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plz'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plz</link>
		<description>plz</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8 Sep 2011 23:19:4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프야매] 이렇게 천일동안 위시글을 올리면 쿰이 이루어진다고 들었다.]]></title>
	<link>http://trainingk.egloos.com/5580228</link>
	<guid>http://trainingk.egloos.com/55802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9/18/05/c0092905_4e75fd8c482e2.jpg"  
				alt="[프야매] 이렇게 천일동안 위시글을 올리면 쿰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글 제목은 예엣날에 노래방에서 본 적있는 노래 제목. 누가 불렀더라..아무튼 제 위시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습게도 이것 이외에 종범이 형도 업ㅅ고, 원섭이 형도 업ㅅ고, 상현이 형도 업ㅅ습니다.09 윤석민도 없으요. 로페즈는 뭐... 쿰 속에서도 볼 수 없는 것을.  진짜 주요 고코빼고 다 모았는데 세월만 가는구나. 그 사이에 08 기아는 다 맞췄는데..	]]>
	</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23:1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鍊習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흔.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title>
	<link>http://Auss.egloos.com/3137186</link>
	<guid>http://Auss.egloos.com/3137186</guid>
	<description>
	<![CDATA[ 
    조난 완전 우울할때 틀어두고 멋대로 번역해서 흥얼거리고, 그랬던 그때.      이것도 참 오래됬구나..	]]>
	</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5:3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Full Course Hou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난독]]></title>
	<link>http://winterwolf.egloos.com/2976950</link>
	<guid>http://winterwolf.egloos.com/2976950</guid>
	<description>
	<![CDATA[ 
가끔씩 답답한 경우가 있다. 선형적인 표현 이외에는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어쩌면 이렇게 많은지... 그래서 나도 사람들에 맞추어서 알아들을 정도로만 짤막하게 이야기하는 습관이 들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쿨한척' 하려다 스스로 무덤을 파버린 바보나, 그걸 구경하다가 역시 그 바보와 같은 수준으로 내 말을 이해하고는 '실수'가 어쩌고 떠들어대는 사람을 보게 되기도 했다. 이런 상황을 마주하니, 차마 말하지 못하겠어서 줄인 말들을 끝까지 내뱉었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참는 것과 잔인해지는 것. 어느 쪽이 배려일까.  그나마 이정도 생략 쯤은 가볍게 유추해버리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
	</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01:0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ver Cry Wo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낚였어요]]></title>
	<link>http://restless.egloos.com/5131227</link>
	<guid>http://restless.egloos.com/5131227</guid>
	<description>
	<![CDATA[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말투로 읽으시면 좋습니다.)   몇일 전부터 겉에 입고다닐 옷을 사려고 인터넷을 뒤져요.  어떤옷을 살까 하고 고르는데 이게 또 골때려요.  패딩점퍼가 값은 괜찮은거같은데 솔직히 그거 존트 민폐에요.  어디 앉았다 일어날때마다 비닐긁는소리나고 부피도 존나 커서 옆사람한테 미안하잖아요.  그런데 정작 입는사람은 그런거 신경도 안쓰나봐요.  아오 슈발. 교복입은 깡패놈의새끼들 개념좀 누가 챙겨줘요.  그래서 코트를 볼까 하는데 이런 젠장. 존나 비싸요.  기본이 7만원 이상이에요.  그래서 찾다찾다 야상이라는 옷 종류를 찾아내요.  군대있을때 깔깔이 위에 입는 무언가가 생각나서 존나 찜찜하지만 간지도 맘에 들고 가격도 개념이에요.  그래서 지시장에서 괜찮은 야상을 찾아요.  그러다가 완전	]]>
	</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09 00:4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발은 땅에, 시선은 별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르샤바에서의 단상]]></title>
	<link>http://flughafen.egloos.com/2050598</link>
	<guid>http://flughafen.egloos.com/20505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2/f0095852_4b09c0c62feae.jpg"  
				alt="바르샤바에서의 단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바르샤바...  주제 넘게 오성급 호텔에 묶고 있다. 24시간 인터넷 사용료가 50 PLZ. 이만 오천원...  비싸지만 어쩔수가 없다.  오전9시쯤에 시내 호텔에 묶고 있는 동료에게 문자가 왔다. &quot;외출후 1시간도 안되어 지갑이 없어진 줄 알았어요. 조심하세요...&quot; 어제 소매치기 조심하라고 내게 당부했던 그도 당하고 말았다.  현금 150 PLZ 쯤, 버스표를 바지주머니에 찔러 넣고, 카메라는 손에 쥐고 파터 주머니에...  짐을 확 줄였다. 기억이 났다. 스페인 마드리드 민박집 아저씨의 가르침. &quot;몸에 뭘 들고 다니지 마라!&quot;  오후 1시 30분쯤 호텔을 나와 버스를 타고 시내행... Centrum에 내렸다. 구소련이 선물했다는 문화과학궁전을 돌아보고, 출출한 배를 	]]>
	</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09 07:5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낭만연구원이 사는 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1108 인가 뱃걸!!]]></title>
	<link>http://yongtruck.egloos.com/1947689</link>
	<guid>http://yongtruck.egloos.com/19476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17/11/20091117191100002885431701.jpg"  
