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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ntv'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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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tv</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Feb 2011 14:4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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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리키타 마키, 4월 2분기 드라마 '태어나다' 주인공으로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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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2/23/05/c0100805_4d649f812d113.jpg"  
				alt="호리키타 마키, 4월 2분기 드라마 '태어나다' 주인공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가 4월 멋진 새 드라마 '태어나다'(매주 금요일 10시 ~ TBS)에서 4명의 남매의 장녀 역으로 주연을 맡는 것이 22일 밝혀졌다. 지난해 패기있는 행정 서사를 맡은 드라마 '특상 카바치!'(TBS)부터 연속 드라마 출연이 되는 호리키타지만,이 작품에서는 일전. 어머니가 51세의 나이에 임신하는 고령 출산과 가족 문제의 방향과 사랑, 생명의 무게에 고심하는 배역이다. 그리고 모친 역에는 드라마 '14세의 어머니'(NTV)에서 미성년자인 어머니가 될 딸에게 '생활'을 알려주는 여배우 다나카 미사코가 결정됐다. 또한 각본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친숙한 작가 스즈키 오사무가 담당. 정통 휴먼 드라마에 첫 도전한다. 4명의 남매 중 장녀로서 가족의 중심을 담당하는 주인공 마나미는 51세	]]>
	</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11 14:4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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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사건, SBS와 공중파에서 사라진 이유는 김연아 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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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보기 가급적이면 링크따라 들어가셔서 봐주세요.  피겨의 모든 것이란 모토를 세운 SBS는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수혜를 받은 방송사이다.  SBS는 빙상종목의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다. 피겨는 빙상종목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SBS는 끼워팔기에 불과했던 피겨에서 김연아라는 피겨 역대 최고의 걸출한 선수를 기반으로 피겨하면 SBS라는 등식을 마련했다.  그런데 SBS의 형태는 실로 낯이 뜨거울 정도여서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타방송에서 김연아 관련 동영상을 뉴스나 프로그램에서 가져가 사용하려면 SBS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방해하는 수가 많았다.  김연아가 참가한 피겨중계를 할때도 같이 참가한 곽민정이나 이전에 김나영선수가 있었지만, 중계에서 이들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였다. 잠시 광고 중에 보여주는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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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Jan 2011 16:3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F R E E n o t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꺾이지 않는 여자 8화, 그리고 내일. 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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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07/33/b0056533_4b93a9297d346.jpg"  
				alt="꺾이지 않는 여자 8화, 그리고 내일. 내 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영되는 일본 드라마, 꺾이지 않는 여자 (曲げられない女) 8화.    울다가 웃다가 하면서 봤다.    사람에게 필요한 건 살아가는 의미보다  살아가려는 의지라는 오기와라 사키의 말이 무척 깊게 와 닿았다.    인생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지, 우선 순위를 정하지 못해서- 늘 고민만 하는 인간이라서  힘들었던 것 같다. 나는.        내일은 이번 달 들어서 처음으로 일을 하는 날이다.  작년에 했던 일인데, 올해 다시 일이 들어와서 프로필 면접에 붙어서 최종까지 가서..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어쩌면 내일 리허설만 하고 낼모레 일은 못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  각오를, 해 두고 있다.    ...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최후엔 늘,  	]]>
	</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22:3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터키의 아르메니아 언론싸이트 해킹과 위협 당해]]></title>
	<link>http://trstory.egloos.com/2890806</link>
	<guid>http://trstory.egloos.com/28908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12/99/a0038799_4b75494f178d8.jpg"  
