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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nikeplus'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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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1 May 2012 23:18: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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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년 4월 러닝 결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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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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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2년 4월 러닝 결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월의 러닝 결과 : 108.72km    2012년 1월의 워킹 결과 (81.86km), 2012년 2월 러닝 결과 (107.33km), 2012년 3월 러닝 결과 (128.14km)에 이어 4월에는 108.72km를 기록했다. 올해 4월에는 야근을 많이 해서 운동을 일주일에 이틀, 많아야 삼일 가곤 했다. 그에 비해 100km를 넘겼으니 다행인 건가. 아무튼 '140km/월'이라는 목표에 못 미쳤다. 작년 4월엔 152.91km였는데...   5,000km를 넘겨서 나이키플러스 블랙 라벨 달성도 이래서야 자꾸 늦춰질 뿐. 현재 4,256.10km로 744km 정도 남았다. 이래서 10월에나 달성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나이키 플러스에 &quot;2012 한국 프로야구 시즌 챌린지&quot; (한국프로야구 팀 중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3:1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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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년 3월 러닝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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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1/72/a0013872_4f77bf85d9ad6.jpg"  
				alt="2012년 3월 러닝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월의 러닝 결과 : 128.14km    2012년 1월의 워킹 결과 (81.86km), 2012년 2월 러닝 결과 (107.33km)에 이어 3월에는 128.14km를 기록, '140km/월'이라는 목표에 못 미쳤다. 작년 3월엔 189.44km로 연간 가장 먼 거리를 기록했는데, 올해는 영 시원찮네. 다만 작년보다 고무적인 것은 워킹 대신 러닝을 많이 한다는 것. 회사에서 점심 먹고 종종 2~3km 산책하는 것 빼고는 트레드밀 위에선 워킹 대신 러닝이다.   하루에 5km이면, 운동을 빠지지만 않으면 무난히 달성할 수 있는 140km인데... 4월엔 운동 빠지지 말자.     나이키 플러스에 &quot;2012 한국 프로야구 시즌 챌린지&quot;를 개설했는데, 한국프로야구 팀 중 응원하는 팀을 골라 참여, 2012년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11:5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2월 러닝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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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1/72/a0013872_4f4f4d6005021.jpg"  
				alt="2012년 2월 러닝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2월의 워킹+러닝 결과 : 107.33km    2012년 1월의 워킹 결과 (81.86km)처럼 100km도 못 하는 사태는 피했지만, 작년 2월의 142.08km과 비교하면 너무나 낮은 수치이고, 무엇보다 올해 보수적으로 잡은 140km/월 목표에 못 미쳤다. 두 달 연속 목표치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치를 기록하다니...  다만 조금이나마 고무적인 것은 2월 하순부터 러닝을 시작했다는 것. 지난 1년간 워킹(6.5~7km/h)이 대부분이었는데, 이제 크게 속도는 내지 않아도 가볍게 러닝(8~10km/h)을 시작해서 5~6km 정도 기록하고 있는데, 3월부터는 트레드밀 위에서의 기록은 90% 이상 러닝으로 채울 작정이다. 2008년처럼 11~12km/h 속도로 뛰면 무릎이 아작날 것 같으니 -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19:3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1월 워킹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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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05/72/a0013872_4f2e8d0280596.jpg"  
				alt="2012년 1월 워킹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1월의 워킹 결과 : 81.86km   2011년 1월 워킹 결과(144.57km)에 비교하면 60%도 안 되는 수치. 12월의 워킹 &amp;amp; 2011년도 누적 결과에서 목표로 한 수치는 월간 140km 이상이었는데, 너무나 부족하다.   회사 일도 그렇고 설 연휴도 있고, 여러가지 핑계는 많지만, 아무튼 100km도 달성 못한 건 반성. 2월에는 조금 더 분발하자. 그나마 올해는 윤년 덕분에 29일까지 하루 더 시간도 있으니.    	]]>
