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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mw'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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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w</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1 Dec 2011 21:0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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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전에 그려놨던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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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31/84/a0069184_4efef951ec648.jpg"  
				alt="예전에 그려놨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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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픽시브에서 MW 그림들 보니까 흥하네요 ㅎㅎ 2011년의 마지막은 MW보면서 끝내야징! 그림실력 키워서 테즈카 온리전이라도 하는 날이 오면 전 반드시 MW로 내겠슴다 ㅠㅠ!!	]]>
	</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21: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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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림문답-유키 미치오로 받아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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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13/84/a0069184_4e6f2948c5125.png"  
				alt="그림문답-유키 미치오로 받아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시 받은 문답이긴 하지만 그래도 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얘가 딱히 화낸 적도 없는 것 같고 (너무 자기 계획대로 흘러가니까;;) 싫은 적도 없고......ㅜㅜ      위 파일은 원본입니다! 원본 받아가셔서 하세요. 저번에 했던 것이기 때문에 딱히 지목할 것도 없어요 ㅎㅎ  ===  근데 하면서 느낀게 내가 이렇게 덕심이 식어있었구나...... 예전에는 얼굴만 떠올려도 두근두근거렸는데...... 영화를 봐서 그런가......  솔직히 미치오가 제일 싫을 때는 영화 때. 짜증나 미치는 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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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Sep 2011 19:0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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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MW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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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12/84/a0069184_4e6df3392e737.jpg"  
				alt="MW 영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테즈카오사무 만화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만화가 MW고,  저의 부녀자 생활을 열어준 만화가 MW라서 저한테 MW라는 작품은 상당히 의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비록 만화책을 정발판이 아닌 일본판으로 봐서 원작을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볼 순 없지만, 그래도 계속 읽어보니까 테즈카선생님이 어떻게 정치악을 드러내려고 하셨는지까지 어렴풋이 이해가 갈 정도로 읽어댔습니다. (이글루스 생활 초반에 mw 감상문을 썼을 때는 정치악 부분을 잘 몰라서 감상에서 아예 논하지를 않았지요.)   MW는 정말 혁신적인 만화라고 할 수 있는게, 70년대 중후반에 나온 작품이지만 정치디스, 동성애, 무엇보다도 유키 미치오의 성격은 40년이 지난 지금도 무서울 정도로 잔인합니다. 그런데 요새 말하는 사이코패스와는 다른 점이 분명 보	]]>
	</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11 21:4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전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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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9/11/84/a0069184_4e6cc463d2086.jpg"  
				alt="결전의 시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판 MW다운이 끝났다. 내일...... 내 손발에 각오를 하고  출격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1 23:2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타블렛 꺼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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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9/04/84/a0069184_4e633f320ea1b.jpg"  
