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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orgp'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orgp</link>
		<description>org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5 Apr 2010 02:4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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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og] 구출과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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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하는 orgp 캠페인 '그곳에 그것이 있다 4기'에 관련된 잡담입니다.  비관련자들은 이해하실 수 없을 만한 내용들이 많으므로, 그냥 스킵해주세요...      rgp 캠페인 안에서의 인간관계는 어차피 가상의 것이고, 그냥 게임으로 치부하면 되는 종류의 것이다.    하지만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람의 캐릭터일수록, 그 세계와는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고 많은 가상의 인간관계를 만들게 된다. 이제 3년째에 접어든 캠페인의 캐릭터다 보니 그럴 수도 있지만, 내 캐릭터는 참 저 캠페인 월드 내에서 많은 관계를 맺고, 또 끊고 했던 듯하다.    우선 친구이자 평생 지켜야 할 주군(?)이 된 염적이라던가, 네트워크 마스터이자 기묘한 멘토의 역할을 하는 규석, 그리고 서로 반대되는 	]]>
	</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10 02:4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Filia의 작고 조용한 얼음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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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곳] 역설]]></title>
	<link>http://novaflare.egloos.com/1961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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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W - Loveless    당신이 어째서 절 이렇게까지 괴롭게 하고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당신이 그렇게까지 저를 미워할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여기까지 올때까지 미움받을 일도, 다른 누군가를 해친 적도 많았지만...   최소한 당신에게 원한을 산 기억은 없는데 말이죠.    난 널 한번도 미워한적 없어  네가 그러길 바라고 있는 거겠지       이미 가버린 사람이라고 몇 번을 거듭해도 그럴수록 명백해지는 기억...  지우려고 할 때마다 당신의 이름과 당신의 기억이 도리어 또렷해진다.    Loveless (W-안내 섬광)    다시 곱게 구겨지는 너의 한숨  그저 그뿐 또 하나의 이별일 뿐   이제 조금 지겨워진 너의 눈물  그저 그뿐 또 하나의 다른 이별일 뿐  돌아보지 마. 눈부신 	]]>
	</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09 00:0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Filia의 작고 조용한 얼음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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