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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nf'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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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f</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May 2012 14:45: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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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독일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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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12/d0027312_4fb1e4c6a7d17.jpg"  
				alt="[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독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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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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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차대전 시기 독일해군은 주력함의 수가 적었습니다. 그들의 상대인 영국 왕립해군은 비록 질은 좀 떨어졌을지 몰라도 숫자에서부터 Z플랜으로 신형 군함들을 건조해내고 있긴했지만 독일해군에겐 부담스러운 존재였죠. 2차대전 독일군이 2차대전 커뮤니티에선 항상 대다수의 펜들이 있었고 그래서인지는 모르지만 네이비필드에서 독일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많습니다. 하지만 트리를 보면 일명 대나무트리라 불릴정도로 선택할 수 있는 배의 숫자가 적은 편입니다. 독일의 특징이라면 이런 신형군함들이라는 특색때문인지 타국에 비해 등장레벨이 늦은편이지만 DP등 스팩이 좋은 편입니다. 이와 반대로 영국은 등장레벨은 이른편이지만 스팩은 많이 나쁘죠. 하지만 2차전함부터 전황은 바뀌게 되는데...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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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14:4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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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NF리뷰]::15인치 RPs의 비정상적인 크기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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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4/12/d0027312_4fa3305521046.jpg"  
				alt="[NF리뷰]::15인치 RPs의 비정상적인 크기에 대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D의 일괄성없는 밸런스정책으로 각 국가간 스팩이 크게 차이가 나는데 상식적인 면에서 봐도 RP12s의 포용적은 납득이 가지 않는 수준입니다. 아래 표로 설명하겠습니다.  참고: 표는 모두 L형으로 작성 영국 15&quot;/42 cal Mark I RP12 (구형)30266x214&quot;/45 Mark III 36674x416&quot;/45 Mark I  (고증16인치)40076x316&quot;/45 Mark II (구형)42180x315&quot;/42 cal Mark I RP12s (신형)42183x216&quot;/45 Marks II (신형)44491x3보면 알겠지만 RP12s의 포용적은 16인치급입니다. 라1주포 노말형과 포용적이 같음. RP12(구형)과 차이는 무려 119. 함포에 무슨 짓을 한건가요. 주포구경에 상관없이 등장하는 레벨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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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May 2012 10:2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미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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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4/12/d0027312_4f96355d07b29.jpg"  
				alt="[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미국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은 대전중 막대한 물량을 쏟아낸 대량양산이 뭔지를 보여준 국가입니다. 도색도 이와 마찬가지 인데 구체적으로 도색패턴을 만들고 군함에다 적용했습니다. 도색까지도 합리적인 국가였달까요. 덕분에 미국도색은 타국에 비해 찾기가 편한 편이고 그래서인지 대부분 고증과 일치합니다.      필드의 슈퍼스타 대형 순양함 CB-2 Guam은 좌우를 반전해서 도색을 적용했습니다. 건현쪽은 꽤 신경썼는데 상부구조물은 아에 일치하지 않는군요.   빅7이지만 게임내에선 석탄전함(...) BB-45 Colorado는 좌우 도색이 일치합니다.    AUS함으로 추가된 콜로라도와 동형함인 BB-48 West Virginia의 도색은 훌륭하게 구현하였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배답게 거의 완벽하게 일치하는데요 아쉬운점은 역시나 상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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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Apr 2012 15:0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영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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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6/12/d0027312_4f8b73ae04b0b.jpg"  
