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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osce'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osce</link>
		<description>osc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Jun 2011 23:43: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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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2학기 첫 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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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을 봤는데  =ㅅ= 아..  다섯개중에 foley catheter 삽입이 처음이었는데 완전 긴장해서 치명적실수(아 이건정말 말하기도 민망하다 흑흑 교수님과나만의 비밀로 해야지....휴)를 하고... 교수님은 한숨만 쉴 뿐이고, 나중 일이지만 모니터로 보던 센터 담당 선생님도 다 끝나고 와서 처음에 한 학생이 그렇게 난장판 만들어놓고 가면 뒷사람한테도 민폐라고 말하고 갔을 뿐이고. 도뇨관 삽입은 여태 배운 서른 몇 개의 술기 중 쉬운 편에 속하는 술기이고 그래서 나도 아무런 걱정 안 하고 들어갔었는데 내가 첫 조였고 처음 들어간 방이라 그런지 정말 개판을 쳐놓고 나왔다.... 1분동안 그거 수습해서 뒷사람 시험준비 하느라 교수님 정말 힘드셨을듯-_ㅠ 10점만점인데 1점이라도 주면 감사히 받아야 할 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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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n 2011 23:4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옹 야옹 멍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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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사 국가 고시 실기 시험을 치루고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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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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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의사 국가 고시 실기 시험을 치루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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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드디어 몇일동안 저를 괴롭히던(-_-) 의사 국가 고시 실기 시험을 치루고 왔습니다. 몇년만에 보는 국가 시험이라서 정말 긴장감이 제대로 들더라구요.    집에서 6시30분에 출발해서 시험장인 국시원에 도착해 보니, 7시. 제 시간대 보는 수험생 중엔 제가 1착.    침착하자 주문을 외우고, 9시부터 모의 환자 면담/치료/신체진찰/교육 6문제, 임상술기 6문제. 총 12개의 문제의 방을 지나고 나니 어느새 시험이 끝나 있더라구요.   마치고 국시원 건물을 나오자 누군가의 말처럼 세상이 그리 멋져 보일 수 없더랍니다. 아마 심적 부담감이 컸던 모양이죠. :)   그럼 이제 남은 건 필기 시험 하나. 국가에서 공인한 면허증서를 쟁취할 때까지 다시 정명정진해야겠습니다. -_-V      - 시절이 하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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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Nov 2010 19:0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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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건 음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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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CPX, OSCE 시험은 전국 의과대학 본과 4학년을 연기자로 만드려는 국시원의 음모가 틀림없다!!!!(...)    - 의식 잃은 할아버지가 됐다가 애 발달 장애 걱정하는 엄마가 됐다가 음주 문제 상담하러 온 아저씨가 됐다가.... 난 연기자가 되려는 게 아니란 말이야 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10 16:3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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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PX (Clinical Performance Examin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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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PX (Clinical Performance Examination)       사실, 실기시험을 거치지 않고 의사가 된 제가 말하기는 우스운 감이 있지만, 그래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CPX 시험이 나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본인은 의사국가고시에 실기시험이 도입되기 전에 의사가 되었지만, 학교에서는 CPX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이에 간단하게 그 경험과 방법을 설명하니, 볼 사람만 볼 것!)      먼저 간단히 CPX 란 무엇인가부터 살펴보고 갑니다. CPX는 임상수행평가라 번역되어지는 실기 시험입니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은 다른 OSCE(오스키, 오숙희?, 숙희씨!)도 있지요. OSCE란 Objective Structured Clinical Examination의 약자로 학생들의 clin	]]>
	</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10 10:0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주님의 무한의 大藏書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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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르키즈스탄 사태가 심상치 않군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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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15/58/c0069058_4c17295d63544.png"  
