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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pier'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pier</link>
		<description>pi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7 Feb 2010 07:1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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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an Fransisco: Ferry Market to Fisherman's Whar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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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07/96/d0049296_4b6de6040ffc4.jpg"  
				alt="San Fransisco: Ferry Market to Fisher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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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이건 첫 날에 찍은 게 아니라 샌프란시스코 체류 마지막날에 찍은 사진이다. 이날 Ferry Market 갔다가 Fisherman's Wharf를 한번 더 가고 싶어서 슬슬 걸어가면서 찍은 사진들. 날짜별로 나눠가면서 포스팅하려니 워낙 중구난방으로 찍어 놔서 그냥 지역별로 나눠 올리기로 했다. 보는 데는 별로 불편 없음.       이번에 미국 가서 진짜 야자수는 실컷 보고 왔다. 이게 Fisherman's Wharf까지 이어져 있는 Muni의 F Market Line. 약 15~20분에 한대쯤 오는 듯. 가까운 곳은 그냥 걸어가는 게 빠르다-_-        이날은 다행히 날이 좋아서 사진찍기가 참 좋았다.         특히 구름이 예술이었음.        똑딱이로 이렇게 잘 찍다니(자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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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07:1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Riel, With Lo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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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 수첩의 한 페이지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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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1/25/17/c0055617_497c62b15f6a0_t.jpg"  
				alt="여행 수첩의 한 페이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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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로망이었던 커피숍 창가 자리에서 글쓰기(=된장질). 직원들이 어찌나 은근 눈치를 주던지.   …그나저나 맛있어 보였던 레몬 케익은 인생 최악의 맛이다. 코스타-_-ㅗ 그래도 커피는 맛있는 듯. 맥도날드 커피보단 맛있고 디자인 뮤지엄 커피보단 조금 연한 듯. 영국 커피는 고소하고 신 맛 거의 없이 쓴 맛이 강하다. 내일은 마지막으로 카페네로 커피를 마셔 봐야지. 맛있다니까…   끔찍하게 맛없던 레몬 케익.    전망이 좋은 탓인지 커피 가격도 비쌌던 design museum. 타워 브릿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었다. 너무 늦게 도착해서 전시는 구경하지 못하고 커피만 마셨다. 내가 사실 게이를 잘 구별하지 못하는 편인데도, 여기 카페의 점원은 너무나도 so gay였다.   northen lane은 샵들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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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Jan 2009 22:4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Empt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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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ew Bright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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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ew Brighton 크라이스트처치 동쪽 뉴브라이튼에 위치한 피어(pier). 바다를 향해 쭉뻗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더욱 인상적인 것은 피어가 시작되는 건물이 바로 도서관이라는 사실이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 또 도서관 건물의 반쪽은 카페가 차지하고 있다. 피어위에서 낚시를 즐길 수도 있으면 곳곳에 잡은 물고기를 손질할 수 있는 선반들도 설치가 되어 있다. 중국인 관광객으로 보이는 일행이 피어의 끝부분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다. 그다지 큰규모의 도시가 아니여서 이곳에 오면 한번 들러보게되는 곳 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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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08 07:5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Punchline Blu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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