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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osx'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osx</link>
		<description>osx</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08:4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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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보시오 Panic 양반...Coda2가 나온건 좋지만...]]></title>
	<link>http://fericia.egloos.com/2868085</link>
	<guid>http://fericia.egloos.com/28680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5/66/e0012966_4fbec7af24957.png"  
				alt="이보시오 Panic 양반...Coda2가 나온건 좋지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oda 1을 맥앱스토어에서 일방적으로 내려버림 어쩌라는 것이오?  실제로 제가 구매한 유료중 가장 값비싼 것이 Coda 1이었는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내려버리는 것은 좀 아니지 않소?  Coda 1이 (하루아침에) 고자라니...--;      뭐, 회사에서 비용처리해서 구매한 것이지만, 가장 아쉬웠던 기능인 로컬 변수 등의 자동완성을 '이제야' 제공하면서...  아무튼 거의 모든 제 계정으로 메일 보내준 것은 반가운데, 그냥 1은 버리고 2는 새로 구매해야 되도록 한 것은...(왜냐면 여기서 구매한 Transmit 등을 데모 받을때 전부 다른 이메일을 써서 그런 듯)  Coda 2가 기능향상이 많다고 하니, 공짜 업그레이드로 하는 것은 수익성이 없다고 할 수 있겠고, 그렇다고 Coda 1을 스토어에 두면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8:4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ng nice to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SX] MacPort with XCode 4.3 ]]></title>
	<link>http://mcchae.egloos.com/10887709</link>
	<guid>http://mcchae.egloos.com/108877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8/18/a0105618_4fb62102dda02.png"  
				alt="[OSX] MacPort with XCode 4.3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제 맥북프로에 XCode 4.3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실은 다시 설치를 했었지요)  그런데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인가 MacPort를 위하여,터미널에서   $ sudo port selfupdate  와 같은 식으로 명령을 주면,  위와 같이 명령오류 혹은 명령등이 없다는 등의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결국은 명령행 명령등이 없거나 패스 문제 였던것 같은데,다음과 같이 명령행 명령을 설치하니 mac port가 잘 동작하네요.  다음과 같이 설치했습니다.  위의 다운로드 사이트에 들어가서 왼쪽 상단의 검색 창에,command line tools를 검색하고 위와 같이 선택하여 설치를 시작하면,  위와 같이 설치를 시작하고 디폴트로 다 설치를 하면,  설치가 되었고, 이제 mac port 가 정상으로 동작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9:1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훈현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에서도 디아3 잘 돌아가는군요...]]></title>
	<link>http://whiso.egloos.com/3325941</link>
	<guid>http://whiso.egloos.com/3325941</guid>
	<description>
	<![CDATA[ 
다만, 내장 그래픽드라이버 문제인지...윈7으로 돌릴때보다 끊기는거 같음... 옵션 조금 낮추니까 괜찮고...영문판으로 설치후 언어선택을 다시 하면 언어팩 2기가정도 다운받고 다시 실행... 잘 됌.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3:3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Remember Benjamin WhiSo L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C 맥 에서 디아블로 diablo 3   인스톨]]></title>
	<link>http://wonderoxie.egloos.com/621803</link>
	<guid>http://wonderoxie.egloos.com/6218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6/90/d0147890_4fb3afc1e2c6b.png"  
