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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opqr'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opqr</link>
		<description>opq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7 Jul 2010 13:12: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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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보대행사 AE, 니들은 도대체 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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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홍보대행사 피알원 AE들이 말하는 'PR하는 사람들'         PR로 밥 먹고 살기, 쉽지만은 않다. PR인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 어때야 할까? 그들은 스스로를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현장에서 뛰고 있는 피알원 사람들에게 마이크를 들이댔다. 자, 들어보자. 니들은 도대체 뭐냐?      홍보대행사 다니는 우리들, 6시에 가면 퇴근 아닌 거잖아요? 조퇴하는 거지. PR이 직업인 나, 시간 쪼개기의 달인. 24시간도 모자라~PR인은 멀티플레이의 달인. 동시에 여러 가지 못해내면 곤란하죠?체력은 연봉? 극한 상황에서 더 빛을 발하는 PR인의 무한체력!멀티태스킹의 달인. 유선전화 어깨에 끼고 손은 메신저로, 휴대폰 문자로, 거기다 화장까지?초치기의 달인. 마감이 위대한 아웃풋을 창조하노니!PR인, 정녕 어디서	]]>
	</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10 13:1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 &amp;amp;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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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보전문가가 말하는 실패하는 위기관리 VS 성공하는 위기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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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고객 정보가 담긴 파일의 외부 유출부터 식품의 이물질 투입, 경쟁사 임직원 부당 스카우트 논란, 불량 원재료를 사용한 가공식품 등 기업이 만나게 되는 위기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홍보에서 다루는 위기를 정의해 본다면 ‘특정 기업과 관련된 하나의 (내부적인) 사건이 외부로 알려져서 그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심각하게 떨어뜨리고, 그로 말미암아 현재의 고객은 물론 잠재적인 고객까지 이탈하게 만드는 사건’ 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문제는 이 같은 위기가 기업을 경영하다 보면 언제든 일어날 수 있지만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그 파급 효과는 판이하다는 점입니다. 위기 후에 오히려 기업이 탄탄하게 성장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까요. 위기관리에 실패하는 기업들에는 몇 가지 공통된 문제가 있습니다. 언론에 노출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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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l 2010 13:0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 &amp;amp;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알원 &amp; PR Agency]홍보대행사 AE의 입사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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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언제인가부터 새해 첫 날이 되면, 새로운 한해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출근길 발걸음을 가볍게 만드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매해 공채를 거쳐 입사하는 신입사원들에 대한 궁금함(?), 기대감(?)이 그 것입니다.  올해 입사하는 신입들은 어떤 사람들이고, 어떤 사람에게 어떤 장점이 있고, 또 어떤 아쉬운 점이 있는지 알아가는 것은 새해를 맞으며 갖게 되는 또하나의 즐거움인 것이죠.   오늘도 역시 2010년 시무식을 한 피알원의 사무실에  어김없이 새내기들이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말그대로 이제 막 PR의 길로 접어든 '새내기'들이고, 선배들 앞에서 부족하기 그지없는 신입들. 이러한 그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 끝에, 어려운 관문을 뚫고 입사를 할 수 있었는지 간략하게 적어 보고자 합니다.  '홍보대행사 AE'를	]]>
	</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15:0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 &amp;amp;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보대행사 오피큐알 창립 10주년 기념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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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5/15/c0017615_4af292257928a.jpg"  
				alt="홍보대행사 오피큐알 창립 10주년 기념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OPQR 10주년 축하 동영상  시간이 좀 지났지만, 지난 10월 16일. 홍보대행사 오피큐알의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가 있었습니다.  서초동에 위치한 큐브아고라에서 진행된 창립기념식에는 1999년 PR대행사 벤처피알로 시작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오피큐알을 이끌었던 분들이 참여해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의 모든 준비는 외부에 의뢰하지 않고,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손길로 완성되었습니다.  지난간 사진들과 동영상 준비 및 게시는 직원들 한 명 한 명의 손으로 이뤄졌고, 각종 시상식 선물은 오피큐알과 함께하는 클라이언트들의 지원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본격적인 행사 전, 맛있는 식사를 빼놓을 수 없겠죠. 이 날, 푸짐하게 차려진 퓨전뷔페 음식이 	]]>