				alt="오랜만에 타블렛 꺼내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린게 이거. 색칠공부하고 싶으신 분들 들고가셔도 무방합니다. 뭐 들고갈 사람 있나요 허허  원래는 유키 미치오 다키마쿠라를 그려보려다가 인체때문에 짱나서 그냥 끄적끄적. 아 근데 유키 다키마쿠라 나오면 헠헠...... 들고 밖에 돌아다니지는 못해도 집에서 끌어안고 비비고 뽀뽀할(......)순 있음;;  생각해놓은 구도가 어느정도 있기는 한데 문제는 내가 그림을 못 그린다는거.  =====  요새 자기 전 2-30분정도는 MW만화책 보고 자는데 시간이 없어서 정독은 못하고 좋아하는 장면만 계속 보고있어요 ㅋㅋ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소학관 mw기준)  1. 1화 끝부분에서 유키가 덮치는거!! '다이테!' 라는 말과 함께 역동적인 펜터치로 덮치는 유키 ㅠㅠㅠ  2. 1권 끝부분 섬 가는 두 에피소드는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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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Sep 2011 18:1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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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클났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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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8/28/84/a0069184_4e5a3b4872498.jpg"  
				alt="클났으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짤 출처는 테즈카오사무 공홈.)  다시 덕후의 기운이 스물스물 올라오는게  다시 테즈카 오사무 덕질을 하고싶은 기분이 스물스물 드는게  난 평생 망가노 카미사마의 신도인가봄 흑흑...... 어차피 뭐 내 인생의 목표 중 하나가 책장 하나 뙇! 사서 테즈카오사무작품과 후지코F후지오 작품을 잔뜩 꽂아넣는 거였으니까  그리고 MW영화 토렌트로 받고있긴 한데......  MW영화는 공홈의 그 문제의 그 사진 말고는 떡밥이 읎다. 그리고 그 문제의 그 사진도 나중에 원작판으로 바꿔그려버릴거야  ==========  항상 뭐 가을이 덕질하기 좋은 계절이었으니까....ㅎㅎㅎ	]]>
	</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1 21:5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간곤충기가 드라마화하는구나.......+ MW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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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테즈카 오사무의 &quot;인간곤충기&quot; 드라마화 결정   인간곤충기도 책 사야 하는건가...... 그냥 테즈카선생님이 어떤 의도로 만화를 그렸는지를 드라마에서 잘 드러낸다면 그것만으로도 성공할 듯.  =====  드라마화라길래 생각난 게 MW인데... 근데 MW말인데요...... 동성애 설정은 아주아주 옅게 나타났다고 쳐도 정치적 내용도 영화에 나왔었나요?? 정치관련 내용만 나왔어도 뭐 나쁘진 않았을 것 같은데....... 그냥 스릴러물이면 웬지 MW가 아닌 것 같고;;;  	]]>
	</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11 11:4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가 뜨겁다고 느끼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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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2/28/84/a0069184_4d6b828aca3b2.jpg"  
				alt="그가 뜨겁다고 느끼는 이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냥 심심해서 그린 건데 지금 생각해도 병맛......ㅋㅋ;;       아 이 광고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 마성의 우루사(....)	]]>
	</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11 20:1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반MW많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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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글솜씨도 좋지않고, 테즈카선생님이 정말로 강조하고 싶었던 '정치악'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분들보다 깊은 리뷰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 가벼워요ㅋㅋ;  아마 여러번 읽어봐야 할 작품이 되겠네요......     -작품 자체는 정말 무겁습니다. '어머니는 나에게 하고싶은 일을 하라고 하셨다' 책에서 테즈카쌤 여동생분 중 한 분은 어두운 작품은 싫다고 말한게 생각나네요. 살인, 강간, 사기, 협박, 대량학살, 정치악 등등 나열하려면 끝도 없지만 이런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도 효탄츠키가 등장한다거나 히게 오야지가 나온다던가, 가라이가 화낼 때(눈이 별이 되는 모습)보면 아...... 수총쌤 작품이구나 싶어요.  -읽기 전만 해도 야하면 얼마나 야하겠어 했는데...... 했는데...... 아니 	]]>
	</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11 10:2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집에는 미친놈이 두 명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botolocklee.egloos.com/2043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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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22/84/a0069184_4d63be6c68619.jpg"  
				alt="우리집에는 미친놈이 두 명이 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희대의 악역 두 남자가 우리집에 모두 왔습니다. 오오미 지리것소 성님  =======  무우는 아직 2권은 안 읽어봤으므로 감상은 나중에. 대신 간단한 잡담.   -강간, 살인, 유괴 등등의 범죄를 저지르면서도 감정을 못 느끼는 미치오땅을 보면서 얘가 한 사이코패스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아마도 사이코패스의 아버지정도 까지는 아니더라도 한 사이코패스 하는 놈. 이런 인간이 70년대 후반에 나왔다는게 신기방기동방신기. 이런 소재는 21세기에나 먹힐 소재일텐데......   요새 우리 나이대 애들은 웬만한 거 다 알고, 웬만한 19영화 돈주고 받아보고, 영화 아저씨를 학교에서 대놓고 틀고 보는데도 우리나이대가 읽어도 되나 싶은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더불어서 둘의 관계	]]>
