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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p1'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p1</link>
		<description>p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Feb 2011 01:23: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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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각대 케이스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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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2/16/49/f0032849_4d5aa6469faff.jpg"  
				alt="삼각대 케이스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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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슈팅그립 P1 삼각대를 사용하고 있는데 구매할 때 같이 들어있던 케이스는 여러 이유로 버린 상태였는데 이번 제주여행을 다녀오면서 삼각대 내부 어깨끈 연결부위가 파손되는 일이 벌어져 삼각대 케이스가 급하게 필요하게 되어 11번가에서 구매했다. 배송비 제외한 가격은 15,000원  검색해서 알아본 것들 중에 이 제품이 가격, 성능, 디자인이 월등히 좋아 구매하였다. 1660은 66cm이고 1770은 77cm이다.  P1 삼각대가 큰 편이라 1770으로 주문하였는데 막상 배송받고보니 여유공간이 많이 남았다. (서바이벌 게임용 소총도 분해해서 수납이동이 가능할 정도의 크기이다.) 1660으로 주문해도 괜찮았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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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Feb 2011 01:2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ND ALONE COMPLE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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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ISTOL - WALTER 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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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18/39/f0058939_4d0c928db2b5c.jpg"  
				alt="PISTOL - WALTER P1"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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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축! (?) P1 누적격발수 200발  제조사/명칭 = WALTER P1 사용탄종 = 9mm x 19mm PARA/LUGER 장탄/장탄수 = 싱글피드, 싱글컬럼, 8발 + 1발(약실)  독일제이므로 월터가 아닌 발터로 읽으셔야 합니당.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제식권총인 P38을 종전후 재질을 강철에서 알루미늄합급으로 변경하고  그립을 개량하여 채용한 모델이 P1이다. 원본인 P38과 무게를 제외하고 외관상 큰 차이는 없으며  DA방식 채용으로 장전한채로 다녀도 오발의 위험이 적다.  국내 사격장에도 상당히 많이 퍼진 총기로 인지도 때문인지 P1 모델임에도 P38로 표기한곳이 많다.  장점 :  1. 싱글피드/싱글 컬럼방식으로 장탄 자체는 타 권총에 비해 쉬운편이다. 2. 해머 코킹후에 방아쇠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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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Dec 2010 20:1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World OF GRY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슈팅그립 P1 구입&amp;개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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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8/05/70/d0060870_4c5ab62c38666.jpg"  
				alt="슈팅그립 P1 구입&amp;개봉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삼각대가 도착.  카메라 구입하고.. 이제 악세서리 구입이 시작되었다 :)  뭐, 핸드스트랩은 조금 천천히 구할 생각이지만, 당장 월말에 여행을 가게 되는 입장에서 삼각대는 필수인지라, 빨리 구입하기로 결정.  저렴한 삼각대를 구입하려고 했지만, 예전부터 사용하던 그 구닥다리 싸구려 삼각대는 싫고, 그래도 좀 기능성이 있는 놈이 필요했다.  그래서 DSLR 유저들에게 국민 삼각대라고 불리우는 제품들에 관심을 가지기로 했다.  첫번째로 TMK 244B  ACE PHOTO AP TMK-244B  4kg 지지하중에 무게 1.46kg  국민삼각대 리스트중에 가장 저렴한 제품이다. 가격은 3만원. 싸지만 있을것은 다 갖춘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연결부위가 좀 부실하고, 퀵슈 파손 위험이 높은 편이라고는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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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Aug 2010 22:3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Haru :: 幻色のTwillight Zo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P] 줄 P1, P2, P3]]></title>