	</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10:5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 &amp;amp;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보대행사] 홍보우먼 H양을 말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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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이 글을 썼다는 이야기만 전해 듣거나, 혹은 글을 제대로 읽지 않고 제목만 본 사람들은 이 포스팅에 대해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얼마전 이 글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모 홍보대행사의 홍보우먼 H양이 나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의 글을 써주었으니, '대가성 포스팅이 아니냐'는 생각을 할 만 하다.  그러나 '까마귀날자 배 떨어진 것'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홍보를 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앞으로 홍보를 하려고 꿈꾸는 사람들이 '보고 배웠으면'하고 떠오르는 바가 있어 글을 쓰게 되었다는 점에 관심을 갖어 주었으면 한다.   H양을 처음 본 것은 내가 한창 홍보에 대해 배워나가고 있었던 2002년. 결혼을 몇 개월 앞두고, 인생 최고로 잘 정리된 외모와 단아한 이미지. 그러나 이런 겉모습	]]>
	</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09 18:0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 &amp;amp;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보대행사 AE에게 야근은 숙명인가?-난 왜 야근을 하지 않는가]]></title>
	<link>http://lovetree.egloos.com/4800461</link>
	<guid>http://lovetree.egloos.com/4800461</guid>
	<description>
	<![CDATA[ 
대행사에 취직을 하거나 인하우스(기업) 홍보팀에서 근무하다 홍보대행사로 옮긴 사람들이 빈번하게 듣는 말이 있다.  표현방식은 다르지만, 내용을 종합해 보면, '아니 그 힘든 곳으로 왜...', '대행사는 일이 많다고 하던데..' 심지어, 이 업(業)에 새롭게 뛰어드는 새내기들에게도 어디서 어떻게 들은 것인지 '야근', '노동강도'에 대한 두려움은 꽤 큰가 보다. 몇일 전, 아직 출근도 하지 않은 2009년 공채 합격자들과 회식을 할 기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새내기들 각각의 첫 질문도 '야근 많이 하세요?', '일이 얼마나 많아요?' 이런 것들이었다. 꿈과 희망을 가지고 직업을 택한 이들이 가장 궁금한 것이, (아니 정황상 판단할 때) 이들이 이 직업을 택하는데 가장 마음에 걸리는 것이 이런 부분이라	]]>
	</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09 14:0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 &amp;amp;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 피알원 신입AE 공채- 면접관 참여 후기]]></title>
	<link>http://lovetree.egloos.com/47728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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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2/10/15/c0017615_493f77022a92d_t.jpg"  
				alt="2009 피알원 신입AE 공채- 면접관 참여 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앞으로 피알원을 이끌어갈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 팀장급들이 참여하는 1차 면접과 실기테스트(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었고, 이 자리에 면접관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경제상황 및 취업여건을 반영해서인지, 우수한 커리어를 가진 지원자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우수한 능력을 가지신 분들이, 그것도 수십대 일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많이 지원해 주었다고하니, 피알원에 몸담고 있는 사람의 한명으로써 감사할 따름입니다. 일부 대기업들처럼 채용시즌이 되면 포털사이트의 검색순위에 오르고 할 정도는 아니어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는걸 보면, '홍보', '홍보대행사'의 위상이 확실히 높아지기는 한 모양입니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진행되었던 집단면접 및 개별 프리젠테이션을 보면서	]]>
	</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08 18:1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 &amp;amp;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육아 업체들에서 온라인PR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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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1/19/15/c0017615_492360c46593c_t.jpg"  
				alt="육아 업체들에서 온라인PR을 배우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개월 된 딸아이가 태어난 이후, 자연스럽게 ‘육아’관련 업체들의 사이트를 관심 있게 살펴보게 된다. 베이비스튜디오, 돌잔치 장소, 각종 유아용품 판매 사이트 등 다양한 곳들을 돌아보며 한 가지 공통적인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바로 이들 업체들이, 다른 어떤 분야에 비해 ‘온라인PR’의 개념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니, 단순히 ‘인지’에서 끝나지 않고 이를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은 참으로 놀라울 정도다. 물론 이들의 타겟 고객이 주로 ‘온라인에서 정보를 얻는’2030세대라는 점에서 기인한 것이다. 하지만, 같은 타겟을 가진 대기업들이나 기타 중견기업들에서도 시행하지 못하는 ‘온라인PR’을 상대적으로 영세한 이들이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점은 관심 있게 볼만한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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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Nov 2008 09:4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 &amp;amp;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보맨들이여~사무실 밖에서 크리에이티브를 생산하라]]></title>
	<link>http://lovetree.egloos.com/4716609</link>
	<guid>http://lovetree.egloos.com/4716609</guid>
	<description>
	<![CDATA[ 
