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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note'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note</link>
		<description>not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12:52: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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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판 갤럭시노트 ICS 4.0.3 업데이트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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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2/08/c0099008_4fbb047088f93.png"  
				alt="국내판 갤럭시노트 ICS 4.0.3 업데이트 완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5/22일 삼성전자는 국내판 갤럭시S2 HD LTE와 갤럭시노트 LTE의 ICS 업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제 갤럭시노트인 SHV-E160K도 업데이트 완료 했습니다.갤럭시노트는 ICS업데이트와 함께 프리미엄 스위트(Premium Suite)도 포함됩니다.메이저 업데이트라 업데이트 후 공정초기화를 하는것을 권장드립니다.프리미엄 스위트 개발이 4.0.3 기반이라서 우선 4.0.3 업데이트 후 나중에 4.0.4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합니다.터치위즈4 런쳐 덕분에 갤럭시S2와 마찬가지로 런쳐는 차이가 안납니다.상단 알림바입니다.퀵위젯이 5개에서 6개로 늘었고, 환경설정이 항상 뜨도록 변경되었습니다.ICS의 기본기능 중 하나인 좌우로 밀어서 알림 제거도 가능합니다.홈키를 길게 누르면 멀티태스킹 스택도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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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12:5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미의 여러가지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ava로 http로 image를 download 받기 HttpCli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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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java로http request, response 처리할 때, apache HttpClient 를 쓸 수 있어서 좋다.  web 상의 image를 download받을 일이 있어서 쓰기로 했다.  HttpClient Tutorial ( HTML / PDF )중 1. Fundamentals 만 봐도 왠만한  client는 만들 수 있겠다.1.1. Request execution 까지만 좀 제대로 읽었다.   간단하게 request를 보내서, 받은 contents를 stream으로 처리하기  HttpClient httpclient = new DefaultHttpClient();HttpGet httpget = new HttpGet(&quot;http://localhost/&quot;);HttpResponse response = ht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2:2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부가 본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가LTE M 런쳐의 발적화를 감상해보세요.]]></title>
	<link>http://fami.egloos.com/5648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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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5/08/20120405170400019540801701.jpg"  
				alt="베가LTE M 런쳐의 발적화를 감상해보세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일한 스냅드래곤S3 1.5GHz 듀얼코어에 1GB RAM에 동일한 1280x800 해상도를 가진갤럭시 노트 국내판과 베가LTE M의 순정 런처 비교입니다.물론 작업관리자 가서 백그라운드를 다 죽였습니다[영상에 보이듯이]    베가LTE M과 갤럭시노트의 부팅 및 종료속도 비교영상입니다.  P.S.  보너스(?)로 ICS로 업데이트한 갤럭시S2와 국내판 갤럭시노트의 부팅 및 종료속도 비교 영상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7:4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미의 여러가지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노트 와콤펜으로 쓰니 더 편하네요 ㅎㅎ]]></title>
	<link>http://fami.egloos.com/5648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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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5/08/20120405160400019539841701.jpg"  
				alt="갤럭시노트 와콤펜으로 쓰니 더 편하네요 ㅎㅎ"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갤럭시 노트 국내판에 집에 있는 lenovo제 와콤펜을 사용해봤습니다.  측면의 기능버튼까지 정상적으로 동작하네요!  이거로 쓰다가 기본 번들 S-pen을 쓰면 작고 가벼워서 적응이 안되네요 ㅎㅎ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7:0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미의 여러가지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노트 플립커버도 도착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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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5/08/c0099008_4f7d3b571a37d.jpg"  
