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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pm'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pm</link>
		<description>p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May 2012 22:17: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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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 욱껴ㅋㅋ)AM이 아침, PM이 밤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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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3/46/d0145646_4fa28478dfba8.jpg"  
				alt="아 욱껴ㅋㅋ)AM이 아침, PM이 밤인 이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별로 덥진 않았지만,  정수리에서 이글거리는 열기의 불쾌함과  몇방울 떨어지는 빗방울땜에 맘졸이며 다녀야했던.오늘.    하지만, 그런 내마음을 청량하게 씻겨준 유머가 있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봐도 어이가 없다. 참.  失笑도 때로는 기분전환이 되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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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y 2012 22:1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완두모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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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T ...PM으로서의 회의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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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4/15/c0073715_4f7b94e0d538f.jpg"  
				alt="IT ...PM으로서의 회의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무지하게 바뻤다....국내 굴지의 이통사와 '필요도 없는' 앱 개발 때문에 쓸데없는 에너지를 다 쏟아버리고... 그저께 겨우 종료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 예상보다 일정이 늦어진다.  결론적으로는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유연하고 진행되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서 이기도 하고.....뭐 여러가지 일들(보통 이슈라고 부르지만)이 계속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이통사들의 '오만과 편견'이 점점 더 위험한 수준이란 것을 깨달았다.  과거 합병 전의 이통사와 일할 때도 공무원같은 자세와 책임을 지지 않으려 하는 것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현재의 이통사는 더 심각한 상황인 듯 하다...  LTE를 최대의 마케팅 호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9:2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름신의 형제, 비즈토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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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는 이번 디베이트에서 DPM과 LO를 맡았다..  Gov.팀에서는 DPM, Opposition팀에서는 LO를 하게된다..  일단..4개의 경기중에서 3개는 LO를 했다..  일단 LO에 대해 설명하자면.. &amp;lt;LO&amp;gt;1. Tell about Motion -What is the motion and the side of the team? (THW, THBT)어떤 주제에 대하여 토론하는지 이야기한다..  2. Rebuttal-5~7 rebuttals needed.상대방의 주장에 반박한다..(흔히 상대방 주장-나의 주장-내주장이 옳은 이유-그 이유를 뒷받침할 예시)로 구성된다..    Definition about the motion-What house are we thinking of.-Define th	]]>
	</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21:4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 사는게 이런거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개발 체계와 이해]]></title>
	<link>http://ChangeBig.egloos.com/302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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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2/02/39/d0135139_4ed87ef4e42d2.jpg"  
