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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noh'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noh</link>
		<description>noh</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1 May 2008 09:36: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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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s NOH 7차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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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긴 축제의 끝...   호넷 선수들에게 이번 시리즈는 일종의 축제였습니다. 이기기 위한 전쟁을 반복하는 스퍼스였는데.. 정말 화기애애하게 경기를 하더군요.. 좋은 팀이었습니다. 7차전을 이긴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이겨줬네요.. 고맙습니다. 오늘 승리는 팀 스퍼스가 모두 엄청나게 잘했기 때문에 이긴 겁니다. 그야말로 거대한 농구 기계를 연상시켰구요.. 최상의 결과를 냈습니다. 일단 외각 3점이 미친듯이 터졌고 그 중 절반 이상이 후보진에서 나왔습니다. 지노빌리도 4개의 3점 슛을 터트리면서 공격을 이끌었고 던컨-오베르토-호리-토마스라인업은 확실하게 인사이드를 틀어막고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5차전 리뷰에서 웨스트에게 더 이상의 밑천은 없고 거의 모두 분석해 냈다고 했었는데 확실하게 6, 7차전 뉴올리언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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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09:3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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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s NOH 6차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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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보고 난 감상..  씨바 이거 원정가면 지겠네..-_-;; 예 승리의 원동력은 여러가지 있겠습니다만 가장 큰 건 웨스트가 신경이 예민해져서 3쿼터에 경기를 말아먹었다는 겁니다. 순식간에 파울 4개 받았고 나가야만 했죠.. 문제는 뉴올의 벤치가 황량한 고로 웨스트가 나가면 파고나 멜빈 정도 밖에는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스퍼스가 이긴 거죠.. 골때리는 게 원정가면 그 파울콜이 스퍼스에 떨어질 것이고 스퍼스 선수 한 두 명은 웨스트처럼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우선 경기 초반에 포포비치의 전략이 성공했습니다. 웨스트에 대한 수비 부담을 오베르토에게서 덜어내면서 오베르토의 공격에서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전략으로 나왔습니다. 오베르토가 패싱 감각이 뛰어나고 작전 수행능력이 굉장히 좋다는 것은 잘 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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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y 2008 19:0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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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Vs NOH 5차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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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선 호넷의 4명이 쉽게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생각보다 터프한 팀입니다. 아니 바이런 스캇 감독의 지도력을 너무 가볍게 봤는지도 모르죠.. 하지만 이번 패배는 1, 2차전 처럼 허무하고 대책없는 패배가 아닌 꽤 가치있는 패배였습니다. 아마 단언컨데 뉴올리언즈와 스캇에게 더 이상의 밑천은 없습니다. 스퍼스가 대응만 해내고 끝까지 따라붙으면 이길 수 있습니다. 먼저 오늘 경기로 웨스트의 모든 것을 파악해 냈습니다. 일단 웨스트는 캐치 앤 슈터 타입의 빅맨입니다. 3번에 가깝게 상당히 빠르죠.. 슛터치는 거의 노비츠키급.. 단 노비츠키처럼 혼자 공가지고 리듬을 스스로 만들어내서 샷하는 수준은 아니고 상당부분 폴의 패스에 의존합니다. 노비츠키가 고전했던 부분은 자기보다 작은 선수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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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y 2008 01:1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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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이슨 챈들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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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5/13/53/b0051553_48298f6640b4b_t.gif"  
				alt="타이슨 챈들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녀석 조낸 무섭습니다. -_-;; 뉴올리언즈에서 거의 유일하게 스크린 제대로 서는 선수더군요.. 만약 피닉스가 매리언으로 샤킬이 아니라 챈들러를 데려갔으면 스퍼스 졌을 겁니다. 다리도 길고 해서 자리 제대로 잡으면 거의 확실하게 걸립니다. 스크린 빠져나가기에 10성에 달한 보웬도 번번히 걸리더군요.. 미묘하게 틈이 생기고 그 틈을 폴이 놓치지를 않죠.. 아마 마레가 이렇게 스크린 잘섰으면 피닉스가 진작에 한 번 우승했을 겁니다.(아아 결국 비교되는게 마레구나..-_-;;)  게다가 터프하고 블락도 잘하고.. 대인 수비도 아주 좋지요.. 오펜리바도 엄청 무섭습니다. 마치 강백호를 보는 거 같아요.. 거기다가 (골수 광빠 스퍼스 팬으로서 아주아주 )짜증나는게 운동량이 엄청 많습니다. 많이 뛰어요.. 오프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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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y 2008 15:1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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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s NOH 4차전 감상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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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단 던컨이 살아났습니다. 홈이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만 던컨의 적극적이 1대 1로 챈들러의 수비를 무너트렸죠.. 