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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pis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pisa</link>
		<description>pis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Feb 2012 01:2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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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브라질의 수학교육에 관한 어느 논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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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또 나는 두 종류의 서로 다른 고등학교 수학 교과서(각 종류별 3권씩, 총 6권)를 검토하고 각 연도별 교육 과정에 대해 분석할 기회를 가졌다. 예로 9학년 수학 교과서의 교과 주제는 다음과 같다.  1. 수 체계2. 수열3. 함수4. 지수함수5. 로그와 로그함수6. 삼각함수  또 10학년 교과서의 주제는 이렇다.  1. 수열 (9학년 교과서보다 심화됨)2. 행렬3. 선형계와 행렬식4. 해석적 조합론 (아마 점화식, 생성함수 등? - Hayyam)5. 확률6. 기하  학생과 교사에게 브라질 수학 커리큘럼의 목표는 모범적이지만 충분치 않다. 차별화된 학습 방향에 관한 내용은 찾기 어렵다. 교육 과정은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이나 서로 다른 지적 능력을 가진 학생들의 필요를 반영하지 않는다. 교사는 너무 가난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01:2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정신의 숲]]></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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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학생들의 수학실력 (PISA 들여다보기) - 회인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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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ECD 국가를 대상으로 한 국제학력평가(PISA) 성적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PISA 평가는 고등학교 1학년 (만 15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3년에 한 번씩 실시되는데 가장 최근에 실시된 것이 2006년이고, 그 결과는 2007년 말에 발표되었다. 발표된 지 1년도 더 지난 PISA 평가가 다시 관심을 끌게 된 것은 지난 11월 21일 서울대 교육종합연구원 주최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한 연구결과 때문이다.  이 연구를 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채창균•유한구 박사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수학점수는 평균 547점으로 세계 4위이지만 주당 학습시간으로 나눈 시간당 점수는 99점으로 세계 48위에 그쳤고, 이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학습시간당 효율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우리보다 수학 성적이 높은 	]]>
	</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09 02:5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懷人之憂]]></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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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제고사와 보충수업. 초등학생에게 방학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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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방학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래. 방학은 초등학교의 전부였다. 방학에 들아가기 전에 커다란 동그라미를 구분하는 선을 빼곡하게 그려 넣으면서 말도 안되는 방학계획을 세우면서 즐거워했다. 그리고 방학이 시작되면 2,3일 정도 시간을 할애해서 탐구생활을 미리 끝내 놓았다. 그 다음은 동네 친구들과 야구하고 곤충채집하러 다니면서 열심히 아주 열심히 놀았더랬다. 하지만.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뀐지 15년 정도가 지난 이 시점에서 초등학생들에게 방학은 '지옥'이나 다름없다. 이병박 정부가 10년만에 부활시킨 '일제고사(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의 파급효과때문에 초등학생들은 즐거운 방학에 학교에 나와 보충수업을 받고 있다.      이거 이거 파고들수록 가관이다.	]]>
	</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09 22:4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Dol+I = Pass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핀란드 교육 사람을 확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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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ECD 학업성취도 시험에서 1등을 도맡아 하면서도 자기들끼리는 1등을 따지지 않는 ‘경쟁이 없는 교육’. 학비는 대학까지 전액 무료에 평준화 교육을 하는 나라. 도대체 핀란드 교육은 뭐가 얼마나 다른 것일까? 다르다면 왜 다른 것일까? 핀란드로 교육 이민을 간 최락호군 가족을 통해 그 비밀을 밝혀본다. 신호철 기자 shin@sisain.co.kr  ⓒ시사IN 신호철 최기문씨 가족(위)은 두 아이 교육을 위해 4년 전 핀란드로 교육 이민을 왔다. 아들 락호군은 핀란드로 온 이후 얼굴과 성격이 밝아졌다. 락호와 동생 안희 모두 “학교 가는 게 재미있다”라고 말한다. 핀란드의 열일곱 살 한국 학생 최락호군(17)은 최근 인생에서 중요한 한 가지 결정을 내렸다. 헬싱키 푸킨매키 패루스 초·중등학교 9학년(한국의 	]]>
