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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omg'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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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m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15:4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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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럴싸한 답장같은 게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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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너: 어디야? 뭐해? 나: 집 근처 산책중이야. 너: 그래? 나 그 근처로 지금 갈 테니까 잠깐 얼굴 보자. 나: (무응답) 너: (전화하기 시작함)    #2 너: 6월 18일에 특별한 일 없지? ← 내가 백수임을 알면서+ 거의 한 달 전에 연락을 해옴 나: 잘 모르겠는데 아직은 없어요. 너: 그럼 그 날 나랑 밥 먹자. 영화를 보던지. 나: 잠깐만요. ← 그럴싸한 거절멘트를 짜내본다. 너: 뭘 잠깐만이야. 내가 젤 먼저 연락했으니까 나부터 만나. 나: (일단 무응답) 너: (어른공경 안 한다는 뼈개그의 문자+전화 시작함)    주로 경계에 있는 사람들일수록 거절할 일이 왕왕 생긴다. 연락을 그냥 씹자니 친하고, 연락을 받자니 귀찮은- 대충 이 언저리에 걸쳐있는.  나: 싫어(요). 이렇게 솔직한 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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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15:4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Ri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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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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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하수구에 아이팟을 떨어뜨렸다. 그 좁디 좁은 창살 쇠창살 사이로 그 큰 아이팟이 수직하강해 빨려들어갔다.  왓더헬!!!!!!!!을 육성으로 터트리며 난 내 양쪽 귀를 막았다.  그냥 버리고 가겠다는 생각이 0.357초정도 내 머릿속을 휘감았으나, 그 직후 난 머리카락을 틀어올려 묶고선 영화괴물의 한 씬처럼 쇠창살 사이사이로 내 아이팟을 내려다보기 시작했다. 일단 힘으로 해결해볼 요량으로 그 창살을 들어올리려 했으나.....실패!!!!!! ← 1차 패닉 도구를 쓰자는 발전된 생각으로 내 손을(....) 창살 사이로 집어넣었으나.... 실패!!!!!!   ← 2차 패닉 내 팔이 가제트 팔도 아니고 그렇게 늘어날리 없건만을!!!!!! 어쨌거나 이때부터 난 자괴감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좀 더 머리를 써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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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8:2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Ri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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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개팅은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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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너: 소개팅 할래? 나: 아닝 너: 왜!! 나: 백수는 연애가 사치지. 아무렴 그렇고 말고. 너: ㅋㅋㅋ 이상형이나 말해봐. 나: 예의 바르고, 신뢰할 수 있고, 여유롭고 당당한. 나: 남자 나: 원해요 *^^* 너: .............. 나: 니가 읊어보라며 ㅋ 너: ㅗ 너: 현실적으로 소개가능한 남자스팩을 읊어보라고ㅗ 나: 그래.. 속세에선 잘생긴 남자 만나 물고 햝으며  나: 내 욕정이나 풀면 그만인 것이햐.. 너:ㅗㅗㅗ 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너 만나보고 싶단 사람 있는데 너: 연하 괜찮아? 나: 아니 너: 그래 알았다 ㅋㅋ 너: 결국 나이가 문제네 ㅋㅋㅋㅋㅋㅋ 너: 까탈스런 년 ㅋㅋ 나: 나도 샬앙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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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22:5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Ri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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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망했어요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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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27/d0005027_4fb1ade9d0f82.jpg"  
				alt="망했어요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망했어요 상황을 겪고 반쯤 멘탈 붕괴된 상태로 회사 근처의 홈플러스를 갔습니다.    사실 아침에 잠시 줄을 섰었는데 한정판 대기자는 이미 훨씬 넘어갔기에 그냥 돌아왔더랬죠.    그래서 여기까지는 예상했다. 이겁니다.  그런데 대체 이건 뭐란 말인가요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ㅜ_ㅜ  오늘 멘붕 확정.      - The xi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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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10:1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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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망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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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5/27/d0005027_4fb1a57b6469f.jpg"  