뭐 이젠 멜빈 얼리 정도는 상대가 안되는 거고..-_-;; 스퍼스가 가장 오랫동안 바래왔던 국면이기도 했습니다. 챈들러가  파울 트러블이 나올 때까지 던컨이 두둘기면서 따라가다가 챈들러가 무너지면 그대로 게임 접어가는..  확실히 컨디션이 올라오면서 주변을 둘러볼 여유도 생겼구요.. 특유의 볼 무브먼트도 살아났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3점은 좋지 못합니다. 특히 보웬..보웬은 어제 1/7의 3점을 기록했습니다. 오지게 안들어가더군요..-_-;; 지노빌리는 평균치, 어젠 핀리와 유도우카의 3점이 잘 터져줬죠..둘 다 40~50%성공율을 찍었는데.. 이 두 넘 빼면 팀 3점 성공율이 20%미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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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y 2008 12:3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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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담] 경기 잡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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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던컨의 컨디션이 점점 올라오고 있다. 1차전 보다는 2차전이, 2차전 보다는 3차전이 더 나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3차전에서는 확실하게 멜빈 얼리의 수비를 제압했다. 챈들러도 더블팀 없이는 던컨을 내내 막을 수 없었을 것이다. 포포비치의 최대 고민은 한 번 정도는 던컨이 호넷의 인사이드를 파괴해야 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1번 내지는 2번 정도는 가능할 거다. 그 때 확실하게 게임을 잡아내야 한다.  2. 폴이 토니파커를 의식하면 할 수록 스퍼스에 유리하다. 팀 리딩이라는 측면을 잊으면 오히려 스퍼스에 유리..  3. 베리-핀리는 계속 좋은 슛감을 유지하고 있다. 피닉스 시리즈에서 전혀 감을 찾지 못하던 보웬도 슛감을 되찾았다. 이 3명의 슈터가 제대로 슛감을 찾고 35%이상 3점을 유지한다면 대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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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11:4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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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겨우 이겼다..-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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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지노빌리는 엄청난 활약을 했습니다. 파커는 완전히 날랐죠.. 던컨은 무려 42분을 뛰었습니다.  본과 유도우카는 나오지도 못했습니다. 10여점 차로 이기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해줘야 겨우 호넷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폽이 주전 안뺐죠.. 정신력을 고취시키는 수단이었겠습니다만..  저는 리그의 빅3는 여타 팀들과 다른 차원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빅3니까요.. 선즈와 맵스가 그래서 두려웠고 플옵에서 최대한 만나기 싫었습니다. 작년에 맵스가 떨어지지 않았다면 스퍼스 우승 못했을 거라고 생각하구요.. 그런데 오늘 보니.. 확실히 호넷이 강합니다. 경기를 보지 못했지만.. 저렇게까지 해주고 핀리의 슛감이 그렇게나 좋았는데도 호넷을 상대로 압승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스퍼스가 약해지기도 했고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13:3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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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월 23일 댈러스vsNO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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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A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문자 중계만 봤는데..  그래서 정말 게임 화면은 볼 수 없었지만..      크리스폴..완전히....레벨이 다른듯 싶다..  32득점/17어시스트/5리바운드/3스틸..    제이슨 키드가 불쌍해..-_-;;;  7득점/8어시스트/4리바운드/2스틸..    휴..오늘의 게임도 폴의 완승..      여전히 노비츠키는 막을 수 없는 짐승이지만..  오늘은 웨스트도 대단했고..  3쿼퍼 말미에 5반칙 걸린 챈들러도 끝까지..  (베스트5전원 두자리수 득점..-_-)    NOH의 상승세는 댈러스에서도 계속 될지..그게 관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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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Apr 2008 10:4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당신과 당신의 관계는 무엇입니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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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hris Paul - KBlaze Mi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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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크리스 폴에게는 '천재가드'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이렇게 어린 나이에 천부적인 능력을 보인 포인트가드는 근래에 없었던 것 같다.    키드-내쉬가 양분해 온 리그 최고의 포인트가드 자리를 올 시즌 데론 윌리엄스와 더불어 위협하고 있는 크리스 폴.    이제 겨우 리그 3년차의 애송이가 10여년만에 처음으로 20득점-10어시를 찍고 MVP를 노리고 있다.    팀의 서부 이적과 함께 허망하게 몰락했던 뉴올리언스는 그의 활약으로 올 시즌 서부 강호로 올라섰다.    포인트가드라는 포지션은 그 어느 포지션보다 선천적인 재능이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폴이 동료 선수들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주는 것을 보면 정말 '천재'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다.    데뷔시즌 지적되었던 불안정한 슈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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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Feb 2008 23:3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ee의 잡학다식 공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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