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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p3p'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p3p</link>
		<description>p3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May 2012 21:5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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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ersona 3 Portable] P3P 스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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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한글판이 있었습미다.    예  한글이 있었슴미다.(거의 몬헌만 파느라 여태 몰랐습미다)  확실히 PSP가 이런 면에서는 닌텐도보다 좋군요ㅇ&amp;gt;-&amp;lt;  뭐 디시디아도 그렇고 꽤 있었더랍미다.      2. 하여간 시작하고  ATLUS  으악 이게 세계수의 미궁 만든 회사인건가  웃긴건 이걸 오늘 처음 알았다는거      3. 캐릭터 선택  일단 남캐 먼저 플레이.  이유: 캐릭터 설명이 이거 먼저 해라 어쩌구 비스무리한 말을 했기 때문에.  여캐는 다음 회차때-      4. 1년 후 종말  그게 무슨 소리요?  으아니 이보쇼! 의사양반!!      5. 음  이런 류의 게임은 처음이라  흥미진진하다.      6. 벨벳 룸      제목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이 음악을 PRESS 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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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May 2012 21:5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Nintendo Dungin Scre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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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리크라상 딸기 라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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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1/24/e0103724_4f68b3528777b.jpg"  
				alt="파리크라상 딸기 라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 흰 부분 (우유)만 마시는게 제일 맛있다.  하지만 우유 부분을 다 마시고 나면 남은 딸기즙이 너무 달달해서 다 마시기 괴롭지...   사족이지만 스트로베리 라떼보다 딸기 라떼가 훨씬 어감이 귀여운 것 같다.    나으ㅣ 오다기리쨔응은 여전히 카와이이하고도....  분명히 오늘 난 GS3을 열심히 플레이했는데 왜 마음에 남는것은 오다기리밖에 없지?!  그리고 나는 왜 페르소나3P를 하면서 다른 캐릭터 다 놔두고 오다기리에게 반하는가... 왜.... 왜.... 근데 오다기리는 은근히 인기가 많아서 깜짝 놀랐다. 일웹에서도, 한국에서도....  뭔가 '생각보다 좋은 녀석!! → 마음에 드는데 오다기리 고백 루트도 없고 데이트도 없고 뭔가 부족해!!'  이 정도가 평균적인 인식인것 같다.    아틀라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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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r 2012 01:5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Favourite thin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3P 2회차 플레이중]]></title>
	<link>http://mikkul.egloos.com/5077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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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25/42/b0077742_4f1fd04486654.jpg"  
				alt="P3P 2회차 플레이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르소나3 캐릭터중에서는 후카가 제일 좋더라  설날엔 컴을 하기도 뭐하고 간만에 페르소나가 하고싶기도 해서 간만에 1회차클리어하고 짱박아둔 P3P를 플레이해봤습니다. 남주로 무기,방어구를 다 얻어놔서  전서에서 타나토스, 메사이어 꺼낸후에 난 짱쌔 다 X까를 외치며 실종자무시, 레벨은 무조껀 모나드 노가다 타르타로스는 거의 진행을 안해둠 무조건 커뮤올리기만 하면서 플레이하면서 마지막밤까지 왔는데 이걸 언제 다 올라가지(.......)  ..........2회차라도 타르타로스는 꾸준히 올라갑시다 피봐요(....)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8:5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꾸L이 크면 미꾸XL이 되는 그런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르소나 3 포터블 플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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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19/93/c0014693_4f16eb2dc60f5.jpg"  
