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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ngo'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ngo</link>
		<description>ng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Mar 2012 00:04: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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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비져블 칠드런 NGO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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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주제에 낚여서 지난 삼일 간 식음을 전폐하진 않고 온 종일 관련 블로그, 기사, 논문도 읽었더니 도대체 어디부터 써야할 진 모르겠다. 그런데 서서히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서 이 운동에 동조하는 한국인들의 메시지가 보여서 간단하게 요약 소개하는 인비저블 칠드런의 코니 2012 캠페인과 이를 둘러싼 논란.    Invisible Children이라는 미국 캘리포니아를 기반으로 하는 NGO에서 진행하는 Kony 2012 라는 캠페인이 있다. 우간다 북부에서 활동하며 소년병 모집, 전쟁범죄 등을 일으켰던 군사조직 LRA(Lord's Resitance Army)의 지도자 조셉 코니를 2012년 안에 체포 하자는 캠페인이다. 어떻게 체포하냐면  -조셉 코니와 LRA의 잔학 행위를 알려서  -사람들이 여기에 분노하여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00:0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몽구씨: 지금은 기다린다 조금만 곤란해달라.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302 연합뉴스] 이집트 재판 회부 미국인 등 NGO 활동가 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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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12:5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동선교회(MET, MIDDLE EAST TEAM)]]></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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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년 내 이글루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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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1]  2  6  9  5  4  3  1  5  4  4  5  3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191]  28  27  18  23  14  8  2  10  13  12  28  8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0  0  0  1  0  0  0  0  0  2  0  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3]  0  0  11  0  20  0  0  1  1  0  0  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755]  53  622  0  0  34  46    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2010년 포스트 : 155개)  2010   2011  5  2  10  6 	]]>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17:2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목도리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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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16/41/b0049441_4eeae1e7dd699.jpg"  
				alt="드디어 목도리 완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12.15 마무리하는 법은 인터넷 동영상을 찾아보고 했다. 이름표까지 꼼꼼하게 달고나니까 정말 뿌듯해서 혼자서 박수를 쳤다. 가끔씩 하기 싫다는 생각을 해서 이 목도리를 하게 될 누군가에게 조금 미안했다. 내가 하겠다고 받아왔으면서 못된 마음을 먹다니. 김언니 주려고 했던 빨간색 실 두 타래는 결국 못하고 다시 사무실에 가져가야 할 것 같다. 어쨌든 끝났다!!	]]>
	</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15:1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원봉사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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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도서관에 신간서적 서가를 둘러보다가 '자원봉사론'이라는 책을 발견했다. 자원봉사를 그만두고 생각이 많았던 때라 책을 훑어 보고 궁금하던 부분이 있는 페이지를 복사해왔다. 이하 대충 정리+생각들.   1. 자원봉사의 정의  1)'자원봉사'라는 용어는 1930년 세계 사회사업대회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78년 10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내에 사회봉사안내소를 개소하려고 준비 작업을 하던 중, 봉사자, 봉사원, 봉사활동원 등 다양하게 쓰이고 있던 용어를 우리말로는 자원봉사자, 영어로는 볼런티어라고 쓰기로 결정함.  2) 미국 사회사업백과사전 정의: 자원봉사란 욕구가 인식되어졌을 때 어떤 구체적인 이득을 생각하지 않고 사회적 책임이라는 태도로 행동을 선택하는 것이며, 이것은 자선이나 대가를 기대하거나	]]>
