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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no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noa</link>
		<description>no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9 Jan 2011 13:52: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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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너 플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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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19/03/b0007603_4d366de644edc.jpg"  
				alt="이너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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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1년에 NOA에서 만든 게임. NOA의 업계 데뷔작으로 할렘 메이킹 시뮬레이션 장르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쇠망의 위기에 직면한 프로네아 왕국에서 트키나 왕이 어떻게든 당대의 존속을 유지하는 국정에 성공하지만 일부다처제의 문화를 가지고 있어 슬하에 다섯 왕자를 두지만 전부 멍청해서 후계를 고심하던 중, 여섯 번째 왕자 레옹이 태어나고 그가 건강하게 자라자 차기 국왕감이란 기대를 하게 되는데 앞선 다섯 왕자의 반발을 사게 되어 성년이 된 레옹으로 하여금 왕위 계승권을 얻기 위한 국정을 맡기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제 6왕자 레옹이 되어 일부다처제의 문화에 걸맞게 미녀들을 후궁으로 맞이하고 자기 단련을 하며 국정을 운영하여 종극에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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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an 2011 13:5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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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itch's Slave ~나의 다리를 햝아~]금발빈유츤데레마녀의 노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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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28/10/b0072710_4bae4bb4611fb.png"  
				alt="[Witch's Slave ~나의 다리를 햝아~]금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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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itch's Slave～ワタシの脚をお舐め～      도입부 줄거리  불행에너지라는 힘에 의해 아이바 타쿠마(주인공)는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고 히메노기 리논이라는 마녀에게 팔린다. 리논은 타쿠마의 그런 무한한 불행에너지를 마력으로 변환하여 사용하기 위해 주인공과 계약을 맺게된다. 이렇게해서 타쿠마는 리논제 골렘인 시무의 기동실험 대상이 되거나 이상한 약을 먹고 몸이 변하는등 각종 약물에의한 실험대가 되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여차저차해서 리논이 다니는 학교에 편입하게 되고 아리사와 히나노라는 과학만능주의의 담임과 소꿉친구인 타카토 리카를 만나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히메노기 리논  본 게임의 메인 히로인 되시겠다. 빈유는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주변에 여자들이 가슴이 큰관계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으며 전형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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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Mar 2010 04:0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Geeky Bastar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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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charel 'NO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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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07/75/e0006175_4b1bca737cca1.jpg"  
				alt="Cacharel 'N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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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0년쯤 맡았던 향 NOA. 투명하고 동그란 바틀과 그 안에 들어있는 흰 색 진주알 모양의 구슬이 참 예쁘다고 생각했다. 향은 보이는 데로 하얗고 순수하고 부드러웠다. 추운 겨울날 벽돌 난로 앞에 있는 흔들의자에 기대어 앉아 무릎 담요를 한장 얹은 채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는 기분이랄까.ㅋㅋㅋ 여하튼...노아는 1998년에 만들어진 floral woody musky 계열의 향. 모란, 워터릴리, 카네이션, 쟈스민, 샌달우드, 참나무이끼 등이 들어갔지만 희한하게도 탑, 미들, 라스트가 딱히 구분됨이 없이 둥그럽게 조화되는 느낌이 이 향의 특징이란다. 화이트 머스크, 우유의 부드러움, 후추의 상쾌함을 머금은 모란(이건...도대체 무슨 향일지 ㅋㅋ)의 향으로 소개되는데... 외국 사이트에는 프레쉬 그린의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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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Dec 2009 00:1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son, place and th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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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근 미아, 노아의 근황은...]]></title>
	<link>http://heresy.egloos.com/24284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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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17/75/d0003675_4ab1e62908964.jpg"  
				alt="최근 미아, 노아의 근황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도 잠이 많은 녀석들이지만, 나이가 들어 그런지 햇빛 들어오는 창가에서 매일 이렇게 대부분의 시간동안 퍼질러 잔다   미아의 승리, 덩치 큰 노아를 밀어내고 명당자리 혼자 차지하고 기절한 듯 잔다   나이 6살, 사람나이로 치면 40대, 최강 동안 미아!   날씬, 쭉 뻗은 다리...내다리도 저랬으면 -.-  이 녀석 나랑 너무 오래 살았나? 초반에는 나를 고양이로 생각하더니, 이제는 자신을 사람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미아는, 작은 일은 항상 변기에서 해결한다... 물까지 내리면 정말 좋으려만 ㅋ  5살이 되도록 아무생각없는 노아, 정말 덩치만 컸지 무쟈게 겁쟁이인데다가 만사태평 아무 생각이 없다 근데, 말은 참 잘 들어서 이쁘다.. 자신을 강아지로 생각하는 정체성 잃은 고양이 때론 네가 몹시도 부럽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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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16:4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Polymorphis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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