	</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11 23:0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짜 기다려라 미치오......]]></title>
	<link>http://botolocklee.egloos.com/20363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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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15/84/a0069184_4d5a57ded9e43.jpg"  
				alt="진짜 기다려라 미치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품절이라고 내가 포기할 줄 알았냐...... 다른 것들보다 내용 곱절은 어렵겠지만 원서네요......   표지는 그래도 멋있다만은 책 크기...... 가로 10에 세로 15...... 아아 눈아프겠다......  ======  24일 목요일 이후에 온다니까 원고 끝내고 평화롭게 놀면서 봐야지 ㅎㅎ	]]>
	</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11 20:0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lumpool - MW ～Dear Mr. &amp; Ms. ピカレスク～]]></title>
	<link>http://botolocklee.egloos.com/20338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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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가사는 여기로  =====  솔직히 영화에서는 동성애가 묘사되지 않다곤 하지만 노래 가사를 아......가라이 시점인가...... 싶은 마음으로 읽었더니만은 막상 주제는 '있는 그대로인 자신을 잃지않고 살고싶지만, 생각대로 되진 않는다.' 라고 하던데  뭔가 안 맞는데......??? 뭐 가끔 영화랑 주제가랑 가사가 안 맞는 경우도 있으니......   진짜 원작 MW랑 비슷하게 노래가사와 음을 피카레스크하게 하려고 한다면 어떤 음악이 나올지 들어보고 싶슴다.  =========  덧 : mw 공홈을 뒷북치기로 들어갔는데 첨에는 타마키히로시가 나오길래  그냥 ㅋㅋㅋ거리면서 봤는데 메인화면 들어가니까 어이쿠야(......) 	]]>
	</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11 20:0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생은 한방! + 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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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04/84/a0069184_4d4be24c86115.jpg"  
				alt="인생은 한방! + 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와~~~~~~ 우리집에  미친놈 두 명 올 예정이네요~~~~ 근데 뱀파이어는 년도로 보면은 블랙데즈카시절 작품은 아닌 것 같은데도 이런 미친 성격이면...... 역시 수총쌤.  -무우가 국내도서고 뱀파이어가 수입도서니까 무우가 먼저 오고 그담에 뱀파이어 올 듯.   -뱀파이어는 도저히 문고판을 지를 용기가 없었습니다....... 고단샤판은 1부만 있다고 위키에서 그러던 것 같고...... 무엇보다도 비싸기 때문에 포기. 아마존에 뱀파이어 치면 선데이 코믹스 버젼은 잘 안 나오는데 알라딘은......ㄷㄷㄷㄷㄷㄷ 알라딘은 미드나이트도 비싼 문고판하고 싼 단행본판하고 팔던데ㅋㅋ;;  -무우...... 엄마와 아빠만 이 책 안 보면 됩니다. 언니는 그래도 이해해 준다니까......ㅋㅋ;; 뱀파이어는 어차피	]]>
	</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11 20:4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전한 한 해가 되길~]]></title>
	<link>http://sanwang78.egloos.com/3565631</link>
	<guid>http://sanwang78.egloos.com/3565631</guid>
	<description>
	<![CDATA[ 
양력 1월 1일에도 똑같은 말을 한 것 같긴 하지만 ( &quot;);  여러분 모두 건전하고 바라는 바 이루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 저는 새해 첫날 읽을 책으로 『하류사회』를 다시 골랐습니다.  정신무장을 새로 하기 위해 고른 책이긴 한데(…) 너무 암울한 책이네요 orz...  문장 하나하나가 저를 슬프게 만듭니다 orz...  - 게다가 어제 읽은 만화는 테즈카 오사무의 MW. 이것도 정말 괴로운 작품이었고 orz..  오후부터는 좀 즐거운 것들을 보고 하도록 노력해 봐야겠네요.  - 그러고보니 어제 판다렌 피겨를 구하는 분이 계시길래 먼지만 쌓여가던 제 것을 넘겨드렸는데.  지방에서 설연휴를 맞아 판다렌 받으러 오신 아저씨가  &quot;조카주려고 사는 거다. 조카가 사달라고 졸라서 사가는 것일 뿐&quot;  이라는	]]>
	</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11 08:4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애캐문답]]></title>
	<link>http://botolocklee.egloos.com/2023604</link>
	<guid>http://botolocklee.egloos.com/20236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2/02/84/a0069184_4d4945a062913.jpg"  
				alt="최애캐문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출처: )  이 사람입니다.  이글이글  저 매력있는 구렛나루 저 매력있는 곱슬머리 저 예쁘장한 얼굴 그러면서도 색기있고 근데 살인마라는게 걸리긴 합니다. 네 그렇다구요  부녀자적으로 가라이랑 결혼해(......) 가 아니라도 미치오 자체도 좋아합니다. 아니 어떻게 70년도에 그리셨는데 21세기에도 없는 저런 꽃미남을 그리실 수 있지...... 이래서 카미사마 카미사마 하나봅니다.  진짜 설날만 끝나봐라  -문답은 아첼님께 업어왔습니다!    1. 이 캐릭터를 좋아하십니까?▶ 평생 이상형이 추신수일줄 알았는데 제 이상형을 바꿔놓은 남잡니다. 아니 내 욕망의 이상형...... 아 원래 예쁘장하게 생긴 남자들은 2d든 3d든 정말 싫어하는데 미치오는 ㅜㅜㅜ 그리고 만화책 사고싶어서 환장했을 때는(지금도 	]]>
	</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11 21:0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BoToLocklee]]></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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