건이 잘 팔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소비자가 싼 물건을 자주 사게 한다. = 매출 총액 증가, 단골 확보     소비자가 비싼 물건을 꼭 사게 한다. = 매출 총액 증가, 열성 고객 확보.     소비자가 아주 저렴한 물건이라도 일단 사게 한다. = 소비 진입 장벽을 낮춘다.     아주 비싼 물	]]>
	</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09 15:5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station AD/DA - 게임 회사원의 도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르카스 온라인, OB 소감.]]></title>
	<link>http://antilove.egloos.com/42310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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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기 전이라서 간단히.)  오늘이 마침 오픈베타라서 사람은 바글바글. 잠깐 해봤고, 제 취향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어서 아마 당분간 리뷰는 안할 듯. 프로모션에 따라서는 동접 2~3만까지도 가능할 듯한 대중적인 장르긴 합니다만.  포스트 던파를 외친 게임 중에서 결국 카르카스, 트리니티. 러스티하트(이건 아직 미정) 정도만 OB까지 온 셈. 카르카스 역시 던전앤파이터를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했음을 여기저기서 느낄 수 있다. 홈페이지, 아이템, 게임 흐름....  사실 안하는게 바보다.  (언뜻 보기에는 메이플 스토리에 더 가까운 한자마루도 게임을 해보면 던파에서 정립된 부분을 벤치한 곳을 찾을 수 있다.)  아, 그런데 프롤로그를 만화로 처리한 건 아무래도 좀 너무했다...   사람에 따라서는 3D인데도 불구하	]]>
	</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09 01:4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station AD/DA - 게임 회사원의 도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르메르 팁 하나! 아무리 복잡한 길이라도 잘 찾아가기!]]></title>
	<link>http://pbkim.egloos.com/1920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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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6/21/31/a0006731_4a3d998611d47_t.jpg"  
				alt="메르메르 팁 하나! 아무리 복잡한 길이라도 잘 찾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패치로, 왠만한 장애물들은 비껴가도록 되어서, 그냥 NPC 를 클릭하면 어떻게든 그 NPC까지 가긴 가도록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산이나 절벽때문에 직진할 수 없게 되어 있는 곳은 찾아가기가 여간 힘든 것이 아니죠. 특히, 포트빌의 양계장이 그런 곳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쉽게 갈 수 있는 팁을 하나 적을게요. 그림을 보시면, '아~!' 하고 알아 보시는 분 계시죠? 맞습니다. 생각하시는 그겁니다.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미니맵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 이번에 추가된 M 으로 열 수 있는 맵에서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shift 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왼쪽 클릭을 하면 10개까지 경로를 찍을 수 있어요. 저렇게 찍어놓고, 잠깐 화장실을 다녀온다거나 컵라면 물 데워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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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09 11:3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메르메르모에메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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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블로그펫(위젯)과 MMORPG 연동 아이디어.]]></title>
	<link>http://antilove.egloos.com/3855715</link>
	<guid>http://antilove.egloos.com/38557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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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금 프로젝트에 반영하려고 했으나, 아무래도 본 게임 개발에 비해 우선 순위가 떨어질 수 밖에 없고 회사의 이해를 끌어낼 수 없어서 폐기 된 아이디어. 가까운 시일 안에 해외 커뮤니티 RPG나 넥슨 같은 곳에서 써먹지 않을까 싶다.    게임 안에서 하우징 개념 넣는 타이틀이 늘어나고 있다. 또 커뮤니티(SNS) + 게임을 시도하고 있는 곳도 많고. 싸이처럼 웹에서 URL만 쳐도 자기 집으로 갈 수 있고, 게임 안 자기 집에 게시판이나 방명록도 있고…. 그럼 좋겠지. 블로그의 모든 포스팅에 각각의 URL이 붙는 것처럼, 게임 내의 모든 채팅 로그에 URL이 붙어서 웹으로 빠지는 시도도 일본에서 있었다. 왜 게임 내 컨텐츠에는 URL이 붙으면 안 되냐고. 세상은 http가 지배하는데.   그래서 쇼크웨이브 플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14:2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station AD/DA - 게임 기획자의 도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아젠다를 보고.]]></title>
	<link>http://antilove.egloos.com/3768698</link>
	<guid>http://antilove.egloos.com/37686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6/02/16/b0000816_4843d05c014b6_t.png"  
				alt="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아젠다를 보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에도 비슷한 내부 세미나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회사답게 세션 제목만 봐도 그 내실을 느낄 수 있군요. 특히 자기 회사 안에서라도 폭넓게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는 정말로 귀중합니다. 게임 만드는 사람들이라면 다들 두근두근하지 않을까요?   엔트리브 등 다른 회사에 강연 요청이 가기도 했고, 그걸 받아들인 곳은 초대장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세션들을 보면 데브캣쪽 (마비노기/영웅전)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인상이 있네요.  GPG에 유부남(?)으로 유명한 ysoya님이 올리신 것을 가져왔습니다. 네모 친 것이 제 주요 관심 분야입니다.   프로그래머를 위한 타이포그래피 기초 : 타이포그래피라고 하면 생소하지만, 폰트라고 하면 어떨까요. 폰트의 가독성이나 미려함이 게임에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19:5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station AD/DA - 게임 기획자의 도서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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