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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pc사랑'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pc사랑</link>
		<description>pc사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2 Feb 2012 19:30: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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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C사랑 2012년 2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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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02/92/c0129792_4f2a64e5c2610.jpg"  
				alt="PC사랑 2012년 2월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성이와 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혹시나 하고 들러본 열린문고.  가득 쌓아져 있는 pc사랑을 보고 기뻤다.  2월호가 비교적 빨리 출시된것 같다.  하긴, 매월 28일이 발간일이니.. 뭐 그렇게 빠른 것도 아니다.  요즘 게임위주의 기사를 많이 다루는 pc사랑에 많이 불평하는 필자인데.. 이제 게임기사는 그만 실으면 한다.  월간 게이머즈도 구매하는데 pc사랑의 게임기사를 비교해봤을때 pc사랑의 기사들이 너무나 터무니없는 기사들 뿐이다.  여튼 매달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잡지이지만...   2월 6일 발간 예정인 월간 게이머즈가 기대된다.  그럼 그때 Magazine 카테고리에 다시 작성하도록 하겠다,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19: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지높은취객]]></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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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 당첨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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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04/39/e0073139_4eb3b5cd09370.jpg"  
				alt="어... 당첨됐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월 PC 사랑이 와서 가로세로쪽을 보고 있는데, 당첨자 명단에 보니 제 이름이 있네요. ㄷㄷㄷㄷㄷ  V3 365 클리닉 PC 주치의 패키지 1년권입니다.(안철수 씨 엽서 및 친필싸인 동봉된 리, 리미티드인가? 아무튼 패키지) VAT 포함하고 67000원짜리(PC주치의랑 365 클리닉은 다른 제품입니다. 참고), 옥션에서는 6만원으로 나오긴 한데 VAT 제외인듯?  하지만 난 이미 어베스트를 샀지(...)     팝니다!!!!!!!!!!!!!!! VAT고 뭐고 저렴하게 5만원! 싸다!  라고 하지만 아직 배송 안됐으니 ㄲㄲ 그래도 말씀하신 분에게 판매하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1 19:0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캐백수포도. 아니, 백수가 되겠다는 건 아니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에 돌아오니 PC사랑이 왔네요.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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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10/08/39/e0073139_4e8fda137339e.jpg"  
				alt="집에 돌아오니 PC사랑이 왔네요. ~_~"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오옿았어!!  오늘도 경품을 위해 응모를 해봅니다. 제가 남긴 의견은 남겨주셨는데 경품 당첨은 되지 않았네요 ㅜㅜ  뭐, 시간 날 때 즐겁게 읽어야겠습니다.    이제 엠파이어 토탈워 업데이트가 끝났으니 여러가지 설치하고 해봐야겠네요. 음.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14:0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캐백수포도. 아니, 백수가 되겠다는 건 아니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C사랑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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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26/97/b0006897_4e802f48252b9.jpg"  
