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peru'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peru</link>
		<description>peru</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Sep 2010 03:48:5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페루 여행을 마치고..]]></title>
	<link>http://thirtydiary.egloos.com/4463114</link>
	<guid>http://thirtydiary.egloos.com/44631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10/97/b0036797_4c8928896cfd9.jpg"  
				alt="페루 여행을 마치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혼자서는 무언가를 하기 싫어했던 내가 30년만에 처음으로 혼자서 페루란 미지의 땅을 여행을 했다. 페루에 대한 아무런 정보와 지식도 없었던 내가 단지 마추픽추를 보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무작정 비행기 표를 끊고 떠난 것이다. 처음에는 무섭기도 그리고 외롭기도 했지만 왜 사람들이 혼자서 여행을 하는지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페루..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풀리지 않는 비밀을 간직한 땅' 이라 말하고 싶다. 나스카, 잉카 등 현재까지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고대 유적들이 남겨져 있다. 아름다운 건축 양식 속에 숨겨진 잉카인들의 고통, 산속 오지에 숨겨진 잉카 제국의 흔적, 광활한 황무지에 새겨진 거대한 그림들.. 이 모든 것들은 그동안 페루 여행을 동경해 온 나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10 03:4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른살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7일차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title>
	<link>http://thirtydiary.egloos.com/4463108</link>
	<guid>http://thirtydiary.egloos.com/44631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10/97/b0036797_4c89233adebbe.jpg"  
				alt="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7일차 (잃어버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루 여행 7일차인 오늘, 드디어 마추픽추를 가게 되었다.  여기까지 온 여정을 생각하면 정말 멀고도 험한 여정이었다. 리마에서의 고독한 여행, 나스카에서의 삐끼 사기 사건, 15시간의 버스 여행, 쿠스코의 고산병 등등.   마추픽추는 1911년,미국의 탐험가 Hiram Bingham이 황금도시를 찾으러 마추픽추 산을 탐험하다 발견한 것이라 한다. 발견했을 당시 그가 생각하던 황금은 없었고 173명의 유골이 마추픽추에 있었다고 한다. 그중 150구는 여자, 23구만이 남자의 유골이었다는데 과연 마추픽추에 살던 남자들은 과연 어디에 가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그들은 왜 이런 산속 오지에서 살아야만 했을까? 이곳에도 많은 가설들이 있지만 가장 신빙성이 있어 보이는 것은 스페인 정복자들을 피해 산속으로 들어오게 	]]>
	</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10 03:1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른살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6일차 (신비의 잉카 제국)]]></title>
	<link>http://thirtydiary.egloos.com/4463103</link>
	<guid>http://thirtydiary.egloos.com/44631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10/97/b0036797_4c891d8ce63a1.jpg"  
				alt="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6일차 (신비의 잉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에 일어나니 고산병이 어느 정도 적응된 듯 했다. 서둘러 아침을 챙겨먹고 8시 30분에 호스텔 라운지로 나갔다. 나와 같이 숙박을 하는 미국인 부부도 함께 있었다. Nick이란 이름의 아저씨였는데 기다리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부인은 브라질 사람이라 한다. 이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가 영어 이름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ongmin이란 발음을 하기가 힘든 듯 Tommy라고 발음을 하더라.  버스를 타고 처음 방문한 곳은 피삭(Pisaq). 잉카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유적지이다. 잉카인들은 왜 이런 험난한 산속에 생활터전을 마련했는지 의문이다. 가이드 말에 의하면 스페인 침략을 맞서기 위한 것이라는데, 아무리 그렇더라도 이렇게 험난한 생활을 택해야만 했을까?  우리나라의 생활터전이 배산임	]]>
	</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10 02:5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른살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5일차 (천상의 도시&lt;?&gt; 쿠스코)]]></title>
	<link>http://thirtydiary.egloos.com/4463092</link>
	<guid>http://thirtydiary.egloos.com/44630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10/97/b0036797_4c8917fe115ce.jpg"  
				alt="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5일차 (천상의 도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추픽추를 보기 위해선 페루의 옛 수도인 쿠스코를 거쳐야만 한다. 쿠스코에 도착하니 마추픽추를 보기 위한 관광객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다들 마추픽추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는 듯 했다. 나도 그러했으니..^^ 그런데 문제는 고산병! 장장 15시간의 버스여행으로 인한 피곤함, 안데스 산맥을 넘어야 하는 관계로 도로의 절반 이상이 꼬불꼬불한 길을 가야만 했던 관계로 느낀 차 멀미, 그리고 해발 3800미터에 위치한 지형적인 이유로 인한 고산병이 겹쳐 버스에 내리자마자 두통, 복통, 무기력증이 한꺼번에 몰려왔다. 옆에 있던 배낭여행객이 같이 택시를 타고 호텔을 잡지 않겠냐고 했지만 모든 것이 귀찮아졌던 나는 따로 할 일이 있다고 그 제안을 거절했다. 완전 최악의 기분이었다. 고산병 약을 먹어보았지만 듣지를 않	]]>
