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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msx'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msx</link>
		<description>msx</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May 2012 00:43: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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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전히 귀찮고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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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8/28/e0013828_4fa7e6e8c5494.jpg"  
				alt="여전히 귀찮고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켓 제거는 여전히 귀찮고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린다.  니퍼로 군데군데 소켓을 동강내주고  인두로 솔더면을 녹이면서 동강난 소켓을 빼주고  막힌 비아홀을 디솔더링 펌프로 뚫어주고  그래도 안되면 솔더윅으로 빨아주고...  하다보면 한두시간은 금세 가버린다.    그럴줄 알고 계속 미루고 또 미루다가...  제작 8개월만인 오늘 소켓 제거하고 케이스에 넣어줌...  기판 및 ROM 테스트용으로 사용했던 물건이 내것으로 남게된 것이라...  지금생각해보면 OPAMP와 EPROM만 소켓을 달아줬어도 되었을텐데 말이지...   소켓은 아무 생각없이 함부로 다는게 아닌 것 같다...ㅋ         이제 뽀준위 케이스에 넣어줬으니  대충 슬롯에 팍팍 꽂아가며 갖고 놀아도 부담이 없겠군..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00:4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K PARK.co.k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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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MSX] SONY HB-F1XD - 사운드출력 저하문제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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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28/e0013828_4f86ef3a457cd.jpg"  
				alt="[MSX] SONY HB-F1XD - 사운드출력 저하문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인분으로부터  파파존스 파티 사이즈 치즈롤 크러스트 올미트 핏자 한 판 값도 안되는 가격에 입수해온 MSX2!!  지난번에 FM-CART테스트베드로 사용하기 위해 대여해왔을 때만해도  모든 기능이 멀쩡했었는데...  그 때 너무 기력를 소진했는지  그 녀석이 소곤소곤 밖에 못하는 병에 걸렸다.  모기를 삶아먹었는지...-_-;;  그래서 1차로 AV출력 부분에 인접한 캐패시터들을  싱싱한 새 부품들로 교체하고  기타 부품 보유 한도 내에서   다른 캐패시터들도 교체를 단행했으나  증상은 특별히 개선되지 않아....  너무 민폐를 끼치는 듯 해서  일단 퇴원시켜 본인의 거처로 공수해옴    그런데 집에 데리고 왔더니   전원이 안켜져~!!  나 망한거 맞지? T^T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2:0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K PARK.co.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SX] 지금까지 리뷰 및 공략을 했던 MSX 게임]]></title>
	<link>http://netyhobby.egloos.com/5624495</link>
	<guid>http://netyhobby.egloos.com/5624495</guid>
	<description>
	<![CDATA[ 
[MSX] 지금까지 리뷰 및 공략을 했던 MSX(재믹스) 게임      [MSX] 간바레 고에몽 (がんばれゴエモン~からくり道中, 1987, KONAMI)    [MSX] 구니스 (GOONIES, 1986, KONAMI)     [MSX] 그라디우스 (Nemesis, 1986, KONAMI)     [MSX] 그라디우스2 (Nemesis 2, 1987, KONAMI)   - 4회에 걸친 공략 포스팅    [MSX] 그라디우스~고파의 야망 에피소드2~(Nemesis 3, 1989, KONAMI)  - 6회에 걸친 공략 포스팅    [MSX] 남극대탐험 (Antarctic Adventure, 1984, KONAMI)     [MSX] 마성전설 (魔城伝説/Knightmare, 1986, KONAMI)    [MSX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09:1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ile Manager M v1.5 t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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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3/40/b0059240_4f79c3787405c.png"  
