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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pk'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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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k</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17:57: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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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uthentic] Slim Fit Twin Tipped Shirt(989) - 내 친구들과 함께하는 BEST PLATFORM:ER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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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0/23/d0118223_4fb8a9fca1670.jpg"  
				alt="[Authentic] Slim Fit Twin Tipped Shirt(989)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플랫포머 활동을 연임하게 되면서 하게 된 BEST PLATFORM:ER 미션 ! 이번 제품 리뷰를 했던 [Authentic] Slim Fit Twin Tipped Shirt(989) 를 가지고 친구들과 함께 미션을 해보았다. :-)      (위) 윤경 / 26 / 공예 배우는 학생 (아래) 홍희 / 26 / 공예 배우는 학생   둘은 작년부터 친하게 지내고 있는 인사동 모 가게의 직원이자 바느질 공예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 위의 윤경이는 피케티에 무난하게 치노팬츠와 블루 칼라의 슬립온을 매치 ! 아래의 홍희는 피케티 + 진에 밝은색의 단화로 포인트를 줬다. 둘다 아무래도 오랜시간 앉아있다가 서있다가를 반복하고 말을 많이 해야 하는 아이들, 피케티를 주고 입혀보니 이렇게 편해보일 수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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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17:5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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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EPL 6위' 첼시는 어떻게 유럽 챔피언이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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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81/e0107881_4fba1265cf7d7.jpg"  
				alt="'EPL 6위' 첼시는 어떻게 유럽 챔피언이 되었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시즌 유럽 최강팀 칭호는 바이에른 뮌헨도, 바르셀로나도 아닌 첼시에게 돌아갔다. 이 같은 결과를 예상한 이가 얼마나 될까? 그것도 적지의 심장부인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말이다. 첼시는 매 토너먼트가 고비였다. 나폴리와의 16강, 바르셀로나와의 4강전이 특히 그랬다. 리그에서도 부진했기에 나폴리에게 일격을 당해 떨어졌어도 스토리 전개상 이상할 것은 없었다. 4강 진출팀 중 우승확률도 가장 낮았다. 대다수 전문가와 팬들이 바르셀로나의 결승행을 점쳤고, 만약 첼시가 올라간들 반대편 시드인 레알 마드리드나 뮌헨의 승자 중 한 팀이 우승할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난공불락이라 여겨졌던 바르셀로나와 세계 최고 날개를 보유한 뮌헨을 꺾고 클럽 역사상 첫 빅이어를 들어올린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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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16:0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화니의 雜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빨리 찾아온 여름, 피케티 하나쯤은 있어야 ! - [Authentic] Slim Fit Twin Tipped Shirt(98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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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4/23/d0118223_4fafd8b68951e.jpg"  