	</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10 02:3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른살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4일차 (2000년의 비밀을 간직한 나스카)]]></title>
	<link>http://thirtydiary.egloos.com/4463083</link>
	<guid>http://thirtydiary.egloos.com/44630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10/97/b0036797_4c8914cbe3d70.jpg"  
				alt="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4일차 (2000년의 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비밀에 감춰진 페루를 내 눈으로 직접 하기 위해 아침일찍 와카치나 리조트를 떠나 나스카로 향했다. 물론 어제 수리를 맡긴 카메라를 찾으며 피 같은 90솔(약 30달러)을 내야만 했다. 어제 부기투어에서 만난 영국 친구가 새로 산 것보단 적게 들었으니 너무 아쉬워하지 말란다. 하긴 맞는 말이긴 하지^   이까에서 나스카까지는 버스로 약 2시간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이 놈의 페루 버스는 매번 연착을 해서 거의 3시간 만에 나스카에 도착할 수 있었다. 옆에 앉은 페루 사람이 자신이 여행한 사진을 조그만 카메라로 보여주는데 알아듣지도 못하는 Spanish로 계속 말해서 속이 울렁거릴 지경이었다. 거의 300장의 사진을 본 것 같다. 나스카로 가는 길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였다. 모래와 자갈	]]>
	</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10 02:1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른살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3일차 (無의 아름다움)]]></title>
	<link>http://thirtydiary.egloos.com/4463075</link>
	<guid>http://thirtydiary.egloos.com/44630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10/97/b0036797_4c890e265fc7d.jpg"  
				alt="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3일차 (無의 아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민박집 아줌마, 아저씨에게 인사를 하고 아침 일찍 이까(ICA)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 터미널로 향했다. Soyuz Peru Bus를 타고 약 7시간 소요되는 거리다. 한국에서도 원래 버스타는 것을 싫어했는데 7시간이나 버스를 타야한다니 정말 갑갑했다. 7시간이라 하면 서울에서 부산보다도 더 먼 거리니까.. 이까(ICA)로 가는 길은 생전 처음 보는 자연 환경이었다.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 사막.. 돌과 자갈.. 정말 황량함의 극치였다. 그런데 이런 곳에서도 사람이 살고 있더라. 물론 극 빈곤층의 사람들이긴 하지만 이런 곳에서도 사람은 살 수 있었다. 지루한 여정을 마치고 이까로 도착했다. 이까에는 와까치나란 리조트가 있다. 페루 정부에서 사막을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만든 리조트라는 말을 듣고 잔뜩 기대를	]]>
	</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10 01:5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른살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2일차 (외로운 시내 여행)]]></title>
	<link>http://thirtydiary.egloos.com/4462526</link>
	<guid>http://thirtydiary.egloos.com/44625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08/97/b0036797_4c86ca6c37e15.jpg"  
				alt="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2일차 (외로운 시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루 도착 첫날 시간은 오후 10시 30분. 숙소에 오니 11시가 넘었다. 그 흔하다는 가이드북 하나 갖고 오지 않은 완전 무계획의 페루 여행인 관계로 첫날과 둘째날은 한인 민박집에서 묵으면서 페루 여행에 관한 정보를 얻기로 했다. 민박집에서 정보를 얻은 후 본격적인 페루 여행의 첫날은 LIMA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가보기로 했다. 페루의 도시는 분수가 있는 중앙 광장을 중심으로 상권이 펼쳐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페루 사람들이 왜 그렇게 분수를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페루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분수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8솔(약 2.5달러)란 저렴한 택시를 타고 구 시가지로 입성! 구 시가지에 도착해보니 이곳이 페루인지 아니면 유럽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멋진 건물들을 볼 수 있었다. 대부분	]]>
	</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10 00:0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른살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드컵 햄버거]]></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5357556</link>
	<guid>http://khhendrix.egloos.com/53575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13/19/c0075919_4c3b305329c90.jpg"  
				alt="월드컵 햄버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금 늦었지만 페루 출장서 먹은 월드컵 이벤트 햄버거를 올려본다. 리마에 있는 햄버거 체인 BEMBOS.  출장가면 꼭 한번씩은 먹는다.  캐릭터를 보면 어떤 국가인지 감이 오시나요?   이걸 보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듯 브라질, 아르헨티나, 독일, 스페인 4개국   내가 먹은건 스페인 그렇다 내가 스페인의 우승을 예언 한 것이다 두둥.... 일리가 없지 ㅋㅋ 난 네덜란드 응원했는데.....ㅠㅜ   비쥬얼은 이렇게 생겼다. 당연히 잉카 콜라와 함께 ㅋㅋ 사진에 없네 이런.....  저으기 밑에 노란건 감자튀긴거 같다 바삭바삭   이런 선물도 있던데 아마 키즈밀 같은 게 아닐까?  아 배고프다....	]]>
	</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10 00:1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죽기전에 꼭 가봐야 하는 25명소 - No.9 마추 픽추]]></title>