				alt="페르소나 3 포터블 플레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상당히 재미있게 한 게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에 큰 재미를 주는 부분이며, 동시에 최대의 장점으로 꼽고 싶은 부분은 이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quot;Bonds of people is the true power&quot;  &quot;사람과의 인연이야말로 진실된 힘이다.&quot;    페르소나의 힘은 마음의 힘. 마음의 힘은 인연의 힘. 그리고 인연의 힘은 사람과 사람과의 인간관계에서 탄생합니다.  그리고 게임속에서 구현 된 바로 이 인연 시스템이야말로, 페르소나 3의 시스템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4에서 더욱 보완되어 강력해지고 극대화된 장점, 그리고 페르소나라는 게임 자체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흔히 게임은 인생의 일부를 따와서 만들어진 것이라고들 하는데, 인생의 중	]]>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00:5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린이들의 놀이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자그니가 사랑한 제품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news.egloos.com/3786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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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30/44/a0001544_4efd85c6ccde7.jpg"  
				alt="2011, 자그니가 사랑한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말 결산 특집 포스팅입니다. 이 글에선 올 한해 제가 사랑하고, 정말 즐겨썼던 제품들에 대해 이야기해 볼 까 합니다. 자- 2011년을 정리하는 사랑하는 제품들, 과연 어떤 것이 있을까요?    * 가급적 제가 구입했던 녀석들 중심을 적어봅니다.    1. LG Xnoe P220 SSD 버전        대망의 1위는, 정말 고심 끝에 충동적으로 구입한, Xnote P220 버전이 차지했습니다. 저처럼 들고다니면서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겐, 이만한 제품도 드물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별로 모자란 것 없는 깔끔함. SSD로 인한 경쾌한 반응 속도. HDMI 케이블 지원으로 인해 평상시엔 외장 모니터랑 연결해 쓸 수 있는 편의성까지.    올 한해, 제가 어딜가나 일할 수 있도록...(응?) 도와준 제품입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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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11 19:0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판7, 파판택틱스, 갓오브워, 몬헌2G, P3P, 블블 등등]]></title>
	<link>http://hyrule.egloos.com/2225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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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할 목록들이 많군요. 다만 뭐 부터해야할지 고민입미다.  처음에 페르소나3 포터블을 건드렸지만 영문판이라 글자는 좋았슴미다. 근데 시작하고 얼마 지나자.... 어얽 웬 서양 사람 목소리갘 컥- 고맙게도 목소리 끄는 옵션이 있군요.  그래서 일단 보류.  나머지가 고민이군요.  ......근데 이미 파판7 쳐웃으면서 지랄발광하면서 열라 열심히 하고 있잖아!!!  (캐릭터들이 레고 모양이지만 레고 모양이 신경이 안 쓰일 정도로 재밋슴)  따라서  파판 7 당첨!!  (그럼 왜 이 글을 쓴거냐????)     파판 7  제가 직접 한번 해보겠습미다.  ------------------------------------------------------ 마리오RPG 보스 음악    	]]>
	</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22:0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Nintendo Dungin Scre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나토쨔응..]]></title>
	<link>http://snowfox.egloos.com/36930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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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7/15/71/a0020571_4e202bda5678e.jpg"  
				alt="미나토쨔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째 가뭄에 콩나듯 남자를 그리면 그게 죄다 팬아트네욬ㅋㅋㅋ 전에는 죄다 거너, 이젠 죄다 미나토[..]  미나토가 너무 좋아서 살수가 없습니다헠헠 미나토쨔응 미나토야...ㅠㅠ.... 이제 4일 후면 뉵스. 근데 게임상에서 7일 남으면 뉵스였던게 한달이네욬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만렙도 찍었고 사형수의 방까지 다 클리어 했고(엘리자베스랑 마가렛은 도저히 못잡겠고) 뉵스쨔응만 잡으면 되는데 왜이렇게 게임 끝내기가 싫죠....2회차 넘어가서 얼릉 커뮤위주 게임도 하고싶은데...큽...ㅠㅠ     	]]>
