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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osmu'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osmu</link>
		<description>osmu</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May 2012 17:34: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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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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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06/32/a0064232_4fa60b456fadd.jpg"  
				alt="은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은교   박범신/문학동네 ★★★ 2012.05.03 읽음               네가 가장 예뻤을 때, 나는 너를 사랑했다!   존재의 내밀한 욕망과 그 근원을 들여다본 박범신의 신작 장편소설『은교』. 위대한 시인이라고 칭송받던 이적요가 죽은 지 일 년, Q변호사는 유언에 따라 그가 남긴 노트를 공개하기로 한다. 하지만 노트에는 이적요가 열일곱 소녀인 한은교를 사랑했으며, 제자였던 베스트셀러 &amp;lt;심장&amp;gt;의 작가 서지우를 죽였고, &amp;lt;심장&amp;gt;을 비롯한 서지우의 모든 작품을 이적요가 썼다는 충격적인 고백이 담겨 있었다. 이적요 기념관 설립이 한창인 시점에서 공개를 망설이던 Q변호사는 은교를 만나고, 서지우 역시 기록을 남겼다는 사실을 듣는다. 은교에게서 서지우의 디스켓을 받은 Q변호사는 이적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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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17:3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CEYLONBER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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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짜 - 만화와 영화의 절묘한 마리아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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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4/67/b0145367_4f472e7316445.jpg"  
				alt="타짜 - 만화와 영화의 절묘한 마리아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짜, The War Of Flower, 2006]                                                             [영화 &amp;lt;타짜&amp;gt;의 포스터] 타짜 장병윤의 실제 삶을 기반으로 만든어진 만화 &quot;타짜&quot;. (영화중간에 정마담이 '기술은 좋은데 탈이 아니다'라고 말했던 타짜가 바로 극중 카메오로 등장한 장병윤씨이다) [극중 카메오로 등장한 실제 &quot;타짜&quot; 장병윤씨] 1999년부터 스포츠 조선에 연재를 시작하여 4년여간 연재된 만화로서 4개의 부로 나누어진 4부작 대작 장편이다. 6.25 한국 전쟁이 끝난뒤 화폐개혁이 이루어졌던 60년대를 배경으로 누나의 돈을 훔쳐 노름판에 끼여든 지리산 출신 고니가 평경장에게 기술을 사사받고 전국의 타짜들을 상대로 복수를 벌이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5:5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화중독자 칼슈레이 : 손 끝으로 보내는 당신을 향한 메시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이온 2기 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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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끝나버렸어ㅜㅠ케이온 3기 대학편 기대하고 있습니다.  영화화 결정이라니...우왕 굳  그나저나 쿄애니 슬슬 럭키스타 만들지 않으면 사이타마현 위험하지 않냐...	]]>
	</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10 15:4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cheMi628's Ateli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래곤 길들이기, 아주 짭짤한 수익율 300%.]]></title>
	<link>http://thenightbefore.egloos.com/3302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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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31/57/a0021157_4c03a28d7e49c.jpg"  
				alt="드래곤 길들이기, 아주 짭짤한 수익율 30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2010년 3월 26일 미국내 4000개 극장에서 개봉하여 66일, 거의 두달여간     5월 30일 기준으로 미국내에서만 2억1천3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제작비가 1억6천5백만달러임을 감안하면     이미 미국 국내 상영만으로 제작비를 너끈히 리턴하였다.     여기에 해외수입 2억3천5백만 달러를 더하면     월드와이드 수익이 4억4천8백만 달러에 이르게 된다.      우리돈으로 1천6백억을 투자해서 두달만에 4천4백억을 벌었다.     일단 거친 계산이지만    아주 짭짤한 수익율 300%.      게다가 더 중요한 건...    DVD팔고, 장난감 팔고, 책팔고...          앞으로도 최소 3년은 계속 번다는	]]>