	</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09 12:1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럽 눈도장찍기 :: 피사의 사탑 (The leaning Tower of Pi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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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4/19/09/b0047509_49eb1f61b6c57_t.jpg"  
				alt="유럽 눈도장찍기 :: 피사의 사탑 (The leaning 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 교과서에서 보았던 것들을 구경하러 또 이동합니다.     지독하게 맛이 없었던 중국음식점 아니 왜 내가 유럽에까지 와서 중국음식을 먹어야 하냐고요! (버럭!)     꺅!  저 멀리 그 유명한 피사의 사탑이 보입니다.   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맑은 하늘, 그리고 피사의 사탑이 어우러진 풍경은 정말이지 비현실적인 광경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울었어요. 기우뚱.     	]]>
	</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09 08:1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モモのカンヅ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C 교육 3부작-'꿈을 꿔도 괜찮아']]></title>
	<link>http://kth1004.egloos.com/1895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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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꼴지해도 괜찮아  꿈을 꿔도 괜찮아    우리 아이들에게 1년이라는 어떤 일종의 '유예'기간을 주는 건 어떨까. 공부만 해오던 아이들에게 '특별학년'이라는 새로운 체제를 도입해서 공부로부터 잠시 해방시켜 주는 건 어떨까. 우리나라에서는 불가능할 것 같은 이 모델은 이미 아일랜드에서 하고 있는 교육 시스템이다.     경쟁이 아닌 창의성을 키우게 하며 아이에게 좀 더 자신의 길을 생각해 보게 하는 교육 시스템은 우리에게 시사점을 던져준다. 우리는 오직 입시를 교육의 목표로 삼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교육은 아이들에게 인격을 성장시켜주는 것이며 스스로 주인이 되는 삶을 살게 해주는 교육인 것이다.     핀란드의 교육은 어떨까. 핀란드는 국제 학력 평가(PISA)에서 3회 연속 국어, 수학, 과학 등에서 1위를	]]>
	</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09 23:0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핀란드, 미국,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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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4/11/94/a0007594_49df7ec9a30ea_t.png"  
				alt="핀란드, 미국, 한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his is real world!! (sprinter님)    핀란드의 평등한 교육을 배워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다. 예를 들어 한겨레에 실린 권태선 칼럼 학습권을 교육의 중심으로에 다음과 같은 대목이 있다.    (전략) 스웨덴과 핀란드에서도 학생들은 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국제 학생평가 프로그램(PISA·피사)에서 거둔 성적을 분석해 보면, 핀란드에선 학교와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의 차이에 따른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차이가 적은 반면, 스웨덴은 그렇지 않았다. 두 나라 모두 낙후 학교에 우수교사를 배치하고 재정을 더 쓰는 등, 격차를 줄이고자 노력하는데도 이런 차이가 벌어지는 이유를 안승문씨는 “스웨덴과 달리 핀란드는 개별 학교가 유연한 교과과정과 높은 자율성을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 선택권을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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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09 16:0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사 Pi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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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15/14/e0018714_48ce13859c94f_t.jpg"  
				alt="피사 Pis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사로 가는 길은 잊혀지지 않는다.   철도 옆에 해안도로가 펼쳐져 있는데, 반짝거리는 바다가 잠시 쉬어가라는 것 같았다. 엣날 영화에서처럼 빨간 오픈카를 타고 저 도로를 달려보고 싶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곳에 정차해서 에스프레소를 마셔가며 잠시 쉬어가는 거지. 밭에는 추수를 끝낸 밀짚들이 둥그렇게 말려져 있었다. 새까맣게 말라 비틀어진 해바라기들도 풍경의 일부가 된다. 남부 프랑스에서 보고 싶었던 경치를 여기서 볼 수 있다니. 넓은 프랑스의 밭과 비교해서 이탈리아는 좀더 색감이 진하고 오목조목한 느낌이다. 여기서는 예술가가 많이 나올 수 밖에 없겠어. 한참이나 이탈리아의 시골에 취해 있었다.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사실 피렌체까지는 2시간정도면 가지만, 우리는 피사로 가는 완행을 탄 셈이어서 4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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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16:5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트의 여행기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럽의 문제아 핀란드 편]]></title>
