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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ncaa'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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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ca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Feb 2012 11:06: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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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아... 대학농구는 진짜 심장을 멈추게 만드네요...ㅠ,ㅠb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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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6/65/b0042765_4f4984042efd2.jpg"  
				alt="아아... 대학농구는 진짜 심장을 멈추게 만드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 3주 뒤에 시작될...     미국 스포츠 최대 이벤트 중 하나인    미국 대학농구 토너먼트 (March Madness)를 앞두고    상당수의 대학 농구팀들은 토너먼트 진출권과 상위 시드를 확보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죠.      그런 가운데 오늘...  토너먼트에서 4자리 밖에 없는 1번 시드를 확보하기 위한 상당히 중요한 매치인    캔사스 대학 (KU) vs 미조리 대학 (MU)의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두 팀은 1907년 이후 계속해서 대결을 펼쳐왔고    오늘 경기가 농구로써는 267번째 경기였던 전통의 라이벌이지만    작년에 미조리 대학이 더 안정적이고 인기가 더 좋다는 이유를 들면서    현재 속해있는 BIG 12 컨퍼런스를 떠나서 다른 컨퍼런스인 SEC로 가겠다고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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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Feb 2012 11:0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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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rozen Fen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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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9/90/a0004390_4f16efb692a8a.jpg"  
				alt="Frozen Fenwa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rozen Fenway.  2년 전 Winter Classic @Fenway는 아쉽게도 연말정산하러 한국 방문하느라 못 간 아쉬움을 달래고자. Fenway 100주년 기념행사가 난무하는 올 4월에는 인륜지대사 치루뤄 한국에 가 있어야 되는 아쉬움을 달래고자.나름 이것도 Fenway 이벤트니깐 ;)     BC Eagles vs North Eastern Huskies나름 동네 라이벌 매치라고 하는데 BC의 압도적 우위. 그러나 결국 최종 스코어는 2:1  아마 경기라 그런지 싸움 붙으면 심판이 바로 말렸다... 아쉬비.중간에 한번 둘다 동시 퇴장. 그리고 끝나자 마자 결국 한 번 더 붙었더랬다.  계속 영상 5도 정도 찍던 보스턴 날씨가 이날부터 영하10도 찍는 바람에 얼어 죽을 뻔 했다 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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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2 01:1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忘 그리고... 望]]></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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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 대학의 미식축구 및 그 경기장의 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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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6/63/e0055563_4eb64e2783b75.jpg"  
				alt="미 대학의 미식축구 및 그 경기장의 위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은 대학 경기장 규모도 엄청나군요 (...)    지조자님께서 올리신 포스팅에 삘을 받아서 올립니다. 특별한 내용은 아니고, 미국 대학의 운동경기  를 규제 및 관리하는 전미 대학 스포츠 협회 또는 NCAA 아래서 미식축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미국  대학들이 보유한 경기장들을 살펴보려고 했습니다만....        (미시건 대학의 Michigan Stadium / 수용인원: 109,901명)    간단하게 NCAA 미식축구에 대한 설명부터 들어간다는 게 엄청나게 길어지게 되었네요. 중간중간마  다 경기장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집어넣는 방식으로 포스팅을 올립니다. 그리고 저도 이 분야에 빠삭  한 게 아니라서 설명이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양해 구합니다.... (^^)      1. 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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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Nov 2011 18:4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은 대학 경기장 규모도 엄청나군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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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1/06/65/b0042765_4eb5ee844a8e6.jpg"  
