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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ot'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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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7 Mar 2012 09:4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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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남보건대학 환경보건과 ★ 신입생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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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7/63/a0053263_4f56ac5b363ef.jpg"  
				alt="동남보건대학 환경보건과 ★ 신입생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남보건대학 환경보건과에서 신입생OT를 실시합니다. 동남보건대학 환경보건과 2012학년도 신입생OT를 앞두고, 2011년 신입생OT의 추억을 다시 꺼내봤어요. 이제 선배가 되었지만, 아무것도 모르던 신입생이던 시절이 있었다는게 새삼 신기하기도 하고, 선배가 된다는 자체도 사실 조금 실감이 안나기도 하는거 같아요. 동남보건대학 환경보건과에서 함께한 추억들이 주마들처럼 스쳐가는데요~ 동남보건대학 환경보건과 2011학년도 신입생OT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ㅁ^      동남보건대학 환경보건과 11학번 신입생들!! 동남보건대학 환경보건과에서의 지난 1년의 추억 그 시작을 함께했던 신입생OT~ 처음 대학생이 되었던 설렘과 추억이 아련하게 스쳐지나가네요.      동남보건대학 환경보건과 11학번 신입생들~  조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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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r 2012 09:4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낭만소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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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T(오바이트토하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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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 필요ㅇ벗고 OT하면 소주밖에 남는게 없는듯. 그래서 소주 얘기만 하겠습니다.  어...그러니까 '마시고 죽자!'의 의미를 몸으로 깨우쳤다고 할까. 마셨을때 꽐라된건 물론이고 기상 직후 화장실로 직행. 그리고 입에서 역류하는 새콤달콤한 노란색 액☆체☆ 토한것 정도로는 회복이 안되서 아침도 못먹고 뻗은채로 3시까지 떡실신 ㅋㅋㅋㅋㅋ   당시 전화 걸어온 친구에 의하면(내가 건게 아님) 혀가 꼬일대로 꼬인데다 미친사람 같다고 다음날 100% 필름 끊긴다고 하던데, 정줄만은 철저히 잡고 있어서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다만 몸만큼은 확실히 가버렸지...  꽐라라고 해서 민폐킹이나 인사불성이 됬던것도 아니고 거의 반 강제에 의한 소주 주입이었기 때문에 찍히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나마 불행중의 다행인듯.   여하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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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r 2012 00:2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더그라운드 넷]]></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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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술’은 ‘자리’와 합성되는 순간 ‘소통’을 강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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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친교의 가면을 쓰고 조작되는 흥겨움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나는 할 말을 잃는다.   내 침묵을 술로 닦아가며 관심도 없는 그들의 말을 받아내는 것은 정신적 강간이다.  ‘술 한 잔 하자.’를 내 문화권에서도 그 진의가 통하도록 번역하면 ‘밥 한 끼 하자, 차 한 잔 하자.’ 정도가 된다.   술이라는 부담감도 없고, 소란스럽지 않아 훨씬 편안하다. 또한 화제들이 과장되지 않아 내 입과 귀가 개입할 여지도 많다.   물론 가장 정확한 번역은 ‘도서관 같이 가자.’ 정도가 된다.   글을 쓰든 공부를 하든 내가 편안하게 붙어 있을 수 있는 곳이며 가장 익숙한 곳이어서 내가 자연스러운 내가 되는 곳이 바로 도서관이다.   내 문화권의 술을 닮은 대화는 ‘열공’ 이후에 위치한다.   도서관에서 한두 시간 찌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03:3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라노의 샐러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T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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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돌아온건 어제지만 뭐...하하;  정말 술 미친듯이 퍼 먹더군요.대충 일정이 이랬습니다.2박 3일이었는데,   학교에 모여서 조 나누고, 점심 먹고 차 타고 출발해서입소(?)하고 짐풀고 조 이름이라던가 정하고 자기소개 하고...강당같은데 모여서 교수님들 소개하고 과목 소개하고...동아리들 공연한 다음  밤부터 새벽까지 부어라~마셔라~  그리고 아침에 쓰러져 있는 사람들 깨워서 아침 먹이고 다시 재우고(...)그 사람들 일어나니 점심시간이니 점심 먹이고,과 행사(조별 게임 같은거 하더군요) 한 다음에 저녁 먹고다시 다른 동아리들 공연하고   저녁부터 아침까지 부어라~마셔라~  아침 10시 넘어서 퍼질러있는 사람들 깨워서 버스타고 돌아오고.  ...자고 마시고한거밖에 기억이 없어요(...)  저희 조 사람들이 	]]>
	</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15:5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KrenT의 일상 다 反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의 OT 문화.............가 아니라 인습]]></title>
