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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moa'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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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o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Apr 2012 18:03: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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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월에 가고 싶은 전시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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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8/89/c0102889_4f9bad977255a.jpg"  
				alt="5월에 가고 싶은 전시회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노르딕 데이 - 일상 속의 북유럽 디자인전  기간: ~5월 5일  관람시간: 월-토 10:00~ 18:00 / 수요일 10:00 ~ 21:00 / 일요일 휴관   전시내용:   (*출처: 한국국제교류제단 홈페이지)  장소: 한국국제교류제단 갤러리 - 미래에셋 센터원  지하철 안내 2호선 - 을지로입구역 (3,4번 출구) 도보 5분 2호선 - 을지로 3가역 (1번 출구) 도보 15분  1호선 - 종각역 (4,5번 출구) 도보 15분  2. Vogue Moment   기간: ~ 5월 27일   관람시간: 화-일 10:00 ~ 18:00 (입장마감 17시 30분) / 월요일 휴관  전시내용:    이번 전시에서는 패션 매거진 『VOGUE』의 사진에 나타난 다양한 기존의 이미지들을 인용하여 변형하거나, 그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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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18:0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쁘띠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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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서울대학교 미술관 Mo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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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6/01/b0143701_4f7e74e04c5ba.jpg"  
				alt="서울대학교 미술관 Mo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혼자 서울대 미술관 MoA 에 갔어요.사실.. 강언니한테 같이 가자고 했는데 언니가 잠의세계에 빠져서약속시간 기준 플러스 마이너스 3시간 총합 여섯시간 연락이 안되더라구요?ㅋㅋㅋㅋ잠에취해뜌..뭐 한두번 그런거 아니니까 그러려니..ㅋㅋㅋㅋㅋ약속시간되서 잠수타기는 언니취미 이런 악취미같으니혼자간닼 나는 ㅋㅋㅋ외로운듀듀씨  서울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서울대 미술관 사진이예요.  예쁘다.  ^ ^  네덜란드의 마술적 사실주의 : 전통에서 현대까지흐흐 여기도착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어요..길치인 저는 서울대 입구역에서 서울대까지 머니까 버스를 탔지여.서울대에서 내리면 바로 앞인것을..버스 종점까지 갔어요.-ㅁ- 종점에 내리니까 산이야.,,,,,,,,,,,ㅠㅠ등산로입구있고 막..설대다니는 아는오빠한테 물어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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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Apr 2012 14:0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A 네덜란드 마술적 사실주의 - 알듯모를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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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4/89/c0102889_4f609ef53593c.jpg"  
				alt="MoA 네덜란드 마술적 사실주의 - 알듯모를듯"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대 미술관 MoA를 다녀왔다.    현재 모아에서는 '네덜란드의 마술적 사실주의: 전통에서 현대까지'라는 특별전이 4월12일까지 진행중이다.          본 전시는 지난해 한국과 네덜란드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네덜란드 ING 은행의 소장품 중 71점을 전시해 놓은 것이다.     마술적 사실주의란, 1920~1930년대 네덜란드에서 유행한 풍조로, 사물이나 풍경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도 초현실적인 색채를 사용하거나 그림 내 구성에 있어 개연성을 방해하여 비현실적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술적 사실주의의 대표적인 작가로는 카렐 윌링크, 윔 슈마허, 딕 케트, 라울 힌케스, 쿠스 반 쿠오렌, 베르나딘 스턴하임, 필립 아케르만 등이 있다고 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아래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22:3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쁘띠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슨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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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3/01/d0141601_4f2ab452e80d5.jpg"  
				alt="도슨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네덜란드의 마술적 사실주의: 전통에서 현대까지 서울대학교미술관 (MoA)2012년 2월 10일 – 2012년 4월 12일    공부해야할게 산더미지만 일단 설레발부터좀 치고. 초현실주의보다는 덜 당황스럽고, 인상주의보다는 환상적인 네덜란드의 마술적 사실주의 완전 반해버렸다아 15-17세기 르네상스기 네덜란드 미술의 극사실주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있는 마술적 사실주의(magical realism)!!!쿠오렌의 &amp;lt;아잇제와 피사넬로&amp;gt;는 &quot;과거와 현재가 대화한다&quot;는 전시주제를 대변하는 메인타이틀 작품. (언앤딩다이얼러그가 생각나서 반가웠다는:D) 쿠오렌이 이탈리아와 네덜란드를 오가면서 보았던 하늘 중에 사물의 색상을 가장 선명하게 보이도록 했던 하늘의 색깔을 표현한 저 푸른 배경. 타임머신이라도 탄 	]]>
