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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n'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n</link>
		<description>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13:34: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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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back의 부활 : 아이추판다님께 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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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커피를 마시며 하는 게 제일 효과가 있다.  2. 피곤할 때 하면 정말 효율이 떨어진다.  3. 몇 달만인지...orz 다시 돌아오니까 겨우 Dual 3-back밖에 안된다...T_T 그래도 6게임 안에 1에서 3으로 올라갔으니 나름 잘한거라 위안...  4. 하면 확실히 '장기적'으론 효과가 있다. 단기적으론 좀 글쎄...  5. 이거 반복해서 하는 훈련이 필요한듯. 확실히 이걸 하면 의지력이 조금 는다.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3:3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1923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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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나가 여전히 보고싶다. 아니. 안기고 싶다. 안겨서 잠들고 싶다. 그 전처럼 내 곁에서 이새끼 저새끼 욕도 해주고. 내 과거가 어떠하건 나를 이상한 눈으로 보지 않고, 나를 시기하지도 질투하지도 않고,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고, 아무 적의도, 악의도 느낄 수 없는 그런 눈으로. 나에게 무엇을 바라지도 않고 나를 속이지도 미워하지도 않는 그런 태도로. 나를 바라보던 네가 보고싶다. 거리낌 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던, 내 이야기를 계속 들어주던 네가. 담배를 아무리 피워도 좋으니 내 곁에서 나를 안고 다독거려주면 좋겠다. 마음을 만지듯 내 몸을 어루만져주면 좋겠다.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1:2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may you find some comfort 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L/19] 토가이누의 피(咎狗の血) 리뷰 - n 나노 공략, CG(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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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9/87/d0120687_4fb765e82469a.jpg"  
				alt="[BL/19] 토가이누의 피(咎狗の血) 리뷰 - n 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 게시물은 BL, 19금, 스포가 많이 들어있는 게시물이므로 나는 안볼꺼야 하시는 분들은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토가이누의피 진히어로인 나노.그러나 시키의 인기에 밀린 슬픈 캐릭터입니다.(..)난 나노나 시키나 다 좋은데 ^ㅠ^ 나노 공략다른 4명 클리어 후에 공략가능. 도중 세이브데이터도 유효.공통루트 마지막에 출현하는 선택사항가까워져본다 / 가까워지지 않는다 에서 분기近付いてみる 가까워져본다真似てみる 흉내내본다 공통루트やっぱりダメだ 역시 안되振り返らない  되돌아보지 않는다遠慮する 사양한다何も言わない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なんとも思わない）(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腕を振り払わない 팔을 뿌리치지 않는다（目を逸らす）(눈을 피한다)無言でやり過ごす 무언으로 통과시킨다…ほっとけよ ...내버려둬遠慮しておく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09:2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엔느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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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포켓몬 블랙&amp;amp;화이트2 PV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엔느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엔느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졸라 잘생긴게 예쁜게 멋진게 말까지 하고 움직이기까지 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 얼마나 더 미치게 만들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이새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시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영상을 몇번을 되돌려보는지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엔느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9:2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 삐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희왕 DUELIST EDITION : DUELIST EDITION 2(DE02) 풀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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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UELIST EDITION 2(2012년 5월 12일)Secret Rare(3) DE02 - JP158 육무중의 사범 DE02 - JP159 다크 콜링 DE02 - JP160 어드밴스드 다크Ultra Rare(5) DE02 - JP004 궁극보옥신 레인보우 드래곤 DE02 - JP048 E - HERO 다크 가이아 DE02 - JP077 다크 암드 드래곤 DE02 - JP091 초융합 DE02 - JP111 오네스트Super Rare(10) DE02 - JP005 네크로 가드너 DE02 - JP008 E.HERO 어나더 네오스 DE02 - JP050 검투수 헤라클레이노스 DE02 - JP067 궁극보옥신 레인보우 다크 드래곤 DE02 - JP089 레인보우 네오스 DE02 - JP123 라이트 로드 헌터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2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Crossroads OF C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희왕 DUELIST EDITION : DUELIST EDITION 1(DE01) 풀 리스트]]></title>