	</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1 21:0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설탕공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근황]]></title>
	<link>http://phs2981.egloos.com/2813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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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의외라면 의왼데 전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아끔 하는건데, 가끔 할때만 죽어라고 하고 그 뒤론 또 그냥 훌러덩 미련 끊어버리고  아무튼 뭐 그런 타입이라서, 진짜 가끔 몰입할떄 빼곤 거의 오락을 안 즐기는편입니다.  오히려 구경하는쪽에 가깝죠. 실제로 돈주고 사놓고 친구 줘버리고 전 옆에서 구경하거나  뭐 그딴식입니다-_-;  ..바이오하자드4 한정판이 그렇게 친구한테있습니다 ㅋㅋㅋ  이런 소프트가 많습니다-_-;  아무튼 그런 저인데 오랜만에 게임좀 하고있네요.  저도 꽤 오래 뒹군거 같은데, 15년 가까이 있으면서 오락하나 재대로 해본적이 없다고 생각하니  되게 웃기다면 웃기는군요. 그런주제에 옆에서 구경은 오질나게 해서 아는건 많네요 ㅋㅋ  뭐라고 할까, 되게 귀찮다고 해야되나[...] 옆	]]>
	</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11 03:5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 지금부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민입니다.]]></title>
	<link>http://NineTooths.egloos.com/3169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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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5/17/66/e0080266_4dd1b85a67c34.jpg"  
				alt="고민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PSP 3005 이 신품으로 19만원에 팔리고 있더군요. - P3P (페르소나3 포터블) 이 4만 5천원인데 4만원에 팔겠답니다. - 슈퍼로봇대전 2차Z 파계편이 10만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 몬스터 헌터 3G 를 해보고 싶어집니다. - P2P (페르소나2 포터블) 이 나왔습니다. - 두근두근 메모리얼4 의 얀데레 (?) 히로인이 매력적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통장에서 돈을 빼고 싶어집니다.)   (.........)	]]>
	</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11 08: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怪人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차슈로대Z 하려고 PSP를 구입했는데...]]></title>
	<link>http://u2cap.egloos.com/5484646</link>
	<guid>http://u2cap.egloos.com/5484646</guid>
	<description>
	<![CDATA[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지금 하고 있는 게임은  　  페르소나 3 포터블(...)  　  이것이 로컬라이징의 힘인가..;  지금 플레이 시간만 50시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잠이 부족해요(...)          덕분에 ps2 소프트로 나온 본판도 관심이 생겼는데 구할수 있으려나. ;ㅂ;              아이기스 좋아요. 네. 아이기스.  	]]>
	</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11 21:1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젤론의 창고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여중생 교복 귀엽다 ㅋㅋㅋㅋㅋㅋ]]></title>
	<link>http://naridy.egloos.com/4567493</link>
	<guid>http://naridy.egloos.com/45674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4/27/63/b0004363_4db7bb85853db.jpg"  
				alt="미국 여중생 교복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창작물의 교복은 요상하거나 교복 같지 않은 게 특징이긴 하지만, 2D나 3D나 각각의 장점이 있습니다  교복 입던 시절엔 사복 입는 게 소원이었는데...  막상 사복 입고 다니는 사회인이 되니 교복이 그리워... =ㅠ=  아침마다 입을 옷 걱정하기 귀찮아서 말이죠.  뭐, 그렇다고 단벌 신사라는 게 어디 가는 건 아니지만!!  그런 연고로 오늘의 2ch 스레드.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4/19(火) 20:10:58.71 ID:vZ3YhHds0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4/19(火) 20:11:21.04 ID:FhsS1D5U0 근육 고릴라가 아니잖아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1/04/19(火) 20:1	]]>