				alt="PC사랑의 추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PC사랑 2011.09 호.  중고등학교 시절 PC사랑은 나에게 PC에 관한 귀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보물과도 같은 잡지였다. 인터넷이 아직 널리 대중화되기 전 시절인 그때는 컴퓨터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한 방법이 현저히 좁을 수밖에 없었다. 그 와중에 얼마 안되는 가격에 두꺼운 두께, 그리고 메인 표지를 항상 여성 모델들로 장식하던 PC사랑은 매월 정기구독까지 해가며 모아왔었다. 아직까지도 버리지 않고 소장하고 있는 6년치에 가까운 PC사랑은 쌓아놓기만 해도 그 높이가 꽤 된다.  시간은 흐르고, 잡지 외에도 컴퓨터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늘어만 갔다. IT를 전문으로 다루는 사이트들이 등장하고, 네티즌들은 알아서 자발적으로 각종 정보를 리뷰하고 교환했다. 그야말로 정보의 범람의 시작이	]]>
	</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17:0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스템이 사용 중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간 PC사랑 7월호, 'iOS 5 베타 완벽 해부']]></title>
	<link>http://xenix.egloos.com/3685718</link>
	<guid>http://xenix.egloos.com/36857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05/67/a0004367_4e127eaaccdf0.jpg"  
				alt="월간 PC사랑 7월호, 'iOS 5 베타 완벽 해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오랜만에 월간 PC사랑에 글을 기고 했습니다. 새로 작성한 글은 아니구요.. 얼마 전 블로그에 올렸던 'iOS 5 베타 완벽 해부' 라는 글을 거의 그대로 실렸습니다. 프로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월간 PC사랑에는 잊을 만 하면 한번씩 기사가 나갈 일이 생기네요. 이젠 왠지 고향같은 잡지 입니다. : )	]]>
	</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1 12:0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C사랑 선정, IT 블로그 베스트 20]]></title>
	<link>http://csimiami.egloos.com/3933739</link>
	<guid>http://csimiami.egloos.com/3933739</guid>
	<description>
	<![CDATA[ 
      &quot;지난해는 블로그가 1인 미디어로 주목받으며 신입 블로거의 활동이 많았다. 올해는 트위터 때문인지 이미 입소문을 탄 유명 블로거가 저력을 과시했다. 4년 연속으로 뽑힌 이웃도 있었다.베스트 블로그는 다음, 태터앤미디어, 야후, 블로그칵테일, 티스토리, 파란, 싸이월드, 이글루스 등 국내 대표 블로그 업체에서 600여개의 블로그를 추천받은 뒤 각 블로그의 포스팅 빈도, 내용, 전문성, 방문자 수 등을 참조해 분야별 20개 블로그를 뽑아 2010 베스트 블로그 100을 가렸다&quot;   IT 분야 (pc,인터넷,게임,모바일 기기,음향기기 등)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http://www.brucemoon.net/ 늑돌이네 라지온http://www.lazion.com/ CHoisTSOLaceht	]]>
	</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10 20:2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란의 언제나노란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휴대성이 늘어난 잡지? - PC잡지의 몰락]]></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5450700</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54507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14/35/c0073935_4d06cbe08f9be.jpg"  
				alt="휴대성이 늘어난 잡지? - PC잡지의 몰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프라인 잡지중 부침이 제일 심한 분야중 하나가 PC잡지가 아닐까 합니다.현재 PC사랑 하나만 남았지요.  사진 정리하다가 그 몰락을 여실히 보여주는 흔적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두께 보이시나요?하나는 2008년 10월 다른 하나는 올해 9월입니다. 그 사이 세계금융위기가 있었는데 이무렵 잡지에 대한 광고가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몇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한가지 생각해볼것은 그럼에도 우리가 PC관련 정보에 목마르지 않다는 겁니다. 상당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얻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광고역시 저런 잡지류 광고보다 신문기사나 블로그 이벤트등의 바이럴마케팅이나 웹진류의 광고가 그닥 나쁘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할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적지않은 비중의 오RAL마케팅이라 해주겠습니다.)   제품의 주기도 짧	]]>
	</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10 11:0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C사랑]]></title>
	<link>http://naveed.egloos.com/2616782</link>
	<guid>http://naveed.egloos.com/26167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6/03/61/d0041161_4c0761346ff81.jpg"  