				alt="갤럭시노트 플립커버도 도착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레샵에서 떨이(?)로 살수 있게 쿠폰을 줘서 6천원(배송비포함)주고 산 갤럭시노트 플립커버입니다.      국내판용 갤럭시노트 플립커버입니다.  GT-N7000이나 기타 다른 국가단말기에도 호환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상자 뒷면을 보면 다국어로 뭐라뭐라 쓰여 있습니다.  국내생산품이네요..!      구성품은 플립커버가 끝입니다!  가죽문양을 하고 있고 우측하단에 갤럭시노트 로고가 음각으로 되어 있네요.  색상은 블루블랙색상으로 했습니다.      뒷면은 갤럭시노트 배터리커버 처럼되어 있습니다.      통신사로고가 없으니 상당히 깔끔해보이는군요!      플립커버가 배터리 커버에 달려있는 방식이라서 그런지 플립커버의 배터리 커버쪽에도 NFC안테나가 있습니다.  장착하고도 NFC기능은 문제없이 쓸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5:3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미의 여러가지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link>http://PCsecond.egloos.com/569041</link>
	<guid>http://PCsecond.egloos.com/569041</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상상한다.    되도록이면 아름다운 것들을 내키는 대로 상상한다. 오밀조밀한 것과 둔하고 덩어리진 것들을 별개의 것으로 보지 않는다. 길거리에서 스치는 바람이 눈부신 태양 아래에서 행할 일들을 상상한다. 땀 한 방울, 서늘한 날씨에도 지지 않는 열을 품은 그 살아있는 맛이 나는 물방울이 내 입술에 닿는 순간을 상상한다. 가능한 한 경쾌하게, 모쪼록 송구스러워질 만큼 거듭해서 나와 같은 순간을 보내는 다른 삶을 상상한다. 타자에게 우호적인 이 버릇은 수고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살면서 조금씩 커지고 거칠어진 나의 손이 지난 순간들의 허물을 털어내기 전까지, 나는 아주 나인 것이 아니었다. 길을 잃는 동안 묻어댄 흙탕물, 눈을 만화경으로 만들기 위해 박아댄 사금파리, 괴롭게 삼켜댄 역한 타인의 숨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23: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Pedestrian Cross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V] Sherlock.셜록 - 샤이니]]></title>
	<link>http://crow116.egloos.com/204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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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샤이니의 신곡 셜록입니다 샤이니의 개성이 강한 노래이면서 요즘 유행인 클럽풍의 노래라 그런지 중독성이 강하네요 역시 샤이니라 할만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08:2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참아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노트 SHV-E160K 왔습니다!]]></title>
	<link>http://fami.egloos.com/5645768</link>
	<guid>http://fami.egloos.com/56457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8/08/c0099008_4f72c44087412.jpg"  
				alt="갤럭시노트 SHV-E160K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순히 와콤디자타이저 하나 때문에 끌려서 질렀습니다. 마침 할원도 낮았구요!  가난하면서 막 지르면 안되어요 ㅠㅠ    언제나 택배를 받을때에는 항상 설렙니다 히히  상자에 빨갛게 쓰여있는 '던지지 마세요.'하지만 이미 이 상자는 앵그리 박스 를 하고 왔겠죠          상자를 열어보니....  오 맙소사...  뾱뾱이는 물론 신문지 같은 완충제는 하나도 찾아볼수 없었어요...(...)  앵그리 박스 하는 동안 안에서 막 뒹굴었겠네요..  그 증거로 유심포장이 터져있었...      우선 상자를 꺼냈습니다!  기존 갤럭시S와 S2와는 다른 하얀박스에 기기가 인쇄된 상자네요!  LTE기기라 KT하이브리드 유심이 붙어 왔네요..  하이브리드 유심관련은 http://fami.wo.tc/5641239 를 참고하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8:2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미의 여러가지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보고 싶어서 만든 샤이니 노트 SHINee - Note MV 뮤직비디오]]></title>
	<link>http://minkkkey.egloos.com/2923031</link>
	<guid>http://minkkkey.egloos.com/29230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6/44/20120326070300008037241701.jpg"  
				alt="내가 보고 싶어서 만든 샤이니 노트 SHINee - Not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버스안에서 보려고 어제 급히 만든 노틍.. 셜록도 죠은데 노트가 더 죠아...! 오랜만에 베가스를 만져서 어색어색.. 여자 사람 없는 걸로 다시 맹그러야징  동영상 크기는 아이폰 크기라 비율은 시망, 좆망...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08:0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I got CH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입 안으로 도망치며]]></title>