				alt="게임 개발 체계와 이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발 체계란?개발 체계는 프로젝트의 전체나 일부 개발의 시작부터 완료까지의 프로세스 방식을뜻합니다. 개발 체계의 유형은?게임 업계에서 가장 흔히 쓰이고 있는 기본적인 개발 체계는 3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워터폴(Waterfall), 이터레이티브(Iterative), 에자일(Agile).이들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사용되어 오던 체계들이며 게임 개발에 맞게 변화하고적용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플랫폼이나 장르에 따라 성향은 제각기 달라지지만, 각 체계마다의 근본적인 장점들은 그대로 활용합니다. 모두국가 별로 문화차에 의해 미세한 성향의 차이는 있기도 합니다. 개발 체계가 왜 중요한가? 좋은 개발 체계를 적용한다고 해서 좋은 게임,혹은 상업적으로 성공적인 게임이 나온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좋은 개발 체계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16:1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An Unfinished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젝트를 말아먹는 효과적인 방법]]></title>
	<link>http://repository.egloos.com/5596595</link>
	<guid>http://repository.egloos.com/5596595</guid>
	<description>
	<![CDATA[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회사에선 크고작은 프로젝트에 PM이란 사람을 배정하여 프로젝트를 수행 한다. 그런데, 이 PM이란 사람이 프로젝트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은있으나 실행을 못한다는것에 큰 위험요소가 존재 한다. 이제부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효과적으로 말아먹는 아주~~일반적인 내용을 나열해보겠다. 현재 이런 효율적인 방법은 우리회사에서도 진행중이며 아마 많은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이용 할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까지 많은 프로젝트를 겪고 지켜봤지만 깔끔하게 마무리된다는 느낌은 10건중에 2,3건 정도로 아주 낮은 점유율을 차지하고있다. 그 효율적 말아먹기를 이제부터 말해주겠다.  1. PM이외의 다른 책임자 레벨의 사람이 참여하여 각 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와 같은 상태는 우리회사에서도 이루어지는데 PM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09:2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루오션 [BLUE OCE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프로젝트 관리의 패러다임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biztalk72.egloos.com/5570104</link>
	<guid>http://biztalk72.egloos.com/55701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8/24/15/c0073715_4e5485224509e.jpg"  
				alt="새로운 프로젝트 관리의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 자아비판부터 하고 쓰겠다...나도 과거에 개발자였고, 팀장을 했고, 사장도 잠시 해봤었는데... 정말, 진실로, 솔직하게, 레알 프로젝트 관리라는걸 열심히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러다가 PM 일을 하면서...나름 공부도 하고 현업에서도 새로 배우고, 느낀 것들을 돌이켜 보면... 정말 제대로 해 왔는지 의구심이 든다....일정관리, 목표달성, 고객만족이라는 나름 거창하지만, 말뿐인  구호만 외쳐온 것이 아닌가 싶다....   내가 생각하는 PM은, 프로젝트의 관리를 ... 계획 혹은 착수보고가 시작이라고 보지 않는다.. 계획의 수립일, 착수보고, 킥오프(KickOff)...다 좋고 중요한데 이게 다 건축쪽에서 온 거다.... 건축에서의 프로젝트 관리, 건설 관리를 비하할 생각은 전혀	]]>
	</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11 14:0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름신의 형제, 비즈토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잊지말았으면 하는 것]]></title>
	<link>http://doommo.egloos.com/4093758</link>
	<guid>http://doommo.egloos.com/4093758</guid>
	<description>
	<![CDATA[ 
조직의 리더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서....  1. 어떤 업무를 누가 해야 되는지 분명하게 교통정리 해줄 것아마도 이게 제일 중요한 듯해결해야 되는 일은 있는데, 담당자나 데드라인이 딱히 정해지지 않으면결국 일은 붕떠 버리고, 팀원도 붕떠 버리고, 안타깝기만 하고  2. 사소한 부분은 알아서 하게 내버려둘 것시시콜콜 이래라 저래라 하면 뭔가 꼼꼼한 리더처럼 보일 거라고 착각할까봐 적어두는데신입이 아닌 이상은 이메일 참조에 누굴 넣어야 될지 정도는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는 게누구 감정상하게 하지 않고 좋을 것 같다. 솔직히 리더들도 사소한 모든 부분에서 완벽한 건 아니잖아     생각나면 더 적어야지    3. 의견 청취를 할 것각 파트별로 모아놓고 잘 안되고 있는 점, 잘 되고 있는 점, 개선했으면 하는 점 	]]>
	</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11 18:0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nspired: How to Create Products Customers Love]]></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823806</link>
	<guid>http://asteray.egloos.com/28238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11/82/d0008582_4e19c5472ffc7.png"  