				alt="PC사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PC 파워유저 라고 쓰고 컴덕쿠라고 읽는다 기질이 생긴 이후 자주 보고 있는 잡지      수많은 PC잡지가 사장되는 판국에 15년동안 잘도 살아남은 몇 안되는 잡지 중 하나인데    사실상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PC 관련 잡지의 양대산맥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이거랑 PC라인 외에 다른 국내 컴퓨터 잡지는 아예 찾아볼 수가 없음 O-&gt;-&lt;    있더라도 소프트웨어나 네트워크 솔루션 등 PC 전반이 아닌 특정 분야를 다루는 것 뿐이고…    PC와 관련해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주제를 다루는 잡지는 그야말로 그 2가지가 전부.    아무래도 이 분야의 수요자들이 활자책으로 소통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런 듯 합니다.      그렇지만 PC잡지는 그 나름대로 인터넷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10 19:1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훌륭한 시바니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월의 마지막 날, 마지막(?) 휴일 잡담]]></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2863469</link>
	<guid>http://scvlife.egloos.com/28634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06/31/e0090131_4b6d2c164771a.jpg"  
				alt="2월의 마지막 날, 마지막(?) 휴일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어느새 2월이 가고 3월이 다가옵니다. 2월이 될때만 해도 &quot;2월은 빠르니까.. (사무실 행사계획표를 보면서) 이거하고 이거하고 저거하면 2월 가겠네.. 덜덜&quot; 이러고 있었는데, 달 말에 있던 훈련 하나가 3월 초로 미뤄지면서 어쨌거나 2월 말일을 이렇게 맞았습니다.  ....시간 빠르다는 말은 이제 슬슬 질려가네요. 어서 3월 6일이나 왔으면 좋겠습니다(....)     2. 요즘 동계올림픽을 직/간접적으로 보고 있는데, 가끔씩 아쉬운 장면들이 나오니 덩달아 저도 막 답답해지고 아쉬워지고 그러네요. 우리도 은메달에 그쳤다고, 동메달에 그쳤다고 아쉬워하기보다는 격려의 박수를 아끼지 말아야 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3. 이전 포스팅에서 질렀던 HMV 앨범들이 지난 금요일, 	]]>
	</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18:4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나와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한 블로거의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C사랑에서 byontae님을 파워 블로거로 선정?]]></title>
	<link>http://arbaf.egloos.com/2486346</link>
	<guid>http://arbaf.egloos.com/24863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01/92/e0002292_4b14f791684d1.jpg"  
				alt="PC사랑에서 byontae님을 파워 블로거로 선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cientific Writing and Publishing by Elsevier    오늘 학교에서 집으로 오는데 동네 서점에 참새 방아간 못 지나가는 듯 들어갔다.    PC 사랑 12월호가 있어서 뒤적뒤적 거리는데...    PC사랑 2009 선정 파워 블로거로  byontae 님이 올라와 있네???    .....허락 받은 건가??  	]]>
	</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09 20:0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린스랜드 아브제국 이글루스 대사관 - 아브공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계속 피곤하고 지쳐서]]></title>
	<link>http://kamingn.egloos.com/2214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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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것도 외박 이후로-그래서 좀 생각해봤더니,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뭔가의 결핍이다' 하고.  그래서 떠오르는게 니코틴 아니면 알콜 아니면 카페인인데.. 아무래도 앞에 두갠 힘들고 마지막 하나가 딱 마음에 걸리더군요. 최근 일주일 이상 제대로 커피를 못 마신게 떠올랐습니다 엉엉..     .....아 이제 되돌아갈 수 없는 몸이 된 거 같애.     1. yuki 확실히 제설작전은 짜증나는 일입니다만, 눈 자체의 매력, 아니 마력은 부정할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물론 환자열외로 인하여 모든 작업을 제끼는 꿀같은 현실 덕도 있지만, 아직은 어두움 새벽하늘 아래로 빈틈없이 쏟아져내리는 눈발을 보니카논이하고싶어ㅈ....아니 멍하니 바라보게 되더군요. 이쁘니 어쩌니 어떤 표현보다도 '아름답다'는 표현이 어울	]]>