				alt="091108 인가 뱃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흠.....이건 정말 무슨 영상인지 생각이 안나ㅠㅠㅠㅠㅠㅠ뭐지???????ㅠㅠㅠㅠㅠ 보고 다시 써야지!! +)하이고야!!! 이거 어깨반성문이었구나!!!!!!!!!!! 어떻게 이걸 까먹을수있지?ㅠㅠㅠㅠㅠㅠㅠㅠ 주몀아 미안해ㅠㅠㅠㅠ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정말 어깨반성문은 잘 받아뒀어ㅠㅠㅠㅠ다음에도 기대할게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19:3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BEAST is the B2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포.]]></title>
	<link>http://u2cap.egloos.com/4970984</link>
	<guid>http://u2cap.egloos.com/49709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8/27/89/c0047789_48b554bc4dcca_t.jpg"  
				alt="공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귓가에 들리는 모기 소리.  뜬눈으로 오늘밤 보내겠군요. -_-;      열차포가 필요해.......................... =_=;;;	]]>
	</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09 02:2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젤론의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창고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쓰르라미-소노자키 자매]]></title>
	<link>http://NineTooths.egloos.com/2286565</link>
	<guid>http://NineTooths.egloos.com/22865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2/11/66/e0080266_4992b5fd22525_t.jpg"  
				alt="쓰르라미-소노자키 자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신의 목마름을 달래줄 수 없어요 진실을 바라는 당신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니까 당신의 목마름을 달래줄 수 없어요 당신이 기대하는 진실이 존재하지 않으니까 그런데도 당신의 갈증을 달래고 싶어요 당신을 사막에 내던져 버린 건 나니까.. 와타나가시 편 - 가장 많은 가능성.. 사막에 구슬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소녀는 울었다.  그녀는 100년동안 사막에서 구슬을 찾았다.  사막이 아니라 바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소녀는 울었다.  그녀는 100년동안 해저에서 구슬을 찾았다.  바다가 아니라 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소녀는 울었다.  정말 잃어버렸는지 의심하는데는 몇년 ?   메아카시 편 - 최애의 살인귀..   (짤방입니다.)  동인 게임 발매 당시 4손가락 주먹의 공포에 저항력을 상실한 저는 쓰르라미 울적	]]>
	</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09 20:4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怪人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하...이젠 아주 날새는 게 익숙하군요....]]></title>
	<link>http://dantest.egloos.com/1940248</link>
	<guid>http://dantest.egloos.com/1940248</guid>
	<description>
	<![CDATA[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독일인들의 평    이제야 1학년때     ㅋ.........왜 3학년 선배들이    술자리에 나오면 죽을 것처럼 술마셨는지 알겠습니다...    그런 자리에 나갈 수 없을 정도로 바쁘고 힘드니까...    오늘의 잠을 깨우는 동영상 소개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05:0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雨影의 단칸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이 총선이라죠?]]></title>
	<link>http://dlemdrmq.egloos.com/4278587</link>
	<guid>http://dlemdrmq.egloos.com/42785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4/08/10/c0021210_47fb6df6d2a84_t.jpg"  
				alt="내일이 총선이라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야 뭐 부재자투표도 불가능한 곳에 있으니 걍 GG치지요.    그제 제발 '오늘 제가 DC 2차대전갤에 굽신거려가며 정확히 알아낸 영화 몰락에 나오는 괴벨스의 명대사'를 올리는 포스팅을 하는 상황이 오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정 저 대사가 뭔지 궁금한 사람은 검색엔진에서 괴벨스 몽케 몰락 치면 대충 나올 듯?    Please. Save my Korea.	]]>
	</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08 22:1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등] 天上天下 幼兒獨尊]]></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클라나드 18화 '이 아픔은 무엇때문인가..']]></title>
	<link>http://karaoke.egloos.com/1419706</link>
	<guid>http://karaoke.egloos.com/14197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2/15/47/e0087347_47b4efecbccbb_t.jpg"  
				alt="클라나드 18화 '이 아픔은 무엇때문인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장염에서 어느정도 회복된 아키모토 입니다!  확실히 병원에 갔다오니 어지럼증도 줄었고 배도 덜 아프네요^^  그런 이유로!   오늘 부터 원고 작업도 재개해야 하지만!  금요일의 '클라나드'를 보기 위해 컴퓨터를 켜고 감상을 시작했는데..  . . . . . . ....조금전 까지 멀정했던 배가 다시 요동친다?!!!   과연 이 아픔은 장염에 의한 아픔인가...  아니면 '부러움'과 '증오'에 의한 아픔인가...   뭐, 진 히로인인 나기사가 승리한다는 건 기정사실이지만...  적극 지지하는 히로인 '토모요'의 리타이어는 조금 무척 슬프네요...  토모요에게는 '토모요 After' 라는 '조커' 가 남아있으니  언젠가 화~려하게 부활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교토!  	]]>
	</description>
	<pubDate>Fri, 15 Feb 2008 10:5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은 'Beautiful' 하면서도 'Wonderful'!]]></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