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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ny'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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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1 May 2012 23:47: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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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bbets Fields Flannels Baseball Caps &quot;New York Black Yankees 1936&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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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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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Ebbets Fields Flannels Baseball Caps &quot;N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벳 필드 플란넬, 베이스볼 뉴욕 블랙 양키스 1936년 남색 모델이다. 몇년 전 부터 인가 우리나라는 너도 나도 메이저리그 투수였다. MLB 공화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본인도 화이트 삭스 모델이 있지만 뭐랄까 삭스에 애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하긴 누가 애정 쏟는다고 MLB 야구모자를 사겠는가. 그냥 이쁘니깐 사는거지. 근데 너무 많다. 길을 걷다가 야구팀 하나 창단해도 될 지경. 그래도 MLB 느낌을 버릴 수 있나. 싶던 순간 MLB 전 공식 야구모자를 만든 브랜드. 이벳 필드 플란넬을 알았다.     첫 느낌은 튼튼하다. 였다. 울 캡 자체도 처음이라서 재질에 한번 놀라고 7 1/2 (60호) 라는 내 큰 머리사이즈에 또 한번 놀랐다. 군대에서 처음 받는 보급모, 빵모 느낌이 살짝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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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May 2012 23:4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vergalchi의 은빛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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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ason Mraz - &quot;I'm Yours&quot; LIV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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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Jason Mraz - &quot;I'm Yours&quot; LIVE (Official RMTV Acoustic) Rare Early Performance! 듣기/가사   [노래 가사]  Was it you who spoke the words that things would happen but not to me Oh things are gonna happen naturally Oh taking your advice I`m looking on the bright side And balancing the whole thing Oh But often times those words get tangled up in lines And the bright lights turn to night Oh Until the dawn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00:3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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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Nell 5th Album_그리고 남겨진 것들_Th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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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ell 5th Album_그리고 남겨진 것들_The Day Before 듣기/가사   [노래 가사]  처음엔 많이도 힘들었지 인정할 수 없어 괴로웠지 하지만 받아들이고 나니, 이젠 그게 너무 슬픈 거지 사실은 그래. 흩어지는데 붙잡아 뭐해 마음만 더 아프게 근데 이렇게 살아지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 싶긴해 처음엔 원망도 많이 했지. 울기도 참 많이 울었었지 근데 계속 그렇게 있다 보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은 거지 사실은 그래. 흩어지는데 붙잡아 뭐해 마음만 더 아프게 근데 이렇게 살아지는 게 또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 싶긴해 가끔씩은 같은 기억 속에 서있는지 너의 시간 역시 때론 멈춰버리는지 이별은 어때. 견뎌질 만해 준비한 만큼 어떤 아픔도 덜 해? 사랑은 어때. 다시 할 만해 사실 난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2:2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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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기] New York, New York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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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05/74/f0094474_4edc83dd62f24.jpg"  
