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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paul'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paul</link>
		<description>pau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May 2012 17:2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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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504 Megadeth - Tornado of souls(Co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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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박자 실수가 잦습니다..  타고나기를 박치로 태어나서.. 합주나 공연할때는 드러머에 거의 의존하다시피 하면서 연주를 하는데 집에서 혼자..특히나 영상같은거 없이 소리만 들으면서 하다보니 이런쪽에서 많이 애로사항이 꽃피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한테 나름 의미있는 곡이다 보니 어떻게든 카피가 하고 싶었습니다. ㅠㅠ  또 마제스트 커스텀 2012 ..  산지는 좀 됫는데 어제서야 비로소 받아봤네요.  똑같은 세팅에서 똑같은 마제스트 (디럭스)와 비교해도 꽤 차이나는 좋은기타네요.  이게 레스폴이구나! 싶은? ㅎㅎ  ㅜㅜ즐감해주세욤~&l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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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May 2012 17:2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BurnT_I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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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SA for Africa - We are the W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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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5.6.2009 - Michael Jackson died 50 years old.... great singer in the past, &quot;broken soul&quot; in the present... USA for Africa just cool to do that and good song www.usaforafrica.org (c) 1985 United Support of Artists for Africa de.wikipedia.org -------------------------------------- 8.5.2009 - 200 000 Views 2.7.2009 - 300 000 Views 13.7.2009 - 400 000 Views 25.8.2009 - 500 000 .10.2009 - 600 k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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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12 14:0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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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aul Potts sings Nessun Dor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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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Check out Paul's new blog: paulpottsmusic.com Click ..Show more.. for links to buy Paul's albums: To order Paul's 3rd studio album 'Cinema Paradiso' on Amazon: UK: tinyurl.com US: tinyurl.com Canada: tinyurl.com DE: tinyurl.com Please check out/ Bitte aufrufen : www.justgiving.com as Paul walks from Port Talbot to London to raise funds for children in Haiti. Purchase Passione, Paul's second a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1:5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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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 두바이 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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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2/02/02/a0073202_4f2a0d724cee8.jpg"  