	</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10 20:5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NIGHT BEFO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멀티 포맷 드라마 Multi-Format Drama]]></title>
	<link>http://robingoody.egloos.com/46145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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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2/17/93/b0087793_4b29c8f60c83e.jpg"  
				alt="멀티 포맷 드라마 Multi-Format Dram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ross-Media Format이라고도 하고 OSMU(One Source Multi-Use)를 위한 새로운 포맷이라고도 하죠. 기존 드라마의 재가공, 해체 또는 재구성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 형태에 맞게 드라마를 만드는 겁니다. 우선 한입 드라마(Bite-size Drama)는 기존의 드라마를 주거리에 맞게 축약한 형태입니다. 다소 시간이 긴 (10분 정도의) 드라마의 Trailer 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Zip Drama는 한입드라마를 이용해서 전체 드라마를 오가면서 통과(스키핑) 같은 것을 통해 빠른 시간안에 드라마를 보기 위한 포맷이라고 보면 되겠죠. TV Movie는 드라마를 가공해서 영화관의 러닝 타임 정도로 줄여 놓은 것이지요. 좋은 방송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에서 즐기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09 15:0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보] 스토리 공모 대전 - 대한민국 신화창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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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14/73/b0051173_4b25cd0c8abff.jpg"  
				alt="[정보] 스토리 공모 대전 - 대한민국 신화창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토리뱅크 바로 가기[클릭]    창의성 있는 스토리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입니다. 하나의 컨텐츠를 가지고 다양한 매체로 만드는 원소스멀티유즈가 요즘 중요시되고 있죠. 많이 응모하세요.    추진방향     · 스토리 발굴에 한정된 기존 공모제도를 개선, 제작까지 연계된 공모전 실시로 전문 스토리텔러의 창작의욕 고취   · 제작·투자사, 배급사, 관련 협·단체 등 시장 전문가를 심사 단계부터 참여시켜 시장에서 인정받는 스토리 발굴   · 영상 콘텐츠로 제작 가능한 대중성·상업성을 가진 소재, 주제 발굴    공모대상    · 연령제한 없음 / 기성 및 신인 불문/ 개인 및 팀, 법인 참가 가능    공모 분야 및 내용  공모 내용 : 창작 스토리 분야 제출형식 형태 적용콘텐츠 주제/소개 창작  스토리	]]>
	</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09 14:3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살다보니 학교에서 만화책 받아보는 일도 생기는 군요]]></title>
	<link>http://taeppo.egloos.com/4277595</link>
	<guid>http://taeppo.egloos.com/42775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16/77/b0008977_4b0165976a613.jpg"  
				alt="살다보니 학교에서 만화책 받아보는 일도 생기는 군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희 과의 교육대학원을 나오신 선배님 중에 서울문화사에서 9년정도 근무하고 계신 분이 계십니다. 오늘 그 분이 &quot;만화와 OSMU&quot;라는 제목으로 후배들에게 특강을 하였죠. 포스터도 있고 학부생과 대학원생들 교수님들까지 모인, 대규모라 할 수는 없지만 관심이 상당히 집중된 자리였습니다. 역시 출판사에서 실제로 근무하시는 분이시고, &amp;lt;꽃보다 남자&amp;gt;의 드라마화를 진행시킨 분이시라 굉장히 실제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과에서 한 어떤 행사보다도 많은 질문(머리 숫자로만 따지면 8개, 실제 질문은 이보다 더 많았음)이 나왔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quot;경품!!&quot;이 있었지요. 저는 운이 좋게도 두권이나 받았죠. 하나는 경품으로 하나는 질문한 대가로...(질문하는 사람에게 전부 만화책 한 권씩 준다	]]>
	</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00:2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보] 총상금 3억원 규모의 원소스멀티유즈 문학 공모전]]></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4251300</link>
	<guid>http://twinpix.egloos.com/4251300</guid>
	<description>
	<![CDATA[ 