	<link>http://shiori7.egloos.com/501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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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울 7호선라인에있는 모대학교에 합격한 친구랑 이야기를하다가 OT에서 기합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친구는 웃으면서 이야기했지만 생각해보면 대체 이게 무슨소린가 했다  친구말로는 선배들도 같이 받았으니 뭐 상관은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했지만..  대체 OT에 기합이 왜 필요한가..  나는 일본으로대학을 가기때문에 4월달 입학이고 아직 한국에있지만 이걸 듣고나니 좀 어이가없더라  OT는 대학교 신입생들을 위한 일종의 설명회가 아닌가...아무리 친목회 성격을가진다고해도..  다큰 성인들에게 기합이라니.. 군대도아니고..  주변 형들한테 물어보니..  공대쪽이나 체대쪽은 대부분 그렇다더라..       대체 이게 뭐하는짓일까..ㄱ-.....    왜 위에있는 사람들은 밑에있는 사람들을 억누르고 지배해야한다고 생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1:1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뇌하는 소년의 공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T 다녀왔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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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2/22/71/f0082471_4f44f7374ab43.jpg"  
				alt="OT 다녀왔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짤방은 스타워즈 보고나서 삘꽃힌 드로이드쨩. 료나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슬슬 입학할 날도 다가오고 해서 어제 OT를 다녀왔다.  오전부터 6시까지는 강당에서 연설같은거 듣는 타임이었는데, 시간과 공간의 방이 따로 없더라...다행히 중간에 선배들이 와서 구출해줬지만.  여기 강당이 불편하단 소리는 들었는데 괜히 나온 말이 아닌듯 하다...(거기다 덥기까지 해!) 여하튼 이때까지는 진짜 죽는줄 알았다.   그렇게 해서 강의동으로 이동하는데...이거 공대 맞나 싶을 정도로 여자가 많더라(!!) 이쪽이 타 학부에 비해 여자가 많다고는 했는데, 그정도일 줄은 몰랐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우려와는 다르게 나쁘지 않았다. 선배들 친절한데다 뭘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23:0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더그라운드 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 OT갑니다.]]></title>
	<link>http://diabolic.egloos.com/2911308</link>
	<guid>http://diabolic.egloos.com/2911308</guid>
	<description>
	<![CDATA[ 
    아하하.술의 세상으로 나는 떠난다  과연 소문이 무성한 OT는 실제로 어떤 모습일것인지 체험하러 갑니다.    왠지 무서운데 이거.컼컼컼      이거 쓰고 롤 한판만 하고 자야징(ANG?)니세모노가타리 보고 성 정체성을 깨닫기 시작한 어떤 분처럼 될 순 없어요...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21:4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KrenT의 일상 다 反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면을 정지합니다, 정지하겠습니다. 앙대자나?]]></title>
	<link>http://xpfkxmfhs.egloos.com/2910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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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0/46/f0089546_4f41a3a64dfe1.jpg"  
				alt="수면을 정지합니다, 정지하겠습니다. 앙대자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일은 OT에 가는 날입니다.   늦잠 자버렸다!!!!!!!!!!!   이런 일이 일어날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내 몸이 말을 듣지 않았어.  오늘은 중요한 날인데 모든 게 제대로 안 돌아가는군.  난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 이런 상황을 전에 경험한 적이 있었나?  안 돼, 다시 잠들지 마!!   난 정말 모르겠어, 이대로 OT에 갈 수 있을까?  난 집에서 빠져나가야 되겠....아이고 맙소사, 10시를 넘어 버렸어!!  안 돼, 낙오되고 싶지 않아!!!!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겠어.  앙대자나?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결론: 빌어먹을 놈의 만성피로 같으니. ㄱ=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0: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셔먼의 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은 OT에 가는 날입니다.]]></title>
	<link>http://xpfkxmfhs.egloos.com/2910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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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9/46/f0089546_4f410b477de61.jpg"  
				alt="내일은 OT에 가는 날입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짤은 여신님으로-  2박 3일로 가는데 쓸데없는 걱정거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교와 친목을 도모하려 가는 OT인데 셔먼은 사교성이 적은 전차라서 난감하고  레크리에이션은 저한테 안 맞는지라 지루하고  술게임에서 가뜩이나 술 못하는 남자인데 퍼마시게 하면 곤란하고  장기자랑 코너에선 잘 하는 게 없으니까 혼란스럽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너 취미가 뭐냐?'라고 선배가 물어볼 때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다는 정도입니다.  애니 보는 거라고 하기엔 OT에서부터 오덕 소리 들을 것 같아 좀 거북합니다.  그러니까 남은 선택지는 하나밖에 없죠. '역사 관련 정보 수집하기'  그런데 역덕질도 요즘은 많이 뜸해져서 취미라고 하기에도 뭐한 수준이 되어버렸으니....;;  어쨌든 무난하게 넘어갈 거라고 스스로 위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23:5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셔먼의 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듀2011年!! 동남보건대학 전산세무회계학과 추억앨범]]></title>
	<link>http://hyeran69.egloos.com/2255690</link>
	<guid>http://hyeran69.egloos.com/22556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1/63/a0053263_4ef12d21028b7.jpg"  
				alt="아듀2011年!! 동남보건대학 전산세무회계학과 추억앨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남보건대학 전산세무회계학과의 2011년!! 이제 2011년도 2주 남짓 남았네요. 동남보건대학 전산세무회계학과 11학번으로 처음 만나, 특별한 추억을 함께 만들었던 동남보건대학 전산세무회계학과 2011년을 정리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추억을 함께할 날들을 기약해보아요!      동남보건대학 전산세무회계학과 2011년 5월 15일! 동남보건대학 전산세무회계학과 학생들은 교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준비해 표현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교수님들의 기뻐하는 표정을 보면서..^^ 동남보건대학 전산세무회계학과로서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      동남보건대학 전산세무회계학과 교수님들께 직접 카네이션도 달아드리고..^^ 교수님들도 우리 친구들도 모두가 행복한 마음으로 훈훈했	]]>