	</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2 01:0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ll of Asia Night Special Shot &lt;&gt; 몰 오브 아시아 야경]]></title>
	<link>http://hshome.egloos.com/657879</link>
	<guid>http://hshome.egloos.com/6578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12/10/c0109510_4df3e4db0b42f.jpg"  
				alt="Mall of Asia Night Special Shot &lt;&gt; 몰 오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몰오브 아시아 방파제 야경을 찍어보았다.  생각보다 nx100의 야경능력이 발군이다.   물론 찍사의 감성과 판단이 60이고 카메라가 40이지만.                                                                                                                                                                              	]]>
	</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11 07:1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pread Your Wings - hansen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아새 (Moa)]]></title>
	<link>http://aspirinn.egloos.com/3795735</link>
	<guid>http://aspirinn.egloos.com/37957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02/41/d0055241_4c565ff98a4da.jpg"  
				alt="모아새 (Mo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아새(Moa)는 헤일로: 리치에서 등장할 주변 생물이다. 날지 못하는 대형 새로, 지구의 타조와 닮아 있다.  그 외두 번째 미션인 Winter Contingency 레벨에서 이들을 일곱 마리 죽이면 'KEEP IT CLEAN'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있다.최초의 모아새는 무리 지어 다니며 날 수 없는 조류로, 뉴질랜드를 형성하는 남·북섬에서 생활하다가 새로이 정착한 마오리(Māori) 족에 의해 1300년에서 1400년 사이에 멸종되었다. 대부분은 모아새들은 작거나 그 이상의 몸집을 갖고 있으나, 날 수 없는 조류 중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거대한 부류를 디노니스(genus Dinornis) 또는 자이언트 모아(Giant Moa)라고 부른다. 리치에서 등장하는 모아새는 뉴질랜드	]]>
	</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10 15:3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or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월 16일 이야기 - 2. 장욱진 20주기 전시회 관람기]]></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1622289</link>
	<guid>http://enterre.egloos.com/16222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17/67/f0008967_4b52d376375df.jpg"  
				alt="1월 16일 이야기 - 2. 장욱진 20주기 전시회 관람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 걸어서 고개를 넘은 이유에는 정문 옆 학교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고 장욱진 화백 20주기 전시회’를 보려고 했던 것도 있습니다. 현장에서 찰나를 놓치면 돌이킬 수 없는 음악과 달리, 미술은 한 작품 한 작품 시간을 들여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눈에 띄는 전시회들은 되도록 가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었습니다.’ 마르크 샤갈, 르네 마르그리트, 루오(3년전 대전 전시회) 등등... 하지만 요 몇 년간은 그렇지 못했죠.  한 작품 앞에 서면 저는 으레 이런 순으로 감상을 합니다. 1) 전체의 요소를 하나하나 살펴보고, 2) 작가는 무엇을 보고, 느끼고 이런 그림을 그렸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원(元, 原) 이미지-소재를 떠올려봅니다. 3) 제목을 보고 그에 담긴 의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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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Jan 2010 18:1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놀이공원이야 쇼핑몰이야? 몰 오브 어메리카 (Mall of America, USA)]]></title>
	<link>http://myngst.egloos.com/5190007</link>
	<guid>http://myngst.egloos.com/5190007</guid>
	<description>
	<![CDATA[ 
몰 오브 어메리카 (Mall of America, USA)   세상에는 많은 쇼핑몰들이 있습니다. 최근 중국이나 두바이를 중심으로 초대형 쇼핑몰들이 개발되며 끝없는 발전을 이루고 있죠. 이런 경쟁속에서 이젠 속된말로 한물이 간 쇼핑몰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 때는 미국에서 가장 큰 쇼핑몰로 불리우던 곳으로 탄탄한 컨텐츠로 건재한 쇼핑몰이 바로 '몰 오브 아메리카'입니다. 미국 미네아폴리스 블루밍톤에 위치하며, 1992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이 쇼핑몰의 가장 큰 특징은 중앙에 '캠프스누피'라 불리우는 대형 실내 놀이공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그 주변으로 쇼핑공간과 백화점 등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각 구성요소마다 다른 쇼핑몰과 다른 독특한 건축술과 상점의 배치가 두드러지고, 테마가 있는 다양한 거리를 조성하여	]]>
	</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09 00:4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억의 단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verShine]]></title>