				alt="MAC 맥 에서 디아블로 diablo 3   인스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리자드 코리아는 맥 사용자용 클라이언트를 내놓지 않고 있다.    이게 뭔소린가.  디아블로는 겸용이다..왜 못하게 하는거냐.    우선 결론부터 말하겠다..        복잡은 해도.  일단 '가능하다' 는 점이다.   상기의 주소로 가서 미국용 클라이언트를 다운 받는다.  어짜피 맥/윈도 겸용 겜이다..안될 이유가 없다.  압축을 풀면  인스톨러가 나온다.    요놈을 실행하면 됨.  실행하면 컨텐츠가 다운로드 된다..총 7기가 정도 였던것으로 기억..  와우나 스타처럼 패치 다운로드 형식으로 다운이 된다.    폴더를 지정해서 저장해 놓으면 셋업 파일이 생성된다..                요기서 Diablo III Setup 을 실행. 맨왼쪽꺼...그옆엔 윈도용 인스톨러도 보인다.  맨 밑에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3:0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rox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에서 npruntime 개발 관련 링크]]></title>
	<link>http://muzie.egloos.com/4702738</link>
	<guid>http://muzie.egloos.com/4702738</guid>
	<description>
	<![CDATA[ 
 맥에서 shared object 떨구는... 뭐 리눅스쪽이랑 별다른건 없지만.http://developer.mozilla.org/En/Writing_a_plugin_for_Mac_OS_X// 요약하면 인스톨은  Library/Internet Plugins/ 에..// Xcode에서 bundle 형태로 개발 &amp;lt;- 요 얘기는 안나와있지만 다른 샘플 생긴거 보면 그러하다// Info.plist 에 MIMEType 하고 파일확장관련 정보 세팅한다..// key값으로 CFBundlePackageType 이란게 있고 string 값으로 무조건 BRPL 입력. 그래야지 npapi로 인식한다고..// 또 WebPluginMIMETypes 라는 key값 생성하고 어쩌구 저쩌구..// 대충.. 19         &amp;l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6:3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억의 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상 윈도우에서도 CMD-Space로 한영전환 하기 #2]]></title>
	<link>http://accuram.egloos.com/4698757</link>
	<guid>http://accuram.egloos.com/46987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4/95/b0012095_4fa373574c7d3.jpg"  
				alt="가상 윈도우에서도 CMD-Space로 한영전환 하기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arallels 가상윈도우에서 cmd-space로 한영전환하기 [4/25 갱신]  이글을 이글루스에서 보시거나,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 모두 한가지 불편함이 있으실 것입니다.   &quot;맥에서는 CMD-Space로 한영전환을 하는데, 윈도우즈에서는 오른쪽 Alt를 사용해야 해서 헷갈린다.&quot;  제 나름의 솔루션으로 서두의 이전 포스트를 제시했었습니다만, 상호 오해에서 비롯된 불편한 해법이었습니다.  &amp;lt;상호 오해&amp;gt;ParallelsCMD-Space는 언어전환이니까, 윈도우즈에서도 언어전환키로 해야 한다.따라서 CMD-Space에 대한 윈도우즈 키 매핑은 오른쪽 Alt가 아니라 왼쪽Alt+Shift이다.언어전환은 기본 기능이므로 키보드 프로필의 윈도우즈에서는 이를 '비활성화'는 가능하지만 '변경'은 안된다.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8:0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 Inform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SX에서 Logitech N305 키패드 사용하기]]></title>
	<link>http://zonam.egloos.com/3315471</link>
	<guid>http://zonam.egloos.com/33154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4/67/e0075567_4f894e7554be5.jpg"  
				alt="OSX에서 Logitech N305 키패드 사용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력 키보드가 텐키리스 키보드인 KMAC이 되었는데, 텐키가 없으니 가끔 숫자 입력이 많을 때 텐키가 잠깐 그리운 경우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KMAC의 다음 공동제작은 KMAC PAD이긴 하지만, 아마도 그것이 공제가 되어 내가 실사용하게 될 날은 빨라봤자 올해 하반기가 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그리고 아마도 상당히 비쌀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그냥 저렴하게 쓸 수 있는 키패드를 찾아보았다. 그러다가 고른 것이 이놈이다. 유니파잉 지원하고, 배터리는 3년 간다. 단 한가지 발목을 잡았던 점은 맥 지원이 안된다는 것인데,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키입력시 숫자는 입력되지만 다른 키를 눌렀을 때 입력한 숫자를 지우는 등의 실사용하기 힘들 정도로 오작동이 발생한다.   하지만, KeyRemap4Mac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9:2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EVA RID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SX] SATA3 6Gbps 지원 SSD 맥북프로 장착기]]></title>
	<link>http://mcchae.egloos.com/10873210</link>
