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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nw'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nw</link>
		<description>nw</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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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Dec 2008 16:33: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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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빠의 리뷰 1주차 - NW-E5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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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2/11/06/f0053206_4940983df1b06_t.jpg"  
				alt="소빠의 리뷰 1주차 - NW-E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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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요. 어제는 술을 쫌 많이 마셨지요.  생전 처음으로 이불에다 울컥...피자도 만들었습니다.  얼굴에는 아직도 터진 혈관들이 멍자국을 만들고 있고요...    그래도 리뷰하겠다고 써놓은 글에 댓글이 두개나 달려서 감사하는 마음에 리뷰...-_-; 합니다.    오늘의 리뷰 제품은 이겁니다.  NW-E507.    &amp;lt;이겁니다 이거. 향수병&amp;gt;    한때는 소니의 새로운 각오와 함께 그 멋들어진 모습으로 향수병(혹은 라이터)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이제는 나온지 시간도 엄청 지나 무려 단종까지 된 제품이죠. -_-;    출시된지 한 3년쯤 된거 같네요.(써놓고 보니 장난 아니군요;;;)    그런데 왜 이제와서야 리뷰글이니 뭐니 헛소리냐!! 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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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Dec 2008 16:3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O _ 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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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니코리아에 AS신청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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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12/07/16/b0013616_475821cc42ce5_t.jpg"  
				alt="소니코리아에 AS신청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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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별건 아니고 작년 10월달에 산 MP3P인 NW-203F가 고장나서 저번 토요일에 근처 놀러가는 김에 소니A/S센터 강남점에 맡겼다.   맡긴건 이거     맡기기 전 날인 금요일밤 심야. 막차를 타기 위해 광화문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힘차게 계단을 뛰어오를 때였다.   어째서인지 목에 걸려 있어야 할 MP3P가 눈앞에 떠있더니 순식간에 사라져서 계단 밑에서 뒹굴고 있었다.   지하철은 거의 막차였지만 사람은 많았고 사람들 눈을 무서워하는 나는 잽싸게 그걸 주워들고 다시 달려갔 는데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서 음악을 들으려고 하니 어떤 버튼도 먹히지 않고 켜지지도 않았다. 어쩔 수 없이...그래서 AS를 맡기게 된건데 토요일이라서 당일로 바로는 안되고 담주 월요일이나 확인가능하다하여 그냥 맡기고 나올 수 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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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07 01:4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의 기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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