	</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23:1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월의 워킹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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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1/72/a0013872_4ed6eb8139349.jpg"  
				alt="11월의 워킹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월의 워킹 결과 : 144.23km    1월 워킹 결과(144.57km), 2월 워킹 결과(142.08km), 3월 워킹 결과(189.44km), 4월 워킹 결과(152.91km), 5월 워킹 결과(155.57km), 6월 워킹 결과(137.47km), 7월의 워킹 결과(168.43km), 8월의 워킹 결과(141.17km), 9월의 워킹 결과(87.19km), 10월의 워킹 결과(89.94km)에 이어...  하반기 165km/월 페이스라는 목표는 4개월 연속 못 지켰다. 사실 20일까지는 러닝도 2~3km/일 정도 넣으면서 여유있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줄 알았으나 21일부터 급격히 피트니스 빠지는 날이 많았다. 12월엔 연말 각종 행사로 더 할텐데... 12월에는 현실적으로 165km는 무리고,	]]>
	</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13:1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 워킹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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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1/72/a0013872_4eaf46ccd0a27.png"  
				alt="10월 워킹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에 이어 10월의 부끄러운 워킹 결과 : 89.94km   1월 워킹 결과(144.57km), 2월 워킹 결과(142.08km), 3월 워킹 결과(189.44km), 4월 워킹 결과(152.91km), 5월 워킹 결과(155.57km), 6월 워킹 결과(137.47km), 7월의 워킹 결과(168.43km), 8월의 워킹 결과(141.17km), 9월의 워킹 결과(87.19km)   하반기 165km/월 페이스라는 목표는 커녕 9월에 이어 10월에도 100km를 못 채우는 사태가 발생. 뭐, 20km 정도는 실수로 데이터를 날리긴 했지만, 그걸 감안해도 너무 낮은 수치다. 회사 일 때문에 매주 특정 요일은 운동을 못 가고 있는데, 그걸 빌미로 운동을 갈 수 있는 날까지 쉬어버리는 사태가 종종 발생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10:0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월 워킹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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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08/72/a0013872_4e8fd79878f53.jpg"  
				alt="9월 워킹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의 부끄러운 워킹 결과 87.19km  1월 워킹 결과(144.57km), 2월 워킹 결과(142.08km), 3월 워킹 결과(189.44km), 4월 워킹 결과(152.91km), 5월 워킹 결과(155.57km), 6월 워킹 결과(137.47km), 7월의 워킹 결과(168.43km), 8월의 워킹 결과(141.17km)에 이어...  9월엔 피트니스도 거의 못 가고 100km도 못 걷는 최악의 결과가 나오고 말았는데... 목표 165km/월 페이스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말았다. 야근이라든지 회사일이 좀 많았고, 출장, 제주도 여행, 추석 등 참 핑계는 많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한 결과다. 게다가 이걸 10월이 일주일이나 지난 시점에 포스팅하고 있으니. 10월초에도 회사일로 많이 빠졌다. 과연 	]]>
	</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14:0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월 워킹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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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01/72/a0013872_4e5e4fb03e5c8.png"  
				alt="8월 워킹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월 워킹 결과 : 141.17km    1월 워킹 결과(144.57km), 2월 워킹 결과(142.08km), 3월 워킹 결과(189.44km), 4월 워킹 결과(152.91km), 5월 워킹 결과(155.57km), 6월 워킹 결과(137.47km), 7월의 워킹 결과(168.43km)에 이어 8월엔 141.17km  7월에 아슬아슬하게 달성한 하반기 165km/월 페이스라는 목표도 8월엔 달성하지 못 했다. 올해 들어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저조한 기록으로, 거리도 짧지만 빠진 날이 많다는 것이 문제이다. (게다가 피트니스 빠진 날은 더 많다!) 어쩔 수 없는 3일은 빼고 나머지는 게을렀던 것이 문제. 5.5km~10km 정도는 웹에 싱크하지 못하고 프로그램 에러로 삭제하고 설치하느라 날린 면이 있지만	]]>
