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ns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nsa</link>
		<description>ns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Nov 2011 21:06:0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NSA 웨이스터]]></title>
	<link>http://entreri.egloos.com/5050205</link>
	<guid>http://entreri.egloos.com/50502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6/43/b0066843_4eb672a99ebfd.jpg"  
				alt="NSA 웨이스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웨이스터(waster)는 르네상스의 철제 블런트 트레이닝 검인 federschwert(feather sword, 깃털검) 대용으로 쓰인 목검으로 약간의 목공 기술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싼 단가 덕에 federschwert와 함께 수세기에 걸쳐 쓰인 도구입니다. 물론 같은 힘으로 대련 상대를 찌르거나 치면 federschwert가 더 위험합니다. 날만 없다 뿐이지 진검과 같은 재질, 무게, 밸런스를 가진 블런트 검이기에 자칫 사고가 나면 정말 큰일이죠. 물론 그 당시에도 수련중 부상(멍드는 정도가 아니라 뼈가 부러지거나 회복이 불가능한 정도의 심각한 부상)을 굉장히 심각한 일로 여겨졌으며 어떻게 해서든 방지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취미로 배우는게 아니라 호신과 같이 목숨을 건 상황에 대비해 배우는데	]]>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21:0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Entreri의 klopffechten 확산방지위원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은 한국전을 사전에 알고 있었는가? ]]></title>
	<link>http://ksdd5713.egloos.com/5529461</link>
	<guid>http://ksdd5713.egloos.com/5529461</guid>
	<description>
	<![CDATA[ 
&quot;그렇지만 실책을 저지르게 된 배경 중에는 주목할 만한 것도 있다. 비상경계령이 해제되는 상황부터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전직 CIA 고위간부였던 하리마오의 증언에 의하면, 전쟁 직전에 벌어졌덨던 '파티를 제안한 사람은 미 군사고문단 직무대리를 맡고 있던 참모장 헨리 대령'이었다. 정보력에 관한 한 한국보다 뒤질 것이 없는 미국이다. 그들은 정보를 입수하는 경로가 훨씬 다양하고 분석능력도 뛰어나다. 그런 미국이 한국측에서도 알고 있는 내용을 모르고 있었을 턱이 없다. 결국 미국은 위험한 상황임을 알면서도 전쟁 바로 전날 파티를 열어 국군 주요 지휘관들에게 고주망태가 되도록 술을 먹인 셈이다.&quot;  『한국전쟁의 수수께끼』(이희진,오일환 공저. 2000.6.) 152p중 일부  저 주장의 근거를 어디서 들었는지 	]]>
	</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11 00:2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군가의친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아, 이제 NASA에서 할 일은...]]></title>
	<link>http://cuttyshark.egloos.com/4884776</link>
	<guid>http://cuttyshark.egloos.com/4884776</guid>
	<description>
	<![CDATA[ 
화성에 착륙한 NASA의 화성 탐사 로봇들    1976년 7월 20일 바이킹 1호  1976년 9월 3일 바이킹 2호  1997년 7월 4일 마스 패스파인더  1999년 12월 3일 마스 폴라 랜더  2004년 1월 4일 스피리트 로버  2004년 1월 25일 오퍼튜니티 로버  2008년 5월 24일 피닉스    화성 궤도에 진입한 NASA의 화성 탐사선  마리너 6호  마리너 7호  마스 글로벌 서베이어  2001 마스 오디세이  화성 정찰위성      등등 미터법 착오로 추락한 탐사선 이외에도 수 많은 탐사선&amp;amp;위성이 화성으로 보내졌었다.          이거 다 다시보내봐야함ㅋ 추가예산 굽신굽신	]]>
	</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10 21:5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늬만 고양이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야 자랑스러운 한국인.. 그래서 해외에서 겪어야 했던 지독하게도 미안했던 경험 2..]]></title>
	<link>http://piniapple.egloos.com/2762638</link>
	<guid>http://piniapple.egloos.com/2762638</guid>
	<description>
	<![CDATA[ 
유학생활을 하면서 내 국적이 Republic of Korea라는 사실로 인해 해외에서 정말 &quot;황당하다&quot;,  &quot;미안하다&quot;, &quot;서럽다&quot; 라는 생각이 들었던 사건들이 있다.  그 중 두번째 &quot;지독하게도 미안했던&quot;사건  2006년 가을학기에 있었던 일이니까 벌써 3년이 된 일이구나. 그 당시에 나는 방이 3개인 아파트에서 다른 박사 여학생들이랑 살고 있었다. - 미국 백인 여자애: 같은 과에서 내가 한번 TA를 하면서 만났다. - 싱가폴 경제학 박사과정 친구: 그리고 인터넷에 내가 낸 공고를 보고 문의를 하여 룸메이트가 되었다.  우리는 2005년도 가을학기부터 한집에 살았었는데, 1년이 지났을 때  미국 백인 여자애한테 &quot;I am awfully sorry&quot; 로는 차마 내 미안함을 다 표현하지 못할 일이 &quot;나로인해	]]>
	</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09 02:2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타카 겨울나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전계획이 문제다?]]></title>
	<link>http://sonnet.egloos.com/4187060</link>