				alt="[NF]도색으로 보는 네이비필드::영국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차대전시 군함들은 거리와 크기에 혼란을 주기 위해 위장도색을 하였습니다. 이 위장도색은 바다의 환경에 따라 각각 특색있게 했는데요 이로인해 도색만 보더라도 이 군함이 어디서 작전을 펼쳤는지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육안관측이 아니라 레이더가 적함을 탐지하는 시대가 되어 군함에 위장도색하는 일을 사라졌죠. 위장도색도 2차대전의 로망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이 위장도색을 SD는 어떻게 표현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네이비필드에선 위장도색을 동급함의 개장 버전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때문에 전체 비율로 보면 위장도색이 들어간 배가 적은 편입니다.      HMS.Prince of Wales는 1941년 침몰할 당시의 도색을 구현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고증상 도색과 패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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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2 11:1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CG Korea 2010 NF/SC Final: Jaedong vs Flash 1set (스타 결승: 이제동 vs 이영호 1경기)]]></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4040</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4040</guid>
	<description>
	<![CDATA[ 
     WCG Korea 2010 NF/StarCraft Final: Jaedong vs Flash 1set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결승: 이제동 vs 이영호 1경기)  WCG Korea 2010 NF/SC Final: Jaedong vs Flash 1set (스타 결승: 이제동 vs 이영호 1경기)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9:2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리미엄을 한달 공짜로 준다 하더라도 SDE는 까야제맛]]></title>
	<link>http://Myrmidon.egloos.com/29186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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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6/12/d0027312_4f7e74c00de63.jpg"  
				alt="프리미엄을 한달 공짜로 준다 하더라도 SDE는 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물론 반은 농담입니다. 예전에 비해 요즘 아주 개념찬 패치를 보여주고 있는 SDE입니다. 어제서버운영을 보면 여전히 막장스럽지만요(...) 하지만 SD=서버다운이라는 별명도 있듯이 서버다운이 어제오늘일도 아니고 제가 오늘 깔 것은 그게 아닙니다.  바로 어제 패치로 오타가 개선된 콜로수스급 경항모 표기문제입니다. 분명 collosus에서 colossus로 수정되었다고 올라와있습니다.  이렇게 패치가 된 이유 이 오타를 제가 공식으로 지적했기 때문입니다. 그럼 제대로 바뀌었을까요?    그런거 없어   아니 정확하게는 공식홈페이지는 아직 고쳐지지 않았단 겁니다. 클라이언트는 쉽트리 선택시 들어가는 이미지도 좀 손대야 하니깐 시간이 걸린다 치더라도 공식홈페이지는 철자만 몇개 바꾸는건데 이건 그냥 깜빡 잊어버렸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14:0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F:: 네필에서 전함이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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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9/12/d0027312_4f6692d094287.jpg"  
				alt="NF:: 네필에서 전함이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덧 네이비필드도 상용화한지 10년이 되었고 네이비필드2도 올해 일본에서 넥슨과 계약하여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 합니다.    일본서비스는 넥슨이 관리하기로 했으니 국내와는 많이 다를 것이라 예상했지만 뭔가 살짝 아쉽긴하네요. 생각해보면 네필 신삼국 추가업데이트중 마무리 국가인 이탈리아가 북미에서 테스트하고 있지만 국내엔 정보를 풀지 않고 있는 현상황에서 네필2 정보를 SD에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웃긴 일이긴 했습니다.  헛된 기대는 버리고 네필2 일본베타런칭을 기념(?)하며 네필2에서 구현되었음 좋겠다 싶은 점을 적어볼까 합니다.      바로 전함의 장갑구현입니다. 현재 네필에서 전함의 컨셉은 빠른 발로 거리를 제압한다 란 순양전함의 컨셉과 비슷합니다. 적 선봉을 포착해서 자신보다 약한 적은 섬멸하고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1:4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F리뷰] 미국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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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06/12/d0027312_4e8da513693fd.jpg"  
