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mot'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mot</link>
		<description>m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Feb 2012 01:17:4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eAeon-Bulletproof]]></title>
	<link>http://ligo.egloos.com/5635008</link>
	<guid>http://ligo.egloos.com/5635008</guid>
	<description>
	<![CDATA[ 
    그래 혼자도 괜찮지만MOT앨범도 내자 얼릉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1:1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안의 주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T - 비선형 (Non-Linear)]]></title>
	<link>http://jawsradio.egloos.com/482091</link>
	<guid>http://jawsradio.egloos.com/482091</guid>
	<description>
	<![CDATA[ 
﻿    비선형 (Non-Linear)아티스트못(Mot)발매2004.06.18장르댄스(국내)리뷰보기    우중충한 저에게 개인적으로 1순위밴드인 못.근데 장르가 언제부터 댄스..였나요? 아무튼 비선형 앨범에 있는 전곡 추천.처음 중학교때 이 앨범을 듣고 '이렇게까지 마음을 울리는 노래도 있구나'라고 큰 충격을 받았더랬죠지금 생각하면 그때 뭘 알았을까 싶지만 그 당시 저에게도, 지금의 저에게도 가장 마음을 울리는 앨범이에요.가사를 보면 왠만한 시집 못지않은 감성이 있습니다.꼭 전곡 다 들어보길 추천다 듣고나면 나락으로 떨어지는 자신을 발견할거에요        못 - Cold Blood  널 처음 봤던 그 날 밤과 설렌 맘과   손톱 모양 작은 달 셀 수 없던 많은 별 아래  너와 말 없이 걷던 어느 길과 그 	]]>
	</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19:2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jawsrad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이언 앨범 Guilt free -bullet proof]]></title>
	<link>http://risksoul77.egloos.com/4189401</link>
	<guid>http://risksoul77.egloos.com/4189401</guid>
	<description>
	<![CDATA[ 
    Mot의 이이언 앨범이 나왔다. 못 2집 이후 근 5년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잊고 지내다 얼마전에 내가 쓴 글 다시 뒤적거렸는데 거기에 Mot노래가 적혀져 있어 요즘 다시 듣게 되었다.  거기다 이이언 솔로 앨범 소식이라니...이런 절묘한 타이밍. 이건 운명이지 않고서야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주말에 씨디 배송 받아서 계속 듣는데 눈물이 줄줄. 다 좋다. 특히 가사. 간결하면서.  한동안은 계속 이 앨범만 들을 듯. (슬픈 마네킹 싱글은 좀 별로였음...나에게는)    Drug        Bullet proof 뮤비            	]]>
	</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18:0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risk some so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ulletproof : 이이언]]></title>
	<link>http://manpil0.egloos.com/2905078</link>
	<guid>http://manpil0.egloos.com/2905078</guid>
	<description>
	<![CDATA[ 
  날 따뜻하게 해주던 너의 나쁜 짓 and my bulletproof soul작은 알약으로 대신한 오늘의 기도 and my chemical peace그저 함께 있어줘 그저 함께 있어줘슬픈 줄도 모르고 우린 슬픈 줄도 모르고 우린 슬픈 줄도 모르고 우린 슬픈 줄도 모르고 우린 슬픈 줄도지금쯤 선악과가 많이 열렸겠지 at my forgotten home그저 함께 있어줘 그저 함께 있어줘슬픈 줄도 모르고 우린 슬픈 줄도 모르고 우린 슬픈 줄도 모르고 우린 슬픈 줄도 모르고 우린 슬픈 줄도 I wish i had a bulletproof soulI wish i had a bulletproof soulI wish i had a bulletproof soulI wish i had a bulletproof soul  	]]>
	</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23:0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피투성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날개]]></title>
	<link>http://endofdays.egloos.com/436384</link>
	<guid>http://endofdays.egloos.com/4363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30/01/d0142101_4f25936472972.jpg"  
				alt="날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린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처음 보는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슬펐지.  우린 부서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함께 보낸 날들은 너무 행복해서 슬펐지.  우린 차가운 바람에 아픈 날개를 서로 숨기고 약속도 다짐도 없이 시간이 멈추기만 바랬어  우린 부서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함께 보낸 날들은 너무 행복해서 슬펐지.  우린 서툰 날개짓에 지친 어깨를 서로 기대고 깨지않는 꿈속에서  영원히 꿈꾸기만 바랬어.  우린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처음 보는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슬펐지.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03:4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벽 3시, 바람이 부나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T] 푸른 꿈 고요]]></title>
	<link>http://invariable.egloos.com/4668688</link>