				alt="망했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돈을 주는데 왜 받지를 못하니......      - The xian -      P.S. 걍 일반판 사자......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9:3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고통은 얼마짜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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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어릴 적에 나의 형제자매님께서는 종종 가출을 감행하셨다.  돈도 없으면서 호텔방 잡아 쉬다가 부모라는 사람에게 숙박비 내달라고 전화하고는 집으로 함께 귀가하는 그들의 행태들을 보고 있자니, 나는 그들이 한심하기 짝이 없었다. 결국엔 집에 들어올꺼면서 왜 저런 쓸데없는 짓을 하는지 궁금해 하기도 했었지. 그런 집안 풍경을 보면서 나는 1억이 생기면 가출하겠다는 소릴 하곤 했다. 한번 나가면 절대로 죽어도 영원히 영영 다시 들어오지 않겠다며. 결국 난 가출 한 번 하지 않는 얌전한 청소년기를 보냈다.   ' 지금 내 고통의 8할은 부모로부터의 경제적 독립이 불가능해서이다. 그런데 이 고통이 과연 얼마짜리인지 가늠이 되질 않는다. 이 곤경은 당장 내일이라도 어디 고시텔이라도 들어가 살기시작한다면 없어질 수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20:4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Ri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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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태티서 - Baby Steps, OMG + 태연 &amp; 티파니 하이컷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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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2/98/b0113198_4fa10a24ae7b0.jpg"  
				alt="태티서 - Baby Steps, OMG + 태연 &amp; 티파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Baby Steps&amp;gt;   (태연) 움켜쥔 마음이 자꾸 새어나가 Oh 숨겨보고 감춰도 모두 흘러나가 Oh  [서현] 닿을 수 없는 너를 보면서 내 작은 그림자도 들킬까 숨어서  [티파니] Oh 난 떨리는 걸음을 조심히 다가가 봐  [태연] Oh 난 더 가까이 갈수록 어쩐지 두려워져 니가 멀어질까  One Two 내 맘이 Three Four 숨결이 Five Six 온몸이  [서현] 너만 보며 걸어  [티파니] 두 눈을 가릴수록 니가 더 잘 보여 It's U, It's U  [서현] 내 두 귀를 막을수록 종일 너만 들려  [태연] 니 눈빛 읽어내기 어려워 온종일 니 곁에서 눈치만 보게 돼  [서현] Oh 난 떨리는 걸음을 또 한번 다가가 봐  [티파니] Oh 넌 내 사랑이 보이는 가까운 거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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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y 2012 19:3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우굴카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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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빅매치! 박찬호 Vs 윤석민 오늘 붙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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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4/13/a0089913_4f9600cfe6fc7.jpg"  
				alt="빅매치! 박찬호 Vs 윤석민 오늘 붙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무리 못나도 베테랑 므블출신 박찬호    국내 에이스겸 최고의 컨디션(지난 넥센전 14K)  윤석민    흥미있는대결이다 최악의 길을 겉고있는 한화는 1승에 목말라하고 있다. 박찬호선발의 1승이였던 만큼 기대를 걸것이다.   아무리 박찬호라도 조금 더 부담갈것갔다. 팀내 자신의 역할 1승을 갈구하는 지금의 상황에 부응해야하는 입장에 경기는 어웨이 경기로 광주에서 열린다.    과연 누가이길까? 야구팬이아니더라도 흥미가져볼만하다.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10:2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넥센이 이겼어요! 나이트 3연승! 오윤 우왕 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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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19/13/a0089913_4f8f6106d05f8.jpg"  
				alt="넥센이 이겼어요! 나이트 3연승! 오윤 우왕 ㅋ"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넥센이 이겼어요! 나이트 3연승! 오윤 우왕 ㅋ  나이트 3연승가십니다 ㄷㄷㄷㅊ다승완선발로 에스 자리매김  므브피는 오윤 4타수 3안타 2타점 ㅎㄷㄷ   인터뷰에서 주전으로 해달라!    전날 에러의 이택근은 호수비 희생번트  덧) 기아의 에러가 너무심했슴 기록은 1개이지만 팀플 수비에서 거의막장....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09:5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대 선거...선거 하러 간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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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디까지나 내주변에서 본거지만...    공약? 관심도없지..말같지도않고 믿을꺼도 없고. 믿을 생각도 안한다.    또 개네들이 &quot;뭐 챙겨주겠다 바꾸겠다&quot; 이러지 .    그래도 20대라도 지들 스스로 자기할꺼 하지 의외로 아무생각없이 휘말리지않더라.    (뭐 대학 갓 입학한 학생이라면 모를까... 근데 어차피 애들도 말말 하지 선거까지 갈맘은 별로..할 것도 많은데 굳이 선거가나?   그시간 놀듯)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1:0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이팝스타 이승훈 부작용 반작용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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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Omgomgomg.egloos.com/23004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9/13/a0089913_4f8281cbb5107.jpg"  
