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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p3'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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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3</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1 Nov 2011 17:5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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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르소나 3 공식 설정 자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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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01/38/b0052638_4eafb4a82b2f0.jpg"  
				alt="페르소나 3 공식 설정 자료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행이 퇴근 전에 왔습니다 ㅠㅠ  오전에 확인 할땐 오늘 갈지 내일 갈지 모르겠다 였는데..  아 페르소나 3 에 들인 시간만 150 시간이라 나름 애착이 가는데  개인 적으로 최대의 시간을 들인 게임이라서요  그렇지만 하는 동안 지겹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좀 자유롭지 않은거 같아서 이게 뭐야 하고 했는데...  나중엔 그것도 나름 여유롭게 하게 되다 보니까  물론 치밀하게 하면 1회차에 올 커뮤가 가능도 하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 거였던지라..  아 정말이지 이러다가 2회차 들어 갈지도요 ㅠㅠ  올커뮤 찍고 진오르페우스 만들어 보는 거다란 삽질을 할지도요 ㅠㅠ  아무튼 책자 왔는데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요 ㄷㄷㄷ  아 이거 참...  게임을 할지 이걸 봐야 할지 행복한 고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17:5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르소나 3 팬 문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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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08/36/d0116836_4e903846b24f4.png"  
				alt="페르소나 3 팬 문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선은 기본 ★ 주인공의 이름 ▶페르소나3에서는 남주인공만 할 수 있었는데..    이름은 1회차는 사가라 소스케 2회차는 머였드라 기억안나고 3회차는 를르슈 람펠지...    P3P에서는.... 없어서 못했습니다...  이것이 사용하기 쉬운 ★ 주인공의 사용무기의 종류 (한손 검이라던가.. 창이라던가..)▶전 솔직히 고로마루 단검이나 아이기스 총을 쓰고 싶었다고요 ㅠㅠ  하지만 게임 설정상 안돼니까 어쩔 수 없이 레이피어 무기를 썼죠 가끔 권투글러부도 썼습니다.   그렇지만 모에인 ★ 출연하는 좋아하는 캐릭터 ▶ 처음엔 사나다 선배가 멋있었지요( 저 게이아님 오해마시길)  그러다가 아이기스의 안습 상황연출 + 한밤중의 밀착취재(...) 에 반해서 사나다 선배 걷어차고 아이기스만 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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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Oct 2011 20:5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시도씨의 싱크로100% 일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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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 쏟아붓는 꼬라지 하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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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지난 주 까지만 해도 이번 주는 비 안 오고 쨍쨍, 이랬던 거 가튼데? 근데 기록적인 폭우래. -_-; 작년 추석 때나 그 전이나 이상하게 최근 몇 년간의 폭우 시즌에는 집 밖으로 나갈 일이 없다?! 이건 무슨 타이밍이래. 아주 고맙습니다. ㅠㅠ. 집 위치도 뭐, 산 바로 밑도 아니고, 적당히 언덕 즈음이라 물이 차거나.. 어느 쪽이건 당할 일이 없다는 것도 감사한 일이고. 집 구할 때 한방에 꽂혀서 정한 게 어쩌면 다행한 인연일지도.   2. 그러니깐 내일 오후 즈음부터는 괜찮다니, 제발 그렇기를.  그래야.. 선글 + 모자 콤보의 생얼 꾸질꾸질한 상태라고는 해도 간만에 m님 만날 수 있잖아. 흑.   3. 오빠 목소리 듣구 싶다, 오빠 목소리 듣구 싶다, 오빠 목소리 듣구 싶다. 엉엉.  7월 BL	]]>
	</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11 22:1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3Fes 公式 FAN BOOK]4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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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09/29/a0022929_4e178e4e1b5cd.jpg"  