	<guid>http://mcchae.egloos.com/108732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4/18/a0105618_4f8925a2ee32e.jpg"  
				alt="[OSX] SATA3 6Gbps 지원 SSD 맥북프로 장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존에 삼성 SSD 470 128G SSD 하드를 맥북프로 2011 early 15&quot; 맥북프로에 장착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최근에 다시 삼성 830 256G SSD 하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128G에 OS에 꼭 필요한 정보만 넣고 사용하다가,아무래도 VMWare나 Parallels의 가상머신이 SSD에 넣어 작업을 하여야 할 필요가 생기다보니128G가 작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15&quot; 2011 early 부터 하드 디스크의 SATA 연결이 버전3이 됨으로써기존의 SATA2 3Gbps 에서 6Gbps 의 인터페이스 속도가 배가 되었습니다.이런 SATA3 연결을 최대한 사용하기 위한 것이 바로 SSD SATA3 지원 하드입니다.  삼성 SSD 830 하드 자체에 대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6:4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훈현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바 애플 개객기!!]]></title>
	<link>http://handmade.egloos.com/5625383</link>
	<guid>http://handmade.egloos.com/5625383</guid>
	<description>
	<![CDATA[ 
시바 ... 아.. 시바.. 시바시바시바... 시바..라는 단어밖에 생각이 안난다..  그래도 문과 나왔는데.. 어휘력이 이렇게 달려서야..ㅠ_ㅜ  어쨌든, 애플은 시바고, 드라이버 만든 개객기는 인누와 좀 맞자.  시바, 개발자한데 확장해서 쓰라고 말할거면 explict 하게 적어놓던지.. 시바시바시바놈이...  C++ 줫도 모르는데 개삽 떠야겠냐- _-  시바.. 지금 이게 뭔꼴이여.. 이슈 한개 보다가 세개로 늘어나는 꼬라지는 : (  아키텍쳐 시바.. 시바 KPI 군좀 풍부하게 만들어 놓던가.. 시바놈이..  아.. 혈압.. 뒷골.. 시바.. 아..  패닉이 패닉을 부르더니 패닉하고 패닉스럽게 패닉하면 패닉하지 패닉대신 패닉하면 니가 패닉하냐? 시바 패닉.그리고 막판에 system hang 은 또 뭐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23:0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amp;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에서 root계정 얻기]]></title>
	<link>http://upthere9.egloos.com/2857140</link>
	<guid>http://upthere9.egloos.com/2857140</guid>
	<description>
	<![CDATA[ 
터미널에서 dsenableroot를 실행하여 root를 얻을 수 있다.dsenableroot -d로 얻은 루트를 다시 반납할 수 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7:2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리질러 야~~~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sx 10.7 라이언에서 더블탭-드래그 되살리기]]></title>
	<link>http://zonam.egloos.com/3309007</link>
	<guid>http://zonam.egloos.com/33090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5/67/e0075567_4f6ec4059456c.jpg"  
				alt="osx 10.7 라이언에서 더블탭-드래그 되살리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7은 트랙패드에 대한 설정을 상당히 크게 바꿔놓았다. 맥만 쓴다면 별 문제 없지만, 난 윈도우와 왔다갔다 하면서 쓰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쪽은 기존 방식을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다행히도 이것은 트랙패드와 마우스 옵션에서 쉽게 세팅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문제는 더블탭 - 드래그 인데, 트랙패드에 있던 메뉴가 사라졌다. 그래서 아예 없앤 줄 알았더니, 다른 메뉴로 옮겨가 있었다. 다분히 우리식대로 쓰라는 의도가 있어 보여 괴씸하긴 하지만..   정보는 이곳에서 얻었다.   1. 우선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유니버셜 억세스를 선택한다. 2. 트랙패드 옵션으로 들어가 아래와 같이 선택한다.     그러면 옛날에 쓰던 그 탭 드래깅이 된다.   끝.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16:0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EVA RID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메세지의 파괴적인 힘?]]></title>
	<link>http://news.egloos.com/3821174</link>
	<guid>http://news.egloos.com/38211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3/44/a0001544_4f6c75403d26b.jpg"  
