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npt'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npt</link>
		<description>np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Feb 2012 03:19:5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부록] - &quot;맨해튼에서 서울까지&quot; 연표]]></title>
	<link>http://rurika.egloos.com/5604275</link>
	<guid>http://rurika.egloos.com/56042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12/15/c0016615_4f36ccea724b9.jpg"  
				alt="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부록] - &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맨해튼 프로젝트와 1945년  2. 러셀-아인슈타인 성명서와 퍼그워시 회의  3. &quot;평화를 위한 원자력&quot; IAEA의 창설  4. 핵실험금지조항과 NPT  5. 군축의 노력과 핵확산금지논의  6.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소련의 붕괴  7. 북핵위기의 진행  8. 911테러를 통한 핵테러의 위협  9. 평화를 위한 노력, 핵안보정상회의  부록. &quot;맨해튼에서 서울까지&quot; 연표이 글은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개최에 대한 이해와 홍보를 돕기 위해 작성하였으며,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의 공식 입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문 중 오류나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을 경우, 이 곳으로 메일을 통해 의견을 남겨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3:1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7 - 북핵위기의 진행]]></title>
	<link>http://rurika.egloos.com/5600023</link>
	<guid>http://rurika.egloos.com/56000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1/15/c0016615_4f199d1a393b7.jpg"  
				alt="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7 - 북핵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맨해튼 프로젝트와 1945년  2. 러셀-아인슈타인 성명서와 퍼그워시 회의  3. &quot;평화를 위한 원자력&quot; IAEA의 창설  4. 핵실험금지조항과 NPT  5. 군축의 노력과 핵확산금지논의  6.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소련의 붕괴  7. 북핵위기의 진행   8. 911테러를 통한 핵테러의 위협  9. 평화를 위한 노력, 핵안보정상회의  부록. &quot;맨해튼에서 서울까지&quot; 연표우리는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제거하기 위한 국제공조에 적극 임할 것이며, 북한도 이러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촉구합니다. 1992년 남북한이 약속한 비핵화공동선언은 지켜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를 바탕으로 북한과 대화와 교류를 확대하고 북한을 발전시키기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 2009년 이명박 대통령 UN총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21:2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4 - 핵실험금지조항과 NPT]]></title>
	<link>http://rurika.egloos.com/5596946</link>
	<guid>http://rurika.egloos.com/55969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1/15/c0016615_4f199d1a393b7.jpg"  
				alt="핵안보의 역사 : 맨해튼에서 서울까지 #4 - 핵실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맨해튼 프로젝트와 1945년  2. 러셀-아인슈타인 성명서와 퍼그워시 회의  3. &quot;평화를 위한 원자력&quot; IAEA의 창설  4. 핵실험금지조항과 NPT  5. 군축의 노력과 핵확산금지논의  6.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소련의 붕괴  7. 북핵위기의 진행  8. 911테러를 통한 핵테러의 위협  9. 평화를 위한 노력, 핵안보정상회의  부록. &quot;맨해튼에서 서울까지&quot; 연표핵전쟁이 모든 인류에게 엄습하게 될 전쟁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우리는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에 대한 필요성에 동의한다.    우리는 핵무기의 확산으로 핵전쟁의 위험이 심각하게 증대할 것임을 확신하기 때문에, 핵무기의 광범한 분산방지에 관한 협정의 체결을 요구하는 국제연합총회의 결의에 의거, 평화적 원자력 	]]>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03:1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 ‘2차 핵안보회의’ 의제서 북핵 제외 ]]></title>
	<link>http://engjjang.egloos.com/10655392</link>
	<guid>http://engjjang.egloos.com/106553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01/84/a0100584_4d47395274394.jpg"  