				alt="P3Fes 公式 FAN BOOK]4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11 08:1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곳에서 환상은 도태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르그신 참전! + 오빠 잡담]]></title>
	<link>http://digitalis.egloos.com/5449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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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03/92/c0019192_4d6e5d91363a8.jpg"  
				alt="지르그신 참전! + 오빠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오오오오오. 지르그신, 지르그신, 지르그신!!!! 저 상황에서 땀한방울 안 흘리고 적기체들을 다 발라버리는 천재. +_+  오빠 연기도.. 무지 좋아서.. 흑.  츠루오카상같은 실력있는 음감님의 지도를 받으니 이런 느낌도 내신다. 아아.. 사랑합니다.   2. 지르그신을 보니 또 생각난게.  오빠가 맡은 애니/게임 등의 캐릭터 중에 유난히 장발 미남들이 많다.   바질리스크 - 코우가 겐노스케 판도라 하츠 - 길버트 나이트레이 하쿠오우키 - 사이토 하지메(초반에 장발) 비타민 시리즈 - 나나세 슌(Z에선 머리를 자르긴 했지만)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 유리 로웰 등.   3. 얼마 전에 게스트로 나왔고, 시크릿 캐릭터로 공개된 야마토카레시 라디오.  같이 나온 타이텐상 캐릭터가 쥰페이였는지.. 카지가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00:1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빌립 P3 프라임 스탠다드]]></title>
	<link>http://k0mori.egloos.com/3572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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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2/11/97/a0028497_4d54f770286ed.jpg"  
				alt="빌립 P3 프라임 스탠다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빌립 P3 프라임 스탠다드 8G 모델을 만져볼 기회가 생겨서 한번 살펴봅니다 :)우선 P3는 여섯개의 모델이 있는데요, 스펙에따라 가격도 천차만별입니다...;  DMB와 와이파이의 기능 유무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데 스탠다드는 DMB와 와이파이 기능을 빼고 가격을 많이 낮추었습니다.&amp;lt;빌립 P3 기본 구성품&amp;gt;  설명서, 젠더, 연결/충전용 USB, 이어폰이 들어있습니다.&amp;lt;3.7인치의 P3&amp;gt;  전면부에는 마치 폰처럼 스피커가 위에 있는데 스테레오가 아니라서 아쉽네요^^;버튼은 왼쪽부터 홈버튼, 메뉴버튼, 전 화면 버튼 순으로 배열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버튼이 조금 힘을 주지 않으면 누르기가 힘들어요. 딸깍 소리도 나고 쓰기가 상당히 불편하더군요ㅠ.전체 재질은 고무로 기스는 잘 나지 않을 듯하	]]>
	</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11 20:3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모리 잡동사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슬랜드의 오로라가 장난 아니다. 완전히 FF 초월]]></title>
	<link>http://naridy.egloos.com/4523978</link>
	<guid>http://naridy.egloos.com/45239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15/63/b0004363_4d3127d0c3792.jpg"  
				alt="아이슬랜드의 오로라가 장난 아니다. 완전히 FF 초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로라라고 한다면 파판도 좋지만 왠지 보스전 분위기가 먼저 생각나는데...  주말 사이에 날씨가 엄청 춥다고 하죠.  덕분에 주말의 전 집에서 농성을 벌일 예정입니다.  춥다 춥다 하다 보니까... 오로라는 추운 지방에서나 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생각나서 말이죠.  그런 연고로 오늘의 2ch 스레드.     1  The amazing Northern Lights show that never ceases to amaze  By Daily Mail Reporter Last updated at 5:12 PM on 27th December 2010   36 상상 이상의 광경이라 뿜었다   5 FF에 오로라가 나왔던가?   13 굉장하구나. 한번 직접 보고 싶다   18 오로라 이전에 별하늘이 아름답네  일본에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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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an 2011 13:4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kie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르소나 3 삽화 드라마CD 폴로니안내편 5화]]></title>