				alt="Inspired: How to Create Products Customer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제품개발 쪽 Role 을 맡고 있는데, 이 방면으로는 참고할 만한 책이 없어 아마존에서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Kindle Edition으로 구매한 뒤 아이패드 Kindle App 으로 보았는데 UX가 굉장히 훌륭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Highlight 기능과 Note 기능이 있어 종이책보다 더 몰입하여 보았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번 포스팅은 제품개발에 관련된 리뷰로 제품개발과 관련 없는 분이 보시기에는 매우 지루하실 수 있습니다. : ) 저자의 경력은 아래와 같습니다.Advisor at The Office of Silicon ValleyPartner at Silicon Valley Product GroupSenior VP Product Management and Design at eBayVP P	]]>
	</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00:3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 좋은 관리자의 예.]]></title>
	<link>http://muzie.egloos.com/4551740</link>
	<guid>http://muzie.egloos.com/4551740</guid>
	<description>
	<![CDATA[ 
우리 프로그래밍 업계에서는, 뭐 물론 우리뿐은 아니겠지만, 갑과 을의 관계가 전부라고 할 수 있겠다. 보통은 갑이 일거리를 주고 을이 그것을 해결하기 때문에, 쉽게 말해 고객과 업체의 위치상 어쩔수 없이 갑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면서 일을 해야한다. 갑은 서비스를 요구하고 을은 그 서비스에 부합하는 것들을 만들어내야만 한다는 것이다.  손님은 왕이다. 우리나라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정신, 한국형 서비스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손님은 왕이다.'라는 문장은 우리쪽이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다. 해서 뭐가 어떻게 되든간에 갑이 원하는 모든것들을 이루어주기 위해 XX를 핥핥핥 해주는것은 기본이요 을들은 밤을 새든 인력을 계속 투입하든 몸이 마르고 닳아 일어설 기력조차 없어져도 갑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다.  그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11 21:5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억의 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해관계자 분류]]></title>
	<link>http://hapumee.egloos.com/1199645</link>
	<guid>http://hapumee.egloos.com/11996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13/05/b0142705_4d05d37d72352.jpg"  
				alt="이해관계자 분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해관계자의 분류에 따른 의사소통 접근 방법은 아래와 같이 나뉜다고 한다.  * 능동적으로 프로젝트의 계획 수립과 실행에 참여시키는 것이 필요한 부류  * 일반적인 수준에서 정보를 알리는 정도로 충분한 부류이해관계자를 꼭 두 부류로만 나눌 수는 없겠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그룹들은 뒷전이고 그렇지 않은 그룹이 결정과 정보의 주도권을 잡는 경우가 많다.    프로젝트 성공의 민감도와 프로젝트의 영향도에 따른 아래와 같은 그림이 있다.  Involve Proactively 해야 하는 그룹을 방관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건 그냥 내 생각.  	]]>
	</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10 17:1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품하는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서 sdcard 애플리케이션 설치하기 (일번적인 방법)]]></title>
	<link>http://jaehwa.egloos.com/1187924</link>
	<guid>http://jaehwa.egloos.com/1187924</guid>
	<description>
	<![CDATA[ 
아래와 같이 실행시 설치 여부를 물어보는 팝업이 출력된다.    package com.innoace.test.install;    import java.io.File;    import android.app.Activity;  import android.content.Intent;  import android.content.pm.PackageManager;  import android.net.Uri;  import android.os.Bundle;  import android.util.Log;    public class APKInstall extends Activity {      /** Called when the activity is first created. */      @Override      	]]>
	</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10 10:4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jaehw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roject Manager에게 필요한 것은?]]></title>
	<link>http://biztalk72.egloos.com/5437476</link>
	<guid>http://biztalk72.egloos.com/54374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19/15/c0073715_4ce60848314ef.jpg"  
