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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omen'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omen</link>
		<description>ome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5 Jan 2012 02:06: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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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men - Mama Told Me (Ft.J.Co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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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men - Mama Told Me (Ft.J.C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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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2 02:0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Chro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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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prodigy - om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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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렉트로니카 밴드 더 프로디지의 대표곡 오멘. 한국에서도 한동안 일렉트로니카 장르가 인기다가 언젠가부터 수준있는 일렉트로니카는 거의 보기 힘들고 그냥 '전자음' 노래만이 난무하고 있는데.. 확실히 일렉트로니카라는 장르는 독일, 영국 등 유럽이 잘 한다. 잘 한다는 의미는 조합과 편곡실력을 뜻한다. 사실 일렉트로니카는 보컬부분의 '작곡'보다는 오만가지 전자사운드 소스의 적절한 배치와 활용 스킬이 중요한 법이거늘. 테크노의 총본산이기도 한 유럽대륙이라 그런지 일렉 장르 전반에서는 역시 발군. 뭐 본토로 따지면 록음악도 한가닥 하긴 하지만.  곡 전체를 관통하는듯한 고음의 신스 사운드와 무게감있게 받쳐주는 강렬한 비트, 그리고 단순 멜로디의 반복이지만 그 반복됨이 일렉트로니카의 매력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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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n 2011 07:3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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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m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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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티스트 : The Prodigy  앨범 : Omen  영화 'Kick Ass'에 삽입된 OST로 주인공 'kickass'를 주제로 만들었다고 한다.  영국의 일렉밴드로 많은 미디어에 OST에 참여했다. 영화 '매트릭스' '분노의 질주: 도쿄 드리프트' '이벤트 호라이즌', 게임 '니드포 스피드 : 모스트원티드' '포르자2' 등 많은 참여를 했다.  빠른 비트와 쿵쿵거리는 저음, 뒤에서 작게 울리는 종소리가 기묘한 느낌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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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Jul 2010 23:3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나간푸우의 정신나간 리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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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VE온라인. 게임을 하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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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0/01/89/c0047789_48e35eb47bc32_t.png"  
				alt="EVE온라인. 게임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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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득 Station의 크기가 얼마나 될까하고 궁금증이 일더군요.  그래서 카메라를 밀어봤더니....    클릭하면 살짝 커집니다.          뭐야. 저 무식한 크기는;;;;  참고로 제가 타고 있는 배는 아마르의 크루져 Omen인데  위에 있는 두 이미지에 있는 빨간 동그라미안에 있습니다. =_=;;    이거는 무슨.;; 비교불가. Or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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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20:3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의 행복을 지키는 창고지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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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m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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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Omen....어떤일의 징조, 혹은 예언을 뜻한다...  이것은 2008년 6월 14일 필자가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입니다     K : '그래... 아침에 아이팟이 갑자기 맛이가서 리셋을 해야했던 그때 깨닳아야 했던거야....'   오후 1시 40분경...어머니와 함깨 이모댁으로 향하고 있었다...  버스안에서 어머니와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눌때까지만 하여도  그날 그런 일들이 일어날것이라고 전혀 생각도 하지 못했다  이모댁에 도착한후 인사만 드리고 잠깐있다 합주를 위해 정류장으로 나온 나는  지갑을 놓고온것을 알게되고 짜증지수가 약 70정도 상승했다...  결국 이모님댁으로 다시 들어가 편도 차비를 어머니께 구걸하고 버스정류장으로 다시 이동  약20분 걸려 집에 도착하고 나서야 열쇠마저도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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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un 2008 16:2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Takio's HELL-Being Life! ~Prototyp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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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멘 (The Omen,197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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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5/03/03/b0007603_481c73d4cde82_t.jpg"  
				alt="오멘 (The Omen,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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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엑소시스트'의 등장으로 호러 영화 계에 '종교 오컬트'라는 새로운 장르가 개척된 뒤 3년이 지난 1976년 경에 훗날 '리셀웨폰'시리즈로 유명해진 '리처드 도너'감독이 만든 영화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혹자에게는 엑소시스트의 아류작이란 소리를 면치 못했지만, 대중적으로는 또 다른 전형을 만들어낸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6월 6일 6시에 태어난 국적불명의 아이 데미안이, 한 부유한 집안의 가정에서 유산된 아이와 바뀐 뒤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주제는 뒤통수에 666이라는 수자가 새겨진 악마에 관한 이야기로 설정 상 따지고 보면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두 짐승'으로 사탄에게 권세를 받은 머리 7개 달린 괴수인데 어느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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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May 2008 23:1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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