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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mnet'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mnet</link>
		<description>m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1 Sep 2008 02:49: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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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하나 어서 앨범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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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net에서 이하나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우연히 만나 잠시 시청했다.    장윤주인가 하는 유명모델이 이하나와 같이 이야기도 나누고 밥도 먹고 노래도 하는 내용이었는데, 이하나의 매력을 다시 확인했다. 노래를 너무 잘하고 (그냥 &quot;노래 잘하는 연기자&quot; 수준은 넘어섰다.) 연기도 잘하고 생각있게 사는 것 같다.    그림을 잘 그리는 여자라면 똑똑할 거야란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이하나가 노래하는 목소리를 들으면, 우와 이 여자는 진지하고 섬세하겠다란 생각이 든다.    일할 때 좋은 노래가 필요하다. 그 좋아하는 패리스 매치도 이제 한계효용이 점점 빨리 닳아버린다. 음악밸리 돌면서 좋은 노래 없을까 수집해 보지만, 치유의 효과가 좋은 건 아직 찾지 못했다. 이하나의 목소리라면, 네 취향에 아주 딱일텐데란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02:4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안리양랑]]></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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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net] 하드보일드 원더커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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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7/34/d0012834_48d088fa1ab27_t.jpg"  
				alt="[Mnet] 하드보일드 원더커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드보일드 원더커플. 글을 쓰려고 했다. 근데 프로그램이 끝났다. 이런 ㅆㅂ....  엠넷에서 뷰티와 긱의 포맷만 약간(?) 차용해서 만든 프로그램. 아찔한 소개팅의 성공에 이어서 새로운 소개팅 프로그램을 만드려고 했으나...  이거 솔직히 폭탄이다. 전진의 여고생4 서인영의 카이스트 이효리의 오프더레코드 같은 엠넷 프로그램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다니...킬킬킬  이거 진짜 너무 대충 하다가 대충 끝내더라 1회 보고 2회는 갑자기 결방하고  1주뒤에 방송... 그러다가 갑자기 5회 끝나고 어설픈 엔딩. 아놔 뭥미... 게다가 심지호 지못미 케안습  하드보일드 원더커플 한줄 평: 보다만 느낌.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13:4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리바의 TV 까발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eel the world, Action!] CF 그 첫번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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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5/05/f0055605_48c1183c08cac_t.jpg"  
				alt="[Feel the world, Action!] CF 그 첫번째 -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팀 - ♡     좀 짱인듯 훗 .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20:3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FANCY M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net twenty`s cho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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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나라 대중가수들 왜이케 라이브를 못해 ;;    그래도 우리나라 음악채널에서  주도하는 시상식. 음악이 주가 되어야 할 시상식인데  유일하게 들을만 했던게 상 주려고 나왔던 건모형님의 피아노와 함께한 발라드메들리였고.   제외하곤 다른 어떤 무대에서도 시원스런 가창력을 들을 수가 없어서  참 아쉽고 실망스럽고 그랬다.     누가 그랬는데 무릅팍에 나와서.   요즘 아이돌 점점 실력있어져서 좋은거 같다고.    초콤 동감은 했는데 얘들아. 쫌 더 잘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음악성있다고 그래서  초큼은 기대했던  라이브는 처음봤던 빅뱅.   그렇게밖에 못 부르던 자기네 타이틀곡이랑..  노브레인 성우님 아니었으면 세상에 마지막 노래는 어떻게 할뻔했니..  전부터 많이봐서 원래 라이브는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03:3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Re14789135-]]></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net] 전진의 여고생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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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4/34/d0012834_48b0c8938561d_t.jpg"  
				alt="[Mnet] 전진의 여고생 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아아우어어우이이우아우어우이이 우헤헤우이이우어우아우하히호 하호후헤아하아후아아하하우우하하 헤호헤호하허하허후호후호하헤하헤  다크나이트를 보고 엄청난 마스터피스라고 난리를 쳤었다. 근데 케이블에도 그런 마스터피스가 하나 더 탄생했다. &amp;lt;전스틴의 여고생 4&amp;gt;  방송 전부터 초금 기대한 것은 사실이나 일단 뚜껑을 열어보디 이건 초대박왕대방킹왕짱대박이다. 너무 재밌고 발랄하고 신선해서 뭐라고 쓸말이 없다. 전스틴의 캐릭터도 잘 살린 것 같고, 김덕후피디 짱!!  하나씩 꼬집어 보자면 캐스팅: 만점 (한창뜨고 있는 전스틴에 얼짱 4인 날나리 고교생까지...) 음악: 만점 (들어봐라 효과음부터 BG까지 적절하게 소름이 끼친다...) 편집: 만점 (기가 막히다.... 할 말이 없다....) 자막: 삼만점 (MV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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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Aug 2008 11:5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리바의 TV 까발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eel the world, Action!] 엠넷에 드디어 뜨는구나 ㅠ _-*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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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2/05/f0055605_48a1824635141_t.jpg"  