				alt="Project Manager에게 필요한 것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나의 직업은 Project Manager, 줄여서 PM이다. 무좀약 PM을 떠올리시는 분은 나이가 지긋하다는 증거? 흠..   90년대 초반부터 프로그래밍이란 것에 눈을 떠, 잠시 외도하기는 했지만 결국 개발자, Engineer로서 살아온 몇년 후   현재는 Project Manager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PM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미국 출장때였다. 그전에도 해오긴 했지만, 솔직히 일정에 맞춰서 뭔가를 끝낸다는   것 외에는 심각하게 돌이켜서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이슈관리, 리스크, 이런 용어에 대해서도 고민해 본 적이 솔직히 없었다.    미국 출장은 나에게 여러모로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함께 일했던 Microsoft의 Program Manager, Project Man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10 14:1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름신의 형제, 비즈토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노큐브 체험단 이벤트 도전] 처음으로 DB구축 PM으로 근무시작합니다.]]></title>
	<link>http://lawjkk9407.egloos.com/10597011</link>
	<guid>http://lawjkk9407.egloos.com/105970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19/08/a0110208_4cbd495c90761.jpg"  
				alt="[이노큐브 체험단 이벤트 도전] 처음으로 DB구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인은 대학에서 전공을 기록물학인 아닌 법학을 택하였고, 학부를 마치고, 군복무중에 습득한 &amp;lt;DATABASE 구축&amp;gt;과의 인연 때문에, 제대 이후 현재까지, 공공기관이나 일반법인의 DB구축용역을 하는 회사에 비정규직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경력 5년차에서, 다시 관리직인 PM(Project Manager)로 채용되어, 이번주부터 경기도 성남에 소재한 &amp;lt;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 프로젝트&amp;gt;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DB구축시에 중요한 부분은 전반적인 프로젝트 및 고용된 작업인력관리도 중요하지만, 작업진행과정 중간중간 또는 정해진 시기에 &amp;lt;착수 보고&amp;gt;, &amp;lt;중간 보고&amp;gt;, &amp;lt;완료 보고&amp;gt; 및 &amp;lt;주간 보고&amp;gt;, 월간 보고&amp;gt;, &amp;lt;분기 보고&amp;gt; 등을	]]>
	</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10 16:3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人生事 苦盡甘來 盡人事待天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후감]SOS! 죽어가는 프로젝트 살리기]]></title>
	<link>http://kingori.egloos.com/4440888</link>
	<guid>http://kingori.egloos.com/4440888</guid>
	<description>
	<![CDATA[ 
SOS! 죽어가는 프로젝트 살리기 -   E.M. 베나탄 지음, 박재호 옮김/에이콘출판  SOS! 죽어가는 프로젝트 살리기    17회 졸트상 일반서적 부문: 생산성 우수상 수상작 이라는 마크가 떡 하니 붙어있는 책이니 일단 품질에 대한 보증보험은 들고 시작하는 책이다. 깨림찍한 주제를 자신감있고 명료하게 써 내려가서 좋았다. 프로젝트 계획을 다루는 자료는 차도고 넘치지만, 프로젝트 실행에 가서는 훨씬 줄어들고 모호하게 써 내려간 구석이 많으며, 망한 프로젝트 복구를 다루는 주제는 찾아보진 않았지만 그보다도 훨씬 적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책은 거창한 방법론이니 테크닉을 제시하기 보다는 12일의 일정, 10개의 단계로 구성된 꽉 짜여진 작업 목록, 각 단계 별 위험 목록과 대응방안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따라하	]]>
	</description>
	<pubDate>Sat, 31 Jul 2010 08:5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리대마왕님 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발자는 Document를 작성못해도 상관없다.?]]></title>
	<link>http://wowna.egloos.com/2650063</link>
	<guid>http://wowna.egloos.com/26500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25/37/d0021837_4c4c463d60f46.gif"  
				alt="개발자는 Document를 작성못해도 상관없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발자는 코딩을 잘해야 하고 그것을 하는것에도 시간이없다. 물론 맞는 말이다.  개발자는 개발에 관련된 지식을 먼저 쌓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노하우를 키워가는것이우선이다.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이 단순히 코딩만 잘하면 되는 것은 아니다.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많은 프로그래밍 분야는 아키텍쳐, 설계, 품질관리,튜닝 등 많은 분야를 다루고 있고 업무 도메인으로 보아도 쉴수 없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개발자는 프로그램만 잘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개발자나 IT 관련 종사자가 있다면 과연 프로그램의 범위를 묻고 싶다. 당신이 말하는 프로그램이라는 범위는 어디까지를 말하는 것인가?  우리의 현실…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산출물 또는 보고서를 받아보고 만든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품질은 아주 낮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IT	]]>
	</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10 23:1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WOWNA]]></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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