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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playstaion2'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playstaion2</link>
		<description>playstaion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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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Nov 2008 21:4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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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르소나4 진행중. 5월 중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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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11/02/15/f0035815_490d9d1159c0b_t.jpg"  
				alt="페르소나4 진행중. 5월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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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사고싶구만요 이거.  뭐 아직 엔딩보려면 한참 멀었고, 실은 SRW Z도 엔딩 못봤으니까요 ㅜㅜ 그냥 지금까지 진행하면서 느낀점 몇가지.    전투는 초반이라 그런지 페르소나3때보다 상당히 쾌적해졌습니다. 동료 조작이 가능해지면서 주인공 턴에서 전부 끝내야 한다는 압박감도 없어졌고, 한번 약점공격을 하면 애널라이즈에 자동으로 저장이 되니까 왠만하면 괜히 애널라이즈 걸고 기다릴 필요도 없어졌죠. 뭐 이건 초반에 애널라이즈 기능을 없애는 대신 넣어준거니까 쌤쌤입니다만;  주인공 무기를 양손검 계열로 한정해버린 대신 공격속도가 빨라진데다 쉐도우가 뒤돌아보는데 선회시간이 생겨서 헛질하지 않는 한은 선타로 공격당할 일은 없습니다. 게다가 증원개념이 생긴 덕분에 적 쉐도우가 두무리가 있어도 전투 끝나자마자 뒤쳐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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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Nov 2008 21:4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Weiss Blu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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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4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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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1/01/15/f0035815_490b3c3e96822_t.jpg"  
				alt="P4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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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대로 된 오픈케이스는 귀찮으니까 대강 이정도로만 합시다    음. 뭐 하여간 왔습니다. OST를 따로 포장해주지 않고 패키지에 포함시켜버렸네요. 비용절감일까요. 근데 이러면 일반판이랑 한정판이랑 패키지박스를 따로 생산해야 할테니까 비용이 더 들것같기도 한데…    솔직히말해서 주인공은 P3쪽이 더 호감이었네요. 아직 P4는 플레이를 안해봤으니 단정하긴 좀 그렇지만요. 전체적으로 개그가 뛰어나다니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가 뭐래도 리세 커뮤는 10랭 찍을겁니(-)    P3에서 제일 불만이었던게 주인공 초기 페르소나나 각성 후 페르소나를 써먹을래야 써먹을수가 없다는 거였는데 (하다못해 초기 페르소나만이라도 주인공 레벨이랑 같이 오르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요. 레벨이 오르질 않으니 원) 이건 P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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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Nov 2008 02:2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Weiss Blu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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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르소나 3 F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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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0/28/90/a0009190_490719006489b_t.jpg"  
				alt="페르소나 3 F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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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리고 그는 전설이 됐다. (뭣이)   갑자기 뜬 내 이름에 순간 깜놀 -_-;  금일 물건을 받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참 운이 좋았던게 구입하고 다음날 보니 페스도 매진됐더군요.   같이 일하는 분도 진짜 운 좋게 구하셨다고 말씀하시고요. -_-;  예전부터 구입 의사가 있었지만 이것저것 바쁜 시즌에 겹쳐서 해보지 못한 페르소나 3 FES 입니다.  (내가 전에 수영씨한테 ' 나 이거 살꺼에염 뿌우'ㅅ' ' 라고 말한게 작년 같은 기분이....)   아무튼 한번 달려보겠습니다. 예전에 여신전쟁하면서 일본어와 난이도 2중 콤보에 일격사를 당한적이 있지만.. -_-;;;  한글화라는 든든한 동반자가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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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Oct 2008 22:5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Machine Factory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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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츠코! 세츠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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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모핑! 모핑!!    …넵 진정하죠. 하여간 좋군요. 하악하악.  뭐 스토리가 중2병이다 뭐다 말 많은데 말이죠. 음. 성우 연기는 좀 어색하긴 하지만 소울이터 마카 알반보단 백배 낫네요. 이정도면 나름 뭐. 연출이 좀 밋밋한데 격투병기 연출 봐서 격투로 키워볼까 하는 생각도 좀 듭니다. .. 하긴 ALL병기가 이거니까 격투로 키우긴 좀 그런가..    하여간 점점 맘에 드네요 세츠코. 사실 디자인도 좀 수수한게 취향이었고. 물론 티네도 좋긴 합니다만. 바르고라 글로리는 소체만 보면 나름 취향인데 날개가 좀 (…) 그래도 뭐 나쁘진 않네요. BGM도 이정도면 좋고. 적어도 건레온은 강강레온 강레온~ 하는 BGM보단 나은것같아요.      게임투바이에 예약까지 했지만 어차피 평일엔 못하니까 일요일에나 돌려볼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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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08 21:2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Weiss Blu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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