	</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10:1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낭만소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mbined therapeutic application of BoNTA, LF-rTMS and intensive OT for post-Stroke]]></title>
	<link>http://kimsline.egloos.com/10822176</link>
	<guid>http://kimsline.egloos.com/108221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19/51/a0102151_4eef40055a148.gif"  
				alt="Combined therapeutic application of BoNT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22:5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체여행 - A journey into the human bod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입생OT] 동남보건대학교 전산세무회계학과 정시모집!]]></title>
	<link>http://hyeran69.egloos.com/2252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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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4/63/a0053263_4ee7feb84a9d1.jpg"  
				alt="[신입생OT] 동남보건대학교 전산세무회계학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남보건대학교 전산세무회계학과에서는  매년 3월 동남보건대학교 전산세무회계학과 신입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회합니다. 동남보건대학교 전산세무회계학과 신입생OT를 통해서 신입생들은 학과 분위기를 익히고, 선후배 동기간의 우정을 쌓는 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동남보건대학교 전산세무회계학과로서 떠나는 첫번재 여행! 동남보건대학교 전산세무회계학과 11학번 신입생OT를 다녀왔습니다~      동남보건대학교 전산세무회계학과 신입생OT는 조별로 진행됩니다. 조를 이뤄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게임을 하게되는데요, 조별로 단합하고, 선배와 후배간의 멘토와 멘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생각해보면, 신입생OT 같은 조 인연은 정말 졸업할때까지 쭉~ 가는거 같아요.     동남보건대학교 전산세무회계학	]]>
	</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10:5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낭만소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남보건대학 항공관광영어과 함께하는 추억! 신입생OT!]]></title>
	<link>http://shimknitec.egloos.com/2229700</link>
	<guid>http://shimknitec.egloos.com/22297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27/93/a0053393_4ea8c8b6b68db.jpg"  
				alt="동남보건대학 항공관광영어과 함께하는 추억! 신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남보건대학 항공관광영어과에 세계와 함께하는 관광전문인을 꿈꾸는 11학번 신입생들이 입학했습니다! 지난 2011년 3월 11일 부터 12일 까지 1박 2일 동안은 동남보건대학 항공관광영어과 11학번 신입생 OT가 진행되었는데요, 기나긴 입시터널을 지나, 드디어 대학생의 꿈을 이룬 동남보건대학 항공관광영어과 11학번들의 설렘과 기대가 가득했던 그날의 추억을 되짚어 봤어요! 초심으로 돌아가 동남보건대학 항공관광영어과로서의 멋진 미래를 다시 꿈꿔보자구요!!     동남보건대학 항공관광영어과 11학번 신입생들의 표정에서 앞으로의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엿보이는 듯해요~^^ 동남보건대학 항공관광영어과라는 이름으로 처음으로 함께하는 추억!  동남보건대학 항공관광영어과 11학번 신입생OT가  더욱 특별한 의미를 	]]>
	</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12:3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원 OT...]]></title>
	<link>http://kokey.egloos.com/3693478</link>
	<guid>http://kokey.egloos.com/3693478</guid>
	<description>
	<![CDATA[ 
 사이버 대학원 한 학기가 끝난지 시간이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대학원 OT라니..   먹고 죽자식의 OT는 아니라 버틸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ㅋㅋ  나에겐 너무 다른 세상..ㅎㅎ  오늘 올지 내일 올지 모르겠지만..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번엔 듣고싶은 과목이 많았으면 하네요..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11 14:1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ko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레는 1박 2일을 함께한 동남보건대학 치기공과 11학번 신입생OT~]]></title>
	<link>http://hyeran69.egloos.com/2149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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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6/27/63/a0053263_4e07df3740e18.jpg"  
				alt="설레는 1박 2일을 함께한 동남보건대학 치기공과 11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남보건대학 치기공과에서 즐거운 신입생 OT를 다녀왔습니다. 동남보건대학 치기공과로서 함께 보낸 1박 2일의 추억이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하는데요, 설레는 1박 2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선후배간의 정을 쌓고, 동기간의 우정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거 같아요. 동남보건대학 치기공과만의 행복한 시간! 11학번 신입생 OT 현장으로 가보죠!    동남보건대학 치기공과 11학번 신입생 OT! 소나무가 참 멋진 곳에서 동남보건대학 치기공과의 신입생 OT가 펼쳐졌네요. 1박 2일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동남보건대학 치기공과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지금 공개할게요!!    동남보건대학 치기공과의 신입생 OT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진행됐습니다. 동남보건대학 치기공과 학과소개가 이	]]>
	</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11 10:4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hyeran69]]></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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