				alt="12 두바이 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바이 도착후 다음 날 오후 잠깐의 자유시간을 이용하여 두바이몰에 구경을 갔다. 다들 두바이 출장간다고 하니 진짜 모래폭풍이 일어나냐며 질문을 하는 친구들이 있었는데...사실 미션임파서블을 보지 못하고 와서 무슨 얘길 하는지 알 수는 없었고;;; 뭐 모래폭풍까지는 아니더라도...황사같이 모래바람은 좀 심하게 부는 날이 많아지고 있는 듯하다. 여하튼 미션 임파서블을 보고 왔더라면 올해의 두바이는 좀 새롭게 느껴졌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한국에 돌아가면 꼭 봐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이미 상영관에서 내려졌다라는 소식이;;;ㅠㅠ  버쥬 칼리파 전망대는 한번 올라갈만 해졌다라고는 하시던데...한 100디람?정도라고 한다. 내년에 한번 도전을 해볼 수 있으려나?      두바이몰은 축구경기장을 53개 합쳐놓은 사이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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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12 23:5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pice of da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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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의도] PAUL, 폴에서 브런치를 하려고 했으나 그냥 점심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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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18/73/b0048073_4f159456591e3.jpg"  
				alt="[여의도] PAUL, 폴에서 브런치를 하려고 했으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의도] Paul, 폴에서 식사해보기 에 이어 재방문기입니다.비싸서 자주 갈 수도 없고 그냥 한 두번 생각나도 가격 생각에 다시 갈 맘이 뚝뚝 떨어지다가 6개월만의 방문이네요.(1년에 2번..)    주말에 갔는데, 평일과 주말 브런치는 각각 다르게 운영됩니다.평일 브런치는 (~11시30분) 주말 브런치는 (~15시). 브런치가 뭐양 이 된장냄새 나는!!! 어쩌구 해도 기본 메뉴에 +음료,미니디저트 해서 나오기 때문에 브런치 메뉴가 좀 더 저렴하고 오래 앉아있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일반 식사는 걍 식사만 덜렁 나오기 때문에 밥 다 먹고 나면 쩝쩝 입맛만 다시다가 훌렁 나오기 마련...흑흑  주말이라 거의 만석.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더니 이미 자리가 다차서 기다리다가 브런치 시간을 넘겼어요. (브런치 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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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2 01:1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JyuRing's HAPPY-GO-ROU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lexandra PAUL / Mitchell ISL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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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SU Figure Skating  Alexandra Paul/Mitchell Islam (CAN) have withdrawn from NHK Trophy. She suffered a laceration of her left posterior thigh in a practice accident this morning. Paul/Islam collided with Lorenza Alessandrini/Simone Vaturi.    이들의 fd가 스피드있고 좋은데 철회해서 안타깝다...다친곳 빨리 회복하길...        2011-2012 nhk sd - 2046 Main Theme (Rhumba Version) / The Havana Slido by Jon Cohen          2011-2012 sa	]]>
	</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1 20:1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beongm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폴의 마카롱과 까눌레! Paul's Macarron and Canne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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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8/19/42/b0049942_4e4d771889bc7.jpg"  
				alt="폴의 마카롱과 까눌레! Paul's Macarron and C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즈음 업뎃을 좀 게을리한 고로.. 하루에 몇개씩 폭풍업뎃을 하고자 노력중인 정고앵씨!!  가끔 사먹는 간식중에 내가 좋아하는 간식이 있기에 살짝 사진을... ㅎㅎ  여기서는 사실 너무 흔한(프랑스에서는 더 흔한;) Paul이지만 빵 종류가 내 달고 부드러운 것들 좋아하는 한국 제과점 입맛이랑은 많이 안맞는 터라;; 자주 가지는 않는데..(아.. 이 꺼끌한걸 싫어하는 싸구려 입맛 ㅠ) 그래도 단것이 땡길때 가끔 사먹는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마카롱과 까눌레.      이 마카롱은 바닐라. 또 좋아하는건 라즈베리.. 베리류는 생으로 먹는걸 제외하고는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데 여기 마카롱은 진짜 진득하니 맛있다. 볼륨감도 대박. 개당 5천원이 넘어가는 가격이지만 이거 하나 먹으면 단거에 대한 욕망이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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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Aug 2011 06:3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앵의 한가로운 핑크빛 오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내 출시작들, 땡기는 게 좀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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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7/31/74/d0014374_4e3538f2cd53c.jpg"  