				alt="빨리 찾아온 여름, 피케티 하나쯤은 있어야 ! - [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름은 생각보다 우리를 빨리 찾아와서 블레이져나, 셔츠에 가디건을 하루종일 입고 다닐 그럴 시간도 없이 반팔을 입을 계절이 찾아온 거 같아요. 여름이 되면 항상 저질스러운 몸뚱이를 어떻게 가리고 다니나 생각하게 되는데, 그런 시간이 더 빨리 찾아온 2012년이라니 ! 그래도 벗고다닐 수는 없으니 뭔가 입고 다녀야겠죠. 기왕에 입을거면, 그래도 좀 이쁜 옷을 입는 게 좋잖아요 :-)   이쁜 옷을 입고, 시험기간이 아닌 이 때 어디든 놀러가야 좋지 않을까요. 저녁 날씨는 선선하니 한강같은 곳도 좋겠지만, 클럽 공연을 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공연보면서 뛰어놀고, 뮤지션에 열광하고 ! 그것도 좋은 여름을 보내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공연장에서 만나봤던 뮤지션들이 입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1:4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정리 한방!]]></title>
	<link>http://n10000ki.egloos.com/2927174</link>
	<guid>http://n10000ki.egloos.com/29271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5/33/d0013833_4fa4bc34b39f3.jpg"  
				alt="방정리 한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코 의류만 정리했습니다..   새것들도 섞여있긴한대 대부분 입고 다시   접어서 폴리백에 쏘옥~ 그리고 종류별로 분류해서~  다시 쇼핑백에 쏘옥~  이정도면 협찬해줘야 되는거 아냐? 라코 이눔드라!!  PS. 나 남자다..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4:3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즐겁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앵그리버드당 혼란한 와중에 문성근 뜬금포 ㅋㅋㅋㅋ]]></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677567</link>
	<guid>http://lightzero.egloos.com/16775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8/84/b0126584_4f8e59d9a982f.jpg"  
				alt="앵그리버드당 혼란한 와중에 문성근 뜬금포 ㅋㅋㅋㅋ"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주짜리 임시 대표 하면서 민주통합당 표 다 까먹으신 뒤에도    경상도 사람들이 나는꼼수다를 안 들어서 정보력이 딸린다고 정신승리를 하신 뒤에도    유유히 루사인네 지역구에서 4년 뒤에 나오겠다는 저 패기!!!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5:0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케셔츠하면 떠오르는 프레드페리 ! -  FRED PERRY [Authentic] Slim Fit Twin Tipped Shirt(506)     ]]></title>
	<link>http://poohdokwon.egloos.com/545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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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8/23/d0118223_4f65e44e663a6.jpg"  
				alt="피케셔츠하면 떠오르는 프레드페리 ! -  FRED P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갑자기 뜬금없이 이 노래의 링크를 건건 아니구요 !오늘 이 리뷰를 쓰면서 얘기해보고 싶었던건, 이거하면 떠오르는 그것에 대해서 얘기해보고 싶었기 때문이에요제품 리뷰를 쓰는데 있어서 조금 뜬금없을 수도 있고, 붕 떠 있는 이야기 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플랫포머 2기로서 마지막 제품리뷰인데 또 너무 평범하게만 하고 넘어갈 수는 없죠. 이번 리뷰를 통해서 다시한번 많은 분들이 프레드페리하면 피케티를 떠올리고 로렐마크를 떠올리고, 또 기타 여러 제품들을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어떨까 !   사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마주치고, 그 사람들이 모여있는 모임들도 마주치고, 사람과의 관계 이외에도 사물이나 장소, 또는 분위기등을 마주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은 개개인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23:2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친]]></title>
	<link>http://Nepher.egloos.com/535849</link>
	<guid>http://Nepher.egloos.com/535849</guid>
	<description>
	<![CDATA[ 
 아무리 그래도 손수조 40% 나오면 진짜 답없는 동네다.   이건 무슨 정치공학이고 나발이고 그냥 단체로 정신이 나간거지. 27살에 심지어 학벌도 초엘리트도 아니야, 미색 평범해, 경력 없어, 심지어 언론고시 준비한다고 백수경력까지 있는 애가 어떻게 40%가 나오냐. 이게 대구면 이해가 되는데, 부산이면 진짜 너무하는 거 아닌가? 이걸 정치공학으로 쉴드를 칠 수 있는 인간이 있을까?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2:4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 네퍼의 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227 응급실 첫 실습]]></title>