	<link>http://moahin.egloos.com/2542062</link>
	<guid>http://moahin.egloos.com/2542062</guid>
	<description>
	<![CDATA[ 
 OverShine  2AM과 2PM에 대한 팬질로 굴러가는 이글루  2AM은 이창민 위주 (정진운X이창민, 조권X이창민, 임슬옹X이창민) 2PM은 옥택연 위주 (박재범X옥택연, 김준수X옥택연, 닉쿤X옥택연, 이준호X옥택연) 황찬성 바텀 (옥택연X황찬성X옥택연, 닉쿤X황찬성, 이준호X황찬성, 임슬옹X황찬성, 박재범X황찬성) 닉쿤X장우영, 이준호X장우영, 박재범X장우영  이준호 총공, 박재범 총공, 닉쿤 총공 (위의 세 사람은 깔지언정 깔리지는 않습니다/moa가 그꼴을 못보고 쓰고 싶지도 않음)   moa의 개인적인 취향으로 굴러가는 이글루입니다 moa와 취향이 같지 않다 하시는 분들은 부디 조용히 나가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09 19: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OverSh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A (서울대학교 미술관) ]]></title>
	<link>http://elchei11.egloos.com/5078680</link>
	<guid>http://elchei11.egloos.com/5078680</guid>
	<description>
	<![CDATA[ 
예전에 수업 들으러 일찍 갔다가 건축과 학생들이 프레젠테이션 연습 하고 있는 것을 봤다. 그들이 하고 있는 것은 당시 2005년 새로 짓고 있던 미술관에 대한 것이었는데 들리는 말로는 엄청 유명한 건축가가 찍- 도면만 그려주고 가고 모든 것은 국내에서 했다고 한다. 그리고 겉에 붙인 자재가 모두 수입이라는 그런 것만 기억에 남는데 오늘 처음으로 이 안에 들어가 봤다.   아는 사람들이 생긴 이후, 미술관 밖에는 해가 질 무렵 모이면 해가 점점 나를 좇아와 자리를 옮길 수밖에 없는 그런 장소가 있다. 의자를 옮기려면 엄청 무거워서 질질 끌어야 한다. 또, 어제 밤에 급하게 지나가다가 손등에 작은 상처를 남긴 녹슨 설치예술품이 있다. 잔디가 바둑판처럼 나 있다. 여기서 나는 Y랑 구두를 바꿔 신어보면서 J를 기	]]>
	</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09 01:3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다려지는 11월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점, MIL &amp; MOA 등등.]]></title>
	<link>http://GLOB.egloos.com/2836153</link>
	<guid>http://GLOB.egloos.com/28361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31/23/d0056023_4a7305871cbb1.gif"  
				alt="영점, MIL &amp; MOA 등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총열을 완전히 수평에 두고 총을 쏘면 발사된 총알은 거리에 따라 다른 낙차를가진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게 됩니다.물론 실제로 총알을 밑으로 끌어당기는 중력외에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이게어긋날수도 있지만 일단 복잡한 여러가지 요인은 빼고 중력 하나만 작용한다고가정하면 단순하게 포물선을 그리며 낙하하는 모델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겁니다.뭐 총알이 회전하기 때문에 총알이 요동치며 - 세차운동등을 합니다 - 이런 요인들때문에 실제 탄도가 아래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도있습니다.물론 이건 맞는 이야기인데 이런 세차 운동을 포함한 비행중 총알의 운동은 지금말하고 있는  몇백미터 사거리에서 탄도 운운하는 것에 비해 미시적인 관점에서의운동입니다.고로 지금 여기서는 별 상관이 없는 사항이니 무시	]]>
	</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09 01:5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und Loving Old Bast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Sigma Polke-Music from Unknown Source&quot; at MOA]]></title>
	<link>http://avion.egloos.com/1910457</link>
	<guid>http://avion.egloos.com/19104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5/29/57/d0002457_483e257044394_t.gif"  
				alt="&quot;Sigma Polke-Music from Unknown Source&quot; 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igma Polke-Music from Unknown Source 5. 29 ~ 8.9. 2008 3rd gallery in MOA (Museum of Art in Seoul Natio. Univ.)  www.snumoa.org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12:4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un regard lubriq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524 빛 - 하동철 in MoA]]></title>
	<link>http://inan.egloos.com/1726069</link>
	<guid>http://inan.egloos.com/17260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5/24/89/e0028489_4836e5f460fa9_t.jpg"  
				alt="20080524 빛 - 하동철 in Mo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으로 MoA 에 다녀왔다. 렘 쿨하스(Rem Koolhass)라는 유명하다는 건축가가 지은 건물. 으ㅡ 좋더라. 건물이 너무 아름다웠다. 미술관 자체가 하나의 미술이었다. 겉보기에도 범상치 않지만, 건물 안은 그야말로 입체적인 예술품이라고 할 만 했다. 단지 미술작품의 감상을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알 수 없이 치밀어 오르는 감수성을 견딜 수 없을 때, 혹은 그저 걷고 싶은 순간에 찾아도 좋으리라 생각될만큼.   좋다. 홀로 찾을 수 있는 공간이 하나 더 생겼구나.    작품 또한 좋았다. 빛 ㅡ 이라는 주제로 어떤 작품을 풀어낼 수 있을까 기대했었는데, 완전 내 취향. 기하학적인 캔버스의 분할, 아지랑이가 피어나듯 어른어른 변화하는 색의 농담, 물감 한 방울 한 방울을 직접 불어서 표현한 캔버스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00:4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day's Dreamer]]></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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