      영화사 프라임엔터테인먼트와 살림출판사가    '제1회 대한민국 문학&amp;amp;영화 콘텐츠 대전'을 공동 진행한다고 합니다.      출판 콘텐츠에서는 소설(상금 1억원)이고    청소년 소설(5천만원), 동화(3천만원), 과학저술(1천만원), 사회·문화 비평(1천만원) 분야의 작품을 모은다고 하네요.        영화 콘텐츠는 시나리오(5천만원), 5분 길이의 파일럿 영상(3천만원).      만화 콘텐츠(2천만원)이라고 합니다.      신인/ 기성 모두 지원 가능. 25일에 1차 공고. 8월 31일 마감이라고 하네요.          -------------------------------------------------------------------------------------------	]]>
	</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09 23:1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보] 1억원고료 중앙장편문학상]]></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4245146</link>
	<guid>http://twinpix.egloos.com/4245146</guid>
	<description>
	<![CDATA[ 
    출처 : 1억원 고료 ‘중앙장편문학상’ 뽑습니다[클릭] 중앙일보 2009년 3월 17일    ───────────────────────────    1억원 고료 '중앙장편문학상' 제정 취지[클릭] 중앙일보 2009년 3월 17일          바야흐로, OSMU(One Source Multi Use) 시대입니다. 해리포터를 비롯하여 소설이 원작이 되어 영화와 게임 등 다양한 매체로 전환해서 돈을 버는 것이 이제는 일상이 된 시대죠. 사실 OSMU는 장르소설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기 때문에 장르 독자라면 10년 전부터 지겹게 들어온 용어이지만, 요즘 출판사나 영화사, 언론에서 주목하는 것은 최근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포문을 연 것은 세계일보였습니다. 세계일보에서 90년대에 	]]>
	</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09 14:5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상]]></title>
	<link>http://dbyujin.egloos.com/4821841</link>
	<guid>http://dbyujin.egloos.com/4821841</guid>
	<description>
	<![CDATA[ 
온라인 게임.    흔히 외국산 게임들은 얼굴이 못생겼다드니, 그게 개성이라느니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그에 반해, 우리나라나 일본 쪽은 이쁘다는 말이 있죠.    그리고 이런 차이점으로 흥행 요인을 분석하기도 합니다.    사실적이다, 추하다, 이쁘다, 비현실적이다.     이런 문제들은 의외로 고민거리가 될 수 있겠죠. 와우같은 경우도 초반에 얼라이언스로  사람들이 쏠리는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했었습니다. 나중에 블러드엘프 나오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균형을 맞출려고 한 듯 싶었습니다만 와우도 초반에 좀 즐기다 관둬서 그  이후로는 잘 모르겠군요.    이런 외모의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할까라고 생각해보니 벌써 답이 나와있는 것 같더군요.    외모개인화(Customizing).    발더스 게이트에서도 초	]]>
	</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09 14:5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Elmin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재밌다만, 딴지 좀 걸자! &lt;꽃보다 남자&gt;]]></title>
	<link>http://maze19.egloos.com/22081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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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1/19/78/d0007978_4974417557525_t.jpg"  
				alt="재밌다만, 딴지 좀 걸자! &lt;꽃보다 남자&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굴이 화끈거리고 목 부근이 간질간질하다. '궁'에 이어 본격 하이틴 판타지 드라마를 표방하는 '꽃보다 남자'는 그렇게 재미있다. 꽃보다 아름답다는 F4가 진짜로 후광을 비추며 나타났을 때, 손발이 오그라드는 낯뜨거움에도 사춘기 소녀처럼 볼이 발그레해지는 기분이었다. 회를 거듭할수록 이민호의 미모는 감탄을 자아내고 연기는 심각하지만 김현중은 만화에서 그대로 튀어나온 것 같으며 범이의 시크함은 고딩 주제에 이 누나의 가슴에 마구 불을 질러댄다. 그래, F4가 있는 한 어느 나라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든 꽃보다 남자는 절대 실패할 수 없겠구나, 다시 한 번 생각한다. 실은 그래서 더욱 불만이다. 원작의 팬이었고 2005년 판 일본드라마의 절대 지지자로서 한국판의 몇가지는 너무 아쉽다.  잔디, 넌 왜케 짜증이 많니	]]>
	</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09 18:0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습.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SMU(원소스멀티유즈)를 위한 2009년 멀티문학상!!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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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1/12/37/a0100437_496af12ff2048_t.jpg"  