				alt="키르키즈스탄 사태가 심상치 않군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키르키즈스탄에는 스탈린의 정책으로 키르키즈계 주민들과 우즈벡계 주민들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키르키즈스탄의 최근 정정불안과 민족감정이 겹쳐져서 이번 폭동이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처음에는 키르키즈스탄 남부 오슈시에서 발생한 폭동이었지만, 혼란스러운 정국에 제압을 하지 못하여 현재 잘랄라바드까지 번져가고 있고, 추정사망자 수만 200을 넘겼습니다.  현재 십만명이 넘는 우즈벡계 주민들은 우즈베키스탄으로 피난길에 올랐지만, 우즈베키스탄도 더이상의 난민을 수용할 수 없다고 하여 국경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6&amp;amp;newsid=20100615045403459&amp;amp;p=YTN  http://media.daum.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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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un 2010 15:4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루미나 전기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SCE &amp; CP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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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해부터 새로생긴 의사국시 실기시험 항목인 OSCE &amp;amp; CPX. 이름부터 거창한 시험을 11월 4일, 그러니까 그저께 보고왔다. 잘봤냐고 물으신다면 어허허... 그저 웃을뿐....   지금은 귀찮으니 후기는 나중에 업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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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21:0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s a journe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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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병원 실습에 나가기 앞서]]></title>
	<link>http://bigdeer.egloos.com/1597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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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본격적으로 병원 실습을 하기에 앞서, 2주 동안 우리는 학교에 남아서 실습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임상실습 예절을 배우고, 기본적인 의학 술기를 익히는 것이다. 올해 의사국가고시부터 실습 시험이 포함되기에, 우리는 인턴이 되어서나 관심있게 지켜봤을 각종 술기(배, 목, 눈 진찰하기..동정맥혈 채혈, 안저 검사 등등)를 집중적으로 배운다. 본과 2학년 1학기에 이르기까지, 주로 강의실에 앉아서 방대한 의학지식을 머릿속에 꾸겨놓고 까먹기를 반복했다면, 요번 2주 동안은 의사로의 마음 자세와 몸으로 떼우는 술기를 배우니 새롭고 재밌다. 진짜 의사에 한발짝 다가선 기분이 든다. 어릴 때 하던 의사놀이를 기억하는가. &quot;어디가 아파서 왔어요? 어디 배를 볼까요.&quot; 청진기로 진찰하고, 주사놓고. 그 때 꼬마 의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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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09 20:3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가 숨쉬는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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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사고시의 재앙 CPX 치고 오다]]></title>
	<link>http://landy.egloos.com/48032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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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재수를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_- ..  딱 04학번부터 이놈의 실기시험을 치게 된다. 미국 의사고시 STEP 2 CS에 해당하는, 졸업하면 바로 진료할 수 있는 의사양성을 위한 시험. 근데 어떤 전공이 졸업하면 바로 일하나. 연수같은건 받지 않나? -.- .. 암턴 머.. 실수한방이 너무 크긴 하니까. CPX는 Clinical performance exam의 약자로 자네는 이 병을 연기하게!라고 지령받은 배우들이 환자역할을 맡고, 그 환자를 대상으로 10분정도 문진, 신체검진, 상담등의 진료를 해내고 사이에는 간단한 진단과 계획에 대한 시험을 보는 시험.  OSCE는 .. 까먹었따-_- 암튼 소변줄 끼우기, 직장검진같은걸 대부분 마네킹같은걸로 5분내에 해내야 하는 실기시험.   우리학교는 매우 의욕 넘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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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09 21:1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そして、春が來た.]]></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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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U-러시아 외교전의 승자는 러시아]]></title>
	<link>http://ladenijoa.egloos.com/39761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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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U, &quot;러시아와 파트너쉽 협상 재개&quot; - 연합뉴스  지난 8월 8일~13일에 걸쳐 일어났던 러시아-그루지야 남오셰티아 5일 전쟁의 여파로 유럽이 대 러시아 강경책을 쓰면서 온갖 협상을 다 중단했지만 결국 먼저 백기를 든 건 EU입니다.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인지한 걸까요? 9월 1일 협상 중단 결정 이래 겨우 2달하고도 10일 지났을 뿐입니다만...  처음에는 러시아와 이판사판거리던 EU지만 정작 이렇게 그냥 없던 일로 하고 예전 관계로의 복귀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우크라이나, 그루지야의 NATO 가입을 주장하는 목소리는 존재합니다만 지난 전쟁에서 그루지야 쪽이 선제도발 및 전쟁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이 BBC 등 서방 언론과 OSEC, 유럽안보협력기구 조사단 조사 결과 드러났기 때문에 명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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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Nov 2008 20:2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denijoa의 여러가지 낙서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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