	</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00:3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월 워킹 결과]]></title>
	<link>http://layner.egloos.com/3704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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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31/72/a0013872_4e3567506ff60.png"  
				alt="7월 워킹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월의 워킹 결과 : 168.43km    1월 워킹 결과(144.57km), 2월 워킹 결과(142.08km), 3월 워킹 결과(189.44km), 4월 워킹 결과(152.91km), 5월 워킹 결과(155.57km), 6월 워킹 결과(137.47km)에 이어 하반기 첫 달 7월의 워킹 결과는 168.43km  하반기 165km/월 페이스라는 목표는 지킨 것 같지만, 사실 7월에는 운동을 쉰 날이 많았다. 휴가를 갔다 온 것도 아닌데 괜히 쉰 날이 많았다. 원래 내심 180km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에 훨씬 못 미쳤다. 대부분 피트니스의 트레드밀 위에서 걷고 뛴 것이라 비 핑계를 댈 수도 없다.   8월에는 일 때문에 운동 못 가는 날이 며칠 있는데, 이 핑계로 해이해지지 않아야 할 텐데... 아무튼 8	]]>
	</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11 23:4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워킹 결과 &amp; 상반기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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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6/30/72/a0013872_4e0c77556c94e.jpg"  
				alt="6월 워킹 결과 &amp; 상반기 결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월 워킹 결과(144.57km), 2월 워킹 결과(142.08km), 3월 워킹 결과(189.44km), 4월 워킹 결과(152.91km), 5월 워킹 결과(155.57km)에 이어 6월 러닝 기록 : 137.47km  부끄럽게도 상반기 최저 기록이다. 6월엔 휴일 출근 등 업무 때문에 피트니스를 어쩔 수 없이 빠지는 날도 있었지만, 사실 그 핑계로 괜히 빠진 날이 많았다. 일주일 내내 쉰 적이 있을 정도니... 2사분기 목표였던 150km/월 페이스를 마지막 6월에 못 지킨 것이 아쉽다. 그리고 러닝/워킹 배분을 제대로 못 한 것. 러닝량이 아주 부족하다. 거의 6.5~7km/h 정도의 워킹만 하고 있으니.    2011년 상반기 결산하면 922.04km (월 평균 153.67km)로 연초에 조금 낮	]]>
	</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11 22:4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월 워킹 결과]]></title>
	<link>http://layner.egloos.com/36148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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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01/72/a0013872_4d95156d5366d.jpg"  
				alt="3월 워킹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월 워킹 결과(144.57km), 2월 워킹 결과(142.08km)에 이어 3월 워킹 결과 : 189.44km  2월 워킹 결과 때만 해도 파랑 레벨이었는데, 누적 2,500km를 돌파하여 이제 자주 레벨...-_-v    최초 계획으로는 1사분기에 120km/월, 2사분기에 150km/월, 3사분기에 180km/월 페이스로 가되, 1사분기에는 워킹만, 2사분기부터 9~10km/h 속도로 러닝을 조금씩 시작한다는 것이었다. 뭐, 1사분기에 이미 150km/월 정도의 페이스를 넘었으니 조금 앞당겨야 할 듯. 2사분기는 180km/월 페이스로 가자. 최근 들어서 하루 7km 거리를 기록한 날은 4~5km는 6.5km/h의 속도로 걷고, 2~3km 정도는 9.5km/h 속도의 러닝을 하고 있는데, 3km 러닝과	]]>
	</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11 09:1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한국 프로야구 챌린지 개설]]></title>
	<link>http://layner.egloos.com/36059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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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20/72/a0013872_4d86091b50cf0.png"  
				alt="2011 한국 프로야구 챌린지 개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 한국 프로야구  2009년, 2010년에 이어 올해도 나이키 플러스 사이트에 2011 한국 프로야구 챌린지를 개설했습니다. 2011 한국 프로야구 (시즌 전) 챌린지를 만들어서 현재 진행 중입니다만, 이제 곧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시즌용 챌린지를 새로 개설한 것이지요.  선수가 뛰면 팬도 뛴다!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선택, 2011년 4월 2일 시즌 개막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장 먼 거리를 달린 팀이 승리. 2011년, 선수들 모두 부상없이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길 기대하며 팬도 열심히 뛰어 봅시다!  뭐, 이런 취지입니다. 2009 시즌 챌린지는 롯데가, 2010 시즌 챌린지는 LG 트윈스가 챌린지에서 우승했습니다. 나이키 플러스 사이트 이용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23:1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월 워킹 결과]]></title>
