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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mx'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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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x</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10:15: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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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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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6/91/d0016091_48e966804d80d_t.jpg"  
				alt="청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청춘은 들고양이처럼 재빨리 지나가고  그 그림자는 오래도록 영혼에 그늘을 드리운다.    -김연수 에서      photo 2004.06.20. 부산 해운대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0:1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惡토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늙은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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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1/91/d0016091_48e2c7f00d87f_t.jpg"  
				alt="늙은 여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늙은 여자  - 최정례   한때 아기였기 때문에 그녀는 늙었다  한때 종달새였고 풀잎이었기에  그녀는 이가 빠졌다  한때 연애를 하고  배꽃처럼 웃었기 때문에  더듬거리는  늙은 여자가 되었다  무너지는 지팡이가 되어  손을 덜덜 떨기 때문에  그녀는 한때 소녀였다  채송화처럼 종달새처럼  속삭였었다  쭈그렁 바가지  몇가닥 남은 허연 머리카락은  그래서 잊지 못한다  거기 놓였던 빨강 모자를  늑대를  뱃속에 쑤셔 넣은 돌멩이들을  그녀는 지독하게 목이 마르다  우물 바닥에 한없이 가라앉는다  일어설 수가 없다  한때 배꽃이었고 종달새였다가 풀잎이었기에  그녀는 이제 늙은 여자다  징그러운  추악하기에 아름다운  늙은 주머니다  photo. 2004.05.26. 인천 차이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9:4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惡토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각과 생각 사이에는 건널목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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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1/91/d0016091_48e2c772919a7_t.jpg"  
				alt="생각과 생각 사이에는 건널목이 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각과 생각 사이에는 건널목이 있다  - 윤지영    나는 지금 건널목 앞에 서 있다.   호주머니 속의 생각을 만지작거리며   건너 편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   그들의 호주머니 속에도 생각이 들어 있을까.   그들의 생각도 내 생각처럼 동그랗고 단단할까.   나는 건너 편 사람들의 무표정한 이마를 바라보며 호주머니 속의 생각을 던지고 싶은 강렬한 유혹을 느낀다. 딱! 내 생각에 이마를 맞으면 나를 바라볼까.   신호는 바뀌지 않고, 생각도 바뀌지 않고, 나는 여전히 호주머니 속의 생각을 만지작거린다. 생각의 껍질이 보들보들 벗겨지고 뾰족한 싹이 돋는다. 쑥쑥 자란다. 생각의 줄기마다 봉오리가 맺히고, 큼직큼직한 생각이 피어나 호주머니 밖으로 고개를 내민다. 건너 편 사람들을 향해 방긋 미소를 짓는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9:4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惡토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들은 모래주머니를 품고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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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30/91/d0016091_48e17db6d932c_t.jpg"  