	<link>http://marchtong.egloos.com/828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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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15/89/20080915130900000618171701.jpg"  
				alt="유럽의 문제아 핀란드 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1부 - 추락&amp;gt;   &amp;lt;2부 - 반전&amp;gt;    이 두 편의 동영상은 유럽의 문제아라는 제목으로 핀란드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담았다.  경제파탄에 이르렀던 핀란드라는 나라가 어떻게 해서, 국가경쟁력 1위의 국가가 되었는지 보여주는 이 동영상은 우리가 나아갈 길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성장과 분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정답은 '그렇다'이다.   대학교까지 이루어지는 무상교육, 정보통신에 대한 집중투자와 전문 인력의 양성, 살림살이를 모든 국민에게 열어놓은 국가, 세금과 소득을 온 국민에게 공개하는 언론,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국민과 기업,  PISA(국제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우리나라의 학생들은 항상 좋은 성적을 기록한다. 읽기, 수학, 과학 등의 문제해결력 등은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3:2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취통증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AN.15.08 Torre Pendente di Pisa]]></title>
	<link>http://woookdu.egloos.com/17777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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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3/02/78/d0026678_47ca9f973045a_t.jpg"  
				alt="JAN.15.08 Torre Pendente di Pis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08 21:4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ionet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식 교육 개혁은 망국의 지름길.]]></title>
	<link>http://XFELIX.egloos.com/1229427</link>
	<guid>http://XFELIX.egloos.com/12294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1/03/55/e0083555_477c297c7e30b_t.jpg"  
				alt="이명박식 교육 개혁은 망국의 지름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OECD 학업성취도 국제 비교 연구라는게 있다.  말 그대로 각 국 고1의 평균, 혹은 상위 5% 학력을 조사하는 연구인데  2006년에 과학학업 성취도가 떨어져서 난리가 났다.  조사 부분은 세가지인데 첫째는읽기, 둘째는 수학, 세째는 과학이다.  2006년의 연구결과를 보면  읽기 분야에서는 1위(핀란드 2위)  수학 분야에서는 2위(핀란드 1위)  과학 분야에서는 7위를 차지했다. (핀란드1위) *OECD국가 기준. 2003년에 수학 2위(핀란드1위), 과학 3위(핀란드1위), 읽기2위(핀란드1위)를 했으니 과학분야에서 난리가 날 법 하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지? 한국이 전 분야에서 최상위권이네? 대한민국 교육은 망하기 직전이라면서? 평준화로 인해서 학력이 떨어지고 애들 바보로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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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an 2008 09:2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世說]]></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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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중학생의 과학 의식조사]]></title>
	<link>http://extrad.egloos.com/1677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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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관련기사, 동아일보    서울대 사범대 ‘두뇌한국(BK)21 미래사회 과학교육 연구사업단’의 정민경 연구원이 최근 서울의 중학교 1학년과 3학년 학생 14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과학문화지표의 검증 및 보완과 서울시 중학생의 과학문화소양 연구조사’의 결과를 요약하면 한마디로 다음 처럼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quot;과학이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과학활동에 참여할 생각은 없다&quot;    이미 중학교 학생들의 의식속에서 '과학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지워지고 있다는 것이죠. 중학생 때 이미 '과학에 직접 참여할 생각이 없는' 이 학생들이 자라나 과연 '다른 어떤 것' 대신 과학에 투자하는데 찬성할 수 있을 지 의심스러운 대목입니다.    실은 이 의식의 저변에는 확실한 '과학 실력 저하'가 있다는 것도 관과할 수	]]>
	</description>
	<pubDate>Tue, 04 Dec 2007 07:5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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