개인적으로 지금껏 세상을 사는 시금석으로 여기는 판단 중 하나가 '공부는 책상 앞에 앉아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를 적용해 보면, 회사의 일이란 것도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서만 할 필요도 없고, 실제로 책상을 벗어나야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물론 동일한 일을 반복적으로 해야하거나, 시간에 비례해서 성과가 나타나는 일이야 다를 수 있지만,  홍보대행사나 광고대행사 AE와 같이 크리에이티브를 밑천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책상을 빨리 박차고 나가야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나만의 지론이다.  같은 맥락에서, 지금껏 홍보를 해오며 내가 가졌던 아이디어의 9할은 일상 속 메모에서 시작되던거 같다. 제안서에 담겨진 다양한 아이템과 하나 하나의 기획기사 아이템들은 오래전 적어 	]]>
	</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08 15:2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Wonny &amp;amp; Jinny-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보대행사 오피큐알의 안식휴가제]]></title>
	<link>http://lovetree.egloos.com/4537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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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가 속해 일하고 있는 홍보대행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두말할 나위 없이, '사람'입니다. 어느 분야의 기업이건 '인재'의 중요성이 없는 곳은 없겠지만, 홍보대행사에 있어서는 그 중요성이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물질적 자산이라는 것이 거의 없이 사업을 운영하는 분야가 바로 홍보대행사이기 때문입니다.이에 홍보대행사에 있어, 좋은 사람을 선발하고 이들을 관리하는 일은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이와 연관해서, 자사(오피큐알)에는 '안식휴가'라는 특별한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근속 3년마다 연차와는 별도의 안식휴가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물론 휴가기간에도 급여는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는 유급휴가입니다. 1개월 휴가(급여 100%), 2주 휴가(급여 100%+휴가비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13:0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PR人 동원이네-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보대행사 AE로 장수하는 비법]]></title>
	<link>http://lovetree.egloos.com/4011807</link>
	<guid>http://lovetree.egloos.com/4011807</guid>
	<description>
	<![CDATA[ 
앞에서도 여러번 말한 바 있지만, 최근 홍보대행사의 위상은 몇 년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급속도로 제고되고 있다. 산업의 규모가 커지고, 시장에서 홍보대행사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면서, '직업으로써 홍보대행사 AE'의 입지도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다. 실제로 자사 피알원에 최근 이력서를 내는 후배들의 면면을 보고 있자면, 그리고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 우수한 인재들이 하나 둘 입사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이러한 분위기를 충분히 실감하고도 남을만 하다.   하지만, 직업으로써의 위상이 달라지고 우수한 인재들이 이 산업에 들어오고 있는 것과, 이들이 홍보, PR 일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이 분야에 평생 발을 담구는 것과는 다른 문제인 듯 하다.  우수한 인재들이 들어와, 그리 오랜 시간을 버티지 못하	]]>
	</description>
	<pubDate>Sun, 16 Dec 2007 14:5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PR人 동원이네-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보대행사 피알원_오피큐알은 어떤 회사입니까?]]></title>
	<link>http://lovetree.egloos.com/3842524</link>
	<guid>http://lovetree.egloos.com/38425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10/10/15/c0017615_470c2fa267cb7_t.jpg"  
				alt="홍보대행사 피알원_오피큐알은 어떤 회사입니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보대행사 피알원_오피큐알의 홈페이지(www.opqr.co.kr)가 새롭게 개편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개편된 홈페이지는 우수한 인력이 가장 중요한 자원인 홍보대행사의 특성에 맞게, '사람냄새'나는 '전문성'이 풍기는 홈페이지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저도 팀장급들 소개 코너에 작은 자욱을 남겼습니다.  여기에 썼던 내용을 보면 오피큐알이 어떤 회사인지 짧게 나마 설명이 될 듯 하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세가지 질문-“홍보대행사 벤처피알(오피큐알의 이전 사명)은 어떤 회사입니까?”처음	]]>
	</description>
	<pubDate>Wed, 10 Oct 2007 10:4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PR人 동원이네-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컬럼]홍보대행사 대형화 트렌드]]></title>
	<link>http://lovetree.egloos.com/3267275</link>
	<guid>http://lovetree.egloos.com/32672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5.egloos.com/pds/200704/03/15/c0017615_10043546_t.jpg"  
				alt="[컬럼]홍보대행사 대형화 트렌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 일간지에 저의 컬럼이 게재 되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T발언대] `뭉쳐야 산다` -홍보대행사의 대형화에 대한 단상  곽동원 OPQR 과장(dong1@opqr.co.kr)  우리 옛 말에 `덕불고필유린(德不孤必有隣)'이란 말이 있다. 덕이 있는 곳에는 항상 사람이 들끓는다는 뜻인 이 말이 디지털 시대인 현재에는 약간의 수정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다양한 콘텐츠ㆍ서비스가 있는 곳에 사람이 들끓는다'로.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가 모여 있는 대형 포털 업체들에 사람들이 계속적으로 몰리고, 이곳에 모인 많은 사람들은 다시 풍성한 콘텐츠를 만드는 선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07 10:5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PR人 동원이네-행복한 세상 만들기]]></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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