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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ozzy'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ozzy</link>
		<description>ozz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1 May 2012 01:36: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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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zzy Osbourne - Mr Crowl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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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원래는 레슨자료나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내가 아직 레슨같은걸 할 실력도 안되고.. 무엇보다  짧은시간에 이것저것 하려니깐 좀 그래서    간단하게 동영상이나 하나 만들어봤다.    누가 그랫지..    기타를 잘치고 못치고를 나눌수 있는 기준이 바로 이 미스터 클라우리라고..    커버하면서 새삼 느꼇다  정말 명곡이다..    하지만..    두번째 솔로는 즉흥으로 후려버렷다 ㅡㅡ  하늘에 계신 랜디로즈 형님에게 상당히 누가 될지 싶다.      원곡의 그 애절함? 장엄함? 을 살렷어야했는데..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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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May 2012 01:3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BurnT_I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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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즘 연습한 곡 120101 ~ 1202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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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Led Zeppeline - Stairway to heaven    제플린의 스펠링은 쓸때마다 헷갈린다.. 레너드 스키너드도 참 헷갈리던데..    명곡이라는거는 알고있지만 카피의 현실성 부족..이를테면 파트구하기도 애매하고 키보드와 베이스 파트 문제.. 무엇보다 관중들이 6~7분이나 되는 이 긴곡을 지루해하지 않고 들을수 잇는가. 또 그렇게 들을수 있게끔 연주를 할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솔로라인을 쭉 보는데 Am으로 진행할수 있는 클래식 락 솔로의 전형인거 같아 카피해보기로 했다.    역시나 테크닉적인 면 뿐만 아니라 흔히들 말하는 삘 내는 부분에서 많은 애로사항이 있고 의외로 지미페이지의 솔로가 리드미컬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이를 카피함으로써 레드제플린을 듣고 음악을 하게된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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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r 2012 18:1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BurnT_I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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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이온 까자!(Crazy Tr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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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3/02/82/b0008482_4d6d10f6a59a7.jpg"  
				alt="케이온 까자!(Crazy Trai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뿔 까긴...  일단 요즘 밴드 연습곡이 Ozzy Osbourne(오지 오스본)의 Crazy Train이기 때문에 좀 쳐봤습니다.  치고 노래 부르고 꺆 새벽에 이 무슨 삽질(...)  근데 치기만 하면 재미없잖음?  그래서 동영상들 줏어다가 동영상도 좀 만들었음요. 그런데 처음에 칠때 박자 엇나갔다(ㅅㅂ...) 끝까지 박자 나갔어 히밤 ㅠㅠ  케이온에 오지 CD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삘받아서 케이온으로 동영상을 만들어봤음다. 2절부분이 완전 반전이니 한 번 보시길  그런데 오지 곡 중에서 제일 신나는 곡임.   이거 라이브 듣고 어깨 안들썩일 사람 있음 나와보라규!!   여자애들 망가지는거 보기 싫으면 밑에꺼 보세요(...)-&amp;gt;난 분명히 경고했어!!  2절 반전 모드  2절 노말 모드  모르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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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r 2011 00:3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무적 보스 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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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짜 48년생 뮤지션 맞아?? Ozzy Osbourne - Scr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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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1/04/91/f0000491_4d21fa6d7626d.jpg"  
				alt="진짜 48년생 뮤지션 맞아?? Ozzy Osbourne - Sc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1. Let It Die 02. Let Me Hear You Scream 03. Soul Sucker 04. Life Won't Wait 05. Diggin' Me Down 06. Crucify 07. Fearless 08. Time 09. I Want It More 10. Latimer's Mercy 11. I Love You All  록의 할아버지, 대부, 킹왕짱, 원조? 뭘 갖다붙여도 다 어울리는 Ozzy Osbourne옹이 Black Rain 이후 새 앨범 Scream으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다만 달라진 점이 있다면 잭 와일드가 과음과 음악성 때문에 오지와 결별하고 Firewind 출신 Gus. G를 맞이했다는 점입니다. 잭 와일드는 오지가 술담배를 싹 끊었음에도 항상 과음을 하고 그의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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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Jan 2011 02:1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금꼬마의 The Glass Prison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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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Scream - Ozzy Osbour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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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28/19/c0075919_4c50313cdd5c0.jpg"  
				alt="Scream - Ozzy Osbourn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Ozzy옹의 신작 Scream을 샀다. 사실 이 앨범은 앨범 그 자체보다는 Zakk이 20여년만에 Ozzy를 떠나고 새 기타리스트 Gus G가 참여하여 화제가 된 앨범이다.   20살 안팎의 젊은 기타리스트가, 자신이 태어날때쯤부터 가입해서 멋진 연주를 보여줬던 Zakk의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 그 부담감이 얼마나 클지 상상이 안간다.  몇 번 들어본 결과는 일단 not bad.  자세히 차근차근 계속 들어봐야겠다.	]]>
	</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22:3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zzy같은 요지경 세상]]></title>
	<link>http://captainlee.egloos.com/2482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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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케이블 tv를 보다 오지 가족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았다.  누군가 해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유명한 헤비메탈 가수.  음악 몇 개를 들어봤지만 별로 감흥이 오지(ozzy)는 않고.  여하튼 성공해서 돈 많이 벌었고 나이 먹어서도 별 시답잖은 망나니 가족 생활(현실 생활인지 짜고 치는 고스톱인지는 몰라도)로 엄청난 돈을 벌어 들이고 자식들까지 출세시키는거 보니 부럽기는 하다.  세상은 요지경이라지만 나로서는 이해가 가질 않는게 참 많다.  왜 사람들은 그의 음악을 좋아할까?  오지와 가족들은 어마어마한 부를 누리던데 그들의 노동 혹은 노력에 합당한 수준인가?  만약 별 유명하지 않은 서민 가족이 욕을 남발하고 유치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면 사람들이 좋아라 하고 시청했을까?  헤지펀드 매니저가 의사보다 더 많은 	]]>