				alt="[Feel the world, Action!] 엠넷에 드디어 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방사수[ . . ] 하고싶지않다 . 사실 좀 무서워 ㅠ_-  편집엄청 이상하게 되면 어쩌지 .  스페인팀은 벌써부터 시끌시끌  우리도 곧 나오겠구나  눈물이 주륵주륵   내가 말했던대로  본방재방삼방사방오방육방의  시간표가  쵸르륵 나와있었다 . 와우 .   본방 : 금 19:00 ~ 20:00 재방 : 토 20:00 ~ 21:00 삼방 : 일 09:00 ~ 10:00 사방 : 월 22:00 ~ 23:00 오방 : 화 20:00 ~ 21:00 육방 : 수 16:00 ~ 17:00  네 .  스페인은 이번주 금요일부터 방송 . 우리 사랑하는 이집트팀은 9월 첫째주 부터 방송입니다.   얼른 엠티를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으므로  곧 추진할 예정 .   순간순간 너무 힘들었는데 . 그만큼 기억에 더욱 더 남아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21:3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FANCY M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eel the world, Action!] 우리끼리 와우 :-) ]]></title>
	<link>http://iluyw.egloos.com/6905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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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1/05/f0055605_489fce862362c_t.jpg"  
				alt="[Feel the world, Action!] 우리끼리 와우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빛이 아버님께서  공항에 오셔서 직접 찍어주신 사진들.  우리끼리 전부 모아서  이렇게 예쁘게 편집까지 해주셨다 :) 너무 감사해요!   한국에 왔을때 .  출국 할 때 찍으셨던 사진들을  손수 인화하셔서  한장 한장 나누어 주셨더랬다.  정말 감동받았어요 아버님 .   아무튼 .   조금 새록새록한 예쁜이들 ♡      +   내 블로그도 트랙백받았구나 ♥ 와우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14:3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FANCY M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eel the world, Action!] 이집트 식구들 - ♡ 출국전 동영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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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얼굴지못미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20:3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FANCY M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eel the world, Action!] 출국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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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0/05/f0055605_489ec8fbf22a0_t.jpg"  
				alt="[Feel the world, Action!] 출국전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희오빠, 광섭이, 가희, 짤린 정민언니 ㅋㅋ   금빛, 혜민언니, 가희, 광섭, 민수   예슬이, 혜민언니, 정민언니, 나 :)  출국전 설명듣기.    이날만해도 우리는 조용했고  차분했고, 서로를 드러내지않았고 심지어 이집트가 얼마나 힘들것인지에 대하여  하나도 알지 못했다 [ . . ]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는 사실과 새로운 나라에 간다는 사실에 좀 들떠있었을뿐.    아  지금 생각하면 저때는 참 좋았지.  미칠듯한 더위도 없었고 ㅠ_-  내가 좋아하는 칩포테토를  마구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좀 행복했었음 ♥   어제 왔음에도 불구하고 .  벌써 그리운 EGYPT - ♡ 막상 갔을때는 음식이 잘 맞지않고  빡빡한 일정에 힘들었었는데 .   인간미 넘치는 거리의 모습들과 . 그 자체가 유적인 나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20:1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FANCY M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eel the world, Action!] 초특급 해외 리얼리티 프로젝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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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9/05/f0055605_4881e4211d353_t.jpg"  
				alt="[Feel the world, Action!] 초특급 해외 리얼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농심후원 + 엠넷 촬영기회.  와우   나 이집트 간다 !!!!!!!!!!!!  정말정말 기대도 안했는데.  내 방학생활에 단비가 내리는구나 - !  이벤트 인생, 캬 . 이정도면 할만하네.   1차는 서류채우기 + 사진 이었는데.  작가언니의 말로는 독특하고, 자신의 색깔이 있는 아이들이  1차를 통과했다고 했다.   + 난 증명사진 내지 않았어 *ㅅ*   2차는 1차 통과한 사람들을 불러서 청담동 엠넷에서 진행 했는데.   준비물 : 여권사진 + 풀메이크업[ . . ] + 자신감?   막 다들 뭐 텔미춤을 춘다느니, 이것저것 준비해온 사람들이 많아서 급 자신감이 없어졌긴 했었다. &amp;lt;----------맙소사!   무대같은데에 올라가서  앞에는 피디+작가+농심관계자분들 + 카메라 세,네대? + 사진찍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22:0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짝반짝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해결 사건 파일 SS501의 SOS (2006)]]></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14660</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146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03/b0007603_4870d3ef5f63a_t.jpg"  