	<link>http://noboru78.egloos.com/3787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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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25/39/d0054439_4c4c47009155e.jpg"  
				alt="[DP] 줄 P1, P2, P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의 장인이 만들었다는 Daddy's Pocket 줄 시리즈....  P5의 절삭력, 곱기에 감동했지만 좀 작은듯하여 P1,2,3 구비완료...... (세트로밖에 안팔...ㅠ.ㅠ;;) 오래써보진 않아서 DP 줄의 내구성까진 모르겠지만....타미야는 내구성은 좀떨어지고... DP의 줄밥제거는 좀 불편... 철솔을 사야겠다...  성능면에선 DP줄이 써본 줄중에 최고임은 확실한듯..    	]]>
	</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02:4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o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제로 본 올림푸스 E-P1, 블루칩 혹은 뻥카]]></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918935</link>
	<guid>http://bikblog.egloos.com/19189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18/58/a0013258_4a3911357f49a_t.jpg"  
				alt="실제로 본 올림푸스 E-P1, 블루칩 혹은 뻥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전 E-P1의 이미지 공개에 이어 어제는 일본, 오늘은 한국에서 신제품 발표가 있었습니다. bikbloger역시 신제품 발표에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일반인은 물론 많은 블로거들에게 관심 제품이었습니다. 현장에 꽤 많은 샘플 제품이 있었지만, 제품 한번 만져보기 정말 어렵더군요. 한참을 기다리다가 자리에 왔더니, 무대 위에 시연을 위한 제품을 올려두었더군요. 그것을 찍었습니다.   왼쪽은 최초 돌았던 공식적인 이미지 속의 화이트+실버 조합, 오른쪽은 뒤늦게 이미지가 공개된 실버+블랙의 조합입니다. 다른 렌즈들은 마이크로포서드 전용 렌즈는 아니고, 제품 시연시 ‘컨버터를 이용하면 다른 회사의 렌즈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한 용도였습니다. 많은 이미지가 공개되었지만, 실제 잡아보지 않으면 어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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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09 00:5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각대] 호루스벤누 747x - 엑스칼리버 + 슈팅그립 P1]]></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4864853</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48648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3/01/43/c0014543_49aa3e69565a2_t.jpg"  
				alt="[삼각대] 호루스벤누 747x - 엑스칼리버 + 슈팅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번들(?)삼각대 덕분에 오공이를 날려먹었으니 삼각대는 이 기회에 단단한 놈을 고르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가격...국민삼각대라는 것들도 가격이 상당하더군요. 물론 그래야 믿을만 합니다만 ^^;;  그러다가 스펙상으로는 국민삼각대를 능가(?)하는 이 삼각대를 찾게 되었습니다.  알루미늄합금으로 1.15kg으로 무게도 적당하고 지지하중은 무려 18kg!!  게다가 SLR클럽의 사용기도 괜찮았고...지금은 지지하중을 시험한 사용기까지 올라왔군요.  원래는 이번 여행부터 써서 사용기도 올리고 싶었지만 안가져가서;;    우선 D90에 세로그립장착하고 시그마 10-20을 마운트한 후  90도로 꺽어보았습니다.  P1을 다른 것보다 더 긴 녀석이지만 괜찮은 것 같습니다.      바닥은 스파이크로도 고무로도 돌려서	]]>
	</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09 17:1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노포드+헤드] 이젬버그 MPX-600+슈팅그립 P1]]></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4778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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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2/15/43/c0014543_4945f8d3c8f7b_t.jpg"  
				alt="[모노포드+헤드] 이젬버그 MPX-600+슈팅그립 P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삼각대는 아무래도 좀 불편한게 많았던지라 모노포드를 구입했다.  삼각대를 쓸 일이 별로 없었던 때라 모노포드도 살까말까 한참 생각하다가 삼각대 제대로 사는 셈 치고 질렀다.  이제까지 삼각대는 번들만 써왔으니 뭐....가격은 ㅎㄷㄷ이어도 밑을 삼각대처럼 세울 수 있는 트라이비트가 포함된 것을  고려하다보니 이젬버그 MPX-600이 괜찮은 것 같았다. 그 결과는 알지 못한체......(어?)    택배는 우산박스처럼 된 것에 날아왔다. 첫인상은......왜 이리 두꺼워.....  좀 로망(?)이지만 등산스틱처럼 가지고 다닐 생각이었다구~~      라고 아무리 해봤자 그걸 고려하지 않은 내 잘못이지 ㅡㅡㅋ;; 내 손가락 두개어치니 만만치 않은 두께다.      길이 조정은 이 윗부분을 돌려서 늘이는 등산스	]]>
	</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08 16:0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P 줄 손잡이만들기용 라켓그립]]></title>