				alt="[여행기] New York, New York -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지막 날. 뉴욕에서 가장 크다는 성당에 들어가 얼떨결에 잠시 예배를 보고 나왔다. 찬송가를 부르고 성경을 읽는 걸 들으면서 생각했다. 역시 난 종교를 가질 위인은 못 되는구나. 누군가의 말일지도 모르는 것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고, 감정을 소비할 만큼, 나는 비합리적인 사람은 못 되는 모양이었다. 차라리 미술품이나 건축물, 하다못해 fabulous한 디저트에라면 얼마든지 그럴 용의는 있지만서도.   선배를 만나러 갔다. 펍에서 밥을 먹고- 전형적인 그 학교의 그 과 남자 다운 선택이었다- 5번가를 걸어 다녔다. 나는 내 맘껏 휘젓고 다녔고 그 사람은 그게 마음에 안 드는 모양이었다. 어쩔 수 없었지. Godiva에서 고른 초콜릿 드링크를 들고 캡을 탔다. 내가 먹어본 것만 순위를 매겨보자면 일본&amp;gt;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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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Dec 2011 17:4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pel on the Wa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ew York] Max Bren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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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04/74/f0094474_4edb8678ed4a8.jpg"  
				alt="[New York] Max Brenn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건 식후에 마신 초콜릿. 평소와는 다르게 밀크를 마셔보자! 해서 시켰으나 너무 달기만 하고 내가 좋아하는 그 '초콜릿'의 맛이 안 나서 조금 실망했던 음료. 그래도 따뜻하고 달콤한 것이 들어가니 몸이 늘어졌다. 저 머그도 너무너무 귀여웠고. 처음에 어떻게 마셔야 할지 몰라서 헤매다가 뾰족한 부분으로 홀짝홀짝 마셨다. 갑자기 걸리버 여행기의, 달걀을 어느쪽부터 깨는가로 싸우는 그 사람들이 떠오른 건 모양 때문일까 :) 프로즌드링크를 시키면 'Drink me'라고 써진, 귀엽고 특이한 길쭉한 스트로 붙은 머그에 나오던데. 샵에도 있었는데 들고 다니긴 너무 무거워서 한참 망설이다 내려 놓았다 ;_;        가게 내부. 예약을 했는데도 잠깐 기다려야 했고 음식이 나올 때까지도 시간이 꽤 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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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Dec 2011 23:4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pel on the Wa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행기] New York, New York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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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3/74/f0094474_4eda09ce44c3c.jpg"  
				alt="[여행기] New York, New York -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ax brenner에 가서 브런치를 먹기로 했다. NYC 근처까지 내려온 건 처음이었는데 위쪽 보다 훨씬 활발한 느낌이었다. organic야채나 손으로 만든 것들을 파는 장터 같은, 뉴욕의 다른 일면을 본 기분.        max brenner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훨씬 fancy하게 현실화 해 둔 것 같았다. 오믈렛을 하나 시키고 초콜릿 팬케이크를 하나 시켜서 나눠 먹고 초콜릿 드링크를 마셨다. 다크 대신 밀크를 마셨는데 역시 안 하던 짓은 하지 말아야 하는 건가 싶었다. 지독히도 달았다.        그리고 잠시 들른 eaterly는 재미 있었다. 치즈와 햄을 집어서 와인 한 잔 하기에도 좋고 특이한 게 먹고 싶을 때 쇼핑해도 좋을 것 같은. 여기에 살고 있다면 가장 자주 오게 될 것 같은 곳.	]]>
	</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1 20:4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pel on the Wa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ew York] Cafe fiorell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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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02/74/f0094474_4ed839787e916.jpg"  
				alt="[New York] Cafe fiorello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YP 공연을 보고 배고파서 허덕대며; 들어간 Lincoln Centre 바로 앞 카페. 옆의 바와 둘 중 어디 갈까 고민했지만 술보다는 밥이라며-_;;;       Fried artichoke.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야채인데 레몬즙을 뿌리니 바삭하고 고소해서 먹을 만 했다.  딱히 맛있지는 않은데 계속 집어먹게 되는 그런 종류.       프로슈토와 무화과. 올리브와 아마 올리브오일에 절인 토마토. 프로슈토는 그 특유의 역한 냄새가 덜해서 먹기는 좋았는데, 올리브는 거꾸로 향이 너무 강해서 먹기 좀 괴로웠다. 샹차이, 셀러리, 시소 등등 특유의 향이 강한 식재료에 약한 나는 도저히 먹기 힘든 종류였다. 참, 음식이 대체적으로 간이 셌다.        Stuffed artichoke과 새우와 관자. 저 멀리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11:5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pel on the Wa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ew York] Cafe sabarsk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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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01/74/f0094474_4ed6f17e97f1c.jpg"  