				alt="새들은 모래주머니를 품고 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들은 모래주머니를 품고 난다 -손택수  난다는 것은 목구멍이 쓰라린 일이다.  쓰라림을 참고, 목구멍에 굳은살 박이는 일이다.  새들은 날기 위해, 날 수 있는  적정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제 이빨을 모두 뽑아버린 자들이 아닐까.  새들은 시합을 앞둔 복서처럼  모래주머니를 달고 다닌다.  이빨 대신 먹이를 잘게 부수면서  채워놓아야 하는 모래주머니를 아주  몸속에 집어넣고 다닌다.  아무도 떼갈 수 없게끔, 실은  고비고비마다 흔들리는 자신을 더 경계하며,  우리는 더러 모래 씹듯 밥을 삼키지만  새들은 매 끼니마다 모래를 삼키고 있는 것이다.   photo. 2004.04.24. 대전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0:1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惡토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른한 번째, 서른두 번째, 서른세 번째, 서른네번째, 서른다섯번째, 서른여섯번째 필름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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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1/51/c0032151_48d51f3d265d1_t.jpg"  
				alt="서른한 번째, 서른두 번째, 서른세 번째, 서른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 포스팅은 오랜만, 필름 사진 포스팅은 더더욱 오랜만이네요.  잔뜩 모았다가 한번에 방출! - 하는 느낌으로 포스팅합니다. ...변비 포스팅?    서른다섯 번째 필름까지는 필름 사치 좀 부려봤습니다.  노출 맞추기는 어렵지만 발색이 발군인 슬라이드 필름에서 독특한 매력을 전하는 고감도 흑백 필름까지요.    하지만 서른여섯 번째 필름부터는 후지필름 슈퍼리아(ASA200/36방)만 쓰고 있습니다. 오토오토 200라는 명칭이 혼용되기도 하는데, 이름 때문에 '자동 카메라용'이라는 인상을 주지만, 수동 필름 카메라에서 사용해도 무척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코스트코에서 6 개들이 팩을 8,000 원 좀 더 주고 샀으니까, 싸기도 하고 말이죠(사실 이게 주된 이유). 이제까지의 찍어온 사진들을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1:4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블린, 명동]]></title>
	<link>http://sobnet.egloos.com/4509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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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4/51/c0032151_488883cd1566b_t.jpg"  
				alt="에블린, 명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ENTAX MX  ISO 200│AGFA Vista│SMC-M 50mm F1.4  [에블린, 명동]    끝내주는 혹은 끝나버린 각선미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22:3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랫만에 만져보는 MX.]]></title>
	<link>http://dtoh.egloos.com/1718113</link>
	<guid>http://dtoh.egloos.com/17181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1/11/e0090111_4832e86ce05a1_t.jpg"  
				alt="오랫만에 만져보는 MX."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청소 중에 한 컷. Nikon D2H + Sigma 30.4  옆에 널부러져 있는건 신상군에게서 업어온 접사링.. 가끔 재미삼아 써보면 좋겠다.  연인님이 기이한 경로를 통해 ASAHI PENTAX시절의 수동 카메라, 그 이름도 강렬한 MX를 손에 넣으셨다. -ㅇ- 흔히들 말하는 장롱출토도 아니고, 친구 아버지가 부인 몰래 D3를 사다가 딱 걸려서 된통 털리고, 사진 관련 장비를 다 팔고 필름 카메라는 어째서인지 그냥 주위에 흩뿌렸댄다. 그렇게 처음 들어보는 경로로 그냥 생겼다는 MX. -ㅇ-..... 부럽네! 이제 뭬뤼에르양 필름값이랑 스캔비 좀 깨지시겠구만. . . . PENTAX MX + smc K 50.4 with Kodak Proimage 100.  MX는 내가 예전에 대략 1년 정도 쓰면서 사진의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00:3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극개집(北極愷諿).]]></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슈로대 MX 시작]]></title>
	<link>http://kazemoon.egloos.com/1710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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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8/81/e0078581_482fb40177a92_t.jpg"  