	</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21:2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것인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원봉사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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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10월 20일, 63번의 출근을 끝으로 단체를 그만두었다.  사실 직장도 아니고 자원봉사니깐 출근이라는 단어도, 그만두었다는 단호한 표현도 좀 어색하지만 다른 적당한 말을 못 찾겠다. 처음 시작 할 때는 이렇게 자주, 오랫동안, 본격적으로 다니게 될지 몰랐고, 한창 다니는 중에는 이렇게 갑자기 그만두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일련의 과정이나 감정들이 작년에 전 직장을 그만둘 때랑 어딘지 비슷하게 느껴져서 좀 괴롭기도 했다. 나는 어떤 고비를 만나면 넘을 생각을 하지 않고 도망 가버리는 성격인가? 나의 열정은 고작 이 정도였나? 이런 생각이 들 때면 스스로 비겁하게 느껴졌다.  2. 단체에서 바라는 업무의 범위 및 책임과 내가 생각하는 내용이 다름을 정확히 인식하면서부터 불만이 생기기 시작했다. 처	]]>
	</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1 16:5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것인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러분, 삼성연구소가 NGO인가요? 'ㅅ']]></title>
	<link>http://gerhardt.egloos.com/914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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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니 민간연구소가 NGO라는 병신들이 있어서 그래요  비생산 기업 혹은 지식기업 등으로까지 불리는 민간 연구소가 NGO라니  그런 새끼들이 있을 리가 없겠죠? 으헣	]]>
	</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00:0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을 낚지 않고 잡는 어부 海凡申九™의 낚시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 병신 하나 까고 사살당하련다.]]></title>
	<link>http://gerhardt.egloos.com/914625</link>
	<guid>http://gerhardt.egloos.com/9146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3/25/c0135725_4e89c55c5c12a.png"  
				alt="그냥 병신 하나 까고 사살당하련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AIL  미친 소리하는 것이 영 아니꼬와서 대략 잡아준다  민간연구소는 대략 연구, 후원 등을 통해 재정을 확충하고 소소한 영리활동도 하는 곳이란다.  대략 비생산 영리기업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데   이런 거에 생소한 너같은 병신은 그냥 데꿀멍해야 합니다 ㅇㅇ  이게 왜 까여야 하냐고? 이 미친 놈아 삼성에 무급인턴하면 존나 좋아라 해야겠다.  야 이 병신새끼야, 희망제작소가 무슨 평범한 사람들 팔아먹어서 온 세상을 기만하고   희망고문만 하는 그런 간단한 건 줄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정독립성을 유지하고 재단까지 있지만 NGO라고라고라? 그냥 그런 소리하면 아고라 가라  이 병신같은 놈아 세좃시에 국가 연구소가 이전되는 거에 불만이 있는 다수의 연구원들이  사표 쓴 이유에 대해 '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23:5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을 낚지 않고 잡는 어부 海凡申九™의 낚시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속탄 제조사들과 관계를 끊는 스코틀랜드왕립은행]]></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2261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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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03/63/e0055563_4e617d3439323.jpg"  
				alt="집속탄 제조사들과 관계를 끊는 스코틀랜드왕립은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BS to Cut Ties with Cluster Bomb Firms (기사 링크)    로이터 통신 (Reuters)을 인용한 Aviation Week 기사로, 스코틀랜드왕립은행 (Royal Bank of Scotland,  이하 RBS)이 클러스터 폭탄 (cluster bomb, 집속탄) 제조에 관계된 업체들과의 영업을 중단한다는 소식  입니다. 이는 집속탄의 금지를 주장하는 인권단체들의 압력에 의한 것이라고 하네요.      © Tharnton345    국제사면위원회 (Amnesty International)는 지난달 동안 1만명 이상의 사람이 스티븐 헤스터 (Stephen   Hester) RBS 은행장에게 클러스터 폭탄을 만드는 업체들에 대한 투자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이메일을  보냈다고 합니	]]>
	</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11 10:1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구촌나눔운동 한-베협력센터 방송분 : KBS1 특별기획 '대한민국 세계를 매혹시키다']]></title>
	<link>http://pane9.egloos.com/2791237</link>
	<guid>http://pane9.egloos.com/2791237</guid>
	<description>
	<![CDATA[ 
지구촌나눔운동 한-베협력센터가 방송에 나왔습니다 :) 열심히 촬영해 가신 것 만큼 다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암소은행 사업이 조금 나왔네요. 저도 조금씩 나오네요.    &amp;lt;특별기획 '대한민국 세계를 매혹시키다'&amp;gt; (2011.8.24 KBS1 방송)  베트남 연출, 촬영 : 김용철 베트남 코디 : 최유리 베트남 통역 : Lien    	]]>
	</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11 01:2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교는 있는데 교과서가 없고, 진료소는 있는데 약도 의사도 없어.]]></title>
	<link>http://alicedada.egloos.com/3672764</link>
	<guid>http://alicedada.egloos.com/3672764</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은 내가 담당하고 있는 ICT Project의 분기 평가가 있는 날이었다. 비쇼프투까지 아침 8시 반까지 오라길래 좌절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지부장님도 비쇼프투 갈 일이 있어서 함께 아침 일찍 출발하기로 했다.   혼자서 대중교통을 타고 8시 반까지 비쇼프투에 가려면 집에서 6시에는 나와야 하지만, 지부장님 차를 타고가면 7시에 출발해도 넉넉하다. 그래서 지부장님이나 직원 다금 차를 타고 가는 걸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둘 다 너무 바빠서 비쇼프투는 거의 혼자서 통근하곤 했다.   에티오피아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시외버스 건 시내버스 건 모두 봉고를 개조한 차라서 불편하기도 하고, 정해진 시간표 없이 '차에 사람이 꽉 찰 때까지' 기다렸다 출발하기 때문에 차를 타고도 30분 	]]>