	<link>http://kck2090.egloos.com/1990308</link>
	<guid>http://kck2090.egloos.com/19903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1/02/17/20110102180100007876611701.jpg"  
				alt="페르소나 3 삽화 드라마CD 폴로니안내편 5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제 : ﾍﾟﾙｿﾅ3　手書き紙芝居　ﾎﾟﾛﾆ案内編その5 페르소나3 손그림 그림연극 폴로니안내편 그 다섯번째  (원래 여기엔 그림연극이라고 썼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자막에는 언제나 그림극장이라고 적어놨더군요 ㅎㅎ 그냥 앞으로는 여기도 그림극장이라고 표기하겠습니다.)     폴로니안내편 5화입니다. 이번에는 배경에 식자 넣을때 색을 층지지 않게끔 하고 싶어서 \blur 태그를 이용해서 번지게 해 보았습니다만, 결과는 대실패입니다...  미리보기에서는 잘 되는 것처럼 나왔지만 인코딩을 하는 과정에서 태그가 적용이 되질 않았네요-_-; 인코딩 프로그램도 갈아타야하려나;   더불어 이젠 이전처럼 글자를 그림에 걸리지 않게끔 자리잡는것도 힘드네요; 편이 거듭될수록 그림이 다양해지고 커져서 ㅎㅎ; 이젠 그냥 예전처럼 중앙	]]>
	</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11 18:3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해먹기 귀찮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P사에서 발매한 P3 페인팅 가이드 영상을 봤음]]></title>
	<link>http://ogrecyma.egloos.com/4826125</link>
	<guid>http://ogrecyma.egloos.com/48261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29/25/b0068125_4c7a63dc9c526.png"  
				alt="PP사에서 발매한 P3 페인팅 가이드 영상을 봤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혼기사님 께서  이걸 사셨길래 보게 되었는데  괜찮은 영상인듯 함.  	]]>
	</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10 22:4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ornwoo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3P] 11월입니다]]></title>
	<link>http://jjonghh.egloos.com/3009438</link>
	<guid>http://jjonghh.egloos.com/3009438</guid>
	<description>
	<![CDATA[ 
네, 11월이라는 소리인 즉슨, 아라가키는 이미 병실에서 삐뽀삐뽀(...)  살아있다는 건 커뮤를 맥스 찍었다는 것이죠!ㅇ&amp;gt;-&amp;lt; 코로쨔응, 미안해. 넌 너무 귀엽지만 난 일단 엄마(?!) 살리고 봐야했어(...)  아라가키 커뮤를 진행하다 보면 정말 남자라기보단 엄마 같았어요(...) 이런 츤데레 엄마 같으니라구/뭣 파티(?)할 때 사나다 선배의 '저요저요저요!!!'는 잊을 수 없을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 선배는 평상시엔 침착차분인데 어째 먹는거하고 여자문제에 있어선ㅋㅋㅋㅋㅋㅋㅋㅋ 체육관 열쇠도 그렇고 이렇게 풀어진 모습을 보여줄때마다 귀여워 죽네요ㅎㅎㅎㅎㅎ  여튼 아라가키 커뮤할 때 마다 전 PSP를 붙잡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quot;엄마, 나랑 커뮤하자.&quot; &quot;엄마한테 명령조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22:1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테나님이 째려보고 계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SP 샀습니다.(덤으로 P3P도)]]></title>
	<link>http://jjonghh.egloos.com/3005093</link>
	<guid>http://jjonghh.egloos.com/3005093</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진여신전생 시리즈는 진여신전생3 녹턴을 먼저 접했었죠. 그 다음으로 접한게 페르소나4였고, 이번에 PSP 사면서 페르소나3 포터블도 질렀네요.  일단 7월... 며칠인지는 모르겠지만(아마도 시험 끝났으니 14일?) 중순까지 왔네요. 여기서 전반부 감상 소감.  사나다 나랑 사귀자  ...아, 진짜 간만에 이렇게 2차원 캐릭터 버닝하네요;; 그런데 사나다 완전 제 타입이에요. 저도 이제 취향이 많이 바뀌어서(...) 여자에 대해 완전 바보지만 그래도 자상하고 머리 좋고(성적 상위권!!), 어디의 누구처럼 복싱도 하고 이미지도 얼핏 비슷해 보이지만 열혈 바보는 아닌(오히려 침착에 가깝죠. 냉정..한 건 잘 모르겠고), 게다가 제일 중요한 건.  귀여워요/진지  체육관 열쇠 못찾고 삽질하는 것도 그렇고 '너	]]>
	</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21:5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테나님이 째려보고 계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르소나팀의 차세대기 신작, 「캐서린」!! (추가)]]></title>
	<link>http://naridy.egloos.com/4450748</link>
	<guid>http://naridy.egloos.com/44507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8/18/63/b0004363_4c6b3e0aa38f8.jpg"  