				alt="File Manager M v1.5 tes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까지 작업된 M v1.5 가 곧 릴리즈 될 예정입니다.  좀더 내부 테스트 후 릴리즈됩니다. ㅎ.ㅎㅋ  아래 스크린 샷 및 동작 영상 참고하셔요~      아래는 YouTube에 올린 영상입니다~찍을땐 몰랐는데, 화질이 엉망이군요. ㅋ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00:2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rksym's MSX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전게임 잡담]]></title>
	<link>http://locker.egloos.com/2910071</link>
	<guid>http://locker.egloos.com/29100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14/54/d0013354_4b77ab9ddeffe.jpg"  
				alt="고전게임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렸을 때만 해도 대개 8비트 PC를 썼는데, 당시에는 MSX 아니면 애플 호환기종이었기 때문에 MSX 쓰는 아이들과 애플 쓰는 아이들은 따로 놀기 십상이었습니다.게임이 호환되지 않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죠.  주변에 애플 유저가 없었기에 그때만 해도 애플에는 액션이나 슈팅보다는 울티마나 2400 AD 같은 왠지 접근하기 어렵고 영어가 많이 나오는 게임만 있으리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접했던 PC 게임은 테트리스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MSX까지 포함한다면 제가 했던 첫 PC 게임은 양배추 인형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첫 PC 게임으로 꼽는 페르시아의 왕자는 1990년 6월쯤부터 널리 퍼지기 시작해서 9월에는 마이컴 등 컴퓨터 잡지에 공략이 실렸는데, 가요무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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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r 2012 12:3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moeworld.kr the 3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그런걸 보면, 세상 참 좋아졌다...'ㅅ';;;;;]]></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49483</link>
	<guid>http://phdzz.egloos.com/28494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8/07/e0017807_4f57d01fc95ff.jpg"  
				alt="[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그런걸 보면, 세상 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amp;lt;한 시대를 풍미했던 MSX와 그때 그 게임들. 일부 패키지는 재미나 유통이였다면 보지 못했을 확률도 있음. (본인 포함 ;ㅅ;)&amp;gt;           [2]             예전에 재믹스로 놀았었던 요술나무+왕가의 계곡 끝판도 못깼는데,  세상이 좋아져서 맵핵(?)도 나오고 말입니다....'ㅅ') ※문화사(?) 관련이라 역사 카테고리(+밸리미발행)에 올립니다.※아이씨발, 그나저나 아레스의 날개(지방에 따라 전설의 날개 - Legendly Wing)은 왜 맵핵이 여적꺼정 안나오고 지랄이야 =ㅅ=^ (!?!?)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06:2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각해보니 나의 첫 컴퓨터는]]></title>
	<link>http://FAZZ.egloos.com/5075876</link>
	<guid>http://FAZZ.egloos.com/50758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9/20/b0053320_4f176d4411d16.jpg"  
				alt="생각해보니 나의 첫 컴퓨터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렇게 컴퓨터 성능 테스트를 해보면서 1년이 지나도 디아블로3를 돌리는데 전혀 문제 없고, 오히려 맥시멈이구나 우하하하 거리고 있다가 불현듯 생각이 나더군요. 내가 처음으로 써본 컴퓨터는 무엇이었는가?  제가 처음으로 컴퓨터를 접한 시기는 국민학교 4학년때 였습니다. 사립 국민학교라 2학년 때는 한자를, 3학년 때는 영어를, 4학년 때는 컴퓨터를 배웠는데 그때 학교 실습실에 있던 컴퓨터는 삼성 SPC-1000이었죠    바로 이 모델입니다. 카세트 테이프로 저장매체를 대신했던 과거 8비트 컴퓨터. 이때는 BASIC언어로 컴퓨터를 구동했는데, 이때 컴퓨터에 눈돌아갔던 애들은 이후 자라서 프로그래머와 IT쪽에서 붕붕드링크와 함께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 라이프를 즐기게 되었다는 슬픈 전설이....   암튼 그 	]]>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10:1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FAZZ의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SO 리메이크 - 그래픽 작업]]></title>
	<link>http://sharksym.egloos.com/5070587</link>
	<guid>http://sharksym.egloos.com/50705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02/40/b0059240_4f011b2cc480a.jpg"  