	<link>http://PCsecond.egloos.com/546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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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루 끝자락은 악취가 나서  나는 골방에서 나와  처음인 것처럼 더러운 기침을 하며  그리운 담배를 물었지  불씨는 강렬하게 입 안을 데우고  저절로 목구멍을 향해 휘는 혀 끝만  몹시도 부드러웠어  빛나는 별 같은  한낮의 생활을 품에 안고  나는 허공에  발을 찌르는 모난 돌들을  무수히 내던져진 말들을  겨우 피해  삶에 해로운 것은 더러운 것이 아니라  우스운 것이라는 그녀와  마지막 담배는 거북해 고개를 꼬며  샛노란 가래를 뱉었지  연기는 홧홧하게 잇새를 비집고  저절로 눈시울을 긁고 가는 손끝만  몹시도 날카로웠어  멈춰선 강 같은  간밤의 침묵을 베개에 두고  그녀는 허공에  손을 으깨던 절굿공이를  무수히 내꽂히던 눈들을  겨우 피해  바로 도망쳐왔어  연기로 부풀린 탄식으로 떨쳐내는  나와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23:3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Pedestrian Cross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섬나라 친구들의 약빨고 만든 자동차 광고.]]></title>
	<link>http://coldice.egloos.com/2847694</link>
	<guid>http://coldice.egloos.com/28476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24/31/e0019531_4f46e207720aa.jpg"  
				alt="섬나라 친구들의 약빨고 만든 자동차 광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체 무슨 약을 빨면 저런 퀄리티가 나오는 걸까요[...]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11:0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Bizarre(o)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식론]]></title>
	<link>http://PCsecond.egloos.com/5156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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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는 눈물겨운 이름들을 갖고 있다.  조각난 오장육부들  그 중 하나로만 불려도 개이치 않는 수많은 귀들  관절별로 배치된 손들  다중 초점을 자랑하는 눈들  파양된 심장과 딸려나간 감정들  기특하신 그 오장육부들의 이름으로  우리는 불린다.  천조각을 뒤집어쓰고 나서야 하는 모든 공간에서,  우리를 눈물쏟게 하는 모든 공간에서.  우리는 그래서 오장육부다.  모든 공간의 조각  뿔뿔이 흩어져  아릿하게, 살냄새는 흔적만 남은.   그러니 그대만은 우리의 이름을 부르지 마라.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00:0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Pedestrian Cross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디메이드]]></title>
	<link>http://PCsecond.egloos.com/462845</link>
	<guid>http://PCsecond.egloos.com/462845</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시인의 삶을 살지 않았다.   내가 산 것은  법관? 학자? 교사?  세상을 주름잡는 어떤 류의 현인?  아니,   주머니에 염화칼슘 묻은 철학책을 꾸겨넣은 십급 공무원 청소부의  싼티나는 형광주황조끼와 땀내차는 방한작업복 위  날지 못하는 그 어깨에 쓸모없이 네버랜드의 빛가루처럼 뿌려진  성에에 가슴에이는 철부지의 인생이었다.   그것이 살기 전부터 조물주가, 감히 목숨 위에 군림하는 누군가가  빚어놓은 조형틀  그것들의 교집합이라는 것을 나 들어서 알았으나  내 머리 위의 목적을 헤아려 살 틈은 없었다.   나는 다만 이미 만들어진  사소한 슬픔에게서 태어나 적당한 행복에게로 화살표를 그으려  보다 긴 연필을 쥐고 태어난 레디메이드.   감히 시인의 혼을 가졌다 말하지 않는다.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04:0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Pedestrian Cross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료어플 추천! Paperport Note - 드래곤 딕테이션과 노트패드가 하나로! (아이패드 전용)]]></title>
	<link>http://dering.egloos.com/428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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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perport Note는 음성인식 어플로 꽤 유명한 Dragon Dictation을 만든 회사에서 내놓은 어플입니다.     대충 알아보니 Noterize라는 나름 괜찮았던 노트패드앱 만드는 회사를 인수하고 내놓은 어플이네요.        기본적으로 타이핑, 핸드라이팅, 하이라이트 등은 기존에 널린 노트패드 앱과 별 차이 없습니다.     Paperport Note의 장점은 바로 음성인식 받아쓰기죠.     키보드 바로 오른쪽 위에 레코드 버튼이 있는데, 탭 하고 말하고 다시 탭 하면      음성을 바로 받아쓰기 해 줍니다.     인식률 상당히 좋습니다.     음.. 당연한거겠지만 우리말은 안됩니다.      제가 영어밖에 못해서 영어만 테스트 해봤는데, 암튼 영어는 잘 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08:5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rl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ther's Day]]></title>
	<link>http://PCsecond.egloos.com/405520</link>
	<guid>http://PCsecond.egloos.com/405520</guid>
	<description>
	<![CDATA[ 
   철든 무렵부터 그랬다  어머니가 알토 파트 한 자리를 맡은 크리스마스 칸타타  붉은 장미를 당신이 좋아하는 안개꽃 무리에 듬성히 싸서  한두시간 자리를 지킨 뒤 무대로 들고 간 것은  신앙 때문이 아니다  신은 인간이 만든 것임을 그래서 알았다  외로이 악보를 해독하는 중년의 당신에게  그 등을 헤아리는 유년의 내가 가진 것은  신앙 따위가 아니고  무대의 불이 꺼지고 집사와 권사와 장로가 무리지은 곳에서  외로이 앉아있는 조용한 평신도  당신의 어깨  그 둥근 어깨를  나는 사랑하고.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22:1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Pedestrian Crossing]]></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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