				alt="페르소나팀의 차세대기 신작, 「캐서린」!! (추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얘들은 상관없습니다. 모바일로 리메이크인지 아니면 소셜 게임인지 암튼 P3 리메이크(...라고 불러야 하나;;)용 신캐릭터라고 아틀라스의 첫 HD게임기 참가작인 캐서린(Catherine)의 정보가 패미통에 공개된 듯.  예전에 하시노 프로듀서였나 소에지마 아저씨가 &quot;지금 만들고 있는 게임이 완성되면 상당히 볼 만할 것&quot;이라는  발언을 P3P 때였나, 신년인사 때 했던 기억이 나는데...  아마도 그 작품이 공개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캐서린(Catherine)  프로듀서 / 게임 디렉터 하시노 카츠라  캐릭터 디자인 소에지마 시게노리  사운드 컴포저 메구로 쇼지  기종 PLAYSTATION3 &amp;amp; Xbox 360  장르 액션 어드벤처  키워드 어덜트 &amp;amp; 호러   카피문구는... &quot;매일밤	]]>
	</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10 11:0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kie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P] 줄 P1, P2, P3]]></title>
	<link>http://noboru78.egloos.com/3787400</link>
	<guid>http://noboru78.egloos.com/37874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25/39/d0054439_4c4c47009155e.jpg"  
				alt="[DP] 줄 P1, P2, P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의 장인이 만들었다는 Daddy's Pocket 줄 시리즈....  P5의 절삭력, 곱기에 감동했지만 좀 작은듯하여 P1,2,3 구비완료...... (세트로밖에 안팔...ㅠ.ㅠ;;) 오래써보진 않아서 DP 줄의 내구성까진 모르겠지만....타미야는 내구성은 좀떨어지고... DP의 줄밥제거는 좀 불편... 철솔을 사야겠다...  성능면에선 DP줄이 써본 줄중에 최고임은 확실한듯..    	]]>
	</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02:4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sOo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활 25]]></title>
	<link>http://vermin.egloos.com/5320366</link>
	<guid>http://vermin.egloos.com/53203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24/85/c0014485_4c49e865c7cea.jpg"  
				alt="오활 2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너 이새끼 내 함정매플을 건드렸구나 'ㅅ'     - Princehood    대략적인 스펙이 발표되기 전까지는 평을 아끼고 있었는데, 그 대부분이 사실상 공개되고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시점인 만큼 군자연 해보려면 대부의 말석에 있는 이상 관지하지 않을 수 없으므로(;;;) 몇 마디 섞어봄. 출시명이 갤럭시 플레이어인지는 알 길이 없으나 공개된 스펙 자체는 네임쉽에 큰 지장이 없을 정도로 생각됨 : 하드웨어상으로는 사실상 갤럭시S와 동일하고, 디스플레이가 다운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전망과는 달리 딸리는 수율과 양산량에도 불구하고 슈퍼 AMOLED를 채택했다는 점은 확실히 고무적인듯. 카메라 화소수는 300~320만화소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컨버전 디바이스의 대역에서도 그렇게 필요로 하는 기	]]>
	</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10 04:0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隣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듣는 OST 및 음악들..]]></title>
	<link>http://digitalis.egloos.com/5314974</link>
	<guid>http://digitalis.egloos.com/5314974</guid>
	<description>
	<![CDATA[ 
1. 카타나가타리 OST 1 입수 작품은 아직 못 보고 있어서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이와사키상 음악이니까 챙겼다.  최근에 음악 작업하는 작품들이 좀 무거운 분위기라서 음악들도 다소 가라앉는 듯. 유쾌하고 화려하고 강렬하면서도 위트가 넘치는 그런 음악들도 좀 더 만들어주시면 좋겠는데.. 일단은 들어봐야 할 듯.   2. 与猶啓至(요나오 케이시)  Dies irae랑 같은 (게임) 제작사의 전작 Paradise Lost OST를 듣고 있다. 게임 음악 위주로 만들어 온 작곡가라서 지금까지 들어온 애니 메인의 작곡가들과 성향이 꽤 다른 느낌. 좋은 의미에서 다양한 걸 접할 수 있게 된 거라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하고 있다. Dies irae만 들었을 때는 게임 분위기가 고딕 느낌도 있어서 그런 곡들을 좀 넣은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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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ul 2010 23:1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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