				alt="[NF리뷰] 미국상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10월 6일 목요일 패치로 전함과 항모를 포함한 미국의 대대적인 상향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동안 지적되어왔던 문제점들을 모두 해결하는 의지를 보인 패치내역인데 전함과 관련된 패치내용을 리뷰할까 합니다.   주력전함인 4차 전함 아이오와는 대대적인 버프를 받았습니다. 평속2노트/오버힛3노트가 증가했으며 이로인해 기관병들로 부터 받는 어빌보너스가 전보다 많아져 저사관임에도 전보다 4-5노트가 증가할 듯 합니다.  고랩 고사관일 경우 50노트도 잘 나올듯 합니다. 또한 모든 사통도 명중+2가 된게 보입니다. bb1에서 bb2로 바뀔때 받는 보너스가 명중+5임을 생각하면 이는 꽤 큰 명중보너스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동안 문제를 보인 미국전함의 집탄도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100랩포의 포각이 45	]]>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20:1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함선리뷰::HMS.Courageous]]></title>
	<link>http://Myrmidon.egloos.com/2830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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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25/12/d0027312_4e2cd4001cc6b.jpg"  
				alt="함선리뷰::HMS.Courageou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커레이지어스급 네임쉽. HMS.Courageous&amp;gt;   커레이지어스는 1차대전당시 활약한 커레이지어스급 Large Light Cruisers-혹은 순양전함-로  15&quot; 주포 4문을 장착하고 있었습니다. 1차대전이 끝난 후 이급의 활용에 대해 고민하던 왕립해군은 3번함 퓨리어스를 항공모함으로 개장하며 항공모함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결국 1917년에 평갑판형의 2단 갑판구조로 개장, 최초의 항모 타이틀을 획득 하였습니다. 이 퓨리어스를 통해 왕립해군은 항공모함의 여러 개념과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었으며 후에 역시 쓸모가 없어진 커레이지어스급 대형경순양함(우습지만 탁월한 네이밍센스인게 크기와 주포는 대형이지만 방어력은 경순양함급도 못미쳤으니...)을 차례차례 개장하기 시작하여 퓨리어스와 별로 다르지	]]>
	</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12:4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함선리뷰::HMS.Colossus]]></title>
	<link>http://Myrmidon.egloos.com/2816283</link>
	<guid>http://Myrmidon.egloos.com/28162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6/23/12/d0027312_4e02a6b4ea4fa.jpg"  
				alt="함선리뷰::HMS.Colossu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몰타섬 근해에서 콜로서스급 네임드쉽 HMS.Colossus&amp;gt;   콜로서스급은 영국의 경항모입니다. 네임드쉽인 콜로서스가 대전 중반부인 42년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그 외 나머지함들의 취역은 늦어져 전쟁이 끝난 뒤에야 완성됬습니다. 때문에 콜로서스급은 2차대전때보다 2차대전 이후 활약이 더 두드러졌으며 전쟁 후 재정난에 시달린 영국은 콜로서스급과 마제스틱급 경항모를 영연방에 대여 및 매각하여 전세계 항모보유국 숫자를 늘리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함재기가 프로펠러기에서 제트기로 변함에 따라 일자형갑판을 개장하여 경사갑판형태를 갖추게 되었죠. 항모계의 베스트셀러이자 장수만세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항모지만 영국항모의 특징인 폐쇄형 함수와 격납고의 형태를 띠고있고 아일랜드는 아크로열의 그것과	]]>
	</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1 13:1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함선리뷰::HMS.Attacker]]></title>
	<link>http://Myrmidon.egloos.com/28149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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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20/12/d0027312_4dfec9e39587e.jpg"  
				alt="함선리뷰::HMS.Attack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태커급은 미국 호위항모(escort aircraft carrier) 보그급이었습니다. 당시 왕립해군이 보유한 정규항모의 규모가 타국에 비해 그다지 밀리는 수준은 아니었으나 콜로서스급 및 마제스틱급 경항모의 취역이 갈수록 늦어진 상황에서 전세계 거의 모든 바다가 활동구역이었던 왕립해군이 선택한 방법은 이 보그급을 대여받는 것 이었습니다.   화물선을 개조하여 만든 배답게 느리고 탑재할 수 있는 함재기 숫자가 적었다는 건 앞서 보그급에서 설명했으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에서 스팩도 보그와 그다지 다르지 않습니다. 느리고 탑재기 수 적고 보조석도 5석으로 같습니다. 그러나 미국항모와 다른 점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엔진입니다.  이것이 원래 기획한 어택커 엔진인  CV1엔진입니다. 그러나 이 엔	]]>
	</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11 13:4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함선리뷰::HMS.Nelson]]></title>
	<link>http://Myrmidon.egloos.com/2801827</link>
	<guid>http://Myrmidon.egloos.com/28018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5/20/12/d0027312_4dd5b70d237c1.jpg"  