				alt="아이메세지의 파괴적인 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욕 타임즈에 데이빗 포그의 칼럼, '아이 메세지의 파괴적인 힘(The Disruptive Power of iMessage)(링크)'이 실렸습니다.     칼럼을 요약하면 이렇게 됩니다. 아이메시지를 소개하고, 이것이 새로 발표될 OSX의 새 버전 마운틴 라이온에 탑재될 경우, 앞으로 컴퓨터, 휴대폰, 태블릿 PC간의 경계가 무너질 것이라는 것. 모든 애플 디바이스에서 대화가 손쉬워진다면, 앞으로 어떤 것이 바뀔 지 모른다는 것.           데이빗이 예상하기에 PC와 다른 스마트 디바이스가 큰 제한없이 커뮤케이션할 수 있다는 것은, 이런 의미입니다.    첫째, 키보드를 이용할 수 있기에 대화가 편해집니다. 물론 이건 잘못하면 스팸 메시지의 온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요.     둘째, 컴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22:3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 OSX]]></title>
	<link>http://sidgroove.egloos.com/5643185</link>
	<guid>http://sidgroove.egloos.com/5643185</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이 회사에 들어오면서 처음으로 맥을 주로 쓰고 있다.아이맥. OSX는 라이언으로..스노우레오파드에 비해 안되는게 많고 아직 최적화가 잘 안됐다라는 말을 들었으나난 뭐 맥 시작을 라이언으로 시작하니 그렇게 잘 느껴지진않는다.다만 라이언과 호환안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나면 좀 짜증나긴하지만..그리고 고질문제라는 램 문제도 상당히 거슬린다.애프터이펙트로 프리뷰 한번 보기 시작한 이후로램이 끝까지 차서 떨어질생각을 안한다.분명 사용량확인 앱으로 살펴봐도 사용량은 훨씬 낮은데쓸대없이 올라간다.  그것을 제외하면 익숙해지면 상당히 쓸만하다.윈도우만 고집했던 나이지만, 나름 꼬리표나 기타 사용함에 있어서 유용하다.또한 애플의 상술인진 모르겠지만,아이튠즈가 윈도우에선 무거워서 아이팟연결외엔 절대 쓰지않는데맥엔 최적화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1:2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isu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플리케이션 중심 콘텐츠 사용 : 파일 시스템은 잊혀져도 된다.]]></title>
	<link>http://accuram.egloos.com/4686206</link>
	<guid>http://accuram.egloos.com/4686206</guid>
	<description>
	<![CDATA[ 
터미널 부터 도스시대까지 장님이 코끼리 만지듯이 문자 명령으로 트리구조를 이동하며 다니다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나오면서 코끼리의 전체를 보고 아 눈은 여기 코는 여기, 다리는 여기 하고 접근하듯이, 파일시스템의 전체를 눈으로 보고 마우스 클릭으로 쉽게 이동하게 되었다. 이제 문제는, '코끼리를 냉장고에 어떻게 넣어요'가 아니라, 넓디 넓은 백사장같은 저장공간에서 구슬같은 내 콘텐츠에 어떻게 쉽게 접근하느냐 하는 것이 되어 버렸다.   모두가 느껴왔듯이 윈도우즈의 바탕화면은 파일들로 금세 가득차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한 내 문서, 내음악, 내 사진 폴더와 무관하게 내 파일들은 어딘지 모를 곳에서 숨박꼭질 하고있고, 아무리 탐색기에서 검색을 돌려봐도 '못찾겠다 꾀꼬리'만 답변한다. 이제 더이상 사용자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0:3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 Inform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cPort를 이용한 OpenCV 설치 (OS X Lion / XCode 4.3)]]></title>
	<link>http://sssssshhh.egloos.com/2849821</link>
	<guid>http://sssssshhh.egloos.com/28498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9/30/e0045230_4f59d4b25f1e2.png"  
				alt="MacPort를 이용한 OpenCV 설치 (OS X Lion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포스팅은 Salem's Log를 참조했음을 밝힙니다. (http://salemsayed.me/?p=240)      현재 사양_OS : OS X Lion (7.3)XCode 4.3  포스팅을 하게된 계기 :C++을 배우고 OpenCV(Computer Vision)라는 영상처리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려고 환경세팅을 하기위해 여러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찾아보니 윈도우즈 환경에서의 포스팅은 많은데 맥킨토시, 특히 인텔맥 이후의 포스팅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맥킨토시 환경의 대부분이 인텔맥(x86_64) 이전의 환경세팅이라 OpenCV를 세팅하고도 쓸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제 지식이 얕아서지만 저같은 분이 계실 것 같아 포스팅을 합니다.    1. MacPort를 설치하기 전에 XCode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8:2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sh]]></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