	<link>http://eclipse4.egloos.com/4196437</link>
	<guid>http://eclipse4.egloos.com/41964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7/01/d0064001_4f4b8dec59e80.jpg"  
				alt="20120227 응급실 첫 실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과 3학년 일년치 스케줄이 나오고 받은 첫 실습은 바로 응급실.    떨리는 마음때문인지 긴장한 탓인지 어젯밤 잠도 설치고 낮턴으로 시작하는 스케줄 상 아침 8시부터 밤 8시까지의 근무를 시작했다. PK로서 하는 일이란 고작 인턴 선생님의 일을 돕거나 간단한 술기인 ABGA, EKG 정도가 주요 업무였다.   #1.    10시쯤, 한 아저씨 한 분꼐서 응급차에 실려오셨다. 처음에는 상당한 출혈을 하신 줄 알 정도로 온 몸이 마른 피로 뒤범벅되어 있었고 몸에서는 이상한 악취와 함께 술냄새, 피냄새가 섞여 있었다. 문진을 하시는 인턴 선생님의 옆에서 들어보니 토혈이 원인이셨던 환자분.    새벽 4시경 갑작스런 대량의 토혈로 다른 병원 응급실로 가셨다가 급하게 지혈을 멈추시고 우리학교 병원으로 온 것이었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23:0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의 Eclipse, 20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ob]전투영상]]></title>
	<link>http://blogJSH.egloos.com/125892</link>
	<guid>http://blogJSH.egloos.com/125892</guid>
	<description>
	<![CDATA[ 
     1서버(엘렉시르) 길드간 죽고죽이는 시원한 전투    레오블의 참맛! 전투영상     촐기도 있고 용기도 있고 참 재밋겟네        	]]>
	</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11 10:4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아래 둥실둥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주차 NP]]></title>
	<link>http://canopy.egloos.com/3197720</link>
	<guid>http://canopy.egloos.com/3197720</guid>
	<description>
	<![CDATA[ 
첫 주, 아무것도 모른 채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시작한  PK는 압박과 시련의 연속이었던 신경과. 못한다 못한다 구박듣고 넌 왜 말투가 그렇게 시니컬하냐, 케이스 발표준비를 이따위로 해 왔냐 등등 갖은 잔소리와 설움으로 한 주가 지나갔다. 그나마 한 줄기 빛이었던건 훈남 1년차선생님 하악하악 NR 1년차답게 항상 떡진 머리와 피곤에 쩔어있는 눈, 윗년차와 교수님들의 공격으로 매일매일 털리면서도 우리에겐 너무 친절했다 ㅠㅠ ER콜과 병동환자, 컨설트환자때문에 찾는 전화를 받으면서도 신환발표 대본을 수정해주는 모습 뒤로 후광이... 지금 내가 할일이 산더미같은데 이거 봐주고 있어요~ 하는데 천사가 따로 없었음.   그리고 이번주가 되어 정신과를 돌았다. 별관 꼭대기층 폐쇄병동에서는 복도에 dementia 할	]]>
	</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11 18:2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옹 야옹 멍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신과 실습의 교훈 : 중앙을 공략하라!]]></title>
	<link>http://kaine.egloos.com/3675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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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 정신과 실습을 돌 때 나에게 2:8홍초를 타준 한 아주머니가 자주 기억이 난다. 양극성장애를 앓고 있는 그 아주머니는 임신때문에 약을 중단하였고, 결국 병이 재발되어 출산때 까지 정신과 안정병동에 입원을 하게 된 것이다. 어차피 병원에 입원해도 리튬같은 약을 투여할 수는 없다. 태아기형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미 여러차례 입원을 하셨던 분이라 정신과 병동의 실습생의 일상을 줄줄이 꿰고 계셨던 그 분은 우리에게도 빠르게 적응하시면서 친근감을 과시하기 시작했다.  원래는 점잖으신 분이라고는 하는데, 그 말을 전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늘 입에 18/강아지 등의 욕을 입에 달고 살았고, 임신 7개월의 무거운 몸으로 종종 발차기, 주먹질을 서슴지 않게 하시며 병동의 기물을 자주 파손시키기도 하던 분이었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11 15:4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치킨타올 vs 모빌국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들린 연기력]]></title>