				alt="서울 ‘2차 핵안보회의’ 의제서 북핵 제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 ‘2차 핵안보회의’ 의제서 북핵 제외  한국에서는 한국에서 핵안보정상회의가 개최되는 것이 마치 한국이 금방 선진국이라도 되어서 그런줄 착각하도록 찌라시들이 마구 설레발치며 대국민 사기질을 일삼는다.  한국에서 핵안보정상회의를 하게 되면 그것 자체만으로도 북한에 대한 굉장한 압박이 될 수 있다던가 뭐라던가 하며 그렇게 호들갑을 떨어대더니만....결국 북핵 문제 자체를 논의하지 않기로 했단다. ㅎㅎㅎ 어처구니가 없다.  사실 핵무기도 없는 한국이 그런 회의를 유치하겠다고 나선 발상 자체가 사실은 매우 쪽팔린 일이다. 정말이지 스스로의 체면을 알고  주제파악을 하는 나라의 국가수반이라면  그런 쪽팔린 짓은 감히 감행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어느 나라도 차기 핵안보정상회의를 개최하겠다고 나선 나라가 없어	]]>
	</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11 07:3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민족, 민주, 서민경제를 생각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연시의REAL님 글에 대한 반론]]></title>
	<link>http://jihun0827.egloos.com/4505385</link>
	<guid>http://jihun0827.egloos.com/4505385</guid>
	<description>
	<![CDATA[ 
 &amp;lt;도르래님의 댓글에 답변&amp;gt;-&amp;gt;미연시의REAL님의 글   제 원 글&amp;lt;참여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amp;gt;에 대한 반론을 해주실 줄 알았더니, 그 밑에 달린 제 댓글에 대한 반론만 간단히 코멘트 하시고 글을 끝내버리셨군요. 이렇게 되면 제 원글과 거기 달린 님과 저의 댓글을 다 안 읽어본 사람들은 사실상 이 논쟁에 관심이 없게 되지요. 뭐 사람들 보라고 꼭 이 논쟁을 하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좀 정리해서 쓰셨다면 좋았을 거란 생각은 듭니다.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 난 원글에서 이런 주장을 했다.  &amp;lt;참여	]]>
	</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10 15:2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윤똑똑이의 블로그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란, 일본에서의 우라늄 농축 방안 협의 추진]]></title>
	<link>http://dves.egloos.com/4690256</link>
	<guid>http://dves.egloos.com/46902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05/46/b0074846_4b903e5913e7e.jpg"  
				alt="이란, 일본에서의 우라늄 농축 방안 협의 추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란, 일본에서의 우라늄 농축 방안 협의 추진Iran wants to discuss Japan offer to enrich uranium   일본 정부는 지난해 이란이 평화적인 목적으로 원자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란의 우라늄을 일본에서 농축하는 방안을 제안한 바 있는데, 이란의 한 정치인은 이란이 이제 일본의 동 제안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할 것이라고 도쿄에서 2월 25일 밝혔다.    일본을 방문 중인 이란의 알리 라리자니(Ali Larijani) 국회의장은 “여기에는 논의의 가치가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우리는 이에 관한 심도 있는 협의를 원한다.“고 24일 밤에 밝혔다고 일간 닛케이비즈니스가 보도했다.    일본은 지난 해 12월 이란의 최고위 핵 협상자인 새이드 잘릴리(Saeed Jalil	]]>
	</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08:1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악관 &quot;4월 북·이란 핵 논의&quot;]]></title>
	<link>http://engjjang.egloos.com/10392041</link>
	<guid>http://engjjang.egloos.com/103920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1/23/84/a0100584_4b5a6764856b0.jpg"  
				alt="백악관 &quot;4월 북·이란 핵 논의&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백악관 &quot;4월 북·이란 핵 논의&quot;  올해 곧 NPT 회의가 개최된다. 그런데 미국으로서는 정말 골치아픈 문제가 바로 북한과 이란의 핵이다.  그렇다고 군사적으로 선제공격을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따라서 미국으로서는 그 문제를 사실상 해결할 능력 자체가 없다. 고작해서 북한과 이란에 뭔가를 대폭 양보하고 그들의 협조를 구하는 도리 밖에....다른 방법이 없다.  현재 북한 뿐만 아니라, 이란도 미국에 대해 매우 강경하게 나가고 있다.  게다가 북한은 한반도 문제해결을 위한 시간표를 촉박하게 짜놓고 밀어부치고 있는 형국이다.   백악관 &quot;4월 북·이란 핵 논의&quot;  마이크 해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오는 4월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에서  북한과 이란의 핵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
	</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10 12:0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민족, 민주, 서민경제를 생각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핵군축에 중요한 2010년]]></title>
	<link>http://dves.egloos.com/4621012</link>
	<guid>http://dves.egloos.com/46210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24/46/b0074846_4b330413cf0ad.jpg"  