	<link>http://gablsi.egloos.com/2313122</link>
	<guid>http://gablsi.egloos.com/2313122</guid>
	<description>
	<![CDATA[ 
DUELIST EDITION 1(2012년 5월 12일)Secret Rare(3) DE01 - JP158 D - HERO Bloo - D DE01 - JP159 데스티니 드로 DE01 - JP160 미라클 콘택트Ultra Rare(5) DE01 - JP010 D - HERO 도그마 가이 DE01 - JP026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 DE01 - JP033 미래 융합 - 퓨처 퓨전 DE01 - JP095 D.D.크로우 DE01 - JP102 고등의식술Super Rare(10) DE01 - JP001 E.HERO 네오스 DE01 - JP031 오버로드 퓨전 DE01 - JP035 사황제의 능묘 DE01 - JP047 스나이프 스토커 DE01 - JP062 간이융합 DE01 - JP063 연쇄폭격 DE01 - J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0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Crossroads OF C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나 보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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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나가 보고싶다. 그 날처럼 같이 누워서 돌고래 노래 들으면서 자고 싶다. 한 여름, 서울 한 가운데에 있는 옥탑방에서 제주도 바다가 느껴지던 그 날 새벽이 그립다. 그 얼굴이, 목소리가, 말투가... 담배연기 사이에 묘한 향도 모두. 흩날리던 커튼. 침대옆에, 책상 위아래로 쌓여있던 책들. 늦은 아침에 마시던 뜨거운 녹차라떼. 라떼에서 올라오던 김과 뒤섞인 담배향. 기억이 희미해야하는데, 희미해져야 할 정도로 오래 되었는데 순간순간이 또렷이 생각난다. 보고싶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22:2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y you find some comfort 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켓몬] N의 방 중셉]]></title>
	<link>http://snivy.egloos.com/25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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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3/03/e0101203_4f7ae8444b47c.jpg"  
				alt="[포켓몬] N의 방 중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 어둡게 그려야 하는데 채색 귀찮다. 쌔비파기 히믇ㄹ어!!! 언제 다시 채색 재개할지 모르겠다. 제목은 중셉이지만 이대로 더 이상 손 안댈 가능성이 99.9999%  이블로그에 다섯명이나 링크했어! 셋은 아는 사람인데 나머지 둘은 누구지...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21:1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곱빛깔 아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앤아웃 햄버거 IN N OUT BURGER]]></title>
	<link>http://yepyep.egloos.com/222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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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31/93/e0102993_4f76a8345825f.jpg"  
				alt="인앤아웃 햄버거 IN N OUT BURG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N N OUT BURGER  아...  정말 인기 많은 햄버거죠!  얼마전 가로수길에서 엄청난 인파속에프로모션도 진행이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ㅋㅋ                  뭐..                  메뉴는 일단 참 간단한데요!  햄버거치즈버거더블더블  더블더블은 그냥 2x2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고기두장x치즈두장  세트메뉴는  1번 햄버거 감자튀김 음료수2번 치즈버거 감자튀김 음료수3번 더블더블 감자튀김 음료수                                                  저희는 3번 세트메뉴와 치즈버거 한개를 주문  타 햄버거집들에 비해서메뉴가 심플하기에처음가신다면 다소 황당하기도한데  보이는메뉴상에 나와있지 않은비밀메뉴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6:2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o DelIc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A스커트와 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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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29/65/b0065565_4f7400b99fe55.png"  