				alt="슈로대 MX 시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SP로 슈로대 MX 시작했습니다.   PSP 사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게 MX였는데, 이제야 시작하네요.  MX 참전 기체들 꽤 참합니다.   기어전사 덴도, 에반게리온, 우주세기 건담, 기동전함 나데시코 극장판, 라제폰 등등  꽤 좋아하는 작품들이 가득하네요. ^^  현재 2화 플레이 종료.  그런데 나데시코는 13화 쯤에 등장 ㅠㅠ;;  루리하고 아키토를 보기 위해선 초고속 플레이 해야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08 13:3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풍월객의 망상 공작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늦은 밤, 누군가의 아버지]]></title>
	<link>http://sobnet.egloos.com/4345789</link>
	<guid>http://sobnet.egloos.com/43457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9/51/c0032151_48234c4c70d9a_t.jpg"  
				alt="늦은 밤, 누군가의 아버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ENTAX MX  ISO 200│AGFA Vista│SMC-M 28mm F3.5    [늦은 밤, 누군가의 아버지]    그리고 모든 아버지들의 뒷모습.      어버이날, 다들 감사의 마음은 전하셨나요?  전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아 글쎄, 배송이 밀렸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04:0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물아홉 번째, 서른 번째 필름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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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30/51/c0032151_47efa26ddfe3d_t.jpg"  
				alt="스물아홉 번째, 서른 번째 필름 현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촬영하고 현상한 필름 두 롤입니다.   친구 녀석이 이번에 결혼을 해서(오오 결혼 오오) 카메라 들고 출동했지만  실력이 미천해 예쁜 사진 많이 찍어주지 못한 것이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렇다고 제 실력이 늘 때까지 결혼 미뤄달라고 할 수도 없고(...) 다른 친구들 결혼식 때까지 연습 또 연습! 미츠비시 슈퍼 MX - 제 카메라인 MX와 이름이 똑같아서 왠지 끌리는 필름이예요. 싸기도 하고.  참, 조디안님의 사진은 본인의 허락 하에 초상권 보호를 하지 않습니다.   말은 적게, 사진은 많이. :-)  PENTAX MX ISO 100│Mitsubishi Super MX │SMC-M 50mm F1.4, SMC-M 28mm F3.5 3월의 신부 아름답구나. 언제나 행복이 함께 하길 :-)  신부 대기	]]>
	</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08 23:4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물일곱 번째, 스물여덟 번째 필름 현상]]></title>
	<link>http://sobnet.egloos.com/4257908</link>
	<guid>http://sobnet.egloos.com/42579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30/51/c0032151_47ef99f8a31ea_t.jpg"  
				alt="스물일곱 번째, 스물여덟 번째 필름 현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말과 올해 초에 찍었던 필름인데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코닥 컬러 플러스, 참 좋아하는 색감입니다. 약간 노란 색감이라 사람을 찍으면 참 따뜻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참, 조디안님의 사진은 본인의 허락 하에 초상권 보호를 하지 않습니다.     말은 적게, 사진은 많이. :-)    PENTAX MX  ISO 200│AGFA Vista, KODAK Color Plus  │SMC-M 50mm F1.4, SMC-M 28mm F3.5  나는 당신을, 당신은 나를  작년 시청 앞 루체비스타에서    비 오는 날의 캠퍼스  정문 앞 광장에서가을날의 캠퍼스  아, 전 왜 이렇게 학교 사진이 좋죠?무궁화 공동묘지  꽃졸려종로 서울 극장 앞에서  플래시가 아쉬워지는 순간이예요루체비스타 &amp;amp; 니콘루체비스	]]>
	</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08 22:5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X]클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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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01/90/d0018690_47c928c9bb0c8_t.jpg"  
				alt="[MX]클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 그대로 클리어~.  대사 보느라고 느긋하게 플레이했습니다. 근데 막상 주인공캐릭터들은 대사가 없다니 -_-. 아 휴고를 메인으로 쳐서 그런가 [...] 근데 엔딩중  나데시코는 대만족.    여담으로 엘데는 그냥 맛간X. 다만 아쉬운 건 재동캐릭이 하나도 없었던거? 덕분에 좀 초조하게 때렸는데, 막상 때리니 피도 꽤 많을 줄 알았는데 28만, 40만이라니 원... 걍 혼 트윈블레이드면 피깍이는게 보이니...    여튼 간만에 즐겁게 했군요.  근데 서베라스 연출이랑 BGM이 궁금하니 끙.. 나중에 시간 나면 다시 해봐야 할 듯 싶습니다.    누구일까요?	]]>