	<guid>http://invariable.egloos.com/46686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3/12/b0010612_4f1d3ff0cd0a0.jpg"  
				alt="[MOT] 푸른 꿈 고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불새 2부 MOT, 제 1턴 엔리케 이야기  엔리케가 세데노 가문에 입적하기 전 까지의 유년 시간을 그린 글입니다. 산 구스티보의 '자비의 교회', 그 곳에서 살아가는 아로요 성가족. 엔리케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여동생 유지니아와의 이야기입니다. 총 세 개의 쳅터로 나뉘어 있으며 MOT 게시판에 올린 글을 조금 다듬어 백업용으로 올려둡니다. :) 앞으로 못 쪽 연성이 한 단락씩 끝날 때 마다 이케이케 올릴게요.  엔리케는 푸른색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음, 그러니까 이미지요. 엔리케를 구성하는 색상은(눈코입피부색) 대책없는 웜톤이지만(...) 아덴의 맑은 하늘색과 달리 이쪽은 짙푸른 청색의 이미지에요. 인디고, 시룰리언, 울트라마린 어느 색도 진하고 곧 밤이나 깊은 심해로 빠져드는 색이죠. 어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20:2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Invariable : the Belbet Fr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이언솔로프로젝트_eAeon(이이언)-[Guilt-Free]Teaser ]]></title>
	<link>http://GRAYCODE.egloos.com/5621609</link>
	<guid>http://GRAYCODE.egloos.com/5621609</guid>
	<description>
	<![CDATA[ 
      며칠 전 이언형아와의 비밀?통화가 있었는데 발매일은 아마 e월e일이 될것 같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앨범은 MOT의 앨범이 아닌 &quot;이이언솔로프로젝트&quot; 앨범입니다.   오랜시간 고뇌의 결과물임을 잘 알기에 개인적으로도 기대가 큰 앨범입니다.          GRAYCODE  facebook.com/theGRAYCODE  	]]>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19:2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GRAYCO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T - Close]]></title>
	<link>http://nellsj.egloos.com/330672</link>
	<guid>http://nellsj.egloos.com/330672</guid>
	<description>
	<![CDATA[ 
   밤새 방안엔 눈이 많이 쌓였어  난 자장가에 잠을 깨어 눈을 떴지만 넌 이미 없었어  밤새 마당엔 새가 많이 죽었어  난 종이돈 몇장을 쥐고 전화를 걸어 천국을 주문했어  노래는 반쯤 쓰다 참지 못하고 태워버렸어  나는 재를 주워 담아 술과 얼음과 마셔버렸어  오 - 미안 오 - 이제 작별 인사를 해야지  내 마음을 닫을 시간이야   밤새 방안엔 꽃이 많이 피었어  난 종이돈 몇장을 쥐고 전화를 걸어 끊어 버렸어  밤새 술잔엔 눈물이 많이 고였어  넌 내게 거절해달라고 애원했지만 난 끝내 거절했어  노래는 반쯤 쓰다 참지 못하고 태워버렸어  나는 재를 주워 담아 술과 얼음과 마셔버렸어  오 - 미안 오 - 이제 작별 인사를 해야지  내 마음을 닫을 시간이야    노래는 반쯤 쓰다 참지 못하고 태워버렸어	]]>
	</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11 22:2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 빛이 내린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다한 자랑]]></title>
	<link>http://ahes.egloos.com/4646289</link>
	<guid>http://ahes.egloos.com/46462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17/65/b0019065_4ec48e547c9d1.jpg"  
				alt="잡다한 자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파리 굶기지 말라며 보내주신 해풍맞고 자란 쌀을 드디어 개시했다.    그러고보니 쌈장이 아버지(...)께 선물 받았던 맛난 케이크 자랑을 했던가 안 했던가.    두부와  밀가루에 쇠고기를 다져넣은 두부완자.  서방님께서 만들어주셨다. 후추와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    시부모님께서 보내주신 상콤한 상추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나다.    그러고보니 슬로우쿠커에 하루동안 삶아 며칠이고 맛나게 냠냠 먹었던 돼지고기 목살. 와구와구와구. 오븐에 불내서 슬로우쿠커를 개시하게 되었지만 여하튼 해피엔딩.    서방님께서 저녁식사로 사주신 족발냉채. 엄청 매운 겨자소스는 아직도 80퍼센트나 남아있다. 1년반동안 고기 먹을 때마다 겨자소스 찍어 먹어야 할 듯.    곤란한 모양새에 곤란할 정도로 달았던 땅콩 브라우니	]]>
	</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13:4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PG 근황 [20111116]]]></title>
	<link>http://invariable.egloos.com/4645945</link>
	<guid>http://invariable.egloos.com/46459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1/16/12/b0010612_4ec3521bc435f.jpg"  
				alt="RPG 근황 [2011111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네 바람의 소녀    - 다음주 25일 첫 플레이. 지금은 캐릭터 메이킹 후 플레이어들간 관계 생성 및 설정 정하기 등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커크의 지도를 미리 제작하지 않고, 플레이어에게 주요 건물이나 캐릭터 반경 설정을 맡겼습니다. 캐릭터의 일상 생활을 디자인 하면서 좀 더 캐릭터에 친숙해질 여지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RPG에서 모든 캐릭터의 만남이나 관계맺음에 대해 반드시 합당한 이유나 당위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저는 오히려 연극적이고 부조리한 상황이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순간 순간적인 반응이나 우연으로 부쩍 재미있는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쪽이 더 재미있기도 하고요. 해서 '그냥 평범한 이웃인 줄 알았더니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시트콤에서 나	]]>