				alt="핵군축에 중요한 2010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핵군축에 중요한 2010년      내년은 전 세계 핵비확산 노력에서 중대한 시기가 될 것이며, 미국과 러시아 두 핵강국이 핵무기 감축 조약을 체결할 수 있는지도 관건이 될 것이다.   지난 4월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프라하의 연설에서 미국은 &quot;핵무기 없는 평화롭고 안전한 세계를 목표로 노력하겠다&quot;고 말했으며, 7월에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의장으로서 이 비전에 대한 만장일치의 지지를 이끌어낸 바 있다.   분석가들과 서방 정부 당국자들은 오바마가 자신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미국과 러시아가 협상 중인 핵무기 감축 조약과 5월의 유엔 핵무기 회의에서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1970년에 제정되었으며, 많은 문제를 지닌 핵비확산조약(NPT)에 관한 한 달에 걸친 검토회의의 성	]]>
	</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09 15:0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엔 안보리, 대이란 추가 제재 경고]]></title>
	<link>http://dves.egloos.com/4618202</link>
	<guid>http://dves.egloos.com/46182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21/46/b0074846_4b2f038e8ad74.jpg"  
				alt="유엔 안보리, 대이란 추가 제재 경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엔 안보리, 대이란 추가 제재 경고      12월 10일 미국, 프랑스, 영국은 이란이 논란이 되고 있는 핵활동을 지속할 경우 새로운 경제 제재를 부과하는 것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3개 서방국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위한 비밀 핵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지만, 이란은 그런 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quot;이란이 계속해서 최소한의 신뢰 확보를 위한 수단을 거부하고, 대화 의지와 투명성을 보이지 않는다면, 제재를 포함한 새로운 결의안 채택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quot;고 유엔주재 프랑스 대사 제라드 아르도(Gerard Araud)가 말했다. &quot;더 이상 기다릴 이유가 없다&quot;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말한 아르도는 &quot;이란에게 협상에 참여하라는 최종 통보를 보내는 것	]]>
	</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09 14:1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도, 미국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협상]]></title>
	<link>http://dves.egloos.com/4602960</link>
	<guid>http://dves.egloos.com/46029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05/46/b0074846_4b19d9124a46b.jpg"  
				alt="인도, 미국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협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도, 미국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협상    미국과 인도는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에 관한 협정을 수 일 내에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민수용 원자력 협력 협정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고 이코노믹 타임스(Economic Times)가 11월 30일 보도했다.   인도 국가 안보 보좌관 M.K. 나라야난(Narayanan)은 인도와 미국이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협상의 최종 단계에 있으며, 모든 쟁점이 거의 해결되었다고 밝혔다. &quot;아직 한 가지 문제가 남아 있지만, 법적 용어를 결정하는 문제일 뿐&quot;이라고 말한 나라야난은 &quot;마무리 짓는데 1주일이나 조금 더 걸릴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마지막 조건은 인도가 추가 핵실험을 실시할 경우 원자력 협정 하에서 미국	]]>
	</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09 12:5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임 유키야 아마노 IAEA 사무총장]]></title>
	<link>http://dves.egloos.com/4601228</link>
	<guid>http://dves.egloos.com/46012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03/46/b0074846_4b174ae023fca.jpg"  
				alt="신임 유키야 아마노 IAEA 사무총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임 유키야 아마노 IAEA 사무총장    12월 1일, 52년 역사에서 가장 혼란한 시기를 맞고 있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새로운 수장이 취임했다.  외교관이자 변호사인 유키야 아마노(Yukiya Amano, 62)는 지난 7월 사무총장에 선출될 때까지 IAEA주재 일본대사를 역임했다. 그는 이란과 북한의 위기뿐만 아니라 핵무기 확산을 억제하는 국제 시스템이 약해지고 있는 상황을 물려받게 되었다.  이란 대통령 마무드 아마디네자드는 아마노 사무총장의 첫 직무일에 반항적인 위협을 선사했다. &quot;IAEA와 우호적인 관계는 끝났다&quot;고 TV 인터뷰에서 밝힌 아마디네자드는 수입된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한 이란이 핵시설 건설 계획을 IAEA에 밝힐 의무는 없다고 말했다. IAEA에는 수입된 기술과 같은 규정은 	]]>
	</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09 14:2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란, IAEA 비난에 대응해 핵 프로그램 확장 결정]]></title>
	<link>http://dves.egloos.com/4600185</link>
	<guid>http://dves.egloos.com/46001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02/46/b0074846_4b15e2b3ebc4d.jpg"  