				alt="ASO 리메이크 - 그래픽 작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SO 리메이크에서 사용되는 그래픽입니다. 모두 DD 구락부에서 작업된 것이구요.  스프라이트는 게임 진행 상황에 따라, 수시로 패턴 테이블에 로딩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11:4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rksym's MSX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SO 리메이크 - Armor 완성]]></title>
	<link>http://sharksym.egloos.com/5070583</link>
	<guid>http://sharksym.egloos.com/50705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2/40/b0059240_4f0117be6447c.jpg"  
				alt="ASO 리메이크 - Armor 완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즐거운 한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요~~ ㅎ.ㅎ  ASO 리메이크 진행상황입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때 릴리즈하려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네요. (도저히 개인 시간이 안난다능... ㅜ.ㅜ) 1월말 쯤엔 가능하겠죠? ㅎ.ㅎ;  현재까지 AREA1에서 사용가능한 Armor 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 진짜 오리지날 ASO 분위기가 나네요. ㅋ  동영상은 귀찮아서 못찍었고요... 그냥 스크린 샷 몇개로 대신합니다.  위 사진은 2번 보호막 아머를 모으는 장면이네요. 아머는 3조각으로 분리되어있고, 3조각 모두 모으면 하단의 아이콘으로 등록됩니다. 에너지 바가 7이상(노란색 게이지)이 되면 아머 합체가 가능하지요.   위 사진은 보호막 아머를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적 유닛 또	]]>
	</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11:4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rksym's MSX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스캔해서 올려보는 슈퍼보이 - 재미나]]></title>
	<link>http://ahnch1.egloos.com/5585228</link>
	<guid>http://ahnch1.egloos.com/5585228</guid>
	<description>
	<![CDATA[ 
분노의 리뷰는 http://tildemark.egloos.com/3828041   에 잘 정리해 주셨고요  전 게임월드 (91년 4월) 스캔한 pdf로 대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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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Dec 2011 21:4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설 게임 박물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roject A2 ]]></title>
	<link>http://ahnch1.egloos.com/5584765</link>
	<guid>http://ahnch1.egloos.com/55847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18/81/c0026581_4eedc2afe649b.jpg"  
				alt="Project A2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ony Canyon에서 1987년에 출시한 게임으로 동명의 영화를 게임화 한 작품입니다.      이렇다할 UI는 물론 밑도끝도 없이 시작합니다만아마 정품에는 어느정도 설명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대체로 거리에서 정보를 얻거나 건물 안에서 정보를 얻고 진행합니다영화 자체를 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뭐 비슷하게 구성되지 않았을까요.    전투 조작은 상당히 경쾌합니다. 나름 아크로배틱도 있고 가드도 있고 점프 높낮이도 조절이 됩니다.(첫번째 보스는 바로 점프 고저차가 공략포인트)  건물내에서 얻는 단서를 가지고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심지어는 대화를 진행하지 않으면 해당 방에 적이 나타나지 않고 빈방으로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이 게임은 직접 클리어해보지는 못했습니다다만 몇	]]>
	</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19:4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설 게임 박물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SO 리메이크 - Test 9 (데모 디스크 릴리즈)]]></title>
	<link>http://sharksym.egloos.com/5057567</link>
	<guid>http://sharksym.egloos.com/5057567</guid>
	<description>
	<![CDATA[ 