	</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15:0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Invariable : the Belbet Fr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악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kyhis87.egloos.com/2216456</link>
	<guid>http://skyhis87.egloos.com/2216456</guid>
	<description>
	<![CDATA[ 
누군가 음악을 좋아하냐고 물으면 즐겨듣는 음악도 애정을 쏟는 음악가도 없으니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 맞겠지만. 좋아하지 않는다고, 물어보는 사람 무안하게할 그런 뚜렷함을 지닌 것도 아니니 어물쩡 '응 좋아해'라고 넘기곤 한다. 분명 나랑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어 묻는 것일텐데 나는 호불호보다는(보다 흥미로운 대화로 나아가기 위한) 책에서 읽은 음악이야기를(보다 흥미롭지 않은 대화로 나아가는) 할 수밖에 없어 음악에 대한 이야기는 꺼린다.     나에게 음악은 단지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이었다. 오로지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서 진지해본적은 없으며 마음의 진지함을 위해서라면 침묵이 더 나았다. 까페에서, 거리에서 들리는 음악은 흘러가버릴뿐인 의미없는 몸짓에 불과했고 차라리 소음이라 여겨 짜증을 낸 기억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02:0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Time capsu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T - Cold Blood @ 스페이스 공감]]></title>
	<link>http://littlesunshine.egloos.com/4122999</link>
	<guid>http://littlesunshine.egloos.com/4122999</guid>
	<description>
	<![CDATA[ 
  음..외모는 평범하시네요. (긴 앞머리는 좀.. 잘라주고 싶어요) 그래도 목소리는 정말 예술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08:5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MIRACLE OF SP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T - 현기증]]></title>
	<link>http://bluesign.egloos.com/2828745</link>
	<guid>http://bluesign.egloos.com/2828745</guid>
	<description>
	<![CDATA[ 
    이 음악을 듣고있자면 후렴부를 위해서 앞부분이 전개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가사 중에 나오는 '전화 벨소리'라는 소재가 이렇게나 우울하게 쓰이는 음악도 없는 것 같다.    어제부터 괜실히 적적했는데 이 곡이 생각나더라.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원곡은 인터넷상에 스트리밍 되는 게 없네...  MOT의 이언 목소리로 듣는 게 더 익숙해서 그런지, 그게 더 나은 것 같다.        남윤정의 도움으로 MOT가 부른 '날개'을 올림.  이에 깊은 감사를...  이 음악도 꽤나 좋음.  외국 영화감독이 한국 음악을 소개할 때 '그리움'이라는 키워드로 소개했던 음악이라고 얼핏 기억나는데...(정확한 이야기는 다음에 덧붙여야지...)      	]]>
	</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10:3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sig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T 분석 - LO*** CINEMA]]></title>
	<link>http://acce55.egloos.com/688940</link>
	<guid>http://acce55.egloos.com/6889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19/80/c0148880_4dfdd30ae4eda.jpg"  
				alt="M.O.T 분석 - LO*** CINEM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듣고 있는 CS강사 교육 시간 중 MOT분석 과제  신*역에 위치한 LO*** 시네마의 MOT 분석  (MOT란? The Moment of truth. 상세한 내용은 ★ 여기를 클릭 ★ )  	]]>
	</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11 19:4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Communication ACCE55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T] 벨라루나]]></title>
	<link>http://invariable.egloos.com/4578021</link>
	<guid>http://invariable.egloos.com/45780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5/22/12/b0010612_4dd92436be9dc.jpg"  
				alt="[MOT] 벨라루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지니. 일어나. 벨라루나가 왔어.&quot;  &quot;우으응? 진쟈아-?&quot;  &quot;저기 봐.&quot;    유지니아가 손등으로 눈을 비비며 가리키는 곳을 응시했다. 언덕의 플라타너스 나무의 그림자가 보였고, 멀리로 새카만 해안선이 펼쳐져 있었다. 그 위로 하얀 달무리 같은 오로라가 검푸른 하늘 위에 베일을 드리웠다. 수줍어 얼굴을 가린 달처럼 깨끗하고 신비로웠다. 바람불 때 커튼이 나부끼는 모양 같기도, 먼 바다의 파도가 밀려오는 모양 같기도 했다. 송이째 달려있는 진주장식은 흩나리는 별빛이었다. 벨라루나는 금방이라도 남매의 앞으로 사뿐히 밀려와 두 사람을 훔쳐 저 멀리, 영영 돌아올 수 없는 세계로 데려갈 것만 같았다.    &quot;예쁘지? 잘 봐둬. 자주 안 오니까.&quot;    유지니아는 넋을 잃고 벨라루나의 강림을 호박색의 두 눈에 	]]>
	</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11 23:5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Invariable : Blaze Lovers]]></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