	</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10 19:3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순과 위선사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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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ribu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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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20/49/d0007649_4bcd6317692fa.jpg"  
				alt="Tribut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토요일 막내동생이 작업하는 공간이 있는 '경기창작센터'에 다녀왔다. 폐교인 곳이라고 하는데, 꽤 크고 한적한 곳에 위치한 전망좋은 바닷가 근처의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작가레지던시라고 보면 될 것이다. 미술이야 잘 모르고, 그들의 머리와 가슴엔 어떤 세계가 있으며 어떤 세계를 표현하고자 하는지를 작품을 통해  알고자 한 바도 없으니 자세한 소개 및 소감은 Pass.  여하튼 꽤 잘한다고 나름 객관적으로 평가된 작가님들의 소굴이라는 것 정도... 친동생 둘이나 한국의 명문미대라 불리는 곳을 졸업하고,  나름 열심히 창작활동을 하는 가족의 구성원으로서는 자격미달이라고 엉겨도 할 수 없다. 미술(예술의 범위에서 모든 예술은 마찬가지가 아닐까)은 자신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고 또 행복한 카타르시스를 만들어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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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pr 2010 17:2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Caught in the midd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327 매니멀(Manimal) 공연 In W.A.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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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4/11/29/a0057729_4bc164eae6902.jpg"  
				alt="100327 매니멀(Manimal) 공연 In W.A.S.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첫 공연이라..  아주 살짜쿵 떨릴..줄 알았으나  하나도 안떨렷는데..  실수를 연발하고 나서 급 떨림이 시작된후.. 마지막 두곡은 칼쌈하게 조져버렷다.   그래도 재밋었던 하루 ㅋㅋ  	]]>
	</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10 15:0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BurnT_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oot's Of Hard Rock / Black Sabbath - 1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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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floyd20.egloos.com/24945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14/66/e0005666_4b25fefbd92d3.jpg"  
				alt="Root's Of Hard Rock / Black Sabbath - 1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oot's Of Hard Rock / Heavy Metal - 1회                      한 여름밤의 암흑은 이들의 것 BLACK SABBATH   아직까지도 모든 시작되어 오고 있는 음악들은 영국과 미국의 환영(歡迎)을 동반해야 한다. 이는 락(ROCK)이라는 장르가 본격적인 탄생과 발달되어 온 과정만을 대략적으로 살펴 보더라도 쉽게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영국과 미국 락의 분명한 차이점은 간략히 락의 종주국인 영국의 그것을 유입하여 진보화시킨 것이 미국의 하드락(Hard Rock)과 헤비메탈(Heavy Metal)이라는 점이다.  영국 헤비메탈의 역사는 66년과 67년 10월에 각각 생겨났던 야드버즈(YARDBIRDS)와 크림(CREAM)이라는 전설적 구심에서 그 근본적인 출발점을 따져	]]>
	</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09 18:0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I\'m Minia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지 아저씨 컨버스!!]]></title>
	<link>http://allpurpose.egloos.com/16056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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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8/28/98/f0076298_4a9725c37ae32.jpg"  
				alt="오지 아저씨 컨버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던 컨버스가 내구도에 한계를 보여서 나가는 김에 하나 새로 살 겸 해서 가게에 들렸는데 이게 왠걸!오지 아저씨의 신발이 있어요!  신발 가게 한 구석에서 위용을 자랑하고 계시는 오지 아저씨.막 위에서 빛이 쏟아지는군요.  개구장이 디자인이 너무 끌려서 점원에게 물어봤는데....없대요 사이즈가 ㄱ-올 해 초인가 나온 모델이라던데 저는 뭐하느라 이제 봤을까요?....아항! 부츠에 하악하악 대고 있었던 때군요!지난 해 말에 마틴에서 부츠를 사서 새 신발 사는 걸 잠깐 포기하고 있었던 때라서 안보고 다녔나 봅니다..아무튼 대 후회를 하고 다른 걸 찾아볼까 했는데,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메탈리카 형아네 디자인의 컨버스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디자인이라 그냥 멍하니 구경만 하다가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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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09 09:5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vie en Ro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성 모바일의 Ozzy Osbourne]]></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4736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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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국 삼성 모바일에 나온 오지 오스본. 나이가 들어 발음이 어눌해지자 핸드폰으로 대화를 주고 받는다는 내용. qwerty 자판이 적용된 Propel이라는 제품이다.  나의 우상인 오지형님이 왜 저런 모습으로 ㅎㅎㅎㅎ 어쨌건 재미있네  	]]>
	</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08 22:3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바마 당선에 즈음해서]]></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4713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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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4년전 조지부시가 재임에 성공했을때 생각났던 노래는 이거였다.   I don't want to change the world - Ozzy Osbourne  양키들 정말 세상 돌아가는거 모르고 생각도 없구나 했는데 4년만에 오바마가 당선된 걸 보고 선택이 4년 늦었지만 어쨌건 변하긴 변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긴 경제가 그렇게 작살이 났는데 맥케인이 됐다면 그건 정말 뇌가 없는거지.    Wind of change - Scorpions 이번에 생각난 노래는 Scorpions의 변화의 바람. 90년대초에 모스크바에서 이 곡을 연주했을때 총 맞아 죽을각오를 하고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기대했던 미 대선도 끝나고 얼른 경기나 살아났으면 좋겠다. 	]]>
	</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08 20:4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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