				alt="국내 출시작들, 땡기는 게 좀 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해외 출시작 명단이 더 좋은데, 그 이유는 결국에는 뭐가 국내에 출시 될 지 생각하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이런 경우들에는 사고 싶으면서도 아닌 마음이 들지만 말입니다.      우선 황당한 외계인 폴 입니다.  더빙 :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이탈리아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 네덜란드어 그리스어 덴마크어  화면비 : 2.3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dts 5.1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03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 2011년  출시사 : 유니버셜   Special Feature   ? Bloopers  ? Evolut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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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Aug 2011 22:0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의도] Paul, 폴에서 식사해보기]]></title>
	<link>http://happyhappy.egloos.com/45970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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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7/06/73/b0048073_4e14359e4c19b.jpg"  
				alt="[여의도] Paul, 폴에서 식사해보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빵집] Paul, 20분을 기다려서 먹지 못한 눈물젖은 프랑스 본토의 빵   [여의도] Paul, 프랑스 베이커리 체인 방문 재도전      오랜만에 PAUL을 찾았습니다.  작년에 Bread Fit이 생긴 이후로는 여의도에서의 빵 수급사정은 나쁘지 않았고, PAUL쪽으로 가려면 여의도를 한바퀴 돌아서 가야한다는 거리상 단점도 있어서 잘 가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여기 처음에 오픈 했을 땐, 날씨 좋으면 저 테라스자리와 테라스자리쪽 문을 오픈할 줄 알았는데...왠만해선 안하는 듯;..    그리고 2호점,3호점을 서래마을과 압구정에 낸다는 기사도 많았었는데 아직 별 소식이 없네요.            밀푀유.   가격 참고하시라고..대충 이 가격 남짓 입니다.      뒤에는 생토노레(St.Tonore	]]>
	</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11 21:1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JyuRing's HAPPY-GO-ROU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타르: 폴에서의 브런치 (PAUL)]]></title>
	<link>http://woowajeong.egloos.com/21167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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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17/47/a0077347_4dd17aafa3ef6.jpg"  
				alt="카타르: 폴에서의 브런치 (PAU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맛있는 베이커리, 폴...  지난 번 아침 세트 메뉴에 이어, 오늘은 오믈렛을 먹어보았습니다.  물론 지난 번 세트메뉴에도 오믈렛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세트 메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그 때는 오믈렛 안에 치즈만 들어 있었다.  그래서, 너무 맛이 없었는데...    오늘은 오믈렛만 시켜보았다.  이렇게 주문하면, 오믈렛 안에 야채도 가득 들어가서...  참 맛난다.    오믈렛만 먹을 수 없기에,  아메리카노도 한잔 주문했다.    아침에 마시는 커피한잔은...  잠을 깨워줘서인지...  더욱 맛나게 느껴진다.    오믈렛을 주문하면...  맛있는 폴 빵을 같이 준다.  두 종류의 잼과 버터도 함께 제공된다.    폴의 빵은 다시 설명할 필요도 없이...  맛난다.    오믈렛은 상추 샐러드도	]]>
	</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11 01: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T.O.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골든위크 맞이 라이딩, 런치 @ PAUL]]></title>
	<link>http://milku.egloos.com/1892631</link>
	<guid>http://milku.egloos.com/1892631</guid>
	<description>
	<![CDATA[ 
PAUL은 우메다에도 혼마치에도 있지만 자전거 타기 좀더 느낌있는 혼마치로.   축일이라고 공원에서 뭔가 벌어지고 있었다. 잠시 멈춰 구경.  혹시 몰라 붐비는 시간 피해서 갔더니 여유롭고 좋았다.  여러가지 맛의 기본빵들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런치 주문.   샐러드와 스프 중 택1.     오늘의 런치는 연어구이. 다크써틀 종결자로서 연어요리는 언제나 환영.  무화과빵! 올리브빵이랑 최고 맛났다. :)  식후엔 커피와 홍차 중 택1.  대만족 런치 후 두 블럭 옆 스타벅스에 들렀다.  지난번에 찍어놓은 오사카 카드 득템!   돌아오는 길에 예쁜 꽃밭 발견하고 또 한참 놀았다. 좋은 골든위크다. ㅎㅎㅎ           	]]>
	</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11 17:2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황당한 외계인: 폴&quot;을 보다!]]></title>
	<link>http://zetagun.egloos.com/45619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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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4/14/54/b0015054_4da6c77b9560b.jpg"  