AREA1 맵은 거의 완성이 되었습니다. 보스 처리가 완성되면, 적 유닛은 모두 구현되는 셈이네요. (스프라이트 그리기 힘듭니다요. ㅜ.ㅜ)  ASO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quot;아머&quot;도 구현이 안되어 있는데, 아마도 Test 10 버전은 아머 구현으로 가게 될것 같아요~ㅋ  아래는 터보알 또는 에뮬(blueMSX 등)에서 실행가능한 데모 파일입니다.       ASO /M 으로 실행하면 문사운드로 소리가 나며, ASO /A 는 필립스 뮤직모듈 등의 MSX-AUDIO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제 터보알에서 구동한 모습입니다. 이번엔 ASO /M /I 으로 실행해서, CPU idle 구간을 볼 수 있도록 캡쳐했습니다. 참고하셔요. ㅎ.ㅎ   	]]>
	</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01:1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rksym's MSX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나소닉 MSX2+/터보R의 내장FM음원을 일시적으로 OFF!!]]></title>
	<link>http://painkilla.egloos.com/2821441</link>
	<guid>http://painkilla.egloos.com/2821441</guid>
	<description>
	<![CDATA[ 
                            OPLLOFF.ZIP   파나소닉 MSX2+와 터보R기종에서 내장 FM음원을 감지하지 못하도록 우회시켜서  일시적으로 출력을 중단하도록 하는 유틸리티입니다. (타 기종은 적용 불가라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시킨 상태에서   서영만님의 SD/MMC드라이브용 디스크 매니저 프로그램인 DISKMAN을 실행시키고,   게임을 선택하고 F5키를 눌러서 SET DISK &amp;amp; BOOT DISK 명령으로 게임이 구동되도록하면 기기가 내장 FM음원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여 PSG음원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MSX2기종이 따로 없이 2+/TURBO-R 기종만 보유하고 있을 때, &quot;그리운&quot; PSG음원만을 들으면서 게임을 하고 싶은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하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23:3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K PARK.co.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오늘의 개드립 - 우리도 한번 보급해볼까?]]></title>
	<link>http://phdzz.egloos.com/2816794</link>
	<guid>http://phdzz.egloos.com/28167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5/07/e0017807_4eb48c1e2f7b6.jpg"  
				alt="[당 역사연구소의 잡담] 오늘의 개드립 - 우리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MSX    MSX는 1983년에 나온 개인용 컴퓨터의 통일 규격이다. 원래는 규격 자체를 칭하는 말이지만, 이 규격을 모두 만족하는 컴퓨터를 MSX 라고도 한다.    ■ 개요    MSX는 아스키의 니시 카즈히코가 마이크로소프트 일본 사업부에 있을 때 고안했다. 당시 일본전기의 PCx8 시리즈, 세가의 SC-3000, 코모도어의 코모도어 64 등 제각각의 규격으로 퍼스널 컴퓨터를 만들어 서로간의 호환성에 문제가 많았는데, 이를 해결할 대안으로 어떤 회사에서 제작된 컴퓨터라도 소프트웨어 호환성이 있는 단일 표준을 꿈꾸었다. 결국 그의 영향으로 일본의 아스키사와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공동으로 제정한 통일 규격 Machines with Software eXchangeablity (이	]]>
	</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11:5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SX, 콘솔 게임, 그리고 PC 게임 우리가 한 번 생각해 봤으면 하는 것]]></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756239</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7562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25/75/a0012875_4ea6bbd489828.png"  
				alt="MSX, 콘솔 게임, 그리고 PC 게임 우리가 한 번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SX는 달리 말하자면 MicroSoft eXtended의 약어이기도 합니다. 당시 일본쪽에서 MS를 부정하는 분위기도 많았고 또 실제로 MS 또한 그냥 한번 찔러보고 뒷북으로 미국 진출 한번 시켜보고 커머도어가 너무나 강력하자 그냥 나몰라라 했으니 비록 국수주의적인 뒷바탕이 깔렸다해도 일본쪽의 분위기는 나름 이해가 가긴 합니다. 실제로 MSX진영중에서 제일 고생했던건 역시나 아스키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퍼스널 컴퓨터 (그러니까 IBM PC만을 지칭하는게 아닌 미국에선 아타리 ST,인텔리비전,콜레코,애플, 유럽에선 코모도어, 일본에선 NEC,샤프,후지쯔 FM타운 등등)의 가장 강점으로 뽑는 부분은 바로 '좌익적 유토피아'를 꿈꿨던 이상입니다. 비록 공산주의/사회주의 같은 좌익적 이념이 현실시대에선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22:4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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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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