				alt="미해결 사건 파일 SS501의 SOS (200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6년에 Mnet에서 김용범, 박찬욱 PD가 만든 작품.     인기 가수 그룹인 SS501이 나오는 미해결로 남아 있는 사건 제보를 받아, SS501과 제작진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이다.    이 작품은 블레어 윗치나 노로이 같은 페이크 다큐멘터리다. 즉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처럼 꾸며서 그럴 듯하게 만든 다큐멘터리인데. 당시에는 처음부터 페이크 다큐멘터리란 사실을 밝히지 않아서 나중에 프로그램이 종영된 다음에야 가짜란 걸 깨달은 사람도 많이 나왔다.    매 편마다 약 20~30분 가량되는 다큐멘터리인데 화수는 15편이 넘어가지만 사실 다루는 이야기는 크게 두 가지다.    하는 한 시골집에서 두 남매가 사는데 집 근처에서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고 남매 중 오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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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23:1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net] 서인영의 카이스트]]></title>
	<link>http://oliva339.egloos.com/1878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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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7/34/d0012834_48215db9ed0e2_t.jpg"  
				alt="[Mnet] 서인영의 카이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니버시티 리얼리티라?? 사실 이제 리얼리티쇼란만은 아주 한물간 단어임이 틀림없다. 수 많은 쇼들이 리얼리티라는 거짓포장으로 연예들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이 지금 방송사들의 현실이다.  시청자는 똑똑하다. 그것이 쇼인걸 당연히 알지!! 하지만 시청자는 멍청하다. 쇼인걸 알지만 스타이기 때문에 마음 조이며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스타라는 아이러니여~  각설하고 서인영의 카이스트는  참 재미있다. 참 똑똑하다. 참 성공했다.  캐릭터를 잘 살려낸 서인영과 그 세세한 표정까지 놓치지 않는 제작진의 편잘노력 그리고 카이스트의 무한푸쉬까지 있은니 삼박자가 쫙쫙 붙는구나.  할말이 많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일단 보자.  서인영의 카이스트 한줄 평: 올해 최고의 TV쇼!! 잡설1 만약에 서인영의 SKY대였으면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17:0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리바의 TV 까발리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재용이의 순결한 19', 2년 2개월 대장정의 막 내린다!]]></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867002</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867002</guid>
	<description>
	<![CDATA[ 
미디어다음(경향신문)  한때.... 재미있게 즐겨 본 프로그램인데.... 그 후로도 가끔 보긴 했지만.... 막을 내리니 조금은 서운한....ㅜㅡ	]]>
	</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12:3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담 B의 살롱 - Episode 1. 엄마]]></title>
	<link>http://lesstopia.egloos.com/4282485</link>
	<guid>http://lesstopia.egloos.com/4282485</guid>
	<description>
	<![CDATA[ 
얼마전 모 사이트에서 운영되고 있는 자우림의 카페에 가입을 했습니다. 처지가 처지인지라 적극적인 활동은 못하고 있습니다만 가끔씩 들어가서 새로운 소식을 접하고는 있습니다.  어느날, 자우림의 보컬이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인 김윤아 누님께서 방송으로 복귀하신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Mnet에서 방송되는 '마담 B의 살롱'. 저는 이 소식을 접하고 첫방송이 있는 4월 6일만을 기다려왔습니다.  (사진 출처 : Mnet)  공교롭게도 KBS봄 개편으로 인해 시간이 바뀌어버린 개그콘서트 때문에 선배 한사람과 채널 선택 분쟁이 일어났기도 했지만 제가 꿍쳐둔 아까운과자를 매개로 로비를 펼쳐 주도권을 따냈습니다.(커피를 마시며 야금야금 깨먹는 Lotus를 그냥 내줬더니 아직도 속이 쓰립니다ㅠㅠ)   어느덧 첫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16:0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Elegance Alchemist LESS의 리스토피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net] 오프 더 레코드, 효리 ]]></title>
	<link>http://oliva339.egloos.com/1822679</link>
	<guid>http://oliva339.egloos.com/18226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1/34/d0012834_47f1036ad7ad1_t.jpg"  
				alt="[Mnet] 오프 더 레코드, 효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렇다, 한때 수많은 남정네들의 단백질을 낭비하게 만들었던 섹시퀸 효리그리고리 그녀는 이제 30이다. 그녀는 과연 한물 간걸까? 아니면 다시 도약하기 위해 재정비를 하는걸까?  어쨌는 몰래카메라 형식을 빙자한 또 하나의 페이크 리얼리티 쑈가 엠넷을 통해서 시원하게 런칭했다. &quot;여러분을 위해서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quot; 라는 이효리의 말대로 순진하게 TV에 앉았던 나는 엄청난 배신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이효리의 적나라한 사생활은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고 기다렸던 므~흣한 장면이나 적나라한 나이트라이프, 남자이야기는 단 1초도 나오지 않고 있다.  그래 사실 나도 안다. 슈퍼스타 이효리의 적나라한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을!! 그건 연예인의 프라이버시라는걸!! 하지만 너무너무 보고싶다. 루머로만 들	]]>
	</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08 00:4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리바의 TV 까발리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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