				alt="&quot;황당한 외계인: 폴&quot;을 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고편 보고 기대를 했었는데, 꽤 만족스러웠다. 혼자 보기 그래서, 약간 억지로 같이 본 친구는 별로라 그랬다. 취향이 안맞았던 모양.  내용은 영국 UFO 오덕들이, 미국의 오덕들의 제일 큰 행사인 코믹콘에 갔다가 여러 성지(?)들을 다니다가 진짜 외계인 폴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헤프닝이다.  이 두 배우들의 전작이 워낙 좋았기에 믿음이 있었지만,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마지막의 의외의 끝판왕인 '그 배우'가 나와서, 나름 즐거웠다. 아무래도 그의 대표작에서의 역할을 패러디(?)한 게 아닐까 싶다.  사전에 정보를 모르고 보는 게 훨씬 나을 듯 싶다. 그게 더 즐거움을 배가시킬 듯 하다.  등장인물 중 로렌조 조일은 그 '로렌조 오일'이 연상되던데, 그걸 노린 건지는 모르겠다.  일반인들보단 마니	]]>
	</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11 19:0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죄다 잡동사니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상한 브런치는 이제 그만...]]></title>
	<link>http://woowajeong.egloos.com/2088626</link>
	<guid>http://woowajeong.egloos.com/20886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4/13/47/a0077347_4da4799250ae2.jpg"  
				alt="식상한 브런치는 이제 그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에서도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브런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곳 카타르에서도 주말이면 수 많은 사람들이 브런치를 먹기 위해 호텔이나 식당을 찾는다. 사실, 이 곳 폴에서는 브런치가 아닌... 아침(Breakfast)을 제공하는데... 아침 9시에 시작하니... 그냥 브런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폴의 브런치 메뉴는 정말 다양한데... 폴이 빵을 전문으로 다루는 만큼... 대부분의 메뉴는 빵이다. 정말 수 많은 종류의 빵이 있는데... 크로아상을 제외하고는 무슨 빵인지 잘 알수가 없어서... 주문할 때 물어봐야 한다.  메뉴판 젤 위의 4개의 네모가 세트 메뉴인데... 그 중 우리는 가장 오른쪽의 가장 비싼 메뉴를 주문하였다.  44리알이나 하지만... 이 세트 메뉴만이 오물렛을 포함하고 있어서 이	]]>
	</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11 01:4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T.O.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폴 - Sci Fi 매니아를 위한 동화]]></title>
	<link>http://mcgmcg.egloos.com/1443976</link>
	<guid>http://mcgmcg.egloos.com/14439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4/02/67/b0145367_4d973362e2281.jpg"  
				alt="폴 - Sci Fi 매니아를 위한 동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황당한 외계인: 폴(Paul, 2011)]                                                     [&amp;lt;폴&amp;gt;의 포스터] 각종 SF 영화와 장르들의 패러디와 오마주로 가득차있는 트레일러 영상과 시놉시스를 본 순간 필자는 &quot;이거다!&quot; 싶었다. 그렇기에 &amp;lt;폴&amp;gt;은 제작 발표때부터 필자가 오랜 기간동안 기대해온 영화이다.  국내에는 &amp;lt;써커펀치&amp;gt;와 같은 날인 2011년 4월 7일에 개봉을 하였는데 &amp;lt;써커펀치&amp;gt;는 개인적으로 크게 기대를 안했으나 의외로 잭스나이더가 참신한 시도를 해서 평가를 좋게 해주었던 기억이난다.(물론 나온 수준에 비해 높게주었다는 거지 &amp;lt;써커펀치&amp;gt;가 잘만든 영화라거나 필자가 그 영화를 보도록 추천한다는 표현은	]]>
	</description>
	<pubDate>Sat, 09 Apr 2011 13:2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칼슈레이의 손 끝으로 보내는 당신을 향한 메시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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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황당한 외계인 : 폴 - 막 가는 코미디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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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15/74/d0014374_4d7e5daac791f.jpg"  
				alt="황당한 외계인 : 폴 - 막 가는 코미디의 미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는 정말 대박터진 주간입니다. 4월 초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들은 굉장한 것들이 많죠. 우선 써커 펀치도 그렇고, 이 영화도 그렇고 말입니다. 나머지 하나인 네머 렛 미 고 역시 굉장히 묵직한 작품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한마디로, 골라먹는 재미가 제대로 있는 주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덕분에 어떻게 배치를 하는가는 결국에는 제가 어떤 영화를 어디서 볼 것인가 하는 문제와 연결이 되는 주간이기도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기대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이 영화의 두 출연 배우인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 때문이었죠. 사이먼 페그야 이런 저런 영화에 출연을 하다가 한 번 삐끗 하는 경우가 있기는 했지만, 이 둘이 같이 나오는 영화중에서 거의 대부분이 상당히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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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pr 2011 07:2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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