	<link>http://kaine.egloos.com/36732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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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17/00/a0033100_4dfb138b36c1b.jpg"  
				alt="신들린 연기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들어 필자는 비 전공분야인 &quot;연기&quot;에 심취하고 있다. 나의 연기력은 날이 갈 수록 일취월장하고 있어 오스카상 &quot;환자 부분&quot; 이 신설된다면 당장이라도 상을 받을 정도로 수준급이라고 감히 자부한다. 의과대학생인 필자가 학교에서 전공과는 관계없는 연기를 해야하는 이유는 단 하나. 의과대학 6년 교육의 최종목표인 (?) 국시 때문.  2년전부터 도입된 의사국가고시 실기시험은 크게 CPX와 OSCE(이하 오슥히)로 구성되어 있다. CPX는 잘 훈련된 모의환자를 앉혀 놓고 과거력 청휘 및 각종 이학적 검사 등을 하여 어떻게 진단에 접근해 나가는지 보는 과목, 그러니까 진료실에서 제대로 진료를 보는지 보는 시험이다.  OSCE는 인체 모형을 갖다 놓고 병원에서 흔히 하는 술기들, 예들들면 상처 봉합이라던가 콧줄 넣기	]]>
	</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11 19:2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치킨타올 vs 모빌국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K실습 끝!]]></title>
	<link>http://kaine.egloos.com/3663623</link>
	<guid>http://kaine.egloos.com/36636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6/03/00/a0033100_4de8f1a1ae3de.jpg"  
				alt="PK실습 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K실습은 호랑이 담배 말아 피우던 시절에(4월말) 끝났다. 다만 실습이 끝난 뒤 학교 앞으로의 자취방 이사, 임종시험, 졸업여행을 슬쩍 빠지고 다녀온 큐슈여행 덕에 포스팅이 미루어 졌을 뿐이다. (절대로 귀차니즘 때문이 아니다)  우리학교의 커리큘럼은 옆 동네에 위치한 의대와는 사뭇 달라서 1년 반 정도의 기간을 빡세게 채우며 실습을 몰아서 한 뒤 6월 부터실기시험 및 필기시험 대비에 돌입한다. 처음에는 지긋지긋한 교실을 떠나 실습을 한다는 부푼 기대감(?)을 품고 병원에 들어선 나는 곧 바로 현실을 깨닫게 되었다. 흔히 &quot;병원실습중인 의대생&quot;이라고 한다면 일반인들은 &quot;우와~&quot;라는 반응을 보이겠지만 앞으로도 병원 실습을 시작할 사람들에게 현실을 말한다면...&quot;PK는 그저 병원 공간에 존재한다는 것만이 존재	]]>
	</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23:3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치킨타올 vs 모빌국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42 lens to PK]]></title>
	<link>http://rubicon.egloos.com/5471335</link>
	<guid>http://rubicon.egloos.com/54713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12/03/c0044203_4da4660169982.jpg"  
				alt="m42 lens to P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1 23:4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행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관심]]></title>
	<link>http://kaine.egloos.com/3612782</link>
	<guid>http://kaine.egloos.com/36127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3/29/00/a0033100_4d91c604dd740.jpg"  
				alt="무관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들어 세상에 무관심해짐을 느낀다.  #1. 일본에 지진이 나서 원자력 발전소가 무너지든말든, 한국에서 마데인 일본의 방사능이 검출되든 말든 별 관심이 없다. 그보다 관심있는 것은 내가 참관해야 하는 파트 중 방사선 기기를 사용하는 파트(ex. CT실, c-arm을 사용하는 수술 or 시술)에 무거운 납덩이가 들어있는 납복+갑상선 보호대을 입어야 하느냐마느냐가 관심사이다.   오랫동안 입고 있으면 어깨통증과 전신 근육통을 유발할 수 있는 저 옷은 연약한 나에게 있어서(?) 부담스러울 옷일 뿐이다. 그러나 어찌하리오. 난 소중하니까.  #2. 나는 가수다의 논란이 지속되든지, 어떤 걸그룹이 속옷을 노출했던지, 모 연예인이 후덕해졌던지 간에 방송매체에 관한 내 관심은 오로지 개콘과 1박 2일 뿐.  #3. 술	]]>
	</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1 20:5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치킨타올 vs 모빌국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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