	<link>http://afterabc.egloos.com/3736263</link>
	<guid>http://afterabc.egloos.com/3736263</guid>
	<description>
	<![CDATA[ 
1911년에 한 대학의 강사였던 미국의 역사학자 히람 빙햄(Hiram Bingham)은 지리에 익숙한 11살 소년의 안내를 받고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페루(Peru)의 아름다운 마추 픽추(Machu Picchu)의 유적을 재발견 하게 되었습니다. 잉카(Incas)문명의 잃어버린 도시는 무려 500년 전에 버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곳은 우루밤바 계곡(Urubamba Valley)의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해수면 위로 2,430m 올라가 있는데 잉카인들의 수도인 쿠스코(Cuzco)라는 곳에서 북동 방향으로 80km 떨어져 있습니다. 이곳의 주변 환경인 어마어마한 숲이 이 외진곳을 보호하고 있었기에 몇 십 년 동안 알려지지 않았으며, 다른 많은 잉카 유적들도 스페인(Spain)군에 의해서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14:2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AfterABC운영자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루 사진]]></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5206417</link>
	<guid>http://khhendrix.egloos.com/52064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26/19/c0075919_4b34eb1c3a7dd.jpg"  
				alt="페루 사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출장 가서 찍은 사진들~~    호텔에 있던 아이팟을 꽂을 수 있는 알람 라디오. 그러나 알람이 제대로 동작을 안해 결국 wakeup call을 내내 이용했다.  호텔 방에 있던 잉카 문명 소개. 물론 스페인어라 읽지는 못했다.   호텔 창 밖으로 본 동네 모습   부채조개 구이   페루의 대표 음식이라 하는 쉐비체. 시큼한 생선회다. 참치라 했던가? 기억이.... 오른쪽의 마늘 만한 건 옥수수알이다 ㄷㄷㄷ    양념에 절인 소고기 요리   사무실에서 바라본 Lima 도시 풍경   버섯요리. 일종의 애피타이저였는데 소스가 맛있었다.   소고기 스테이크는 전세계에서 통하는 진리   야채 샐러드    출장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사무실 최고 인기녀 '시메나'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 부서 출장자 모	]]>
	</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09 01:4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5202903</link>
	<guid>http://khhendrix.egloos.com/52029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21/19/c0075919_4b2f70940dd38.jpg"  
				alt="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루 현지 시각으로 20일 01시 20분 비행기를 타고 한국 시각으로 21일 오후 16시 도착 현지 시각으로 21일 02시 도착이군요 페루-아틀란타-인천 장장 25시간의 장도를 마치고 왔습니다 헥헥...  자세한 이야기와 사진은 다음 기회에. 일단 뻗어야 할 듯.... oTL	]]>
	</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09 21:5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루 인증샷]]></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5198394</link>
	<guid>http://khhendrix.egloos.com/51983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16/19/c0075919_4b2873ece60d6.jpg"  
				alt="페루 인증샷"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09 14:4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eru 출장갑니다]]></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5195777</link>
	<guid>http://khhendrix.egloos.com/5195777</guid>
	<description>
	<![CDATA[ 
Peru 출장 갔다 옵니다~일주일동안 행복하게 지내세요~~   El Condor Pasa - Simon &amp;amp; Garfunkel  	]]>
	</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09 10:5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늘아래의 쿠스코]]></title>
	<link>http://sneaker.egloos.com/2460081</link>
	<guid>http://sneaker.egloos.com/24600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0/28/04/d0015704_4ae84f70d9e99.jpg"  
				alt="하늘아래의 쿠스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23:0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eru] 2nd day in Cusco]]></title>
	<link>http://chansbov.egloos.com/1274666</link>
	<guid>http://chansbov.egloos.com/12746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2/29/96/f0076696_49581b362ee7e_t.jpg"  
				alt="[Peru] 2nd day in Cusc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2.27.08   Trip to Machupicchu (마추피추) - 세계 7대 불가사의  Our tour guide told us that there are only three ways to get to Machupicchu.  take a helicopter or train or walk.   Because there is no way to get there by a car our group's choice was ended up with a train.    My train ticket getting to the Machupicchu! Yeah~  View taken inside of train.    After being on the train for an hour and half, we took 	]]>
	</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08 22:0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름모꼴 미소]]></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