				alt="미국은 대학 경기장 규모도 엄청나군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오랜만에 대학미식축구를 시청중이네요.    프로와 대학경기 모두 좋아하는 농구와는 달리    풋볼(미식축구)는 프로인 NFL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평소 대학미식축구 경기는 잘 시청하지 않는데      이번주 초부터... 중계를 하는 CBS는 물론    ESPN등 여타 채널에서도 계속    1번 시드와 2번 시드가 정규시즌에서 맞붙는     10년에 한번 나올법한 대결이 성사되었다고 하면서 홍보를 해서    도대체 뭐가 어떻게 대단하길래... 하는 생각에 시청중입니다 (...)      참고로... 미국대학풋볼은 미국이 그렇게 좋아하는(...) 플레이오프 방식이 아니라    정규시즌 성적을 토대로 일종의 챔피언쉽인 Bowl 경기에 진출하는 팀을 가리게 되죠.    이 경기에서 이긴 팀은 네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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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Nov 2011 11:2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BA보다 NCAA가 재밌는 춘삼월 ::]]></title>
	<link>http://jayb4show.egloos.com/2746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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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03/24/f0091824_4d985d55b027a.jpg"  
				alt="NBA보다 NCAA가 재밌는 춘삼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오랜만에 블로깅.  마이크로블로그니, SNS니, 트위터니, 이리저리 아무것도 안 하면서 하는 척하느냐고 오늘에야 리턴..  전념토록 하도록 하겠습니다입니다. (오오 경어체다!!)  - 3월이 되면 전미가 흥분하는 축제가 시작된다. (오오 한줄만에 반말이다)   미리 말씀드리면 필자는 UCONN 극우분자  NBA도 NBA대로 한 자릿수 경기를 남기고 PO를 앞두지만, NBA와 그 외에 모든 농구와 관련된 직종에 종사할 친구들이 실력과 자태와 외모(!!)를 뽐내는 'March Madness'가 시작하기 때문일 듯..  올해도 역시 명문, 업셋, 그러면그렇지가 반복되고 있는 시기..  그런 의미에서 춘삼월이면 NCAA가 NBA보다 좋은 점을 살짝 둘러보자- 그거슨 무료 스트리밍 !!!!  3월이 되면 64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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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Apr 2011 20:5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인스멜입니다.이구요.일걸요.기분탓.tx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눈이 왔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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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29/65/b0042765_4d9152e19d733.jpg"  
				alt="눈이 왔습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어제 정신적 충격이 워낙에 심했던지라 포스팅을 하지 않았는데...    어제 저녁부터 밤까지 눈이 왔습니다 (...)      다행히도 눈은 별로 쌓이지 않았는데    내일 한번 다시 한번 눈이 얼음비와 섞여서 온다고 하더군요...orz    오늘 최저기온이 섭씨 0도였다고 하던데    바로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섭씨 26도까지 올라갔던걸 생각하면    그야말로 좌절이죠 (...)      2. 어제 충격의 패배 후유증에서는 좀 많이 회복했네요 (...)    아무래도 지역대학팀인데다가     우승이 예상되었던 팀이 이변의 희생양이 되어서    TV와 스포츠 라디오는 물론이고... 기독교 라디오까지 충격의 패배에 대해서 이야기하더군요;;    여담이지만...    제가 다니는 학교에 VCU에 다니던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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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Mar 2011 12:3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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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격이고 좌절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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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28/65/b0042765_4d8fa2f6eaaa1.jpg"  
				alt="충격이고 좌절입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방금 전까지... '3월의 광란 (March Madness)'라고 불리는    미국 대학농구 토너먼트 8강...    #1. Kansas와 #11. VCU와의 경기를 시청했네요.      제가 살고 있는 곳이 Kansas여서    Kansas팀을 상당히 좋아하는데다가    이번 토너먼트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1번 시드여서 우승 가능성도 높았고    전문가들도 당연히 Kansas의 승리를 예상했는데    Kansas가 이번 토너먼트 최대 이변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    방금 전에 끝난 경기 결과를 보고도    차마 이것이 사실인지 믿어지지가 않는군요...orz      아무리 이변의 팀인 VCU라고는 하지만    어떻게 1번 시드가 11번 시드에게 질 수 있는건지...orz      아무튼... 지금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11 05:5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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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월의 광란' 16강... 