	<link>http://layner.egloos.com/35885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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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2/28/72/a0013872_4d6baf2f6bf44.png"  
				alt="2월 워킹 결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월 워킹 결과(144.57km)에 이어 2월 워킹 결과 : 142.08km  일단 120km/월 이상이라는 목표는 달성. 다만 28일 중 7일이나 빠진 것은 문제. 설연휴는 선방했는데, 중간에 의외의 복병들이 있었다. 일단 현재 페이스로는 2사분기에 150km/월 페이스까지 올리는 건 문제가 아닐 것 같다. 빠지는 날만 줄이면 될 듯. 3월에는 아무쪼록 빠지는 날이 없도록 하자. (오늘 피트니스 못 갈 줄 알았는데 가서 살짝 수정)    그리고 나이키 플러스 사이트의 '2011 한국 프로야구 (시즌 전)' 챌린지는 현재 18명 참가에 아래와 같은 결과로 진행 중. 이제 챌린지가 한 달 남았는데, 롯데가 가볍게 우승할 것 같다. 3월중에 '한국 프로야구 2011 시즌' 챌린지를 만들어야지. 실제 야구는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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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Feb 2011 19:5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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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년째, 또 만들었습니다. 나이키 플러스 프로야구 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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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1/05/72/a0013872_4d2430ef77350.jpg"  
				alt="3년째, 또 만들었습니다. 나이키 플러스 프로야구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2010년에 이어 올해도 나이키플러스 사이트에 &quot;한국 프로야구(시즌 전)&quot;이란 챌린지를 개설했습니다. 프로야구 8개 구단 중 응원하는 팀을 골라 자신의 팀을 위해 뛰는 것이고, 1/5~3/31 23:59까지 85일간 더 많은 거리를 뛰는 팀이 우승입니다. 본인의 건강은 물론, 선수들 모두 시즌 준비 잘 하고 부상없이 시즌 시작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팬도 같이 뛰는 건 어떻습니까? :-)    * 나이키플러스 사이트(http://nikerunning.nike.com/)에 러닝 데이터를 등록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의 NIKE+GPS 앱(2.99불)이나 나이키플러스 센서 + 아이폰/아이팟터치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지난 한국 프로야구 챌린지 개설 내역 :)   선수가 뛰면 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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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Jan 2011 17:5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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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마일 돌파.]]></title>
	<link>http://jhdasomi.egloos.com/4389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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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5/06/47/b0015947_4be1e8a304572.png"  
				alt="100마일 돌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핫핫.        Nike+ 사고 나서 총 운동 거리 100마일을 돌파!! 뭐, 중간에 아주 작은 것들이 좀 끼어있긴 하지만, 어쨌든. 뭔가 달성한 것 같아서 기분 좋네요. 훗훗. 총 소모 칼로리는 10,000 칼로리는 안되지만 대략 9,500 칼로리 정도 되고... 그렇다고 살이 빠진 건 아니고, 그만큼 또는 그보다 더 먹은 듯. -_-;;; 여기 와서 총 운동한 걸로 따지면... Nike+ 사기 전에도 운동했으니, 전체적인 건 사실 100마일 넘은지 좀 되지만- (총 130마일 정도 됨.)     그나저나 여기 와서 꾸준히 한 건 운동밖에 없네... 그런데 효과는 안보일 뿐이고. -_-;; 하긴 운동하고 와서 '운동했으니까 쿠키 먹어도 돼!' 하면서 먹고 있는 인간이니. orz 시험 기간을 앞에 두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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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May 2010 06:5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Life goes 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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