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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p99'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p99</link>
		<description>p99</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09 22:54: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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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어건] 합동과학 - P99 월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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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4/09/24/d0051824_49ddfb9076dc5_t.jpg"  
				alt="[에어건] 합동과학 - P99 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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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과학 월터 P99입니다.          국산 에어코킹건중에 인터넷에 추천쪽으로 들어가는것은  지난주의 토이스타의 콜트, 모니카의 베레타, 그리고 합동의 P99계열이더군요. 아카데미는 어쩌다가...저지경이...      박스를 열어보니 탄창이 두개가 있는데...하나는 엄청나게 무겁습니다. 호...      가슴아프게 주황색 총구가 드러나 있네요.        그 유명한 밥줘 모드랩니다. 사실 슬라이드 오픈에 큰 감흥은 없는데 요상태에서 탄창끼우고   장전하는 손맛이 정말 대단하더군요. 진짜 총같습니다.    장전이 꽤 쉽습니다. 토이스타 콜트는 장전에 익숙해지기까지 몇일이 걸렸는데  이놈은 바로 손에 익습니다. 척척 장전되는게 꽤 재미있습니다.      좌탄이 난다는데 저도 좌탄이 납니다. 인터넷에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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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09 22:5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XWINGS - 프라모델 DATABA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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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동과학 P99 사진 몇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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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4.egloos.com/pds/200701/12/65/b0012865_11012235.jpg"  
				alt="합동과학 P99 사진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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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과학 P99 감상      작년 이맘때쯤 구입한 이래 빈약한 컬렉션 중에서도 가장 애착을 느끼는 권총이 된 합동과학의 에어코킹건 발터 P99입니다. 물론 각종 옵션 파츠를 장착하면서 묵직한 자태를 갖춘 토이스타 콜트 M1911A1이라던지 가스식 MGC 글록 17같은 훨씬 쟁쟁한 물건들도 있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실총 자체를 워낙 좋아하는데다가 한 차례 법석을 떨면서 분해조립을 반복하다보니 정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구입 당시에는 디카가 없어서 제대로 못 찍었고, 정작 디카를 입수하고 나서는 기왕이면 제대로 찍어보려는 생각에 주저하고 있다보니 이제야 찍어보게 되는군요. (그렇다고 해서 뜸들인만큼 제대로 찍었냐면 또 그런건 아니지만...)  체계적인 세부 설명은 이미 여기저기서 다 해주셨으니 전 그저 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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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an 2007 01:4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권총과 전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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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동과학 P99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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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도착하기는 지난 주 금요일 저녁에 도착했지만, 주말에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됩니다.    수수한 외관이 깔끔한 인상을 주는 골판지 상자를 열어 보니, 얼핏 보기에도 이거 보통 물건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용물은 P99, 일반 탄창, 헤비웨이트 탄창 (탄창이 기본으로 두 개!), BB탄 한 봉투, 설명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래 끼워져있던 탄창을 헤비웨이트 탄창으로 바꾸고 손에 들고 보니 그 묵직함과 질감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됩니다.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그립 종류는 사실상 처음 만져보는 셈인데, 확실히 콜트나 글록과는 달리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들어서 잡기가 편하더군요.    외부처리는 예고한 대로 슬라이드와 프레임 모두 깔끔한 검은색으로 되어 있는게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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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an 2006 11:2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권총과 전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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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동과학 P99 발매 / 동산모형 M70 발매 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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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egloos.com/pds/1/200601/12/65/b0012865_2319326.jpg"  
				alt="합동과학 P99 발매 / 동산모형 M70 발매 임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련 부처의 혹독한 규제를 비롯한 이런저런 악재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국내 에어건 업계이지만, 그래도 신년 들어서 좋은 소식이 들어왔군요.    1. 합동과학 P99    인체공학적인 곡선이 들어간 프레임과 각진 슬라이드가 우아한 균형을 이루는 발터사의 신형권총 P99에는 언제나 동경을 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총은 국내에서는 여지껏 에어건으로 만들어진 바가 없었기에 아쉬울 따름이었지요. 물론 컴팩트형인 P99C가 합동과학에서, 22구경 버전인 P22가 아카데미와 토이스타에서 발매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형된 버전들은 본래의 총이 갖고 있는 미묘한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기에 그다지 흥미가 일지 않았었군요. 고가의 일제 가스건들이야 당연히 논외였고.    토이스타의 발매 예정표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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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06 23:3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권총과 전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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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착각: 발터 P99와 슈타이어 M-A1]]></title>
	<link>http://arahabaki.egloos.com/914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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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egloos.com/pds/1/200502/08/65/b0012865_035828.jpg"  
				alt="착각: 발터 P99와 슈타이어 M-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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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전 포스트에서 실수를 한 게 하나 있어서 뒤늦게 수정합니다.    문제는 건슬링거걸 3권에 나오는 이런저런 총들을 훑어보다가 마지막 페이지를 펼쳤을 때였습니다.    슬쩍 지나가면서 &quot;엇, 발터 P99인가?&quot; 하고 넘겨짚고는 이후로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았습니다. 실은 처음에 뭔가 미묘하게 다르다 싶을 때 좀 더 신중하게 살펴봤어야 했습니다. 대충 그리느라 좀 비뚤어진건가 했는데, 실은 이 작가의 경우 총 자체를 거의 정밀묘사하듯이 세밀하게 그리는 편이니 클로즈업에서 그런 실수는 안 하거든요. 거기다가 항상 오스트리아, 그것도 슈타이어제 총기만 사용하던 마르코-안제 프라텔로가 왜 하필 P99를 쓰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봤어야...    실은 이런 놈이더군요. (어이쿠)  오스트리아 슈타이어사의 M-A1 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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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Feb 2005 01:3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권총과 전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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