	</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08 19:0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볼빙's 오버히트팩토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X]트윈 블레이드 이게 뭥미?!]]></title>
	<link>http://zeno35.egloos.com/1774404</link>
	<guid>http://zeno35.egloos.com/17744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9/90/d0018690_47c7c20da184b_t.jpg"  
				alt="[MX]트윈 블레이드 이게 뭥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아침 10시쯤부터 지금까지 MX만 했는데 대충 두어판 더 하면 끝이 보일 듯 한데 앞으로 시간이 어찌 될런지는 [먼산]    여튼 슬슬 종장이다 보니 굵직한 시나리오들만 나와서 시간들이 무진장 걸리군요. -_-)a.  대충 오늘 막판이 에바/덴도/G건담쪽에 양산형 에바까지 처리했으니 뭐.. 이제 남은 건 라제폰과 오리지널 최종 보스뿐인듯.    새로 들어온 고기동형 블랙 사레나는 그야말로 사기..까지는 아니고 매우 좋습니다. 다만 아키토에 열혈이 없어서 조금 거시기하지만 그냥 개조로 때워야죠 [...] 그리고 등장한 피닉스 엘. 오우가와 덴도 모두 좋아졌는데, 거시기합니다. 둘다 EN소모 문제가 있어서 반격용으로는 아니고, 그냥 공격용이라고 생각중.    그리고 오늘의 제목 드라구나커스텀1형&amp;amp;팔	]]>
	</description>
	<pubDate>Fri, 29 Feb 2008 17:3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볼빙's 오버히트팩토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슈퍼로봇대전MX 휴고메디오 테마 Burning Red]]></title>
	<link>http://milliardo.egloos.com/1458638</link>
	<guid>http://milliardo.egloos.com/14586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5/38/e0044438_47c2caf033a09_t.jpg"  
				alt="슈퍼로봇대전MX 휴고메디오 테마 Burning Re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슈퍼로봇대전MX 휴고 메디오의 테마곡인 Burning Red 에 가사를 붙여 불러 보았습니다... 만... 상당히 허접합니다... ;;   Burning Red                                           작사, 노래 - 미리아르도   바람을 가르며 저높은 하늘 위로 타오르는 그 이름은 Fire! 포효하는 거센 투지 들끓는 붉은 피는 our spirits! 대지를 찢는 발톱 창공을 뚫는 날개 악을 부수는 철권 Burning Break!  Burning red Fire! 지구를 지키는 강철의 머신 Burning red Fire! 가름레이드 블레이즈 Burning red Fire! 어둠을 밝히는 태양같이 Burning red Fire! 불타올라라! 그 정도의 무모함쯤은 아	]]>
	</description>
	<pubDate>Mon, 25 Feb 2008 23:0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리아르도... 그 남자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X]운명양단베기!!]]></title>
	<link>http://zeno35.egloos.com/1767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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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5/90/d0018690_47c26f88ec3eb_t.jpg"  
				alt="[MX]운명양단베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10시부터 지금까지 엠엑스를 달렸습니다. 바이캄후내 적들 모두 처리했군요. : ) 그리고 튀어나온 바이캄후 최종기 운명양단베기!! 연출이 멋지구리구리. 과연 롬간지는 최종기도 간지덩어리군요 [...]    근데, 엠엑스 무기개조 시스템은 엄청나군요. 풀개조 하려면 무기공격력/명중율/크리티컬 모두 다 개조해줘야 한다니 -_-; 거기에 무기 풀개조 보너스중 지형대응 S는 공중/육지/바다/우주 중 하나만 적응이래서 잠깐 당황했습니다만.. 크리티컬 풀개조하면 30퍼에 무기 풀개조 보너스 크리 30퍼. 총 합이 60퍼라 밀어줬더니 롬형의 검랑이 크리율 105퍼 우왕ㅋ굳ㅋ.     이뿐만 아니라 엠엑스서는 열혈, 혼상태서도 크리티컬이 터지더군요. 덕분에 열혈 걸고 크리 터지면 혼도 가볍게 넘는 데미지들이 나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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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Feb 2008 16:4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볼빙's 오버히트팩토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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