그야말로 '광란'이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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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몇시간 전에... '3월의 광란(March Madness)'라고 불리는    NCAA 미국 대학농구 토너먼트 Sweet 16 (16강) 경기가 모두 끝났죠.    올해 토너먼트 16강은...    1번 시드를 배정받은 두 팀이 탈락한 것을 비롯해서    8경기 중에서 5경기에서 하위시드가 승리를 거두는 엄청난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그야말로... 광란이네요.      ● West 지구      #1. Duke 77 : 93 #5. Arizona    전반전까지만해도 한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고 경기를 주도하던 Duke가   당연히 승리를 거둘줄 알았는데  후반전이 그야말로 충격이였죠.  동점을 만든 Arizona가 그대로 기세를 타서   후반전 한때 Arizona가 20점 넘게 집어넣는동안 Duke는 단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11 16:2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월의 광란(March Madness)' 이변이 속출한 64, 32강 간단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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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21/65/b0042765_4d86c4a8906b6.jpg"  
				alt="'3월의 광란(March Madness)' 이변이 속출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월의 광란(March Madness)'라고 불리우는    NCAA 미국 대학농구 토너먼트...    지난 목요일부터 방금 전까지 총 48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토너먼트 생존 팀이 64팀에서 16팀으로 줄어들었죠...      2라운드(64강), 3라운드(32강) 경기가 모두 종료된 즈음해서    2라운드, 3라운드에 대한 간단한 정리를 해봅니다.    (모든 경기의 생중계와 리플레이, 하일라이트는 이곳에서 시청이 가능합니다.    한국에서도 시청이 가능합니다... 아마도;;)      ● 2nd Round (64강)     ▶ Southwest 지구 #4 Louisville vs. #13. Morehead st.  ▶ East 지구 #4 Kentucky vs #13. Princeton   ▶ West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11 13:1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자친구와 잠 잔 죄로 벤치 신세]]></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605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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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20/16/a0005716_4d85bba1c738f.jpg"  
				alt="여자친구와 잠 잔 죄로 벤치 신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에서는 지금 대학 농구 시즌을 마무리하는 토너먼트(March Madness)가 한창 벌어지고 있습니다. 64개 팀(디비전 1)이 참가한 가운데 3월15일부터 시작된 토너먼트는 20일에 3라운드가 마무리되면 16개 팀으로 압축됩니다. 이른바 'Sweet 16'입니다. 한 판씩을 더 거쳐 8팀이 되면 'Elite 8'이 되고, 다시 한 번을 더 이겨 네 팀이 정해지면 'Final 4'가 됩니다.     전체 팀 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 Final 4만 되어도 대학 농구팀으로서는 더 없는 영광으로 칩니다. 우승, 준우승이야 말할 것도 없겠죠. 제가 응원하는 두 팀이 순항중이어서, 계속 마음을 졸이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브리검 영 대학(Brigham Young University)도 토너먼트에 참가한 대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18:3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것이 바로 미국의 센스(?)]]></title>
	<link>http://sungpx.egloos.com/4550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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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17/65/b0042765_4d81a5a0572cc.jpg"  
				alt="이것이 바로 미국의 센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와 오늘... 1라운드인 'First Four'를 시작으로    '3월의 광란 (March Madness)'라고 불리는    미국 대학농구 토너먼트가 시작되었죠.      토너먼트가 시작된 이번주부터 결승전이 벌어질때까지    약 3주동안 미국은 대략 광란(...)에 빠져들죠 (...)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오늘 ESPN을 통해서 대진표 승자와 우승 예상을 했을 정도니까요;;)    아무튼...    이번주부터 1라운드부터 결승전까지    모든 경기가 CBS등 4개 체널을 통해서 생중계되는데    그 외에도 March Madness Ondemand라는 인터넷 중계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죠.    이 서비스에서는 생중계뿐만 아니라 녹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는데...    MMOD라고 불리는 이 동영상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11 15:1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월의 광란' 대진표가 확정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ungpx.egloos.com/4548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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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3/14/65/b0042765_4d7d5901318f0.jpg"  