	<guid>http://sonnet.egloos.com/41870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7/12/40/b0009940_4a59a47c562e1.png"  
				alt="작전계획이 문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무현의 대북정책은 설레발이었나? (Crete)에 트랙백      1. 작전계획이 문제가 되는가?    국제 핵사찰을 책임지는 IAEA 사무총장 모하마드 엘-바라데이는 이렇게 말합니다.  &quot;우리에게 있어 핵물질은 급소(choking point)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농축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을 갖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핵무기를 갖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당신이 [핵폭탄을 위한] 컴퓨터 연구, 시뮬레이션 같은 걸 했을지도 모릅니다만, 핵물질만 없으면 핵무기는 없는 겁니다.&quot;[1] IAEA가 이렇게까지 핵물질에 집중하는 이유는 그 부분이 피해갈 수 없는 핵심요소고 사찰을 통해 검증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전략무기감축협정(START)처럼 미사일 등을 규제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상응하는 정교한 사찰	]]>
	</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09 02:0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a quarantine 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암호사업의 뒷 이야기]]></title>
	<link>http://mycode.egloos.com/2364567</link>
	<guid>http://mycode.egloos.com/2364567</guid>
	<description>
	<![CDATA[ 
 암호혁명.  암호는 지구상의 어떤 사람도 벗어날 수 없는, 한번씩은 호기심을 가지는, 그러나 특정 알고리즘의 안전성은 인간의 영역에서 보장하기 힘든, 그래서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쉽지 않아, 일반인 사이에서 오해가 많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발전해야 하는 분야이다.이 책은 미국을 중심으로 펼쳐진 암호와 관련된 모든 관련 집단들, 학자, 기업가, 사회사업가, 국가, NSA들이 암호사업의 활성화에 대한 입장차이로 발생하는 모든 이야기들이 다루어 진다. 물론, 이 책은 현존하는 암호가 충분히 안전한 것인가에 대한 과학적 해석을 시도하는 책은 아니다. 단지, 안전한 암호를 연구하는 학자와 암호를 팔고자 하는 기업가와 도청하기 힘든 암호가 시장에 풀리는 것을 방해하고자 하는 국가(NSA)와 인터넷을 이용하여 암호소프트	]]>
	</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09 00:3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의 다양한 측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핵 안전보장과 북한]]></title>
	<link>http://sonnet.egloos.com/4177520</link>
	<guid>http://sonnet.egloos.com/4177520</guid>
	<description>
	<![CDATA[ 
   1. 핵 안전보장의 역사[1]    1.1. 적극적 안전보장(PSA)    1968년, 핵확산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국제질서로서 핵 비확산조약(NPT) 협상이 마무리되어 7월부터 출범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핵무기 비보유국들은 이 조약에 가입해 핵무장을 포기했을 때 대한 안전보장이 너무 빈약하다는 불만을 표명합니다.    당시 NPT의 주요 후원자였던 미국과 소련은 이 문제, 즉 NPT에 가입해 핵무기를 포기한 국가들에 대한 안전보장에 대해 각각 자신들의 입장을 밝힙니다. 우선 미국의 존슨 대통령은 이들에게 'UN의 집단안보체제와 미국의 방위보호를 통해서 보호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합니다. 한편 소련의 코시긴 총리는 '그 영역 내에 핵무기가 없는 한 핵무기 사용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NP	]]>
	</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09 10:1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a quarantine 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IA / NSA guy들을 만나다~!]]></title>
	<link>http://badpig.egloos.com/4623503</link>
	<guid>http://badpig.egloos.com/46235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20/33/c0059933_48d463f76de13_t.jpg"  
				alt="CIA / NSA guy들을 만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 월요일에 CIA와 NSA 아저씨들 만나는 일이 있었다.  NSA 아저씨들이야 Security 관련 학회에 좀 오는 편이라 본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CIA 아저씨들은....ㅎㅎㅎㅎ  부족한 영어로 인사만 했다. 어차피 그들이 찾는 것은 US Citizenship이 있는 사람이니까..    이런 사람들이 학교 Career Fair에 오다니... CIA 사람들은 CIA 휘장이 있는 노란색 면티를  입고 왔는데 귀엽더라...    나는 10년을 못채우고 회사를 그만 두고 까지 유학왔는데,   다시 summer internship 때문에 양복입고 Career Fair에 이력서 뿌리고 면접하러 다니게 될 줄 몰랐다.  그 나마 양복도 없어서 빌려서까지.. 사표 처리 된지 딱 한달만에...    우선 첫번째 r	]]>
	</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08 11:5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쁜돼지]]></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