				alt="함선리뷰::HMS.Nelso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넬슨급은 굉장히 독특한 전함이었습니다. 탈조약이전시대까지 넬슨급은 미국 콜로라도급, 일본 나가토급과 더불어 빅7 이라 불리며 명실공히 유럽최강 펀치력을 가진 전함이었습니다.   &amp;lt;Nelson급 네임쉽 HMS.Nelson&amp;gt; 한계배수량을 3만5천톤안으로 잡고 설계하면서 16인치 주포 9문을 장작하기 위해 전함의 형태가 전례가 없는 독특한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함내부에 경사장갑을 도입한 최초의 전함으로 공방모두 우수한 전함이었으나 배수량의 한계로인해 결국 기관은 포기해야했는데 QE급의 절반수준인 45000마력으로 순항속력은 16노트에 최고속도는 23.5노트였습니다.   비록 속력이 느리더라도 16인치 9문의 화력은 유럽에서 최고의 공격력을 지닌 전함이었고 이점은 독일해군에 상당한 압박감을 주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11 11:2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함선리뷰::CV-5 USS.Yorkto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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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5/10/12/d0027312_4dc917b1553e1.jpg"  
				alt="함선리뷰::CV-5 USS.Yorktow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소개할 함선은 미국 3차 항모 요크타운입니다.     요크타운은 1930년대 취역한 항공모함입니다. 만재 약 2만톤의 이 함급은 요크타운, 엔터프라이즈, 와스프 3척이었으며 요크타운과 와스프는 대전중 침몰하였지만 엔터프라이즈는 급폭과 카미가제등 여러 공격을 당했지만 침몰하지않고 대전이 끝날때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시험을 거쳐서 만든 CV-4 레인저 다음 항모였으며 처음부터 항공모함을 목적으로 건조된 항모였습니다. 산호해해전에서 랙싱턴을 잃고 요크타운 자신도 큰 피해를 입지만 불과 3일만에 운용가능한 수준까지 고쳐 미드웨이 해전에 투입된 근성과 투지의 항모입니다. 결국 해전후반때 히류와 같이 침몰하고 말았지만 말이죠. 이런활약이 인상적이었는지 요크타운은 에섹스급이 다시 이어받게 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1 20:1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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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F공략:: 네이비필드의 맵]]></title>
	<link>http://Myrmidon.egloos.com/2788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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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20/12/d0027312_4dae3659b44e3.jpg"  
				alt="NF공략:: 네이비필드의 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러번 말했듯이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은 맵이 중요한 요인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네필은 그런면이 적은편인데 섬같은 '걸리적거리는' 장애물이 있는걸 유저들이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섬들이 빽빽하게 들어차있는 Toper`s  tomb2,3은 '아 섬맵'하면서 방폭당해왔고 결국 이 맵은 사장당했습니다. 따라서 본 글도 이런 사장당한 맵들은 제외하고 플레이가 가능한 맵들을 설명해 볼까 합니다.  에어리에에서 빈공간을 선택하면 나오는 창입니다. 맵, 최대인원, 호위함유무등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No way out 1 09년에 추가된 맵입니다. 현재 방을 만들시 기본적으로 세팅되어 있는 맵입니다. 4면이 섬으로 막혀있고 맵이 기존 독도등 맵에 비해 많이 작아졌습니다. 현재 이 방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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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pr 2011 13:4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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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선리뷰::CVL-22 USS Independence]]></title>
	<link>http://Myrmidon.egloos.com/2786201</link>
	<guid>http://Myrmidon.egloos.com/278620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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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15/12/d0027312_4da7c7ba840e7.jpg"  
				alt="함선리뷰::CVL-22 USS Independenc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디펜던스급 네임쉽 CVL-22 Independence)   인디펜던스(Independence)는 미국의 경항모로써 에섹스급과 함께 고속기동부대에 소속되어 태평양전역에서 활동했습니다. 인디펜던스급도 건조를 시작할때부터 항모를 목적으로 만든배가 아니라 클리브랜드급 경순양함 선체를 이용해 만든 함급입니다. 인디펜던스는 이급의 네임쉽으로 본래대로 순양함으로 만들었다면 CL-59 암스테르담이 되었겠지만 항모로 개수되어 CVL-22 인디펜던스가 되었습니다. (클리브랜드급 경순양함 CL-55 Cleveland)  네필에서도 1차항모인 보그와 비교가 안되는 스팩을 보여줍니다. 속력이 빠르고 DP도 중순양함과 비슷해 졌으며 보조석이 1석 더 늘어 6석이 되었습니다. 함재기도 꽤 적절하게 실립니다. 미국 항모의 시작은 인	]]>
	</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11 15:4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전, 군함 좋아하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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