				alt="'3월의 광란' 대진표가 확정되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 5개월간의 미국 대학농구 정규시즌과 컨퍼런스 플레이오프가     오늘 모두 끝났죠.    그리고 오늘... '3월의 광란 (March Madness)' 라고 부르는    NCAA 미국 대학농구 토너먼트 대진표(bracket)가 공개되었습니다!!!      올해부터 3팀이 추가되어 토너먼트 참가 팀이 총 68팀으로 확대    어느때보다도 더욱 흥미로워보이는    서든데스 토너먼트인데...       약 두시간 전에 CBS의 대진표 선정 특별 방송을 통해서 공개된 대진표를 보면    각 지구별 1번 시드로...    East : Ohio State University (오하이오 주립대)  Southwest : University of Kansas (캔사스 대학)  Southeast : Pittsburgh U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11 09:3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NFL SuperBowl HalftimeShow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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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2/08/86/b0147286_4d5015dbb5628.jpg"  
				alt="2011 NFL SuperBowl HalftimeShow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시간으로 2. 8. 오전 미국에서는 그린베이 패커스와 피츠버그 스틸러스의 슈퍼볼이 있었죠.  슈퍼볼은 NFL 결승전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감히 미국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라고 말할수 있는 행사입니다.  물론 MLB, NBA, MLS(응?)등 다른 스포츠의 인기도 높을 뿐더러 워낙 미국 자체가 스포츠계의 빅마켓이지만, 7전4승제를 택하고 있는 메이저리그나 NBA의 플레이오프 및 결승전과 달리 단 한경기!! 오직 단판으로 승부를 보는 슈퍼볼은 더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지요. 한판이면 끝나니까!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조차도 4번 이겨야 우승하는 프로농구보다 한판에 끝나던 그 옛날 농구대잔치 시절이 더 짜릿한 맛이 있었지 않나요?  또 슈퍼볼만큼은 아니지만 비슷한 파괴력을 가진 것으로는 전미대학농	]]>
	</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11 01:0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bzb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임스 하든 잡담.]]></title>
	<link>http://awlee.egloos.com/1330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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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한번도 보지 못한 독특한 유형의 선수이고, 또한 뭔가 모르게 빠져드는 매력이 넘치는 친구죠.  다만, NBA에서의 성공에는 아직까지 의문 부호가 따르고 있는데, 그 이유로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이번 시즌 들어서 팀 사정상 완연히 3번으로 돌아선 느낌인데 현재까지는 이것이 기가 막히게 먹히고 있습니다.  확실히 NCAA의 3번으로써 하든은 리그 최정상급 선수입니다.  대적할만한 선수가 거의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대단한 폼을 자랑합니다.  그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일단 첫번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은 놀라울 정도의 바디 밸런스와 유연성입니다.  신장에 비해서 상당한 거구를 자랑하는 선수이고, 그렇기 때문에 스피드 자체가 그리 빠르지는 않은 선수임에도 이 탁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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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Mar 2009 00:0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Go!!! Sixer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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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CAA] 엽기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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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AA 득점 1위 커리, 엽기수비에 무득점 해프닝     로욜라 메릴랜드는 팀 득점의 절반 가까이를 혼자 책임지는 데이빗슨의 에이스 스티븐 커리를 막기 위해 경기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트라이앵글 투’를 응용한 듯한 수비 전술을 선보였다. 성인 농구에서는 좀처럼 쓰이지 않는 변칙 수비인 ‘트라이앵글 투’는 세 명이 지역 방어를 하고, 나머지 두 명이 상대의 득점원 두 명을 각각 대인 방어하는 전술. 그러나 로욜라 메릴랜드는 한술 더 떠 그 나머지 두 명을 모두 커리에게 붙였다.    이에 커리가 공격의사 없이 사이드 가장자리에 가만히 서 있자, 상대 수비수 둘 역시 그 앞에서 요지부동이었다. 놀랍게도 이런 광경은 커리가 코트에 서 있던 32분 동안 계속 됐다. 커리가 남긴 기록은 무득점 3리바운드 3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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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Nov 2008 16:3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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