				alt="터키의 아르메니아 언론싸이트 해킹과 위협 당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터키 아르메니아 사회의 대표적 신문의 웹싸이트가 오늘(2/12) 오전에 해킹되었다. 해커들은 자신들을 &quot;AK Hacker&quot;라고 밝히고는 아르메니안 주간지 Agos 웹싸이트(http://www.agos.com.tr/)를 차지하고는 초기화면에 Agos의 전 편집장 Hrat Dink를 살해한 살인자 오균 싸마스트(Ogün Samast)의 사진을 올려두고 경고문을 적어놓았다. 휴리엣 데일리는 이를 보도하면서 경고문에는 앞으로 현정부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계속해서 이와같은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하였다고 보도하였다. 해커들은 또한 &quot;만약 당신이 우리가 만족할만큼 당신네들의 기사를 수정하지 않는다면 또 다른 오균 싸마스트가 생기게 될 것이고 그러면 또 다른 Hrant Dinks가 생겨날 것이다&quot;라고 경고	]]>
	</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21:2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tr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랏? 꽤나 괜찮은데? 인터넷TV &lt;nTV&gt;]]></title>
	<link>http://gihmsehoon.egloos.com/3330417</link>
	<guid>http://gihmsehoon.egloos.com/33304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28/53/d0069153_4ac0376dd9c06.jpg"  
				alt="어랏? 꽤나 괜찮은데? 인터넷TV &lt;nTV&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피스텔에 살면서 케이블을 달면 버리는 시간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케이블을 신청 안했습니다. (그럴거면 잠을 좀 줄이면 될텐데.ㅋㅋㅋㅋㅋ) 케이블 있으면 무조건 틀어놓고 채널 돌리면서 시간 보내고 그럴것 같아서요. 덕분에 정규방송시간이 끝나면 자연스레 TV는 끄게 되는데..  한가지 아쉬운게 스포츠중계입니다. (아~여자분들의 어의없어하는 탄성.ㅋㅋㅋ)  야구는 네이버에서 모든 경기를 다 해주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는데, 이놈의 프리미어리그는 그게 힘들죠.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인터넷 tv &amp;lt;nTV&amp;gt; 아프리카보다 설치나 사용이 훨씬 간단하고 화질도 꽤나 좋더군요.   아직 서비스 초기라 사람이 몰리면 당연히 또 느려지겠지만, 당분간은 괜찮은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설치파일 첨부해	]]>
	</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09 13:1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의 물방울 [神の雫]]]></title>
	<link>http://greenbox.egloos.com/1580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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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본 일드 중에 가장 최악이었다고 생각되는 드라마...  카메나시 카즈야만 믿은 것인가?  아님 원작의 인기만을 믿은 것인가?  만화보다도 못한 전혀 생동감없는 스토리전개와 극연출과 연기들  칸자키 시즈쿠와 토미네 잇세의 불꽃튀는 와인의 대결은  보이지도 않았고  하물며 그 흔한 와인 정보도 별로 나오지 못했다.  어차피 스토리는 알고 있기에  드라마이기에 차라리 와인에 대한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를 원했으나   이건 머 시청률이 말해주듯   먼 옛날 드라마 소믈리에는 정말 재미있었는데...  한국판신의물방울도 별로 기대안될듯~(캐스팅빨?)	]]>
	</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09 21:5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스터그린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험의 신 (受験の神様, NTV)]]></title>
	<link>http://ama00ame.egloos.com/5060206</link>
	<guid>http://ama00ame.egloos.com/5060206</guid>
	<description>
	<![CDATA[ 
  계절적 특성상 방송가는 여름방학을 노려 학생층 시청자를 노리는 경향이 강하다. 그래서 보통 여름 분기인 3분기 드라마는 스포츠 청춘물 혹은 학원물 편성이 많은 듯 하다. 이번 분기만해도 후지TV는 &amp;lt;아름다운 그대에게&amp;gt;와 &amp;lt;라이프&amp;gt;를, TBS는 &amp;lt;야마다 타로 이야기&amp;gt;를, NTV는 &amp;lt;수험의 신&amp;gt;이라는 학원물을 편성했다. 물론 굳이 학원물이 아니라도 &amp;lt;탐정학원 Q&amp;gt;와 같은 십대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편성되어 있다.  이번에 소개할 &amp;lt;수험의 신&amp;gt;은 NTV가 토요 9시에 편성한 새 연속드라마이다. NTV는 2005년 같은 3분기(7월-9월기)에는 아마미 유키가 주연한 화제의 드라마 &amp;lt;여왕의 교실&amp;gt;로 화제성만큼이나 시청자를 잡는 데에	]]>
	</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09 10:2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ひるの幻、よるの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톤슈어 (トンスラ) ]]></title>
	<link>http://greenbox.egloos.com/1439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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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4/08/75/f0050375_49db87465355d_t.jpg"  
				alt="톤슈어 (トンスラ)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누쿠미즈 요이치라는 아저씨가 나오는 드라마와  뭔가 독특하고 컬트적이라고 생각되어서 본 드라마이다. 처음부터 확실히 특이한 매력을 보여주는 드라마였다. 그리고 여기서 궁금했던 건 바로 제목이다. 톤슈어(tonsure) 찾아보니 삭발,체발(성직자가 될 때의 삭발)이었다. 그제서야 인트로의 장면이 이해가 갔다. 주인공(아부타 히데히코)의 컨셉 또한....컨셉이라기보다는 내츄럴컨셉 뭐랄까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줄거리였다. 히키코모리나 광신도나 오타쿠나 이지메 10~20대의 사회적주체부각 벼락스타 벼락부자 모바일시대 인터넷시대세대 짧지만 각각의 에피소드는 독립적이고 큰 줄기의 연결고리가 있으며 그것은 주인공의 감금이다. 그렇다 가장 큰 이슈는 감금이다. 영화로 만든다면 더욱더 기괴하고 컬트적인 분위기를 	]]>