				alt="[New York] Cafe sabarsk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etropolitan 건너편 작은 미술관에 딸린 카페.  자허토르테가 유명한 오스트리아식 카페라는데 나는 왜 거기에 가서 아침메뉴를 먹고 왔을까-_- 조금 이른 시간이라 한산한 카페 안에서 느긋이 즐긴 아침.         오렌지쥬스와 커피 한 잔, '얼음을 넣지 않은' 물 한 잔이 나온다. 영어가 능숙하지 못한 서버들의 서비스는 그닥 만족스럽지 못했다. 실제로 옆테이블에서는 주문을 잘못 받기도 했고.         브리오슈 토스트와 반숙계란, 그리고 꿀과 딸기잼, 버터. 아티잔브레드가 한 바구니 나왔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건데 그냥 평범한 빵맛과 계란맛-_-;; 토스트에 꿀을 바르는 건 색달라서 괜찮았다.        하얀 장미가 인상적이었던, 정말 유럽 어드메를 연상케하는 어둑한 공간이었다. 만약 	]]>
	</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12:2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pel on the Wa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행기] New York, New York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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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01/74/f0094474_4ed6ed1dcc36e.jpg"  
				alt="[여행기] New York, New York -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찍 나가서 오늘에야말로 central park를 가로질렀다. Onasis reservoir 를 끼고 산책로를 걸어 madison ave까지 걸었다. 추웠는데 곧 따뜻해질 거라 생각하고 옷도 안 갈아입고 머플러도 안 가져온 걸 후회하게 될 줄 이 때는 몰랐다. 날씨는 참 좋았다.       시간이 일렀던 탓에 dean &amp;amp; deluca에 들어가 요거트를 하나 먹고 한참 걷다가 neue gallerie의 café sabarsky 에 들어갔다. 유럽식의 중후한 건물에 들어가 breakfast를 시켰는데 먹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냥 평범한 빵과 계란인데 이럴 바에야 디저트를 시킬 걸. 왜 꼭 뻔한 걸 두고 후회할 선택을 하는 건지는 모르겠다. 당분간 자허토르테를 부르짖으며 울지도 모른다. 왜 그걸 	]]>
	</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12:1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pel on the Wa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행기] New York, New York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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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30/74/f0094474_4ed594ed0491c.jpg"  
				alt="[여행기] New York, New York -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ews를 보고 걱정했는데 허무할 정도로 아무 일 없이 들어갔다. 시간이 40분쯤 남았길래 빌딩 안에 있는 카페에서 크림치즈 베이글을 시키고 뜨거운 홍차를 한 잔 받았다. 처덕처덕 발린 크림치즈에 질겁하다가 한 입 먹어보니 맛있었다.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갔다. 날씨가 추웠고 나는 바람이 술술 들어오는 스웨터 한 장에 레깅스, 얇은 코트 차림이었다. 설상가상으로 비바람이 몰아쳤다. 배를 타고 잠깐 사진을 찍고는 도저히 못 버티고 선실 안으로 들어왔다. 주위를 한 바퀴 돌고 사진을 찍고 다시 덜덜 떨며 줄을 서서 ellis island로 향했다. 사실은 그냥 돌아갈 생각이었는데 문이 닫히기 직전 내렸다. 여기까지 왔는데 안 가면 후회할 것 같아서 내렸지만 예상했던 그대로 별 건 없었고,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11:2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pel on the Wa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행기] New York, New York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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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6/74/f0094474_4ed06185a8807.jpg"  
				alt="[여행기] New York, New York -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oodbury common premium. 왜 그렇게 일찍 갔는지도 모르겠고 왜 그렇게 오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싸다는 건 알겠지만 그다지 마음에 끌리는 게 없는 물건들을 앞에 두고 나는 망설이기만을 한참 하다가 정작 건진 건 얼마 없이 돌아 나왔다. S가 보고 '왜 이렇게 안 샀어!'하고 외쳤을 정도.... 그래도 쇼핑백이 큰 걸로 두 개인데. Theory의 가디건은 나쁘지 않았지만, 그 시간에 뮤지컬을 두 편은 더 볼 수 있었겠다고 후회한 건 아울렛을 나와 뉴욕에 돌아왔을 때에서야 였다.  배고프고 힘들어 축 처져 있다가 shake shack 을 발견했다. 그 유명하다는 햄버거집.         관광객이 늘 그렇듯 가게 이름이 붙은 signature menu를 시키고 받아왔는데 배부르다고 chi	]]>
	</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11 12:5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pel on the Wa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행기] New York, New York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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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25/74/f0094474_4ecf00345c17f.jpg"  