				alt="이란, IAEA 비난에 대응해 핵 프로그램 확장 결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란, IAEA 비난에 대응해 핵 프로그램 확장 결정      지난주에 있은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 이후, 11월 30일 이란의 고위 당국자가 우라늄 농축 시설을 10곳 더 건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으며, 추가되는 농축 시설은 공격에 대비하여 산 속에 건설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0년대에 시작했지만, 아직 완전히 가동되고 있지 않은 우라늄 농축 공장을 언급하며, &quot;나탄즈와 같은 시설을 많이 건설할 의도는 없었지만, 서방국들이 이란의 평화적 인 메시지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 것이 명백하다&quot;고 알리 아카바르 살레히(Ali Akbar Salehi)가 말했다.   전 핵협상가이자 현 국회의장을 맡고 있는 알리 라리자니(Ali Larijani)는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해 서방국들이 흥정, 거짓말, 속임	]]>
	</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09 12:4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인도와 원자력 협정 적극 이행]]></title>
	<link>http://dves.egloos.com/4598437</link>
	<guid>http://dves.egloos.com/45984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30/46/b0074846_4b137d663e47e.jpg"  
				alt="미국, 인도와 원자력 협정 적극 이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 인도와 원자력 협정 적극 이행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11월 24일 부시 대통령이 체결했던 인도와의 원자력 거래 협정을 법제화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도 총리 만모한 싱과 함께 한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이와 같은 취지를 밝혔다. 오마바 대통령은 &quot;미국의 수출을 증가시키고 양국에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미국-인도 민수용 원자력 협정을 완전하게 이행하기 위해 행정부가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싱 총리에게 재차 단언했다&quot;고 말했다.   2005년 싱 총리와 당시 대통령 조지 W. 부시는 인도의 민수용 원자력 분야를 국제 감시 하에 두는 대가로 인도가 미국의 핵 물질과 기술에 접근하는 것을 허용하는 협정에 서명했다. 이를 통해 미국 기업들은 잠재적으로 1500억 	]]>
	</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09 17:0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 파키스탄과 원자력 협정은 불가]]></title>
	<link>http://dves.egloos.com/4596410</link>
	<guid>http://dves.egloos.com/45964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8/46/b0074846_4b10c91f71666.jpg"  
				alt="프랑스, 파키스탄과 원자력 협정은 불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랑스, 파키스탄과 원자력 협정은 불가      최근 파키스탄이 프랑스와 인도가 체결한 것과 비슷한 수준의 &quot;전략적 관계&quot;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한 프랑스 고위 당국자가 파키스탄과 민수용 원자력 협력을 체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선언했다.    파키스탄 외무장관 샤 마무드 쿠레쉬(Shah Mahmood Qureshi)는 프랑스가 파키스탄과 민수용 원자력 협정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한 주장에 대해 질문을 받자 이번 보도된 성명에는 진실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하면서 그 주장을 일축했다.    하지만 프랑스 당국자는 &quot;그런 사안은 파키스탄과의 협상에서 거론된 적도 없다. 프랑스는 파키스탄에 있는 핵무기의 안전을 강화하기를 원할 뿐이며, 인도와 같은 민수용 원자력 협정이 체결되는 일은	]]>
	</description>
	<pubDate>Sat, 28 Nov 2009 15:5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도와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title>
	<link>http://dves.egloos.com/4585096</link>
	<guid>http://dves.egloos.com/45850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16/46/b0074846_4b00b76e2140a.jpg"  
				alt="인도와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도와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CTBT)을 회복하기로 한 결정이 인도의 전략 및 과학 분야에서 인도의 선택에 대한 활발한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현재까지 도출된 결과 중 주목할만한 것은 1996년 만장일치로 반대했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 당시 인도의 입장은 CTBT에 가입할 경우 최소한의 핵 억지력 유지의 신뢰성과 핵군축을 실시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었다.    핵 시대의 초반부터 인도의 입장은 핵실험 반대였다. 1954년 인도는 유엔 군축 위원회(U.N. Disarmament Commission)에 핵실험을 금지하고 핵분열성 물질 생산을 동결하자고 전 세계에 요청한 바 있다. 마찬가지로, 1979년과 1982년	]]>
	</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09 11:2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