	</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09 02:0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스터그린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일본] 33분 탐정 (2008)]]></title>
	<link>http://mokle.egloos.com/48537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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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4/06/16/c0088616_49d9a801aa9b9_t.jpg"  
				alt="[드라마/일본] 33분 탐정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3分 探偵 - NTV, 전 9화     주인공인 쿠라마 로쿠로는 아주 간단한 사건을 방송시간 33분이나 끌면서 추리를 해나간다.  -  츠요시가 한 소년탐정김전일은 못봤지만, &quot;탐정&quot;이라는 제목에 이끌려서 추리를 멋지게 할거라고 생각하고 무작정 보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보고 나니 이건 추리물이 아니라 코믹물이었다.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계속 보다보니 웃겼다. 처음에 범인이 누군지 나와 있는데도 아니라고 말하는 로쿠로의 말을 믿어서 수사를 하는 세 사람이 참 귀엽기도 했다. 추리물이라는 다소 딱딱해질 수 있는 장르를 코믹으로 그려낸 건 정말 좋은 시도 인 것 같다. 뭐, 시청률은 그닥 잘 나오지 않았다고 들었지만 내 기준에서는 만족한다. 한 번쯤 배꼽잡고 웃어보고 싶을 때 보면 재밌다. 특히 웃음의 포인트	]]>
	</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09 01:4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FEEL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의의 아군]]></title>
	<link>http://pposasi.egloos.com/4618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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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17/18/c0040118_48d0fe10079d9_t.jpg"  
				alt="정의의 아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3분기 드라마 중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끝까지 본 드라마.                                                                 (사진출처 : 니혼텔레비젼 홈페이지)  대강의 줄거리 (출처 : 일본으로 가는 길)  언니 마사코는 유명 사립대학을 졸업하고 공무원으로 일하는 커리어우먼.   여동생을 괴롭힐 뿐만 아니라 &quot;당한 만큼  반드시 갚아준다.   당하지 않아도 내가 먼저 괴롭힌다&quot;는 것을 인생 철학으로 삼고 있는 여자  (1일 1악이 모토. 궁극의 자기중심적 여자 ).   하지만 그런 행위가 뜻하지 않게 주변 사람들의 행운과 직결되면서 사람들로부터 '정의의 편'으로 불리게 된다.   그런 언니를 어처구니 없게 바라보는 여동생의 시선을 중심으로 드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22:0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I'll find my 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오리와 시미코의 괴기 사건부 (2008)]]></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334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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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7/21/03/b0007603_4883fca193bfd_t.jpg"  
				alt="시오리와 시미코의 괴기 사건부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1월부터 NTV에서 매주 토요일날 방영하기 시작한 드라마. 일본의 유명 컬트 만화가 다이지로 모호시가 1996년에 발표한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를 드라마화한 것이다.    작품의 내용은 새 학교로 전학간 평범한 소녀 시미코가 뭔가 정신줄을 놓은 듯한 막장녀 시오리와 친구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작은 처음부터 두 사람이 서로 아는 사이로 나오고 학교 이야기가 거의 나오지 않지만. 드라마는 반대로 서로 처음 만나는 사이고 학교 이야기가 꽤 많이 나온다.    본래 원작에서는 시오리와 시미코 둘 다 비슷하게 괴기 현상에 무감각한 콤비였는데. 드라마에서는 시미코가 비교적 정상, 시오리가 괴짜녀가 되면서 멋지다! 마사루의 후멍과 마사루의 관계처럼 일본 만화에서 전통적으로 쓰이는 그런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12:0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layer 만들기..]]></title>
	<link>http://icarosss.egloos.com/1714146</link>
	<guid>http://icarosss.egloos.com/17141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1/23/13/d0014013_4797085c17155_t.png"  
				alt="Player 만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다.  UI에 관련된 일을 하면서.. 그리고 DirectShow를 접하면서   KMPlayer를 쓰면서 정말 잘만들었고 나만의 Player도 저렇게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번에 다행(?)스럽게도 연관된 프로젝트가 주어졌다.   비록 시간은 부족하지만.. 어느정도 흉내낸 프로그램은 만들 수 있을것이다.    일단 요구사항은    1. 파일재생  2. 파일전송  3. 파일자르기  4. UI    재생은 예전에 Capture 코드를 이용하여 변경해서 만들었지만.. 많이 다듬진 못했다.. ㅠ_ㅠ  전송은 그냥 Broadcasting.. -_-;;; UDP소켓을 이용하는데 앞에 헤더를 붙이고 잘라서 보내니 너무느리다.. 이건 많이 검토해봐야 겠다..    파일 자르기는 정말 	]]>
	</description>
	<pubDate>Wed, 23 Jan 2008 18:1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OI ㅋr 로 스 의  이야기]]></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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