				alt="[여행기] New York, New York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믿을 수 없게도 제법 일찍 일어났다. 오늘은 미술관의 날이지 싶어서 metropolitan 으로. Central park를 가로지를 생각이었는데 west 쪽을 반바퀴 도는 산책을 하고 결국 버스를 탔다. 중간에 보인 cottage?      79th를 가로질러 metropolitan으로.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동안 카트에서 다 식은 치즈프렛첼과 오렌지쥬스를 하나 사서 우걱우걱 먹었다. 그나마 작은 크기라 다행이었지만 그조차도 반을 못 먹었다....        입장을 하고 작은 뱃지를 받아 목걸이에 걸었다. 옷에는 마땅히 걸 데가 없어서 그랬던 건데 몸을 크게 움직일 때마다 금속이 부딪히는 소리가 났다.   2층의 19세기 회화에부터 들어갔다. 늘 보던, 늘 익숙한, 늘 사랑하는 그 작품들을 보다가	]]>
	</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1 11:4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pel on the Wa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욕/유니클로 - 뉴욕 명품거리 5번가에 새로 오픈한 유니클로 플래그쉽 스토어]]></title>
	<link>http://newworldla.egloos.com/1001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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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20/77/c0113677_4e9f335b9e2ff.jpg"  
				alt="뉴욕/유니클로 - 뉴욕 명품거리 5번가에 새로 오픈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욕/유니클로 - 뉴욕 명품거리 5번가에 새로 오픈한 유니클로 플래그쉽 스토어   타지 나와서 사진찍고나서 포스팅을 바로바로 안올리게 되는지라, 주로 짧게는 1-2 주 길게는 아직까지도 못올린 사진들이 많은데 그냥 어쩌다보니 시간도 남고해서 어제 다녀온 5 Ave 유니클로 후기입니다  스터디를 시작했는데, 초반이라서 아웃라인만 잡고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남는 시간 혼자서 뭘 해볼까 하다가 유니클로가 생각나서 타임스퀘어에서 쭉 걸어 올라왔습니다 종종 타임스퀘어에서 콜롬버스 서클까지 걸어다니는데 왠지 오늘따라 더 먼 느낌이 ㅠㅠ  개장한지 일주일도 안된 따끈한 새 유니클로 입니다. 뉴욕 곳곳에서 전단지도 엄청 많이 뿌리고 있고, 버스에도 유니클로 &quot;5번가&quot;에 대한 광고가 엄청 많습니다. 광고에 딱히 관심을 	]]>
	</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11 06:0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제나 새로운 New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5 &lt;웰컴 투 NYC&g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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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9/16/15/d0013015_4e73442cbfd2f.jpg"  
				alt="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5 &lt;웰컴 투 NYC&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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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흘 여행만에 정 제대로 든 시카고를 뜨는 날입니다. 아침부터 정갈히 공동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차곡차곡 풀었던 짐가방을 다시 싸고.. 그렇게 방 안의 다른 투숙객들이 곤히 잠든 사이 조용히 호스텔을 빠져나왔습니다. 오전 11시 비행기라 아침부터 서두릅니다. 지하철을 타고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 도착.빠릿빠릿 보딩티켓팅과 짐검사를 마치고.. 남은시간이 한시간 반. 배가 고픈데요. 시카고의 이런저런 진미들에 취해서 정작 미국의 상징(?) 햄버거를 미국 온지 나흘간 한번도 못 먹어봤어요. 그래서 선택한, 공항 안의 햄버거집, Johny Rockets.  쟈니로켓은 처음 보는 상호인데요, 나름 체인점이긴 한가봅니다. 하긴 미국에 햄버거 브랜드가 한두개인가요. 전세계로 퍼진 맥도날드와 버거킹은 그야말로 빙산의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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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Sep 2011 22:0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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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포츠] 뉴욕양키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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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스포츠] 뉴욕양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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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프로야구 구단 중, 뉴욕양키즈의 유니폼에는  선수의 이름을 적지 않는다.     그것은 개인이 아니라, 팀으로 경기하기 때문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11 18:5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회색평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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