				alt="케이팝스타 이승훈 부작용 반작용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케이팝스타 이승훈 부작용, 반작용여전히 이번주에도 케이팝스타 이승훈이 살아남았다.  타프로그램의 오디션 참가자는 팬빨에의해 살아남은 자중 못해도 적어도 한범 쯤은 그럭저럭하는구나 하는 노래는 불렀다..  이승훈은 근데 이건뭐..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이프로그램 초반기에야 지지층이 많아서 이러하다라고 하지만...    지금은 급기야 반작용으로 보다 못한 이들이 &quot;차라리 이승훈 밀자, 1등으로 ㄱㄱ!!&quot; 이런식으로까지 비꼬고 있는 상태다.  (프랑스에 한때 누구던가 투표시 이런게 당선 된적 있었는데 기억은 잘...)    결국 이게 &quot;이승훈 본인&quot;에게 도움 될가?   역대 오디션중 최악의 참가자,거품, 희생자가 될 듯하다    덧 )박진영은 제대로 빡친모양이던데 ㄷㄷㄷ       얼굴에 '핏대'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5:3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엠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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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야구이야기 넥센 역전패!!! 하하하]]></title>
	<link>http://Omgomgomg.egloos.com/23002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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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8/13/a0089913_4f816e386bb5d.jpg"  
				alt="야구이야기 넥센 역전패!!! 하하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산 13-11 넥센    앞서나가다 털림요 ㅠㅠ 완전 멘붕 할말이없어요~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9:5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엠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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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국드라마 이야기(스크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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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본격 한국 드라마 비평     간단히 몇개만 스크랩~    무슨 단어장을 준비해서 꼼꼼히 적어가며 외우지 않아도 오토매틱으로 완벽히 암기가 될 정도로 거의 천편일률적인 내용이긴 하지만, 거기엔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인간관계.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 시아버지, 시어머니, 엄청 중요한 척 그려지는 가족, 대책 없는 무슨 전근대적 결혼관, 돈 지랄 하는 천박한 신분상승주의, 거의 포르노를 방불케 하는 막장 불륜, 조물주도 복잡해서 포기할 정도인 막장 혈연관계, 기타 등등….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모든 것이 여기에 다 있습니다. 골라 골라.~        요즘 더욱 깨끗해진 HD 화질로 드라마를 감상하다 느낀 결과인데 하나같이 얼굴이 죄다 비현실적이다. 예쁜 애들만 세워 놓는 것은 둘째 치더라도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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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Mar 2012 12:0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애 능숙도결과 긍정적 생각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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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애정인지력 B 레벨				언제부터 좋아하게 된건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좋아하는 감정 또한 자각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감정제어력 B 레벨				냉정한 판단력은 가지고 있지만 사소한 일에 쉽게 감정적이 되어 버립니다. 인간답고 좋긴 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의도한데로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긍정적 낙관력 A 레벨				느긋한 사고의 당신 10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 없다는 말이 당신에게 어울립니다.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아주 멋진 이성을 찾아서 고백하세요. 물론 한번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죠??	    			연애 공감력 B 레벨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놓쳐 , 그(그녀)를 불안한 마음을 갖게 하는 일이 있습니다. 상대를 잘 파악해, &quot;무엇을 바라고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3:3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quot;탑건 2&quot;에 F-35 전투기가 나온다고?!]]></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301636</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3016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2/63/e0055563_4f50b0f555259.jpg"  
				alt="영화 &quot;탑건 2&quot;에 F-35 전투기가 나온다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op Gun 2 will rock the F-35, Tom Burbage says (기사 링크)  Flightglobal의 The Dew Line 블로그에 올라온 스티븐 트림블의 글로, 록히드 마틴 (Lockheed Ma- rtin)사의 임원이 현재 계획 중인 영화 &quot;탑건 (Top Gun)&quot;의 속편에 F-35 JSF (Joint Strike Fighter) 전 투기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는 매우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 Lockheed Martin  이 놀라운 소식은 지난 3월 1일, 미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국항공협회 (National Aeronautics Ass- ociation)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한 톰 버바지 (Tom Burbage) 록히드 마틴 부사장이 밝혔다고 합니 다. 버바지 부사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20:3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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