	</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09 19:1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꽃의 포스팅일등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 가지 경사]]></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2159827</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21598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2/13/18/d0050518_49428f5f54bb5_t.jpg"  
				alt="세 가지 경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첫 번째 경사.  목요일날 종강총회가 있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종강총회에서 컨텐츠전공 이번학기 최우수 학생상 받았습니다 /(-_-)/ . . . . .  이야이야호~(ごωご)~  전공교수님들 중에서 7표를 저에게 주셔서 1위가 됬대요. 2위는 저랑 같은 전공인 02학번 선배. (5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일인데, 갑자기 교수님 입에서 제 이름이 나와서 잠시 당황했었습니다.  상품으로는 사진에 있는 머그컵. 제가 머그컵 오덕인 거 또 어떻게 아시고...  ...라기보다는 사실 저 머그컵 제가 다른 애들하고 교수님 도와주러 갔다가 포장했던 겁니다. 겉에 써있는 박스나 포장지 다 뜯어내고 컵에다가 종이 한 번 싸서 선물포장지로 포장을 했었는데 제가 포장했던 저 컵은 무려 다이소 매장에서 2000원이란 	]]>
	</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08 01:5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 RYUTOPIA ★☆ // 맛있는 블로그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C사랑 원고 마감]]></title>
	<link>http://thedaz.egloos.com/4417974</link>
	<guid>http://thedaz.egloos.com/44179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6/12/33/c0075633_485019bb189ad_t.jpg"  
				alt="PC사랑 원고 마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하~ 이번 달도 PC사랑 7월호 원고를 무사히 마감 했다. 중간에 쉬긴 했지만 어쨋든 2000년에 PC사랑에 첫 원고를 넘겼으니 꾸엑! 어느덧 8년이 넘었구나.  anyway, 다음 달 표지 모델이 기대된다. @.@  - TheDAZ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03:3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 그리고 힘! - TheDA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C사랑 4월호에 제 블로그의 글이 실렸습니다.]]></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1873717</link>
	<guid>http://thexian.egloos.com/18737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5/04/27/d0005027_481ca60589f48_t.jpg"  
				alt="PC사랑 4월호에 제 블로그의 글이 실렸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 역시 사실 좀 된 이야기인데 이제 하게 되네요. 제목 그대로, PC사랑 4월호에 제 글이 실렸습니다. 뭐 요즘 일부 블로거님들에게 일어난 도용사건은 아니고요. 해당 업체의 기자님이 저의 허락을 얻어 게시한 글입니다. 돈 안 받고 잡지에 실어도 된다고 허가해 드렸고, 원문이 좀 과격하기에 약간의 수정을 가하는 것도 허가했습니다.  실린 글의 원문 :  게임을 '즐기는' 데에 '절대' 필요한 몇가지 철칙  원문의 표현이 좀 과격하기도 했고, 당시 어떤 분과의 언쟁으로 하루를 보내기도 하고 해서 매우 뜻깊은(!) 글이었는데 실리게 되었군요. 인증샷들 나갑니다. PC사랑에는 원제목 대신 &quot;게임을 즐기는 데 절대 필요한 몇 가지 규칙&quot;이라는 제목으로 실렸습니다. 닉네임과 블로그 이름이 제대로 나와 있군요. 예.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08 03:0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간 PC사랑에 소개된 제닉스.]]></title>
	<link>http://xenix.egloos.com/1707236</link>
	<guid>http://xenix.egloos.com/17072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2/02/67/a0004367_47a4476d729b8_t.jpg"  
				alt="월간 PC사랑에 소개된 제닉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간 PC사랑 2월호에 제가 소개 되었습니다. PC사랑은 종종 나가곤 했는데 이번 인터뷰는 좀 크게 나갔네요 ^^ 장장 네페이지에 걸쳐 블로거로서, 리뷰어로서의 저에 대한 이야기,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 이글루스에 대한 이야기, 미투데이에 대한 이야기등을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여기저기 나올 수 있는게 전부 관심 가져 주시는 방문자 여러분들 덕분 입니다.  지켜 봐 주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하고 있다는 사실, 기억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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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Feb 2008 19:3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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