				alt="AA스커트와 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일, 토요일날은 n과 만나기로 했던 날이다.              어제는 날씨가 어찌나 화창하던지... 가로수 사이를 걸어가는 나를 포근한 바람이 간질간질 간지럽혔다  조신하게 걷던 내 몸뚱아리는 높고 파아란 세상 속에서 너울너울~   그리곤 머리 위에서 바스락, 흔들리는 나뭇잎들과 함께 저도모르게 상상하게 되는 것이었다.  토요일날 이 거리를 같이 걷고 있는 n과 나의 모습을;;  미쳤어. 미쳤어. 되내이며 집에 들어가놓고   나는 어느새 옷장 깊숙히 박혀 있던 파란색 플리츠 스커트를 꺼내들었다. 토요일날 춥진 않겠지? 생각하면서..-_-;;                  이 스커트는 작년 딱 이맘때 AA매장에서 구입한 것..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치마의 빈티지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01:0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327    만나자는 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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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저녁에 n에게서 만나자고 문자가 왔다. 뜬금없이. 옷을 좀 사야겠는데, 같이 가자고.      약 2분정도 고민하다가, 오케이 했다. 고민한 이유는 나, 수험생이니까. 오케이한 이유는 n, 이제 군대 가니까.  군대엔 4월에 간다고 했으니까, 이번이 아마도 n과 내가 만나는 마지막 만남이 될듯 싶었다.  n과의 만남이  막막 두근거리거나 설레진 않는데, 아무래도 신경이 쓰인다. 자꾸 생각하게 되고.. 요즘에 정말 n 생각 안하고 살았는데..   날짜는 이번주 토요일로 내가 정했다.  근데 어쩌면 안만나자고 할지도 몰라. 내가. 얼굴이 지금 심하게 올라온 여드름 투성이인데, 이런 모습으로 n을 만나고 싶지 않다. 이건 n에 대한 나의 마음이 어떻고를 떠나서, 내 자존심이 달린 문제라구..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02:2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322  n의 '자니?']]></title>
	<link>http://SayYLuvME.egloos.com/5093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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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자정, 자기 직전 핸드폰을 확인하는데 n에게 문자가 와있었다. 읭? 무슨 내용일까. 두근거림이 아닌 순도 100퍼센트 궁금한 마음만을 가지고 문자를 확인했는데....                   너 지금 자니?         읭? 너무 뜬금없이.... 뭐지? 근데 이게 한시간 전쯤에 온 문자여서 ' 아, 미안 미안 지금에서야 문자 봤다~ 안자는데 왜?ㅋㅋ' 하고 답장을 보냈다. 그리고 문자가 오길 기다렸다. 정말 용건이 궁금해서.  한 30분정도 기다렸는데 문자가 안와;;  뭐지? 하다가 모르겠다!  졸려서 걍 자버렸다. 할말이 있었으면 내일 연락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오늘은 일찍부터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데 계획대로는 아니더라도 슬슬 공부에 집중이 되는 것 같아서, 나름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00:3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318  N... 굿굿바이바이 ]]></title>
	<link>http://SayYLuvME.egloos.com/5092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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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내 혈관을 따라 4개의 종류가 다른 항생제는 끊임없이 흘러들어 갔고 다행히 몸 속의 고름은 효과적으로 말라갔다. 그런데 항생제가 얼마나 독했는지, 배 속의 고름 뿐 아니라 n에 대한 마음도 함께 말려버렸나보다.     어제 n과의 통화에서 확실히 느꼈다. n도 나도 서로에게 더 이상 끌리지 않는다. 우리의 통화는 어색하고 무미건조하게 끝나버렸다. 어쩌면 n은 달라진 것이 없는데, 관계를 리드하던 나의 불빛이 나가버리니까 그냥 그렇게 느껴진 거일수도 있다.   나는 말 그대로 지쳐버렸다. 이제는 n에게 더이상 연락하지 말아야지 하는 다짐도 필요없다.        그냥...지치고 힘들다. 처음 퇴원해 작성한 포스팅에는 영화를 보는 내곁에 누군가가 있었으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23:4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316 퇴원과 내가 병원에서 느낀 것들]]></title>
	<link>http://SayYLuvME.egloos.com/50919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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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입원중 가장 나를 힘들게 했던 것중 하나는 주사바늘이었다.   치료의 주 목적이 항생제로 고름을 말리는 것이였던 터라 하루종일 3-4개의 항생제를 한꺼번에 팔에 꽂고 있어야 했다. 그러면 몇시간 지나지 않아 혈관이 퉁퉁붙고 엄청난 고통이 수반되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하루에도 몇번씩은 팔에 꽂은 바늘을 다른 곳으로 바꿔주어야 했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나는 일반 사람보다 혈관이 적고 잘 보이지 않아서 한번 주사를 바꿀때마다 몇십분씩 간호사 선생님이 안간힘을 쓰셔야 했다. 그게 또 엄살부리는 것 같아 민망해서 아픈거 초큼 참고 있었더니 팔 한쪽이 거의 마비가 될 정도로 통증이 와서 힘들었던 적도 있었지. 엉엉.    2. 입원기간 중에 나는 잠깐 사랑에 빠졌다.   입원을 두번씩이나 한터라 내가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01:3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ove it, 룩티크. 그리고 N ]]></title>
	<link>http://SayYLuvME.egloos.com/5085410</link>
	<guid>http://SayYLuvME.egloos.com/50854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2/65/b0065565_4f43c3899ed79.jpg"  
				alt="love it, 룩티크. 그리고 N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N을 만날 때 준 선물. 룩티크.  리얼웨이 스트리트 패션잡지. 사실, 처음 보고 감탄했다. 아니, 압도당했다. 룩티크는 광고 없이, 글자 하나 없이 오로지 패션사진으로만 가득 가득 채워져 있다.  나라면 선물로 받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런 잡지를 발견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두근두근할텐데, N은 그렇지 않겠지. 패션에 관심이 있어보이지 않으니까. (N은 나에게 보통 남자들끼리는 같이 쇼핑하러 가는 일 없고, 관심사도 패션에 두지 않는다고 말하며,자기도 그래왔기에 옷을 구입하는 것 자체도 어색하다고 그랬었다) 그래서 N에게 이걸 건네면서, '내가 주지 않으면 오빠가 앞으로 평생 갖지 못할 물건' 이라고 포석을 깔며 어색함을 약간의 호들갑으로 무마했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02:4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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