				alt="OSMU(원소스멀티유즈)를 위한 2009년 멀티문학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와 쇼박스, SBS, 위즈덤미디어 관계자가 23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멀티 문학상' 제정 조인식을 갖고 있다.  출판사인 위즈덤하우스, 영화투자배급사인 쇼박스, 지상파 방송사인 SBS등은 ‘멀티 문학상’ 공동사업 계약서 체결과 함께 조인식을 23일 오후 3시 서울 목동 SBS 본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위즈덤하우스 김태영 사장, 쇼박스 유정훈 사장, SBS 하금열 사장, 위즈덤미디어 노진선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 4사는 극심한 경제 불황기를 타개하고 미디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서 매체 간의 공동협력 사업을 통해서 크로스미디어(원소스 멀티유즈 One Source Multi Use; 이하 ‘OSMU’)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개발하는 데 합의하고 그 	]]>
	</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09 16:3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뻔하게 살지 말고 Fun하게 살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정되는 게임산업법에 보드게임이 게임물로 들어가는군요. ^;;]]></title>
	<link>http://gamper.egloos.com/4643675</link>
	<guid>http://gamper.egloos.com/4643675</guid>
	<description>
	<![CDATA[ 
관련기사(클릭)  사실 기사를 보고 포스팅 하려 했던 것은 온라인 게임 개발사들이 그래도 일년에 한두 회사 정도는 꾸준히 TCG든 보드게임이든 만들어주고 있구나 였는데.. 기사를 자세히 일어보니 이제 보드게임도 법적으로 게임물에 속할 가능성 있다는 내용을 제목으로 달았다.  사실 나의 일천한 게임 개발 경력 중 국내에서 제2의 보드게임 붐이 일던 2000년초반에 기회가 되어 보드게임을 개발하였고 팔아도 보았다. 사실 그때만 해도 여전히 보드게임 매니아 문화 였고 또 국내에서 보드게임을 제작하는건 그닥 좋은 여건도 아니었다. 물론 그렇다고 보드게임을 제작하던 개발사들이 없었던건 아니다. 하지만 지금보다는 훨씬더 판매도 어렵고 시장 환경도 좋지 못했다.. 하다못해.. 기존의 온라인 게임 개발사등에서는 보드게임에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5:4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월이(Wall·E)를 보다~!]]></title>
	<link>http://disney30.egloos.com/1951009</link>
	<guid>http://disney30.egloos.com/19510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08/15/94/e0059794_48a57a3204cf0_t.jpg"  
				alt="드디어 월이(Wall·E)를 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디즈니쟁이다. ㅋ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 정서에는 일본 애니메이션보다는 디즈니나 디즈니 경쟁사들의 애니메이션이 더 친숙하다. 이건 자연스럽게 형성된 거라 어쩔 수 없는 듯... 이들은 포스터도 버전이 다양하다. WoW~! 작년에 재미나게 '라따뚜이'를 보았었는데 시작 무렵에 이미 월이를 살포시 보여주었었다. 몬스터주식회사, 카, 라따뚜이를 함께 이어온 픽사 팀이 새로 만드는 것임을 암시했었다.   아...이러니 픽사 전(展)이 너무 보고프네..우어어어어엉~! 작년이었나..재작년이었나....호주에 가 있는 친구의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보고 어찌나 가고 싶었던지...부러워했던 그 전시회가 막상 국내에 상륙했는데 가보지 못하는 게 너무 아쉽다. 원하고 기다리다보면 기회가 오겠지?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21:5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잡는 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드] 호타루의 빛 - 사랑이라는 빛의 점등과 소등 ]]></title>
	<link>http://maze19.egloos.com/1435917</link>
	<guid>http://maze19.egloos.com/14359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5.egloos.com/pds/200708/27/78/d0007978_46d2d2c422f11.jpg"  
				alt="[일드] 호타루의 빛 - 사랑이라는 빛의 점등과 소등 " 
				width="100px"  
				height="76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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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범한 OL 아메미야 호타루. 회사에서는 야무지게 일 잘하는 직원이지만 그녀에게는 남들이 예상치 못하는 본모습이 있다. 이름하야 '건어물녀'. 낡아빠진 츄리닝을 입고 흘러내리는 앞머리를 질끈 묶고는 마루 끝에 걸터앉아 맥주를 마시는… (드라마 속 엽기캐릭터 묘사인데 나랑 똑같다 ;;) 연애보다는 반경 1m 내에 원하는 물건을 늘어놔 항상 정신없이 어질러진 집에서 자고 싶다고 생각하는, 그래서 생활도 연애감정도 말라 비틀어진… (묘사할수록 나랑 똑같다) 아무튼 이 '건어물녀' 호타루가 연애의 단계를 밟아가는 이야기가 드라마 '호타루의 빛'이다.   사랑을 시작하는 이, 사랑을 정리하는 이  원작이 만화인 드라마지만 만화와 비교하는 건 실례일 것 같다. 드라마를 보고 만화를 봤지만 채 30장을 보지 못하고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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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ug 2007 22:36: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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