	<link>http://muphy.egloos.com/1792949</link>
	<guid>http://muphy.egloos.com/1792949</guid>
	<description>
	<![CDATA[ 
    이런걸 구입했습니다.  저걸 정확히 뭐라고 부르는 지를 몰라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 찾을 때 좀 애먹었네요. :)  '라켓그립'이라고 하더군요. 정확히는 '라켓그립 테이프' 이겠지만요..  좌우간... 저걸 산 이유는....          이렇게 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DP 줄은 높은 연삭력 등등의 장점이 있지만, 아무래도 손에 잡기는 불편하죠.  잡는 부분에 테이핑을 해 주면, 해당 부분을 보호하면서 나중에 써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손에 잡기도 무척 편해집니다.          저렴한 라켓그립이지만, 테이핑 효과는 훌륭합니다. 마음놓고 잡아도 되겠습니다.  아, 두개만 구입했냐고요?            ............그럴리가요.    '쇼핑의 미덕은 물량'이라고 생각하는 머피인걸요. (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23:3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Headquaters of Muphy's Worksho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핸드폰 악세사리 ]]></title>
	<link>http://jirungy2.egloos.com/1291019</link>
	<guid>http://jirungy2.egloos.com/12910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1/17/18/e0081718_478f1d75dc843_t.jpg"  
				alt="핸드폰 악세사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찍은 이유는단지.. 그 당시 핸폰 꾸미기에 혼이 빠지던 시기였었으니..저런 악세사리 하나정도 구입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했다.. 심플한 링고리만 했던다는... 저건 분명 여자의 때가 탈 물건이지만.. 나도 한때는 여자가 되고싶다는.. 푸핫..(개념상실..)(수정) 08.01.13그 후 큐리텔에서 나온 싱글폰 P1을 긁었었다. 상당히 마음에 드는 놈이였는데.. 아버지께 상납이 되버리고 말았다. 다음에 지를 폰은 터치폰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폰이지만 막강한 디카기능터치스크린에 반함. 다음에 폰을 살때도 플립이 아닌 싱글폰을 고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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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an 2008 10:1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biq 슈팅 그립 P1]]></title>
	<link>http://newwaves.egloos.com/4001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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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712/12/24/c0024624_475eae8d80449_t.jpg"  
				alt="Ubiq 슈팅 그립 P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자주 가는 카메라용품 사이트 들어가서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한 눈에 띈 녀석을 발견하고 바로 결제버튼 클릭.     새 삼각대입니다. 안 그래도 기존에 쓰던 TMK-244B가 - 나름 국민삼각대라는 - 살짝 불편하기도 하고  업그레이드 필요성도 느끼던 차에 이 녀석을 보니 눈에 확 들어옵니다. 거기다 국내의 포토그래퍼가 사용자 입장에서 직접 제작한 제품이라니 더욱 끌릴 수 밖에요.          박스오픈입니다. 전용가방에 삼각대 스트랩, 헤드교체를 위한 부쉬어댑터와 렌치까지 포함하여 풀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어깨패드의 가죽소재가 번들거리는 인조가죽 소재라 조금 부실한 것 빼고는 추가로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에서 아주 만족스럽네요^^       총을 쏘는 형상에서 따 왔다는 슈팅그립	]]>
	</description>
	<pubDate>Wed, 12 Dec 2007 01:0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Pla-wav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마트폰이 갖고 싶다!]]></title>
	<link>http://laxel.egloos.com/812174</link>
	<guid>http://laxel.egloos.com/8121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710/01/14/e0065514_46ffffa14a794_t.jpg"  
				alt="스마트폰이 갖고 싶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부쩍 내가 해야 할 일과 남에게 해 줄 일들이 범람하고 있다. 마트에서 샀던 미니포켓다이어리로 근근히 적어가면서 기억의 끈을 놓치 않고 있는데 이게 깔끔하지가 못하다. 급한 와중에 쓴 것들이 대부분이고 종이도 작으니까 나중에 다시 보면 무슨 글인지 대번에 알지 못한다. 그리고 외출하던 중 웹이 갑자기 필요할 때, 내 핸드폰으로 찾는 건 한계가 있다. 똘랑 하나 찾기 위해 피씨방을 가는 건 사치고, 주변에 공짜 인터넷 쓸 수 있는 곳 찾기도 힘들고 그러면서 PDA를 심각히 잠깐 고민해봤지만 너무나 두껍고, 결정적으로 비싸서 포기하려던 찰나.    매트군이 블랙잭을 손에 넣는 바람에 새로운 세계를 보았다. 실제로 블랙잭을 보니까 상당히 얇다. 나에게 있어서 우선순위 첫번째가 두께, 다음으로 무게. 휴대성	]]>
	</description>
	<pubDate>Mon, 01 Oct 2007 05:0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xel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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