	</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11 23:3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람, 에티오피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ethingking 적정기술과 사회적기업 (1) - 적절한 입구일까? ]]></title>
	<link>http://cklist.egloos.com/5500542</link>
	<guid>http://cklist.egloos.com/5500542</guid>
	<description>
	<![CDATA[ 
[관련글] Rethingking 적정기술과 사회적기업 (2) - 누구를 위해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     국제개발학에서 저널에서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을 검색하면 최근에 씌여진 논문은 거의 검색되지 않는다. 대신 우리가 '적정기술과 국제개발'을 이야기할때 기대하는 내용은 섹터럴 어프로치(농업, 보건, 정보통신, 에너지, 시장개발 등) 아래서 특정 기술이 빈곤 완화와 개발에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 이 기술이 여성, 농민, 빈곤층 등 다양한 사회 그룹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를 특정 사회경제적 맥락 속에서 살펴보는 식으로 다루어진다.    예를 들면, '연료 효율형 스토브가 적정기술인가 아닌가'를 묻기 보다는, 에너지 빈곤 및 환경이라는 포괄적 문제에 대한 대안 가운데 하나로 	]]>
	</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1 00:1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은 의외로 멋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베트남 중부, 꽝아이 Quang Ngai 마지막 출장&gt; 하노이 Vs 꽝아이 ]]></title>
	<link>http://pane9.egloos.com/2751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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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10/66/e0027366_4dc8f04490f51.jpg"  
				alt="&lt;베트남 중부, 꽝아이 Quang Ngai 마지막 출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지막 일지도 모르는 꽝아이 출장을 다녀온 뒤, 그곳에서 있었던 지난 7개월 간의 일을 정리해 보고자 (누가 시킨 것은 아니지만 내 머릿 속을 먼저 정리해 보고 싶은 맘에) 글을 남겨 본다. 너무 많은 것을 보고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어서인지 유난히 글이 잘 써지지 않지만, 또 요 고비를 못 넘기면 기록하지 않은 채 잊혀 질지도 모르겠다는 겁이 나서 헐레벌떡 끄적여 본다.  올 해로 두 번째, 작년까지 합치면 총 네 번째로 꽝아이성 출장을 다녀왔다. 다 합치면 거진 한 달을 거기서 살았던 세이다. 꽝아이성은 같은 베트남이지만 하노이와 매우 달랐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느끼는 베트남 북부의 행정 수도 '하노이 시'와 베트남 중부 해안의 '꽝아이성'의 차이점을 비교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일	]]>
	</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1 16:2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se Come From Trees]]></title>
	<link>http://kimkkandol.egloos.com/1473917</link>
	<guid>http://kimkkandol.egloos.com/1473917</guid>
	<description>
	<![CDATA[ 
 종이 사용을 자제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스티커를 제작, 배포하는 곳. 이번 학기 환경 관련 수업에서 조별 과제를 하다가 알게된 곳이다. 순전히 개인이 운영하는 비영리 단체이며 물론 스티커도 원가, 배송비만 받고 판매한다. 현재 한국어 버전 스티커의 배포 가능 여부를 문의해놨는데 그 쪽에서 허락해준다면 조별 과제와 상관없이 마음 맞는 사람들과 캠페인을 추진해볼까 생각중이다.   * 블로그 측에서 답장이 왔다! 흔쾌히 로고와 슬로건 사용을 허락해주었고 무려 원본 일러스트 파일까지 보내주었다 :D	]]>
	</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1 16:0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강동구의 깐돌킴 선생 S0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밍키아빠 친구 선코뉴어 나로,수로 반갑네요]]></title>
	<link>http://moonking.egloos.com/4961702</link>
	<guid>http://moonking.egloos.com/49617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4/19/60/20110419200400010610321701.jpg"  
				alt="밍키아빠 친구 선코뉴어 나로,수로 반갑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cking 밍키와셀리,나리,아랑,희망이의 포토이야기 속으로~                                  문상철sangchul.Moon(Miracle Moon) Facebook                                              나로와 수로는 몇개월 만에 다시 보지만 너무나 정답게 반겨주고 어제는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오고 출장 관계로 밍키와셀리,나리,아랑이의 사진을 못찍는 하루였고,오늘은 정다운 지인(강상권사장.노고지리)을 만나기위해 서울 친구 선코뉴어 나로와수로를 만나고 왔습니다. 나로와수로는 몇개월만에 다시 보았지만 너무나 정답게 반겨주는 기특한 선코뉴어 앵무새 였습니다. 또 밍키와셀리,나리,아랑이	]]>
	</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20:5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상철기자 다큐포토이야기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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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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