	</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16:1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kie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르소나~~~ㅅ]]></title>
	<link>http://sicon.egloos.com/3624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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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4/14/93/a0025193_4da6a9ff1acab.jpg"  
				alt="페르소나~~~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그림그리려니까 피곤하다ㅠ.ㅜ...그리고 여주그리는거 짱 재밌어...!:Q	]]>
	</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11 17:0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S3와 조우2 - 휴가를 게임으로만 보낼 생각이었냐]]></title>
	<link>http://redmoe.egloos.com/1883775</link>
	<guid>http://redmoe.egloos.com/18837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13/54/f0027754_4da49a545c6e4.jpg"  
				alt="PS3와 조우2 - 휴가를 게임으로만 보낼 생각이었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S3와 조우1 - PS3를 질렀도다! 그리고 방사능에 노출되었도다!  지난번에 이어서 또 올리는 뻘글. 오매불손한 내용으로 가득차있으니 접근 안하셔도 됩니다.    PS3는 큰 돈 주고 산것보단 많은 시간을 할애 못하는중인데 이는 야구의 영향도 있지만 가족들의 TV시청을 빼앗을순 없기에 심야나 낮에 짬날때만 열심히 듀얼쇼크로 만지작 거리는게 현실입니다. 실상은 킬존3는 말그대로 죽여주는 팔의 압박과 익숙치 않은 조작감이 본인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킬존3가 생각보다 힘들었던 것이 네비컨트롤러와 무브컨트롤러 모두를 조작하면서도 우리의 샤프슈터의 방향도 정확하게 잡아줘야하는 어려움이 게임에 몰입도를 떨어뜨리도 있었다. 그리고 생각외로 킬존이 본인에게 어려웠습니다. 여타 건슈팅게임들을 했을때는 보통 PC	]]>
	</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11 03:5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쩌면 난 해결책을 떠넘길지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의 잡설: 저 아직 살아있습니다 [????]]]></title>
	<link>http://uchronia.egloos.com/5505343</link>
	<guid>http://uchronia.egloos.com/5505343</guid>
	<description>
	<![CDATA[ 
1. 생각해보면 꽤나 오랜만의 잡설인 것 같습니다. 한동안 던파드립만 쳤다는 것 까지 생각하면.... 잡설은 정말로 오랜만인듯.   2. 뭐 뻔한 이야기입니다만.... 나름 과제에 쩔어 살았습니다. 아직도 할 과제는 많은데 놀고 있네요. 이래도 될까!?   3. 살짝 던파이야기를 하자면, 여전히 신이계 계-속 돌고 있습니다. 근데 딱히 득이 없네요. 돈만 나갑니다. 차원의 조각은 잘 먹고 있긴 한데, 별로 고맙진 않네요. 셋템내놔 제길. 이렇다 할 템을 먹던가 하면 그때 드립치겠습니다. ( -_-;;   4. 페덕이 되었습니다. 라고 해 봤자 p3p(페르소나 3 포터블)만 하고 있습니다(애초에 psp 말곤 가진게 없으니) 이를 갈면서 po만렙깡패wer로 뉵스를 잡아족치고, 2주차에 들어섰습니다.(이미 2주차	]]>
	</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11 17:4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UCHRONIA: Unaufhorlich Wahngebil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몬삼 시작(늦었지만)]]></title>
	<link>http://drill2m.egloos.com/2728068</link>
	<guid>http://drill2m.egloos.com/2728068</guid>
	<description>
	<![CDATA[ 
현재 촌장 2성까지는 깨고 근무 하면서 틈틈이 무기 모으기 &amp;amp; 돈 노가다 중.  방어구는 아로이+장식주로 고숫 띄웠고 무기는 태도랑 쌍검으로 하고 있습니다.  (MHF 할 땐 설마 내가 쌍검이랑 태도로만 플레이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음)  이제 슬슬 볼보로나 만렙토끼 잡아야 할 땐데 이상하게 손이 안 가네요.  뭔가 아직 접해보지는 못했지만, 게임 데이터 너머로 주체할 수 없는 공포심이 느껴짐.  있다 퇴근하고 나서 천천히 탐색전이라도 벌여보는 건 둘째치고...               몬삼이 테라보다 재미있음(농담 아님)  그러고 보니 빌린 P3P 할 때도 테라 안 하고 오로지 P3P만 했었지  휴대용 게임에도 재미와 몰입도 면에서 밀리는 테라란 대체...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11 04:5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드릴성인의 내맘대로 게임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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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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